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계좌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CFD 거래 - CFD 란 무엇 인가

이것은 물리적으로 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다른 시장에서 간단한 거래 방법을 제공하는 범용 거래 상품입니다.

CFD 의미

그럼 CFD란 무엇일까요? CFD는 특성상 파생 금융 상품으로 거래자들에게 다양한 자산의 가격 변동에 대한 이익을 얻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산 가격이 오를때엔 롱 포지션을 개설하고 가격이 하락할 때 숏 포지션을 개설 할 수 있게 합니다. 기초 자산에 연결된 CFD 값은 기초 자산의 가격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동일한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기초 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것과 비교하여, 보다 더 융통성 있고 접근하기 쉬운 차액 계약은 저렴한 비용, 레버리지 거래 및 시장 다각화와 같은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합니다.

CFD 예시

여전히 CFD가 무엇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 분들을 위하여, 도움이 되는 CFD 거래 예시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 주식의 시작가가 100 달러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Apple 주식 1,000주에 대한 CFD 계약을 체결(매수)합니다. 가격이 $105까지 올라가면 매도인인 매수인에게 지불한 차액의 합은 $5,000가됩니다. 그 반대의 경우, 가격이 $95로 떨어지면 매도인은 매수인과 $5,000의 가격 차이를 얻게됩니다. 이 계약은 투자자가 자산 및 관련 거래 비용에 대한 소유권의 등록을 피할 수 있도록하는 기본 주식의 물리적 소유권 또는 매도/매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CFD 거래 원칙

CFD는 자산의 실제 매수/매도에 대한 손익을 모방합니다. 계약은 기초 시장에서 거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실제로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수익을 창출합니다.

금속 시장의 반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공개 거래하는 구리 생산 업체인 FCX (Freeport-McMoRan Copper & Gold Inc.)의 주식 1,000주를 구매하고자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러한 주식은 브로커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데 브로커에게 주식의 총 가치 중 상당 부분(연방준비제도의 규제 기준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경우 초기 마진은 50%)을 지불해야하고, 주식 총 가치 중 또 다른 일부는 브로커로부터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심지어 브로커에게 커미션을 지불합니다.

대신 FCX 주식 1000주에 대한 CFD 계약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을 매수하려면 훨씬 더 낮은 마진(증거금)입금이 필요합니다. (IFC Markets에서 제공한 총 주식 가치의 2.5%)

CFD 거래란?

"CFD 거래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은 온라인 거래를 시작한 초보자 트레이더들이 가장 빈번하게 묻는 질문입니다. CFD는 다목적 투자 수단이며 통화와 동일한 방법으로 거래됩니다.

IFC Markets는 이러한 상품과 더불어 새로운 유형의 CFD - 연속적인 CFD, 즉 만기일이 없는 계약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연속 CFD는 투자자 자신이 계약을 체결하고 손익을 취할 날짜를 결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아래에 언급 된 몇 가지 기회는 온라인 거래를 위한 이상적인 상품 계약 체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진 거래

마진 거래를 통해 소액의 투자 자본으로 시장에서 더 높은 포지션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예상한 방향에 따라 움직일 때 총 계약 가격의 일부만 예치했지만 이익은 총 가치의 변경으로 인해 생성되기 때문에, 제공된 레버리지에 의해 이익이 증가합니다. 반대로 시장이 예상 방향에 어긋나는 경우, 마진 거래 손실도 증가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거래시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일중 매매 거래

일중매매거래는 같은 거래일 동안 다양한 자산을 사고 파는 과정으로 정의됩니다. 이것은 거래자 또는 투자자가 하루동안 원하는 만큼 많은 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레버리지 거래는 예금 금액이 제한되어 더 큰 포지션을 개설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동안 자산 가치가 약간 변동하는 경우에도 CFD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 주식, 원자재, 지수, 통화

CFD(차익계약)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인기를 얻은 보편적인 거래 상품입니다. CFD는 다양한 금융 상품의 가격 변동을 물리적으로 보유할 필요 없이 거래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오늘날 CFD는 주식뿐만 아니라 주요 지수, 통화 및 원자재 거래도 허용합니다.

재테크 및 생활 정보

주식 거래 혹은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되면 정말 모르는 단어가 참 많은 것 같아요 . 세상에 이런 단어들도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 , 유독 부동산 , 주식 등 투자와 관련된 분야가 더 심한 것 같아요 .

집금거래와 같은 이렇게 어려운 단어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줄이고 전문가 집단의 자기 방어적인 요소가 크다고 보여 지네요 . 그래도 우리는 이러한 어려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알고 있어야 자본주의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늘어나니 하나하나 익혀 두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오늘 알아볼 용어는 집금거래와 벌집계좌에요 . 증권 계좌 개설할 때 처음 이 용어를 접했는데 , 무슨 말인지 몰라서 증권사 직원 분에게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 그럼 하나하나 살펴 볼까요?

집금거래란?

집금을 국어사전에서 검색을 하면 “ 돈을 거두어 모음 . 또는 그 돈 .“ 이라고 나오죠 ? 집금거래를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하면 , 새롭게 개설한 금융계좌를 본연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지 않고 다른 목적으로 돈 자체를 모으는 거래 행위를 말해요 .

명사 돈을 거두어 모음 . 또는 그 돈 .

영어로는 Collection of money.

예를 들면 , 집금거래란 주식 투자를 위해 주식 계좌를 개설한 후 주식 투자를 하지 않고 , 투자금 및 다른 돈을 해당 계좌에 모으는 행위를 말해요 .

이러한 집금거래 행위가 왜 문제가 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 몇 년 전 가상화폐 시장이 거래계좌란? 급격히 늘면서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돈을 모으기 위한 계좌가 필요했는데 , 이러한 용도로 주식 , 은행 등의 계좌가 집금거래 계좌로 활용되어 탈세 , 돈세탁 등에 활용되면서 문제가 됐어요 . 그래서 2018 년부터 관리 감독이 강화 되었구요 . 이제 좀 이해가 되시죠 ?

그럼 , 주식 계좌 개설 시 , 직원이 “ 집금거래용으로 개설을 하나요 ?” 라고 물어보면 “ 아니요 ” 를 선택해야겠죠 ? 만약 “ 예 ” 라고 선택하면 주식계좌를 주식을 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 집금거래 ( 돈을 모아두는 행위 )를 하겠다는 얘기가 되어 버리니 계좌 개설이 어렵겠죠?

벌집계좌란?

집금거래와 함께 자주 사용 되는 용어 중 벌집계좌라는 게 있는데 같이 살펴보도록 해요 . 벌집계좌는 가상화폐 거래 시 , 많이 사용됐었는데 , 개별 이용자들이 가상계좌를 가지고 거래대금을 입금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소의 법인계좌에 이용자들이 대금을 입금하고 , 거래소가 입금된 대금을 장부 정리를 통해 분리하는 것을 말해요 .

주로 법인계좌 하에 여러 개의 개인계좌를 두는데 , 법인계좌로 들어오는 자산은 법적으로 거래소의 자산이 돼서 개인계좌를 보유하고 있더라고 거래소가 내 돈을 내어주지 않으면 법적으로 구제를 받을 방법이 없게 되요 . 실제로 이러한 벌집계좌가 가상화폐 거래 시 , 개인 고객들에게 문제를 발생시켜 정부 당국이 벌집계좌도 관리하게 되었죠 .

오늘은 집금거래와 벌집계좌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투자를 하면서 모르는 용어나 내용이 많이 생길 수 있는데요, 돈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내 돈을 지키고 불리기 위해서는 금융 관련해서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마다 바로바로 찾아서 익히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

6000만원 뽑는데 6개월···해지도 안되고 찾지도 못하는 계좌[금융SOS]

이전 모친 간병비만 3억 썼는데, 10억집 상속세 확 줄이는 방법 [금융SOS]

다음 휴지조각된 줄 알았던 종이증권, 2000만 원 돼서 돌아왔다

'금융거래 한도 계좌'는 금융사기에 이용되는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기 위해 2015년에 도입됐다. 은행에서 계좌를 신설할 때 목적을 소명하지 못하면 송금 등의 이체 한도가 제한되는 제도다. [사진 셔터스톡]

[금융SOS]

지난 5월 6000만원의 목돈이 생긴 자영업자 A씨(47)는 자금을 잠시 보관할 생각으로 지난해 개설했던 한 시중은행의 계좌에 돈을 넣었다. 그리고 며칠 뒤 해당 계좌가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해 온라인 이체금액이 하루 30만원으로 제한된 ‘금융거래 한도 계좌’임을 알게 됐다. 입금한 돈을 다른 계좌로 옮기는 데만 6개월 이상 걸리게 돼 머리가 복잡해졌다.

송금 한도를 높이려 부랴부랴 가게까지 비우고 사업자등록증 등 각종 서류를 들고 은행 창구로 찾아갔지만 허사였다. 개인사업자임을 증명할 수 있게 최근 일주일간의 세금계산서, 가게의 임대차계약서 등의 각종 추가 서류를 요구했다. 계좌를 해지한 뒤 잔액을 다른 은행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지만 은행 측에서 “100만원 이상의 잔액이 있는 계좌는 해지할 수 없다”며 거부했다.

결국 해당 계좌를 적금 상품의 자동이체 계좌로 지정하고 3개월 뒤인 지난 8월에 겨우 송금 한도를 올릴 수 있었다. A씨는 “내가 보유한 계좌를 마음대로 해지도 못 하고, 돈도 마음대로 꺼내지 못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A씨와 같이 무심코 목돈을 ‘금융거래 한도계좌’에 입금한 뒤 이체나 송금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금융거래 한도계좌는 은행에서 거래계좌란? 계좌를 신설할 때 목적을 소명하지 못하면 송금 등의 이체 한도가 제한되는 제도다. 대포통장을 이용한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도입됐다.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 이체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한도는 하루 30만원, 영업점 창구를 통한 출금과 이체는 하루 100만원으로 제한된다.

금융거래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예시.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금융거래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예시. 그래픽=김영희 거래계좌란? [email protected]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에서 입출금 계좌를 만들 때 별다른 추가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모두 한도계좌로 분류된다. 이를 이체 한도가 높은 일반계좌로 전환하려면 영업점 창구를 방문해 계좌 개설 목적을 소명해야 한다. 해당 계좌로 급여를 받거나, 공과금 납부 등 생활비 지출에 사용되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창구에 내면 된다.

한도계좌 해제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은행과 영업점마다 다를 수 있다. 금융당국이 정한 세부적인 지침이 존재하지 않아서다. 통상 근로소득을 얻는 직장인은 재직증명서와 급여명세표,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 등 소득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곧바로 일반계좌로 전환된다.

근로소득이 없는 주부나 대학생 등은 공과금 납부 내역과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출력해 제출해야 한다. 다만 영업점과 담당 직원에 따라 휴대전화 요금 납부명세나 등록금 고지서(대학생) 등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2~3일의 시간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현장의 담당자나 책임자가 계좌 신설의 목적을 제대로 소명하지 않았다고 판단할 경우 다양한 서류를 추가로 요구할 수 있다”며 “자칫하다 일반계좌로 전환한 입출금통장이 금융범죄에 연루될 수 있어서 대부분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도 계좌를 송금 한도가 높은 일반계좌로 전환하려면 영업점 창구를 방문해 계좌 개설 목적을 소명해야 한다. 해당 계좌로 급여를 받거나, 공과금 납부 등 생활비 지출에 사용되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창구에 내면 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은행의 한 대출 창구의 모습. 연합뉴스

시중은행의 한도 계좌를 송금 한도가 높은 일반계좌로 전환하려면 영업점 창구를 방문해 계좌 개설 목적을 소명해야 한다. 해당 계좌로 급여를 받거나, 공과금 납부 등 생활비 지출에 사용되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창구에 내면 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은행의 한 대출 창구의 모습. 연합뉴스

특히 자영업자 같은 개인사업자나 법인의 한도계좌 전환은 근로소득자보다 까다로운 편이다. 세금계산서와 사무실 계약 임대차계약서, 사무실 인테리어·가구·집기를 구매한 영수증 등의 다양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법인영업을 담당하는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를 위조해 대출을 받으려는 시도가 많은 탓에, 법인은 근로소득자보다 한도계좌 해제가 까다롭다”며 “서류가 모두 갖춰져도 재확인을 위해 영업점 직원이 법인 사무실 답사를 나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인터넷은행은 한도계좌 전환이 시중은행보다 쉬운 편이다. 일부 인터넷은행은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으로 신청하면 은행 측이 근로소득 등 신원정보를 온라인으로 조회한 뒤 한도계좌를 일반계좌로 즉시 전환해준다.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등 소득 증명이 어려운 이들은 공과금 납부내역 출력 사진을 내면 2~3일 이내에 한도계좌가 해제된다.

다만 다른 은행에서 20일 이내에 신규계좌를 만들었을 경우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양쪽에서 한도계좌 전환이 거절당할 가능성이 높다. 단시간에 여러 계좌를 만드는 것을 막아서 보이스피싱과 대포통장 등 금융사기를 방지하려는 목적이다.

KR20030032458A -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KR20030032458A KR20030032458A KR1020010064251A KR20010064251A KR20030032458A KR 20030032458 A KR20030032458 A KR 20030032458A KR 1020010064251 A KR1020010064251 A KR 1020010064251A KR 20010064251 A KR20010064251 A KR 20010064251A KR 20030032458 A KR20030032458 A KR 20030032458A Authority KR South Korea Prior art keywords account virtual account server user virtual Prior art date 2001-10-18 Application number KR1020010064251A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Other versions KR100488291B1 ( ko Inventor 이장춘 최기현 Original Assignee 주식회사 한국주택은행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as to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2001-10-18 Filing date 2001-10-18 Publication date 2003-04-26 2001-10-18 Application filed by 주식회사 한국주택은행 filed Critical 주식회사 한국주택은행 2001-10-18 Priority to KR10-2001-0064251A priority Critical patent/KR100488291B1/ko 2003-04-26 Publication of KR20030032458A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20030032458A/ko 2005-05-11 Application granted granted Critical 2005-05-11 Publication of KR100488291B1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100488291B1/ko

Links

  • Espacenet
  • Global Dossier
  • Discuss
  • 238000007790 scraping Methods 0.000 claims abstract description 37
  • 230000000875 corresponding Effects 0.000 claims description 38
  • 238000000151 deposition Methods 0.000 claims description 3
  • 238000000034 method Methods 0.000 description 22
  • 238000010586 diagram Methods 0.000 description 4
  • 238000007796 conventional method Methods 0.000 description 1
  • 230000004048 modification Effects 0.000 description 1
  • 238000006011 modification reaction Methods 0.000 description 1
  • 229920001690 polydopamine Polymers 0.000 description 1
  • 230000001702 transmitter Effects 0.000 description 1

Abstract

본 발명은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관한 것으로, 스크린 스크래핑과 각 은행별로 개설된 자계좌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이체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금이체를 할 수 있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특징은 사용자 단말기에 설치된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각 은행별 실계좌 잔액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조회하고, 충전금액의 인출이 가능한 출금 실계좌를 확인하는 단계; 상기 출금 실계좌 확인 후, 상기 사용자 단말기에서 출금 실계좌를 선택하여 상기 출금 실계좌와 동일 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로 충전금액을 이체하는 단계; 상기 가상계좌 서버 내의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이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에 대한 입금확인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수행하는 제 4단계; 상기 입금확인 후, 입금이 이루어진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금액을 충전하는 제 5단계; 및 상기 가상계좌 잔액의 환금요청시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모계좌에서 요청된 실계좌로 해당금액을 이체하는 제 6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있다.

Description

본 발명은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관한 것으로, 특히 스크린 스크래핑(Screen Scraping)과 각 은행별로 개설된 자계좌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이체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금이체를 할 수 있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가상계좌의 충전 방법에는 무통장 입금, 인터넷 뱅킹, 자동이체 등이 있는데, 상기 인터넷 뱅킹을 이용한 가상계좌 충전 과정은 사용자의 출금 실계좌가 상기 가상계좌의 거래 은행(즉, 가상계좌의 대표계좌가 개설되어 있는 은행)과 동일하면 수수료가 무료이다. 하지만, 거래 은행이 다를 경우 몇몇 은행을 제외하고는 300원에서 5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수수료의 부담을 감내하며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불필요하게 상기 가상계좌의 거래 은행에 새로운 계좌를 개설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는 종래 기술로 대한민국 특허공개 2000-24321호에는 이체 중계자가 제1매개계좌를 출금금융기관에, 제2매개계좌를 입금금융기관에 개설하여 두고, 이용자가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금액을 이체할 경우, 이용자의 출금계좌로부터 상기 제1매개계좌에 이체금액을 입금 받아 해당 금액을 상기 제2매개계좌에서 출금하여 입금 희망 계좌로 이체하는 인터넷을 통한 금융기관간 금융이체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이는 타행 계좌간의 이체를 동행 계좌간 이체 형식으로 변환하여 이체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이용자로 하여금 종래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이체보다 저렴한 비용 또는 별도의 비용 지불없이 이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계좌관리 시스템, 입출금확인 시스템으로만 기술되어 있을 뿐, 상기 제1매개계좌로의 입금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으며, 입금을 확인하였다 하여도 상기 입금액보다 제2매개계좌의 잔액이 적을 경우에는 상기 입금 희망 계좌로의 출금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상기 계좌간 이체는 송금자와 수금자 모두 실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한 문제점이 있었다.

상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본 발명의 목적은 스크린 스크래핑을 이용하여 실시간 입금확인 및 효율적인 집금을 할 수 있으며, 각 은행별로 개설된 자계좌로 충전금액을 입금받아 사용자의 이체수수료 부담 없이 가상계좌의 충전과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을 제공하는데 있다.

상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의 특징은 가상계좌를 관리운영하는 가상계좌 서버, 상기 가상계좌 서버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용자 단말기를 이용한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있어서, 상기 사용자 단말기가 상기 가상계좌 서버에 접속하여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제 1단계; 상기 설치된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각 은행별 실계좌 잔액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조회하고, 충전금액의 인출이 가능한 출금 실계좌를 확인하는 제 2단계; 상기 출금 실계좌 확인 후, 상기 사용자 단말기에서 출금 실계좌를 선택하여 상기 출금 실계좌와 동일 은행에 개설된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로 충전금액을 이체하는 제 3단계; 상기 가상계좌 서버 내의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이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에 대한 입금확인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수행하는 제 4단계; 상기 입금확인 후, 입금이 이루어진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금액을 충전하는 제 5단계; 및 상기 가상계좌 잔액의 환금요청시 상기 가상계좌 서버 내의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이용하여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모계좌에서 요청된 실계좌로 해당금액을 이체하는 제 6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있다.

본 발명에 따르면 가상계좌 충전 또는 환금시에 발생하는 이체수수료 등의 추가요금을 줄이고 충전금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상계좌 서버의 운영은 금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발명에서 실계좌란 사용자 또는 쇼핑몰 소유의 실재계좌를 의미하며, 자계좌란 각 은행별로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운영사)의 계좌이고, 모계좌란 가상계좌의 잔액과 연동되며 상기 자계좌 잔액이 일괄집금되는 가상계좌 서버의 대표계좌를 의미한다.

도 1은 본 발명에 따른 가상계좌 충전/결제 시스템의 구성을 나타낸 블록도이고, 도 2는 도 1의 사용자 단말기와 가상계좌 서버를 상세히 나타낸 블록도로서, 네트워크(200)로 연결된 사용자 단말기(100), 가상계좌 서버(400), 다수의 은행 서버(500∼502) 및 쇼핑몰 서버(300)와,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와 상기 다수의 은행 서버(500∼502)를 연결하는 금융공동망(250)으로 이루어진다.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는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PC, PDA, 휴대폰 등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도 인증서 및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의 설치와 실행이 가능한 PC를 이용함이 바람직하다.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는 네트워크(200)를 통해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에 접속하여,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과 스크립트(Script)를 다운로드 받아 제1스크래퍼부(120)에 설치하고,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실계좌가 개설되어 있는 각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실계좌의 잔액을 확인한 후,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 방식을 선택하여 가상계좌 자계좌로의 입금을 통해 가상계좌의 충전과 결제를 요청한다.

이를 위해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는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와 인터페이스하는 웹브라우저(110)와, 실계좌 개설 은행, 계좌번호, 비밀번호, 잔액 등의 사용자 실계좌 정보를 저장하는 계좌정보 데이터베이스(130)와, 상기 스크립트를 이용해 상기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구동하여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각 은행별 실계좌의 확인과 이체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상기 계좌정보 데이터베이스(130)에 저장하는 제1스크래퍼부(120)로 이루어진다.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는 실계좌와 동일 기능의 가상계좌를 사용자 또는쇼핑몰별로 개설하여 가상계좌를 이용한 이메일 송금, 물품대금 결제, 모바일 송금을 수행하는 기능을 한다. 상기 기능의 상세 동작은 기 출원된 대한민국 특허출원 제2000-54889호의 "은행의 가상계좌를 이용한 금융결제 방법 및 그 시스템"과, 대한민국 특허출원 제2001-22947호의 "가상계좌와 휴대폰을 이용한 결제 방법"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그 설명을 생략한다.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는 가상계좌의 회원가입, 회원인증, 잔액확인, 충전, 결제 등의 메뉴가 구비된 하나 이상의 웹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되어 있는 사용자의 실계좌 정보,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 및 스크립트를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에 전송하는 웹서버(410)와,

가상계좌 관리자의 요청 또는 실시간으로 계속 동작하는 디몬(Daemon, 460)의 요청에 따라 각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자계좌에 대한 입금 및 잔액확인 작업을 수행하고, 가상계좌 잔액에 대한 사용자의 환금요청에 따라 모계좌의 금액이체를 수행하는 스크립트와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으로 구성된 제2스크래퍼부(450)와,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에 의한 자계좌 입금 확인 정보와 상기 사용자 충전내역 로그를 통해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 금액을 충전하고, 모계좌 이체내역의 조회, 로그 내역 조회를 수행하는 충전관리부(430)로 구성된다.거래계좌란?

또한,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는 모계좌에 대한 일정조건 또는 업무마감시 상기 자계좌의 잔액을 상기 모계좌로 일괄집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여기서, 모계좌에 대한 일정조건을 정하는 이유는 본 발명에서의 충전 및 환금과정은 사용자의 실계좌에서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 상기 자계좌 입금확인 후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 거래계좌란? 충전, 충전된 가상계좌의 환금요청시 모계좌에서 요청된 실계좌로의 이체로 이루어지므로, 사용자가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한 금액들이 가상계좌 서버(400)의 모계좌 금액보다 더 많을 경우 송금, 물품대금 결제 등과 같은 즉시 환금시에 금액 부족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계좌와 자계좌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례를 들면 밸런스 = 모계좌 잔액 > (자계좌 총잔액 + 모계좌 잔액) × 50% 와 같이 정할 수 있다.

상기 모계좌의 금액이체는 금융공동망(250)을 통한 타행환송금을 통해 해당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해당 사용자 또는 해당 쇼핑몰(300)의 실계좌로 이체되는 방법 또는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를 이용하여 인터넷뱅킹을 통해 해당 실계좌로 이체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사용자 단말기(100)로 가상계좌 서버(400)에 접속(S300)하여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다운로드 받아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에 설치(S310)한다.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사용자의 각 은행별 실계좌 잔액을 조회(S320)하고, 희망하는 충전금액이상의 잔액이 남아있는 출금 실계좌를 선택 후, 충전금액을 입력하여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를 이용해 선택된 실계좌와 동행인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이체를 실행(S330)한다. 가상계좌 서버(400)는 일정시간마다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각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자계좌에 대한 입금확인(S340)을 하고, 스크린 스크래핑 결과 입금확인된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금액을 충전(S350)한다. 상기 자계좌에 입금된 금액은 상술했듯이 정해진 조건 또는 업무마감시 타행이체를 통해 모계좌로 일괄집금(S360)되고, 사용자의 환금요청시 해당 금액을 가상계좌 서버(400)의 모계좌에서 해당 사용자가 선택한 실계좌로 출금(S370)하게 된다. 여기서, 상기 단계 S360은 상기 단계 S370 이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

상기 환금요청이란 가상계좌에 충전된 금액을 실계좌로 이체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용자가 상기 가상계좌 충전시 타인에게로의 송금 또는 물품대금의 결제를 선택하게 되면, 사용자의 가상계좌 충전 후 사용자의 가상계좌에서 해당입금 가상계좌(송금받는 사람 또는 쇼핑몰의 가상계좌)로 입금되고, 상기 입금 가상계좌의 소유자가 환금을 요청할 때에 가상계좌 서버(400)의 모계좌에서 해당 실계좌로 이체되게 된다. 그리고, 상기 입금 가상계좌는 송금과 물품결제 대금을 받는 이가 가상계좌 서버(400)의 회원이 아닐 경우에는 임시 가상계좌로 생성되게 되며, 가상계좌 서버(400)가 자동으로 환금 처리를 하게 되어 실제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서도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가상계좌를 이용하기 때문에 입금 계좌번호없이 이메일 또는 핸드폰 번호만으로도 송금 및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이 과정은 사용자가 가상계좌 충전시 송금 또는 물품대금 결제를 요청할 수 있고, 상기 자계좌 입금이 확인된 경우에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므로, 기존의 계좌이체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가상계좌 충전이 이체수수료가 없는 동행간 이체로 이루어지게 되고, 환금시에도 가상계좌 서버(400)측에서 이체수수료를 받지 않으면 타행간 무료 계좌이체를 실현할 수 있다. 물론, 자계좌에서 모계좌로 집금시 타행이체수수료가 발생하나 하루에 한 번 정도로 금액이 미미한 만큼 고객확대나 자금유치 효과를 감안하면 가상계좌 운영자측에서 충분히 감수할 만한 수준일 것이다. 또한, 본 발명에서는 무통장입금,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가상계좌의 충전을 할 수 있는데, 무통장입금은 수수료가 불가피하게 들기 때문에 상술한 무료 계좌이체를 위해서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함이 바람직하다.

도 4는 본 발명에 따른 가상계좌 회원의 충전과정을 나타낸 흐름도로서, 이미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이 사용자 단말기(100)의 제1스크래퍼부(120)에 설치되어 있으며, 회원가입시 사용자 보유 실계좌에 대한 정보 즉, 계좌번호, 계좌비밀번호를 입력한 후로 가정하고 설명한다. 상기 실계좌 정보는 추후 회원정보 수정과 같은 별도의 메뉴를 통해 수정 가능함은 물론이다.

사용자는 가상계좌 서버(400)에 접속하여 회원정보를 입력하여 회원인증을 받는다(S400). 회원인증이 이루어지면 상기 회원정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되어 있는 실계좌리스트를 조회하여 해당 사용자가 입력한 실계좌정보를 사용자 단말기(100)로 전송하고, 전송된 실계좌 정보를 제1스크래퍼부(120)가 이용하여 사용자의 보유 실계좌 잔액 조회 및 출력을 한다(S401).

상기 출력된 실계좌 잔액 조회 결과를 통해 충전할 금액이상의 잔액이 있는 실계좌를 확인한 후, 해당 실계좌가 개설된 은행을 입금은행으로 선택한다. 이와같이 은행을 선택하면 해당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 정보가 입금계좌정보로 입력되며,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 중 하나를 거래구분으로 선택하고, 가상계좌에 충전할 충전금액을 입력한다(S403). 이 작업이 완료되면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에 따라 각 단계가 분기된다(S404).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이 무통장입금일 경우에는 입금된 사용자를 확인하기 위한 영문자와 숫자로 이루어진 의뢰인코드를 할당(S405)하고, 회원정보, 입금계좌정보, 거래구분, 충전금액 및 의뢰인코드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406)한다. 저장이 완료되면 거래번호, 접수일자, 입금계좌번호, 예금주, 입금기한일, 신청결과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결과를 출력(S407)하여 사용자가 숙지하도록 한다. 상기 입금기한일 내에 상기 입금계좌번호로 무통장입금이 이루어지는지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에서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확인하여,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저장된 무통장입금 신청정보의 의뢰인코드, 입금은행 및 충전금액과 비교하여 해당하는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 금액을 충전하고 그 내역을 상기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한다(S408). 여기서 상기 입금기한일 내에 입금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기 무통장입금 신청정보는 삭제된다.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이 인터넷뱅킹일 경우 이체정보로써 출금 실계좌의 계좌번호, 계좌 비밀번호, 뱅킹인증서암호를 입력(S409)하도록 하고, 의뢰인코드를 할당(S410)한 후 해당 회원정보, 입금계좌정보, 거래구분, 이체정보, 충전금액, 의뢰인코드를 이체신청정보로 저장(S411)한다. 그후 상기 입력된 이체정보를 통해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가 해당 충전금액을 선택된 은행의 자계좌로 계좌이체하며, 그 결과를 출력한다(S412). 가상계좌 서버(400)의 제2스크래퍼부(450)가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각 은행별 자계좌의 인터넷뱅킹 이체를 확인(S413)하고,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이체신청정보와 비교하여 해당 사용자의 해당 가상계좌를 충전(S414)하고 그 결과를 저장(S415)한다.

쇼핑몰에서 사용자의 물품구매에 따른 결제대금이 발생하면, 사용자는 대금결제수단으로 가상계좌를 선택한다(S500). 그러면 기관코드, 입금기한, 주문번호, 구매자명, 주민등록번호, 결제금액, 핸드폰 등으로 이루어진 해당 주문정보가 쇼핑몰 서버(300)에서 가상계좌 서버(400)로 전송되어 자동입력(S501)되고, 사용자는 회원정보를 입력하여 회원결제 로그인(S502)을 수행한다. 회원결제 로그인이 이루어지면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 잔액을 조회(S503)하여 상기 주문정보의 결제금액이상인지 판단(S504)한다. 상기 판단(S504)결과 가상계좌 잔액이 부족하지 않으면, 가상계좌의 잔액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며(S505), 가상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면 가상계좌의 충전과정을 거치게 된다. 가상계좌의 충전과정은 도 4의 단계 S401∼S403 과정과 동일하게 실계좌 잔액조회를 통해 충전할 금액이상의 잔액이 있는 실계좌를 확인한 후, 해당 실계좌가 개설된 은행을 입금은행으로 선택한다. 이와같이 은행을 선택하면 해당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 정보가 입금계좌정보로 입력되며, 상기 주문정보의 결제금액이 충전금액으로 입력된다. 그리고, 사용자는 거래구분으로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 중 하나를 선택한다(S506).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507)이 무통장입금일 경우에는 도 4의 단계 S405∼S408과 동일한 과정을 통해 그 처리가 이루어지게 되며, 단지 자계좌에 대한 무통장입금이 확인되면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충전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이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되고, 그 결과가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된다(S508).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507)이 인터넷뱅킹일 경우에도 도 4의 단계 S409∼S415와 동일한 과정을 통해 처리되며, 상기 무통장입금 과정과 동일하게 인터넷뱅킹에 의한 자계좌 입금이 확인되면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충전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이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된다(S509).

상기 도 5에서는 가상계좌 회원이 가상계좌의 결제충전을 통해 물품 구매대금의 결제를 수행하는 과정만 설명하였으나, 동 방법은 타인에게 송금하는 과정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즉, 상기 주문정보 대신 송금받는 사람의 정보, 송금액 등의 송금정보가 입력되어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이 이루어지면, 송금요청자의 가상계좌에 충전 후, 해당 송금액이 상기 송금받는 사람의 가상계좌(송금받는 사람이 비회원이면 임시 가상계좌)에 송금된다.

도 6은 본 발명에 따른 가상계좌 비회원의 결제 충전과정을 나타낸 흐름도로서, 가상계좌의 비회원인 사용자는 임시 가상계좌를 통해 본 발명을 이용할 수 있으며, 쇼핑몰은 가상계좌 서버(400)와 제휴되어 거래계좌란? 있으며, 가상계좌를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비회원인 사용자 또한 실계좌확인과 인터넷뱅킹을 위해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다운받아 설치하는데, 그 과정의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쇼핑몰에서 사용자의 물품구매에 따른 결제대금이 발생하면, 사용자는 대금결제수단으로 가상계좌 비회원 결제를 선택한다(S600). 그러면 기관코드, 입금기한, 주문번호, 구매자명, 주민등록번호, 결제금액, 핸드폰 등으로 이루어진 해당 거래계좌란? 거래계좌란? 주문정보가 쇼핑몰 서버(300)에서 가상계좌 서버(400)로 전송되어 자동입력된다(S601). 상기 주문정보 중 구매자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신용정보회사로부터 사용자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여, 실명여부와 함께 신용상태를 확인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S603). 상기 신용조회가 완료된 후, 사용자가 자신의 실계좌가 개설된 은행과 동일한 입금계좌은행을 선택하면 해당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 정보가 입금계좌정보로 입력되며, 상기 주문정보의 결제금액이 충전금액으로 입력된다. 그리고, 사용자는 거래구분으로 무통장입금, 인터넷뱅킹 중 하나를 선택한다(S604). 이 때, 가상계좌 회원가입 양식을 출력하여 회원가입 정보도 함께 입력받을 수 있다.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605)이 무통장입금일 경우에는 의뢰인코드를 할당(S606)하고, 상기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임시 가상계좌를 채번하고 해당 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607)한다. 그리고, 주문정보, 거래구분, 입금계좌정보, 충전금액, 의뢰인코드 및 회원신청여부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608)한 후, 거래번호, 접수일자, 입금계좌번호, 예금주, 입금기한일, 신청결과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결과를 출력(S609)하여 사용자가 숙지하도록 한다. 상기 입금기한일 내에 상기 입금계좌번호로 무통장입금이 이루어지는지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에서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확인하여,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저장된 무통장입금 신청정보의 의뢰인코드, 입금은행 및 충전금액과 비교하여 해당하는 사용자의 임시 가상계좌에 충전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이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되며 그 내역을 상기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한다(S610).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605)이 인터넷뱅킹일 경우 출금 실계좌의 계좌번호, 계좌 비밀번호, 뱅킹인증서암호를 입력(S611)하도록 하고, 의뢰인코드를 할당(S612)한 후 상기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임시 가상계좌를 채번하고 해당 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613)한다. 그리고, 해당 주문정보, 거래구분, 입금계좌정보, 이체정보, 충전금액, 의뢰인코드 및 회원신청여부를 이체신청정보로 저장(S614)한다. 그후 상기 입력된 이체정보를 통해 사용자 단말기(100)의 제1스크래퍼부(120)가 해당 충전금액을 선택된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계좌이체하며, 그 결과를 출력한다(S615). 가상계좌 서버(400)의 제2스크래퍼부(450)가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각 은행별 자계좌의 인터넷뱅킹 이체를 확인(S616)하고,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이체신청정보와 비교하여 해당 사용자의 해당 가상계좌를 충전한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을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S617)하고, 그 결과를 저장(S618)한다. 또한, 사용자가 회원가입을 신청한 경우, 인터넷뱅킹 계좌이체 처리가 완료된 후, 본인의 이름과 계좌번호의 일치여부를 CD공동망조회를 통해 확인하여 이상이 없으면 정상회원가입이 이루어지며, 사용자의 임시 가상계좌가 정식 가상계좌로 변경된다.

또한, 도 6의 방법은 비회원의 송금 과정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우선 송금자는 상기 주문정보 대신 송금받는 사람의 정보, 송금액 등의 송금정보와 함께 임시 가상계좌를 부여받기 위한 주민등록번호, 성명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한다. 상기 개인정보로 송금자의 임시 가상계좌가 생성된 후,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송금자의 임시가상계좌에 충전 후, 해당 송금액이 상기 송금받는 사람의 가상계좌(송금받는 사람이 비회원이면 임시 가상계좌)에 송금된다.

상기 도 4 ∼ 도 6의 무통장입금은 입금자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의뢰인코드를 할당하는데, 의뢰인코드 할당 대신 임시 가상계좌를 이용하여 입금자를 확인하는 방법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사용자가 무통장입금을 통한 충전을 선택(S700)하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S701)하도록 하고, 입력받은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로 해당 사용자에게 고유한 임시 가상계좌를 생성(S702)한다. 이 때, 생성된 임시 가상계좌 정보는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되며, 사용자에게 생성된 임시 가상계좌번호를 출력(S703)하여 숙지하도록 한다. 사용자는 상기 임시 가상계좌번호로 입금 기한일 내에 무통장입금을 행하고(S704), 가상계좌 서버(400)가 상기 임시 가상계좌에 입금된 사실을 확인하면, 임시 가상계좌번호를 통해 데이터베이스(470)를 검색하여 해당 사용자를 인지하여 입금액을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충전한다.

상술한 바와 같이 본 발명에 의하면 가상계좌의 충전시 사용자의 계좌와 동일 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로 입금을 받고, 그 입금현황을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사용자에게 타행환 송금 수수료가 없는 가상계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거래계좌란?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잔액의 환금을 자계좌와 밸런싱을 유지하는 모계좌에서 실계좌로 이체처리함으로써, 종래의 자계좌만을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계좌 잔액부족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다.

그리고, 가상계좌의 충전시 송금 또는 물품대금 결제를 요청할 수 있고, 자계좌의 입금이 확인되면 해당 가상계좌로 실시간 이체가 이루어지므로, 기존의 계좌이체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환금시에도 가상계좌 서버측에서 이체수수료를 받지 않으면 타행간 무료 계좌이체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운영자측에서도 타행에서 타행으로의 이체는 애초에 자기와 무관한 거래였으나, 본 발명이 적용될 시 자기 거래로 고객을 이끌고, 동 자금을 자신의 모계좌로 끌어들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