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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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를 활용한 NVAX 매매 예시

실전 투자 전략 (63) - 캔들 지표를 이용한 단기 트레이딩 전략 (1)

이번 포스팅에서는 캔들 지표를 이용한 인트라 데이 돌파 전략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noise ratio를 이용한 range 기반의 돌파 전략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 바 있는데, 사실 인트라데이 전략에서 돌파의 기준과 돌파 전략은 range 기반 말고도 다양한 캔들의 지지 저항 지표를 통해서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캔들 지표를 이용한 돌파 전략의 원리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상식적이어서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을 짜는데 큰 도움을 받으시리라 생각하고, 기존의 NR 돌파 전략과 병행하면 전략의 다변화로 인한 분산 효과도 크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 데이 트레이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20일 이평선? 14일 RSI 값? 12일과 26일 이평선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MACD?

* 많은 투자자들이 당일의 트레이딩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온갖 복잡한 지표들과 마법의 숫자를 찾으려 혈안이 되어 있는데요 사실 스윙 트레이딩이 아닌, 하루짜리 데이 트레이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는 바로 복잡하고 긴 숫자로 이루어진 지표가 아닌, 바로 전날의 가격 지표 입니다.

* 왜냐하면 딱 하루의 단기적인 움직임은 바로 직전의 가격의 움직임이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 이죠. 실제 데이터로 검증해봐도 단기 트레이딩의 자기 상관성은 직전일의 가격의 데이터가 가장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 씨 뭐 설명이 뭐 이렇게 복잡해? 좀 쉽게 설명할 수 없어?'

여러분이 야구 감독이라면, 당장 오늘 야구 경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선수로 팀을 꾸려야 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선수를 선발하시겠습니까?

3년전 홈런왕? 1년전 타격왕? 최근 3경기 타율?

3가지 기준 중 '오늘의 타율'에 가장 밀접하다고 여겨지는 지표는 뭘까요? 당연히 최근 3경기 타율이라고 볼 수 있죠?

3년전 홈런왕이 지금도 물론 잘 칠수 있겠지만, 3년 전에는 홈런왕이지만, 지금은 1할도 못쳐서 방출될 지경에 놓였다면, 지금과 너무 오래 동떨어진 과거의 기록은 현재와는 상관성이 낮을 수 밖에 없겠죠?

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 전략을 짤 때 지표의 기간값을 결정할 때, 아무런 의미와 철학도 없이 가장 성적이 좋은 숫자를 찾아서 과최적화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진정한 최적화는 논리로 하는 것 입니다.

백테스트와 최적화의 과정은 내가 만든 논리가 맞는지, 합리적인지를 검증하는 수단에 불과해야 의미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에 이용되는 지표의 파라미터 값을 정할 때는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 시계열의 사이클을 반드시 고려해서 그에 맞게 짜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예를 들어, 3~4일 정도 보유했다가 파는 스윙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한다고 했을 때, 300일 이평선을 이용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가 매수한 후 매도하는 3~4일 간의 가격의 움직임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가격의 범위는 10~20일 정도겠지요?

내가 매매하는 투자 시계열에 적합하지도 않은데 백테스트에서 온갖 지표값으로 다 테스트를 해서 투자 시계열과 아무런 상관도 없이 동떨어진 지표값이 최적의 결과를 보여서 그 값을 실제 투자에 쓰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좀 수익이 떨어지고 수익 곡선이 거칠어도, 정직하게 나의 투자 시계열에 적합한 수준의 기간값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요.

따라서, 여러분이 투자 시계열이 짧으면 짧을수록 참고하는 가격 지표의 기간값도 짧게 설정하고, 투자 시계열이 길면 그에 비례하여 가격 지표의 기간값도 길게 설정하는 것이 논리적이고, 이것이 트레이딩의 철칙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데이트레이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는 바로 전날의 가격의 움직임 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데이트레이딩을 전략을 짤 때도 중장기적인 지표값을 이용해서 필터링 조건을 얼마든지 걸어서 활용할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체의 필터 조건을 걸지않고,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전날의 가격 조건만 이용해서 전략을 디자인해보겠습니다.

이후의 필터 조건은 일종의 양념과도 같은 것으로 여러분께서 기호에 맞게 추가하시면 되겠죠?

2. 데이트레이딩에서의 핵심 지표

* 그렇다면 데이 트레이딩에서 가장 핵심적인 캔들 지표는 무엇일까요? 바로 전일의 캔들 지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전일의 가장 기본적인 캔들 지표는 전일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입니다.

* 그리고 이에서 파생되어 나온 피벗 지표가 있는데요, 피벗 지표는 전일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가공해서 만든 보조적인 지표로, 당일의 지지와 저항의 수준을 잘 반영하기 때문에, 데이트레이딩에서 효과적인 매매의 기준점 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피벗 지표도 기본적으로 전일 가격의 변동폭을 이용해서 만든 지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피벗 지표는 총 5개로 구성되고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벗 기준선 = (전일 종가 + 전일 저가 + 전일 고가)/3

2) 1차 저항 = 2*피벗 기준선 - 전일 저가

3) 2차 저항 = 피벗 기준선 + 전일 고가 - 전일 저가

4) 1차 지지선 = 2*피벗 기준선 - 전일 고가

5) 2차 지지선 = 피벗 기준선 - (전일 고가 - 전일 저가)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너무 단순 무식한 거 아냐?

뭔가 좀 더 고급스러운 지표에 기간 값도 약간 마법스러운 17일 같은 게 세팅되어야 괜찮은 거 아냐?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은 가장 기본적인 지표가 가장 중요한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시가, 고가, 저가, 종가와 같은 가격대는 그냥 우연히 정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는 장이 시작되고, 장중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또 장이 마감되는 과정에서 매수세와 매도세가 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발생한 지점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도 이 지점이 가장 중요한 지지와 저항의 포인트로 작용하고 실제로도, 이 지점에서 가격의 움직임이 반전되거나 가격의 변동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현상이 흔히 발생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본적인 캔들 지표는 결코 무시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지표이고, 이를 가공해서 만든 피벗 지표 또한 중요한 보조적인 지지와 저항의 지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전략을 만들고 검증하다보면, 아무 것도 모르는 초보 때는 차트에 온갖 복잡한 보조지표들로 떡칠이 되어 있지만, 나중에는 차트에는 단순한 이평선과 거래량, 본인이 선호하는 한 두개 정도의 보조 지표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어지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실 겁니다.

피벗 지표는 시,고,저,종의 단순한 4가지 지지와 저항의 포인트를 좀 더 세분화하고 확장시켰다고 보시면 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러한 중요한 캔들 지표가 실제 차트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 보시는 차트는 2019년 2월 말 ~ 3월 초의 코스닥 차트입니다.

* 일봉 캔들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는 일봉 차트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죠?

* 그러면 이제 마지막 캔들 (음봉)의 피벗 지표를 일중 차트 상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피벗 지표는 전날 캔들의 지표를 가공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제 데이터는 노란색으로 표시된 캔들의 데이터에 기반해서 만들어집니다. 그럼 확인해볼까요?

차트를 보면 피벗 지표가 어떤 개념인지 느낌이 확 오죠?

전날 주가 움직임의 가장 중심이 되는 피벗 포인트를 중심으로, 동일한 간격으로 상하에 전일의 가격의 변동성에 기반을 둔 지지와 저항선이 2개씩 분포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데이트레이딩을 할 때 막연하게 아무런 기준 없이 감으로 느낌으로 이 정도 떨어지면, 많이 떨어졌겠다 혹은 많이 올랐다라고 생각하면서 뇌동매매하다가 시장한테 맴매 많이 맞으셨죠?

이처럼 명확한 캔들 지표를 기준으로 매매하면, 뭔가 객관적이고 확실한 지표에 기반을 두고 매매하기 때문에 훨씬 더 정량적이고 시스템적인 매매 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에 기반을 둔 다양한 데이트레이딩 전략을 검증하고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비록 단순하지만, 이런 캔들 지표를 이용한 데이트레이딩 전략을 실제로 만들어보면,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수익을 주는 전략을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4. 캔들 지표를 이용한 투자 전략, 어떻게 만들것인가?

* 그렇다면 이런 캔들 지표를 이용한 투자 전략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 어떤 곳에 응용할 수 있을까요?

이후의 포스팅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만,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항선을 돌파할 때 매수하는 추세 추종 전략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지지선에 닿았을 때 반등을 노리는 역추세 전략을 디자인 할 수도 있습니다.

역추세 전략으로 진입시, 진입한 하단의 지지선은 손절선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요,

종가 베팅에서 아주 유리한 타이밍을 잡는데 매우 효과적인 필터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럼 캔들 지표를 이용한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데이트레이딩 전략, 다음 포스팅에서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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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지표를 활용한 실전 데이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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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Lane에 의해 개발된 Stochastic Indicator(SI)는 포지션 트레이더 뿐만 아니라 Day trader에게도 상당히 의미있는 기술적 지표이다. SI는 또한 최근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술적 지표중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기술적지표가 그러하지만 여타의 매매시점포착 지표와 연계하여 복합적으로 사용하면 그 신호의 타당성이 매우 높아진다.

간단히 말해서 SI는 현재의 주가움직임을 c개 전의 가격움직임과 비교하여 만들어 낸 파동지표이다.

즉 14일 SI는 14일전 주가와 금일의 주가를 비교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 진 기본 Stochastic 숫자를 %로 나타내고 평활하여 이 값의 이동평균(통상적으로 3개 이동평균)과 함께 분석하는 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는 %K와 %D인 것이다. SI는 또 Fast 와 Slow의 두가지 형태가 있다. 크고 빈번하게 진동하는 Fast를 평활한 것이 Slow로 상대적으로 진동이 완만하다.

SI의 고점/저점은 가격의 고점/저점과 상관관계가 매우 높기에 Day trading, Swing trading, Position trading 모두에 걸쳐 매매시점 포착에 적실성이 있는 기술적 지표이다.

SI는 Fast, Slow여부나 9개 이동평균이냐, 25개 이동평균이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지표를 적용하는 방법이나 해석하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다양한 적용방법에 해석기법이 있지만 Day trading에 적합한 방법만을 간추려서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SI의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특성을 살펴보면

1. SI 75%이상은 천정이 임박한 과열권을,

25%이하는 바닥이 예상되는 과매도국면으로 통상 간주한다.

2. SI가 과매수국면(즉 75%이상)이나 과매도국면(즉 25%이하)에

도달했다는 것이 곧매도/매수를 즉시 행하여야 한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3. SI는 대개의 경우 단독으로 사용된다.

(물론 단독으로 사용하여도 문제는 전혀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상,

많은 경우 여러 매매시점 포착 지표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매매결과를 더욱 좋게 만든다.)

[Stochastics을 이용한 Day trading (2)]

1. %K와 %D 교차

Slow SI나 Fast SI나 상관없지만 Fast SI가 너무 급격하게 변동하기 때문에 Slow SI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동평균기법과 마찬가지로 %K가 %D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 %K가 %D를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로 인식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허위신호가 많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수의 거래를 유발하고 그만큼 수수료 부담이 가중된다.


2. 75%와 25% 이탈

과열권으로 인식되고 있는 75%와 과매도권으로 알려진 25%를 벗어나는 경우 각각을 매도,매수신호로 간주한다. 즉 SI가 상승하여 75%를 넘어섰다가 하락반전하여 재차 75%이하로 진입할 때가 매도시점이고 SI가 하락하여 25%이하까지 하락하였다가 상승반전하여 25%이상으로 빠져 나올 때가 매수시점이라는 것이다.

이 방법은 Day trading이든 Position trading이든 어떠한 트레이딩에도 적용가능하고 %K와 %D 교차방법 보다 훨씬 성공적인 매매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SI지표 하나만은 Stop loss 설정 수준이나 이익을 현실화하는 시점 등을 알려주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지표를 연계 사용하거나 자의적인 판단 하에 별도로 Stop loss나 이익고정 매도 수준을 결정하여야만 한다.

SI지표가 특정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해서 손절매도를 늦추거나 포지션 청산을 미루어서는 안된다. SI가 절대 확실한 법칙이 아니기 때문이다.

[Stochastics을 이용한 Day trading (3)]


Day trading 기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SI Pop이란 무엇인가?

우선 14개 Stochastic indicator를 사용하고 Day trading을 위해서는 5분 데이터나 10분 데이터를 이용한다.

1. %K가 75%이상으로 올라가는 순간 시장가 주문으로 매수한다.

2. 매수 체결되면 %K와 %D가 교차하는 시점에 Stop loss를 설정한다

3. %K와 %D가 교차하는 시점에서 매도 청산한다.

청산시에도 시장가 주문을 이용한다.


매도의 경우는 반대이다. 즉

1. %K가 25%이하로 떨어지는 순간 시장가 주문으로 매도한다.

2. 매도 체결되면 %K와 %D가 교차하는 시점에 Stop loss를 설정한다.

3. %K와 %D가 교차하는 시점에서 매수 청산한다.

청산시에도 시장가 주문을 이용한다.

4. 물론 시장의 종료와 함께 매수든 매도든 포지션을 청산하여야 한다.


SI Pop기법은 매우 쉽고 과거 3년간의 데이타를 통해 살펴보았을 때 SI Pop기법을 이용한 거래의 65%이상이 성공적일 정도로 유용성이 크지만 시장에서 빠져 나오는 시점 (%K와 %D가 교차하는 시점) 포착을 위해 주의깊게 시장을 계속해서 관찰하여야 한다. 이 기법을 사용하기 전에 실제 시장상황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살펴보면서 모의실험을 통해 적용 기량을 함양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왜 SI Pop이라고 부르는가?

앞에서 기법을 설명하는 것을 주의깊게 살펴보았다면 알 수 있었겠지만 SI Pop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열권이라고 하는 SI 75% 수준에서 매수를 하고 침체권이라고 할 수 있는 SI 25%수준에서 매도를 한다.

즉 어느 특정수준까지 가격이 움직이면 순간적이긴 하지만 그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가정하고 매매를 감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SI Pop은 시장의 추세가 어느정도 확인이 되는 수준까지 진행되었다 하더라고 단기적인 이익을 볼 수 있을 정도만큼은 좀 더 지속된다는 시장의 흐름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움직이고 있는 물체는 계속해서 움직이려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듯 주가 또한 그러하다는 것에서 착안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일정수준에 도달한 추세의 마지막 모습은 대개의 경우 짧은 시간에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이익의 기회로 충분하며 이 모습이 마치 팦콘이 일정온도에 다다르면 터지는 것과 유사하여 Pop이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


경험상 SI Pop은 매우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변동성이 강한 시장에서 매매를 위해 적합하다. 즉 코인 마진 / 선물과 같은 시장에 적절하다 할 수 있다. 소폭의 이익을 목표로 ‘치고 빠지는’ 식의 매매기법이기에 매매단위를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

[RSI와 Day trading]

상대강도지수(RSI)는 80년대 초 Welles Wilder에 의해 개발된 이후 다양한 기법이 제기되었으나 Day trading과 관련하여서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만한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다. RSI는 가격관련지표로서 과매수/도 상황을 나타내 주며 매매시점 지표로서도 훌륭하다.

그러나 Day trader에게 있어서는 RSI 자체보다 RSI에서 파생된 보조지표가 더욱 중요하며 이 파생보조지표와 결합하여 사용하여야만 잦은 파동과 허수신호에서 오는 속임형을 걸러낼 수 있다. 먼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RSI를 살펴보면 여러 측면에서 Stochastic과 유사한 파동지표이다.

많은 기법들이 있지만 통상 RSI가 높은 수치에서 하락하기 시작하면 매도신호가 예상되고 낮은 수치에서 상승하기 시작하면 매수신호로 간주한다.

이러한 일반적인 해석은 얼마만큼 움직여야 상승한 것으로 보느냐에 따라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해지고 허수신호를 걸러낼 적절한 필터가 없다. 따라서 RSI를 이용한 매매에 충분한 경험이 없다면 투자에 적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파생보조지표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파생 보조지표란 무엇인가?

파생이라는 말 때문에 어렵게 들릴지 모르나 원데이타나 1차 지표를 수학적으로 재차 가공해낸 것이 바로 파생 보조지표인 것이다. 즉 주가를 이용하여 RSI를 계산해냈고 이 RSI를 원데이타로 하여 RSI의 이동평균을 구했다면 이 이동평균은 RSI의 파생보조지표가 되는 것이다.

RSI수치를 이용하여 RSI의 Stochastic을 구할 수 있고 이 또한 RSI의 파생보조지표가 되는 것이다. 물론 RSI의 Stochastic을 원데이타로 하여 또 한번 Stochastic을 구하면 RSI Stochastic의 Stochastic으로 RSI의 2차 파생 보조지표가 되는 것이다.

원데이타의 허수신호를 걸러주고 유의미도를 높이는 필터역할을 하는 것으로는 보통 1차 파생보조 지표를 많이 사용한다. 그러면 RSI와 RSI의 파생 보조지표를 이용한 Day trading기법을 살펴보면 기준수치를 결정한다.

즉 과거 자료를 통해 과매수국면 기준 수치와 과매도 국면

1. 기준수치를 결정한다. (75/25 또는 85/15)

2. RSI가 75이상에 있다가 75이하로 하락할 때 매도

(Stop loss는 최근의 최고점)

3. RSI가 25이하에 있다가 25이상으로 상승할 때 매수

(Stop loss는 최근의 최저점)


1. RSI가 파생보조지표를 하향돌파하면 매도

(Stop loss는 반대의 경우 즉 상향돌파)

2. RSI가 파생보조지표를 상향돌파하면 매수

(Stop loss는 반대의 경우 즉 하향돌파)

3. 장 종료와 함께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을 물론이다.

경험상 Day trading을 위해서는 RSI와 파생보조지표로서 RSI의 14개 Stochastic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성이 높았다. 즉 RSI와 주가를 원데이타로 하는 Stochastic을 연합하여 사용하는 것도 훌륭하나 RSI와 RSI수치를 이용한 Stochastic을 평활 보조지표로 한 차트 내에 나타내 매매신호를 발생시키는 것이 더욱 정확도가 높다는 것이다.

[Momentum Indicator와 Day trading]

대부분의 투자가들은 Momentum Indicator를 처음 듣거나 들어보았더라도 매매시점 지표로서의 사용법을 잘 모를 것이다. Momentum은 간단하게 계산해 낼 수 있는 지표로서 만일 1일 Momentum이라면 금일 가격에서 전일 가격을 차감한 수치이다.

즉 금일 가격이 500원, 전일 가격이 520이라면 1일 Momentum 수치는 ?20이 될 것이다. 또 2일 Momentum은 금일 가격에서 2일전 가격을 차감한 수치이다. 이렇게 하면 15분 Momentum, 5Tick Momentum 또한 구할 수 있다.

이에서 알 수 있듯이 Momentum은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추세의 강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있다. 즉 Momentum이 급격하게 하락한다면 큰 폭의 주가움직임과 함께 추세가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Momentum은 파동지표처럼 영선을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음수값에서 양수값으로 올라가면 상승추세가 예상되고 반대이면 하락추세가 예상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Momentum은 영선을 중심으로 빈번하게 상승/하락을 반복함에 따라 허수신호를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걸러내기 위해서는 Momentum의 파생 보조지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개의 경우 Momentum의 이동평균을 주로 사용하는데 물론 RSI나, Stochastic, 심지어 ROC를 사용하기도 한다.

Momentum과 그 파생보조지표를 이용한 매매기법은 일반적인 이동평균법과 동일하나( 즉 Momentum이 파생보조지표를 상향돌파하면 매수, 하향돌파하면 매도) Day trading에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변형가능성이 매우 높아 앞으로도 충분한 연구를 거치면 얼마든지 새로운 기법이 나올 수 있는 여지가 많다.

[Rate of Change(ROC)와 Day trading]

전장에서 설명했던 Momentum이 금일 가격에서 몇일 전의 가격을 차감하여 계산하였다면 ROC는 몇 일전의 가격을 금일 가격으로 나눈 수치이다. 즉 1일 ROC의 경우 전일 가격이 700원이고 금일 가격이 200원이라면 ROC값은 3.5가 된다.( Momentum의 경우는 값이 ?500이 된다.) 이런 방법으로 5 Tick ROC나 30분 ROC, 5일 ROC를 구할 수 있다.

ROC는 시간적 길이에 따라 그래프의 모양이 많이 다른 편이다. ROC는 시장 움직임의 변화에 민감한 지표라 할 수 있다. 즉 주가 추세의 변화가 일어날 때를 미리 알려주는 지표이다.

하지만 ROC는 이러한 변화의 크기가 클지 아니면 작을 지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가 없다. 추세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면 트레이더는 손실을 줄인다거나 새로운 포지션을 설정한다거나 하는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ROC는 단순한 기법을 적용하더라도 훌륭한 트레이딩 지표가 될 수 있다.

ROC가 음수에서 양수로 바뀌면 상승추세가 기대되고 양수에서 음수로 바뀌면 하락추세가 예상된다.

ROC 역시 영선을 중심으로 파동을 나타내기 때문에 잦은 파동에 따른 허수신호를 걸러낼 필터가 필요한데 이에도 역시 파생보조 지표를 필터로 사용하며 대개의 경우 ROC의 이동평균을 이용한다. ( 파생보조지표를 상향돌파하면 매수, 하향돌파하면 매도.) 물론 전장에서 살펴본 것처럼 Momentum이나 Stochastic, RSI를 파생보조지표로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ROC와 그 파생보조지표를 Day trading에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한 검증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변형가능성이 매우 높아 앞으로도 충분한 연구를 거치면 얼마든지 새로운 기법이 나올 수 있는 여지가 많다

경제적자유

①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입니다. 현재시각 22년 8월 9일 오후 5시에 다가가는 시각입니다. 어제오늘 비가 너무많이 쏟아져서 강남뿐 아니라 서울 많은 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부디 피해가 더 커지지 않고 인명피해가 최소화 되길 기원합니다.

이 글이 포스팅 될 때 쯤이면 아마도 비로 인한 피해가 어느정도 복구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주식 트레이딩에서 매우 중요한 매매지표인 DMI지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MI지표의 경우 추세 매매를 할 시에 많이 사용하는데요. 저는 상승추세로의 전환이나 하락추세로의 전환을 판단할때 많이 이용합니다.

제가 자주사용하는 지표인지라 더욱 애정이 가네요.

DMI를 활용한 단타 트레이딩 기법에 대해 알아보고 DMI활용 매매 시 전략 및 주의사항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전에 포스팅한 보조지표 활용 매매에 대해서도 공부해보시면 더욱 도움이 되리라 판단합니다.

주식 보조지표활용, ADR 등락비율과 VR 거래량 비율 분석

주식 보조지표활용 방법 열두 번째 , ADR 등락비율 및 VR 거래량 비율 보조지표 활용 트레이딩 방법 공유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3분만 시간내어 읽으면 주식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목차

2. DMI 지표란?

① DMI 지표에 대하여

DMI(Directional Movement Index)는 1978년 웰레스 와일더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된 것으로 , 시장의 방향성과 추세의 강도를 계량화 한 지표입니다.

추세 추종형 또는 횡보형 투자 전략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현재의 시장이 어느 국면에 속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 필요합니다. 즉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또는 횡보 장인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또한 상승 추세 또는 하락 추세일 경우에도 그 추세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시장의 추세 및 그 강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개량화 한것이 dmi입니다.

DMI는 ADX와 함께 시장의 방향성과 시장 추세의 강도를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DMI는 개별적으로 사용할 때도 유용성이 높지만, ADX와 병행하여 사용하면 더욱 신뢰성을 높이게 됩니다.

DMI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은 여러 순서를 거쳐 계산됩니다.

DM은 시장이 상승 추세라고 하면 금일의 고가는 전일의 고가보다 반드시 높아야하고, 시장이 하락 추세이며, 금일의 저가는 전일의 저가보다 반드시 낮아야 한다는 가정을 기초로 합니다.

+DM와-DM은 하루에 한가지만 발생하여야 하는데, 만약 +DI와 -DM이 동시에 나타나느 경우에는 둘 중의 큰 값을 취하게 됩니다. DM은 금일의 주가 변동 범위, 즉 고가와 저가의 범위가 전일 주가 변동 범위를 벗어나는 부분 가운데 가장 큰 부분으로 정의됩니다.

TR의 계산 : TR은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금일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경우에서 각각의 절대값들 중 가장 큰 값으로 정의됩니다. 항상 0이상의 값을 갖습니다.

DI의 계산 : 위의 과정을 거쳐 DM과 TR이 구해지면 DI는 다음과 같습니다.

DM이 양수이면 DI는 실제 가격 변동 범위인 TR에 대한 당일의 상승 비율을 나타내고, DM이 음수이면 당일으 ㅣ하락비율을 나타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DM과 TR을 평활법에 의해 일정기간을 대상으로 계산한 값을 사용합니다.

최적 기간의 파라미터는 시장의 특성과 사용자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를 수 있으나 와일더는 14일 평활화 기간을 사용할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산된 +DI와 -DI는 일반적으로 ADX와 함께 오실레이터로 나타나는데, +DI가 -DI를 상향 돌파하여 +DI가 -DI보다 크면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DI가 +DI를 상향 돌파하여 -DI가 +DI보다 크면 하락 추세를 나타내게 됩니다. 특히 +DI선과 -DI선의 가격이 확대 될 수록 추세는 보다 강하게 됩니다.

DM은 금일 주가의 고점과 저점 범위를 전일 주가의 고점과 저점 범위와 비교해서 얻는데 항상 양수로 계산되며 DM앞의 +와-표시는 전일과 금일의 주가 움직임의 방향을 표시하는 것입니다.주식 DMI지표를 활용한 매매방법을 다루고 있는데요.

보조지표를 활용한 단타 트레이딩에 유용합니다.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어제보다 위에 있을때는 +DI입니다.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어제보다 아래에 있을때는 -DI입니다.

금일의 주가 움직임이 전일의 주가 움직임의 범위내에 있을 경우 DM은 0입니다. 금일의 주가 움직임의 범위가 전일의 범위를 넘는 경우에는 넘는 범위가 큰 쪽이 위이면 +이고 아래이면 - 이다. 넘는 범위가 똑같을 경우에는 0입니다.

금일의 주가가 상한가일 경우 +DM은 금일 종가와 전일 고가와의 차이이고 금일 주가가 하한가일경우 -DM은 금일 종가와 전일 저가와의 차이입니다.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비트코인 차트 보는법, 무료 비트코인 강좌 28편 모음집 - KIK

최근들어 암호화폐 트레이딩 열풍이 다시 부는 듯 하여 과거 강좌글을 보기 쉽게 재편성 했습니다! 솔직히 제 매매법의 정수가 다 들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_-;; 스타일이 바뀐건 딱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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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투자는 모두 본인 책임입니다. 반드시 여러 트레이더 분들의 의견과 함께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RSI 지표를 통해 저점과 고점을 캐치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포스팅을 쭉 봐오셨던 분들이거나, 어느정도 트레이딩을 해오신 분들은 당연히 알고 계셨을 전략이지만..

RSI가 단순히 저점 부근이기 때문에 매수를 망설이고, 고점 부근이기 때문에 매도를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따라서 내용이 조금 겹칠 수 있습니다.

해당 전략이 10편인 이유는, 앞에 있는 강좌의 매매전략 보다 높은 승률을 보장하진 못한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네요.

그리고 해당 전략 만을 사용하는 것 보단, 다른 전략을 같이 중첩하여 생각하는 편이 매매 승률에 도움이 됩니다.

* 해당 포스팅을 이해하기 위해선 RSI 지표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RSI(상대강도지수).. 종목의 과매수 , 과매도 판단을 도와주는 지표 - 비트코인 강좌 5편

※ 해당 블로그 주인은 블로그 게시물 의외의 브리핑 , 리딩 서비스 를 위한 텔레그램 , 카톡방 등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취미 수준으로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운영되고 있음을 밝힙니다. 비트코인 공매수 & 공매

무조껀 알아야 하는 테크닉. 상승 다이버전스 , 하락 다이버전스 - 비트코인 강좌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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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되돌림. 조정의 끝, 반등의 끝지점 예측 - 비트코인 강좌 9편

※ 해당 블로그 주인은 블로그 게시물 의외의 브리핑 , 리딩 서비스 를 위한 텔레그램 , 카톡방 등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취미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힙니다. 비트코인 공매수 & 공매

RSI 지표를 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RSI가 고점을 띄는 시점은 주가가 과매수 상태라는 것을 나타내며,

RSI가 저점을 띄는 시점은 주가가 과매도 상태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RSI도 주가와 같이 일종의 추세와 그에 맞는 흐름을 따르는 경향이 간혹가다 나타나기 때문에..

지표 내에서도 지지선과 저항선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표값이 결국 봉 마감 시점의 주가를 따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 됩니다.

▶ BTC / USD (BIT-STAMP) 4시봉

윗 사진이 간단한 예시가 됩니다.

비트코인 달러페어 라는 종목내의 과거 RSI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지표 특성은,

88~90 라인 을 넘어서 마감되는 일이 거의 없으며, RSI 지표값 최고점은 95 언저리 입니다.

따라서, 저 라인은 일종의 저항 라인이 됩니다.

저 저항 라인에 도달시, 일부 매도 전략 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종목이라면 저항이 붕괴 되더러도 지표상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단기적으로라도 상승이 멎게 됩니다.

그러나 하락 > 상승의 추세 전환 지점 (추세의 시작 지점)과

상승 추세의 강화 지점에서는 매도 전략이 오히려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을 보고 추가 매도 전략 또는 매도 포지션 손절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RSI 가 23~29 라인 아래에서 마감되는 일이 거의 없었죠.

2018년 말.. 강력한 지지라인 6000불이 붕괴되는 시점에 한자리까지 내려간 적이 있긴 했지만,

꽤나 흔치 않은 일이라 이 라인은 현재 배제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무튼 저 라인은 일종의 지지 라인이 됩니다.

저 지지 라인에 도달시, 일부 매수 전략 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저 지지라인이 강하게 붕괴되면,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된다는 소리지만

정상적인 종목이라면 저항이 붕괴 되더러도 지표상 상당히 낮은 수치를 기록하여 단기적으로 라도 하락이 멎게 됩니다.

그러나 상승 > 하락의 추세 전환 지점 (추세의 시작 지점)과

하락 추세의 강화 지점에서는 매도 전략이 오히려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을 보고 추가 매수 전략 또는 매수 포지션 손절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과거 RSI 기록대로 매매를 진행했다면 나올 수 있는 진입 포인트 입니다.

당연히 승률이 100%에 가까운 전략은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포인트가 몇군데 존재하기도 하고 꽤나 괜찮은 진입 포인트도 존재합니다.

또한, 진입할만한 지점인데도 신호가 없는 구간도 몇몇 존재하죠.

특히 두번째 빨강 화살표 살짝 옆을 보시면 거래량이 터진 구간 + 추가상승에서 나온 하락 다이버젼스 = 명확한 매도 지점 인데도

승률을 높히고 수익을 증대화 시키기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정해 매매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 . 상승추세 인 경우

* 필독! 하락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돌아서는 찰나에는 하락추세를 짓누르는 강한 상승이 나오기 때문에

(진입 포인트 사진의 ★ 보라색 별 포인트 를 참고해주세요. 하락추세에서 강한 상승이 등장하여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추세 전환 초기에는 공매도를 절대 진입하면 안되며 , 저점을 잡으신 분들은 일단 쭉 홀딩하셔야 합니다.

RSI가 자신이 정의한 저점에 도달했을 경우 매수를 권장합니다.

특히 주가 저점이 낮아지지 못한채 (또는 높아지며) RSI가 저점에 도달하는 경우는 상승 다이버젼스라 하여 좋은 타점이 됩니다.

RSI가 자신이 정의한 고점에 도달했을 경우 매수했던 보유 물량을 일부 익절 (30% 권장) 합니다.

이후 지표가 해소되었을때 또는 피보나치 0.236과 0.382 지점에서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각각 익절한 분량 만큼 다시 매수를 합니다.

강한 상승 추세가 정착되어 안정된 상태인 경우 0.236 에서 0.382 포인트 사이에서 다시 상승이 시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승 추세가 안정된 상태에서 굳이 위험하게 단기 공매도를 진입할 경우, 상승 시작점 ~ 단기고점을 기준으로,

피보나치 0.236 지점에서 1차 익절(50%)을 보고, 나머지 물량을 본절에 걸고 0.382 지점까지 노립니다.

손실 지정가는 매물대, 저항선, 여러가지 지표 등의 힘을 추가로 빌려야 겠지만.. 이 지표만으로 매매할땐 애매해지죠..

따라서 명확한 손실 지정가를 정의할 수 없는 초보자분 들에겐 역 추세 매매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거래량이 유난히 큰 지점 + RSI가 선을 넘고 고점을 갱신 + 주가가 최고점에 도달 하는 경우,

보유물량을 일부 익절 (70%) 합니다.

나머지 물량 30%는 반반으로 쪼개서, 0.236 포인트와 0.382 포인트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 후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익절하되, 차마 익절을 하지 못한 경우 적당히 반등이 나온 지점에서 익절합니다.

(상승 스타팅 포인트가 1이므로, 매수 평단이 안좋은게 아닌 이상 반드시 익절이 납니다.)

* 사진의 오타 수정 !

장기 추세전환 > 중기 추세전환

2 . 하락추세 인 경우

* 필독! 마찬가지로 상승 추세에서 하락 추세로 돌아설땐 상승추세를 짓누르는 강한 하락이 나오기 때문에

(진입 포인트 사진의 큰 빨강 화살표 포인트를 참고해주세요. 상승추세에서 강한 하락이 등장하여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추세 전환 초기에는 공매수 포지션에 대해 접근할땐 많은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며

고점을 잡으신 공매도 홀더 분들은 정말 최고점인 경우 쭉 홀딩하셔도 됩니다.

* 하락 추세는 상승 추세랑 대응 방법이 약간 틀립니다.

왜냐하면, 하락추세가 시작되었다 하더러도, 세력은 물량을 최대한 정리하기 위해 개미들을 꼬실것이고..

개미들을 꼬시려면 강한 반등 폭을 일으켜 개미들에게 매수 욕구를 일으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승 추세에서 약간의 하락만을 주며 개미들에게 현물 매수의 여지를 주지 않으려 한 것 과는 정 반대의 상황입니다.

저의 포스팅은 글귀가 대충 비슷해서 그냥 반대로 대응하시면 될 것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RSI가 자신이 정의한 저점에 도달했을 경우 매도했던 (공매도 보유자) 보유 물량을 일부 익절 (50% 권장) 하거나,

익절한 물량은 첫 하락의 경우 0.5~0.618 포인트에서 추가 매도가 가능하며,

두번째 하락으로 인한 도달 부터는 강한 양봉이 등장하여 단기 상승추세를 만들어낼지 지켜봐야 합니다.

하락장(조정장)은 항상 한두번의 짧은 상승추세로 개미들을 꼬시기 때문이지요.

하락 추세가 안정되었다고 생각되는 경우, 0.382에서 0.5포인트 각각에서 추가 매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세번째 파랑 화살표 포인트 처럼

거래량이 유난히 큰 지점 + RSI가 선을 넘고 저점을 갱신 + 주가가 저점에 도달 하는 경우 일부 익절 (70%) 합니다.

나머지 물량 30%는 두가지 대응 방법이 있습니다.

1 . 위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경우엔 추가 하락이 등장할 경우, 왠만하면 상승 다이버젼스가 등장합니다.

이때 공매도를 전량 익절합니다.

2 . 반반으로 쪼개서, 최종 하락 지점을 기준으로 0.236 반등 포인트와 0.382 반등 포인트에 익절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주문을 걸고 대응합니다.

반대로, RSI가 자신이 정의한 저점에 도달했을때 공매수를 굳이 위험을 감수하여 진입 할 경우

상승 > 하락추세 전환 이후 맨처음 하락에서는

반등이 나왔을때 안전하게 0.236 , 0.382 , 0.5 구간마다 분할 매도를 진행하고

두번째 하락 부터는 단기 추세 전환을 의심할만한 움직임이 나오기 전까지 대기합니다.

이 역시 명확한 손실 지정가를 정의할 수 없는 초보자분 들에겐 역 추세 매매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락장(조정장) 내의 단기 상승추세가 마무리 된 이후엔,

(윗 사진에선 고점을 판별할 수 없었으나 다른 매매 방식으로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상승하던 때와 동일하게, 피말리는 계단식 하락이 찾아오는 '하락 안정기' 를 갖추게 됩니다.

이때는 RSI가 저점일때 매수를 받거나 공매도를 익절하기 보단, 손실 지정가를 갖춘 공매도 추가주문이 효과적입니다.

하락할때 나오는 되돌림은 짧게는 0.236 이지만, 개미들의 희망고문을 위해 0.382 ~ 0.5 의 되돌림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분할 추가매도를 진입하고, 0.786 포인트에 역지정가를 걸어둡니다.

꼭 비트코인 달러 페어 종목에 한해서 사용해야 하는 전략인가? 4시봉이어야만 하나?

비트코인 달러 페어 한정으로 이 전략을 사용해야 하는지, 꼭 4시봉이어야 하는지.

저는 일단 저렇게만 참고 하고 있지만, 사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종목에 따라 맞는 시간 봉과 전략이 각각 다를 수 있다는 점은 항상 생각 해 두셔야 합니다.

윗 사진은 리플 사토시 페어 (XRP / BTC) 입니다.

RSI 저점 , 고점은 제가 즉석으로 짜두었고, 저대로 매매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위와 같은 진입 포인트가 나옵니다.

고점을 달성했을 경우 공매도 포지션이 상당히 높은 승률을 기록하지만,

여기서 염두 해 두어야 할 점은.. RSI는 주가가 봉 시간 내에서 결정되기까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수치 라는 겁니다.

따라서 저 기준선에 대해서만 매도 포지션을 진입 하더러도, 상승이 멎지 않아 공매도 포지션을 되려 위협할 수 있다는 소리 죠..

또한, 앞으로 작성하게 될 'RSI를 통한 매매 전략 2탄' 에서도 다룰 내용 이지만

RSI가 저점, 고점을 찍더러도 주가는 추가 하락과 추가 상승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봉마다 과거 기록에 대한 백테스팅을 여러번 거쳐서, 다양한 매매법과 함께 연구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자주 쓰는 트레이딩 뷰 차트 에서는 다양한 작도 도구들을 지원합니다.

저 도구를 클릭 후, Horizontal Line (가로줄) 을 클릭하신 뒤,

간단히 지표값이 저항, 지지를 많이 받는 지점을 클릭하시면 해당 값에 가로줄이 그어집니다.

1차 저항/지지 포인트RSI의 최고점 최저점 지점에 선을 그어 매매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매 타점을 좀 더 다양하게 잡아보실 분들은 지지 저항 포인트를 1~2차로 나누어 운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실제로 타점이 제법 나오더군요..

글 자체는 길었지만 전략 자체는 간단하게 요약 됩니다.

RSI 저항 지점 = 고점에서 팔고 , 지지 지점 = 저점에서 사자!

그러나, 전체적인 추세를 추종하여 다른 전략을 짤것!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종목마다 다양하게 매매에 참고하여 종목마다 전략을 다르게 세우고, 매매 승률을 높혀봅시다!

다음 포스팅은 RSI 지표를 활용한 전략 가이드 2탄 ㅡ 다이버젼스를 활용한 하따 (매수) , 상따 (공매도) 전략 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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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투자는 모두 본인 책임입니다. 반드시 여러 트레이더 분들의 의견과 함께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수익에 1%를 더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사소한 습관이지만 이 습관들과 함께한다면 차근차근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이 받는 질문이 "지금 사면돼요?"입니다. 이 물음에 정답은 없지만 보조지표를 활용해
객관적으로 싼 가격에 주식을 사는 법을 소개드립니다.

① RSI
Relative Strenth Index로 주가의 상승·하락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식이 과매수 상태인지 과매도 상태인지를 활용하는 지표입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의 첫 기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매수30이하에서 시작, 매도70이하에서 시작합니다.
경제 시황에 따라서 매수/매도 기준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과하게 올랐다면 파는 시점으로 삼고, 과하게 내렸다면 사는 시점으로 삼습니다.

RSI를 활용한 TQQQ 매매 예시

대세 상승장에서는 매수 RSI 40 이하, 매도 65 이상을 잡았습니다.
상승↔하락 한 사이클당 20% 이상 수익을 낼 수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② CCI
Commodity Channel Index는 현재 가격이 이동평균선보다 얼마나 멀리 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현재의 주가는 이동평균선과 멀리 떨어지면 수렴하려는 성질을 가집니다.
즉, 과하게 오르면 조정이 찾아오고 과하게 떨어지면 반등이 찾아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가가 많이 상승했는데 더 이상 높은 가격에 사려는 힘이 많이 없다면?
그 주식은 오르는 힘을 잃고 떨어지게 될 겁니다.
CCI가 +100 이상에서 +100 이하로 떨어지면 매도 시작
CCI가 -100 이하에서 -100 이상으로 올라가면 매수 시작

CCI를 활용한 TQQQ 매매 예시

③ MFI
Money Flow Index는 RSI 개념에 거래량을 더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80 이상에서 매도를 20 이하에서 매수 를 진행합니다.
RSI, CCI, MFI를 모두 사용한 매매 예시는 마지막에 있습니다.

④ BB
Bollinger Bands는 표준편차를 이용한 방법으로 상하단 라인을 만들어 그 안은 정상 범주임을 알려줍니다.
밴드 밖으로 벗어나면 안으로 들어오는 성질을 가집니다.
주가가 BB 하단을 뚫고 내려간다면 채널 안으로 들어오려 할 때 매수 합니다.

아래 표는 NVAX 종목 7번의 저점, 고점 중 6개가 BB 상하단에서 회귀할 때임 을 볼 수 있습니다.

BB를 활용한 NVAX 매매 예시

보조지표 RSI, CCIM MFI를 모두 활용하면 아래와 같은 매수, 매도 지점이 만들어집니다.
이런 보조지표를 활용한 방법은 공포에 매수하고 탐욕에 매도를 하게 되어 수익률을 극대화시켜줍니다.
단기투자에선 심리적 안정도를 확보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고,
장기투자에선 조금이라도 더 싼 가격에 모아갈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 활용 매매 예시

지금까지 보조지표를 활용하여 싸게 주식을 사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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