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수수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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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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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업비트로 거래하고 수수료 돌려받자!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거래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기간 연장!

-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마켓 거래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기간 연장… 12월 31일까지 진행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마켓은 20% 페이백… 원화마켓은 0.05%로 유지해

- 향후 회원등급에 따른 수수료 우대 정책 통해 편리한 암호화폐 거래환경 조성해 나갈 것

(두나무 업비트=2017/12/6/水) 모바일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송치형)가 자사 가상화폐 거래 수수료 거래소 업비트의 마켓 거래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기간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등 3개 마켓에 대해 거래수수료 20%를 돌려주는 페이백 2차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연장하게 됐다.

마켓이란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사고 팔 수 있는 거래시장의 단위를 말하며, 현재 업비트에서는 원화(KRW),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4개 마켓을 제공중이다. 이 중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마켓 기준 수수료 0.25%를 행사 기간 동안 0.2%로 누릴 수 있는 셈이다.

페이백 혜택은 거래수수료 거래 수수료 선 수취 후 할인 금액만큼 이용자 계정으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각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로 돌려 받을 수 있다. 기존 11월 30일까지 진행된 1차 페이백 이벤트에 대한 금액은 12월 중순 이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원화(KRW) 마켓에 대한 수수료 이벤트도 별도 공지 이전까지 계속해서 진행된다. 원화마켓의 경우 기존 0.139% 거래수수료에서 64% 할인된 0.05%로 거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두나무 송치형 대표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오픈 후,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거래수수료 페이백 기간 연장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등급에 따른 수수료 우대 정책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비트는 2017년 10월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로 세계적인 거래소 미국 비트렉스와의 독점 제휴를 통해 122개 코인, 217개 마켓의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상위 거래소들이 선택한 빗고 이중월렛 시스템을 통해 안정성을 강화하였으며, 카카오계정을 통해 간편히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거래 수수료

삼성증권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원화 마켓이 있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6곳 중에서 지닥(GDAC)의 거래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거래를 할 경우 매도인과 매수인은 각각 거래소 별 수수료 정책에 따라 수수료를 지불해야한다.

23일 지닥을 운영하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 피어테크(Peertec)에 따르면 현재 지닥의 원화 마켓 거래수수료는 0.04%로 타 거래소에 비해 가장 저렴하다. 피어테크는 "지닥은 지난해 6월부터 모든 거래 수수료 회원에게 6대 거래소 가운데 최저 수수료율인 0.04%를 부과하고 있다"라며 "이는 원화 마켓뿐만이 아닌 지닥의 비트코인(BTC) 마켓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이 또한 6대 거래소 중 최저"라고 밝혔다.

빗썸은 기본 거래 수수료가 0.25%로 가장 높은 거래 수수료를 부과한다. 그러나 다양한 '정액쿠폰'을 상품으로 내놓고 있어 정액쿠폰을 구매하고 적용하면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200만원 상당의 정액쿠폰을 구매하면 최대 84%까지 할인 받아 수수료를 0.04%까지 인하 받을 수 있다.

업비트는 원화 마켓 거래 수수료를 기존 0.139%에서 0.05%로 인하하는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원화 마켓에 적용되는 이벤트로, 업비트의 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마켓의 거래 수수료는 0.25%이다.

그 외 거래 수수료 코빗은 0.15%, 고팍스는 0.20%의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코인원은 원화 마켓에 상장되어 있는 가상자산들을 메인(Main) 마켓과 그로스(Growth) 마켓으로 구분하여 수수료를 다르게 적용한다. 대체적으로 메인 마켓에는 주요 코인들, 그로스 마켓에는 그 외 알트코인들이 상장되어 있다. 메인 마켓의 상장한 가상자산의 수수료는 현재 0.20%, 그로스 마켓은 0.10%이다.

피어테크는 "국내 6대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를 비교해본 결과, 거래소마다 거래 수수료의 격차가 꽤 큰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거래소의 입장에서는 파는 고객과 사는 고객에게 모두 수수료를 부과하므로, 만약 100만원의 거래가 일어난다면 거래 수수료 정책에 따라 800원을 벌기도, 5000원을 벌기도 하기 때문에 매출 차이가 생긴다"고 밝혔다.

업비트 "거래 수수료, 현금영수증 발급받으세요"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원화마켓에서 발생한 거래 수수료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지만, 이 같은 사실을 거래 수수료 몰라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업비트 앱에서 현금영수증 발급 신청을 하면, 이후에 발생한 수 수료에 대해 자동으로 현금영수증이 발급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신청해 내년 연말정산에 도움을 받도록 해야 한다.

26일 업비트에 따르면 2019년 4월부터 원화마켓 거래 수수료에 대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업종이 아니나, 업비트는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금영수증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간단한 현금영수증 발급 등록 절차만 마치면 된다. 업비트 모바일앱 혹은 PC에서 로그인 거래 수수료 후 회원정보 페이지에서 현금영수증 발급 정보 등록에 휴대폰 번호 혹은 사업자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최초 1회만 등록하면 원화마켓에서 매도, 매수, 출금 등에 대한 수수료 발생 시 자동으로 현금영수증이 발급된다.

현금영수증 발급 대상은 원화마켓의 거래 수수료와 원화 출금 수수료에 한하며, 코인마켓 거래 수수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현금영수증 발급 내역은 거래 수수료 발생 기준 2일 후부터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도 자동으로 반영된다. 휴대폰 번호를 잘못 입력했을 경우, 이미 발급된 현금영수증에 대해서는 거래수수료가 포함된 거래내역을 업비트로부터 발급받고 국세청에 직접 수정 요청해야 한다.

    2022.01.16 2022.01.13 2022.01.11 2021.12.29

현금영수증 발급 정보 등록 이전의 내역은 소급 발급이 불가하므로 더 많은 절세 혜택을 누리려면 하루빨리 등록하는 것이 유리하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관계자는 "디지털자산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원화마켓 수수료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 소득공제를 챙기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증가했다"며, "아직 등록하지 않은 회원들은 간단한 절차를 통해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 2022 연말정산에는 거래 수수료 더욱 풍성한 13월의 월급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식투자 시작할 때 매매수수료 꼭 비교하세요"

[연합뉴스TV 제공]

별다른 비교 없이 주변 사람들이 이용하는 증권사를 선택한 김 씨는 투자금액과 매매횟수가 늘면서 매매수수료가 부담되기 시작하던 차에 지인 한건실씨가 자신보다 훨씬 적은 수수료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주식 매매수수료는 증권사별로 다르며 1천만원을 거래하면 수수료가 많게는 1만원 이상 차이가 날 수 있다"며 주식 투자를 할 때 수수료 절감 노하우를 안내했다.

금감원은 투자자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 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금융정보 200가지를 선정해 매주 '꿀팁'을 안내하고 있다.

주식 매매수수료는 매매할 때마다 부과되는 만큼 빈번하게 매매하는 투자자일수록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http://dis.kofia.or.kr)를 통해 증권사별 매매수수료를 비교한 뒤 증권사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또 주식 매수에 필요한 자금을 빌리는 신용거래융자나 보유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빌리는 예탁증권담보융자의 경우 이자율이 증권사별로 다를 뿐 아니라 거래 규모나 기간, 등급별로 다른 만큼 더욱 꼼꼼히 비교해봐야 한다.

대부분 온라인 매매수수료가 저렴한 만큼 온·오프라인 매매방식과 계좌 개설 지점에 따른 매매수수료 차이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외에도 비대면 계좌 개설 등에 따른 매매수수료 면제·할인행사를 잘 활용하면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증권사들은 자체적인 기준에 따라 고객에게 할인한 '협의수수료'를 적용하기도 하므로 주식매매를 많이 하는 투자자는 증권사에 협의수수료 적용 가능 여부를 문의해보는 것도 수수료를 절감하는 방법이다.

금감원은 투자자가 증권사의 협의수수료 기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올해 2분기부터 증권사의 협의수수료에 대한 공시항목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시각장애인에 대해서는 매매수수료 할인이 적용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증권사 직원이 수수료 등 영업실적을 높이기 위해 짧은 기간 과도하게 자주 매매하는 '과당매매'를 행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랩어카운트 같은 '일임형 금융투자상품'에 가입하지 않고 단지 친분관계 등에 기대 증권사 직원에게 계좌를 맡긴 경우 과당매매로 인해 과도한 수수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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