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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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기존의 빚쟁이와 다른 것은
옆에 조폭이 항시 같이 앉아 있다는 겁니다.

마진 거래의 원리

마진거래란 말은 주식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 들어보셨을꺼라 생각됩니다.비트코인즉 가상화폐 마진거래시장이 생겨나기 전에는 FX마진거래라고 해서 외화를 가지고 하는것이 원조격이라 할수 있습니다.간단하게 설명하면 증거금을 넣고 그 테두리안에서 원금이상의 매매를 하는것을 말합니다.좀더 쉽게 설명하면 거래소에 증거금을 입금하고 한도내에서 외상거래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그러면 기본원리와 간단한 단어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사용되는 마진거래 주요단어들.

  • 레버리지 - 증거금대비 거래할수 있는 금액.예를들어 레버리지가 300%다 라고하면 100만원의 증거금이 있다면 300만원어치를 매도하거나 매수할수 있습니다.가상화폐쪽에서는 최대 100배가 되는곳도 보이기도 합니다.레버리지가 높아질수록 수익도 많아질수 있지만 손해도 많아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공매도 - 없는 코인을 가상으로 매도하고 나중에 코인가격이 떨어지면 값아서 수익을 낼수 있다.주식에서도 사용되는 단어 입니다.예를 들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천만원이라고 가정하고 10비트를 팔면 1억원입니다.나중에 가격이 하락해서 팔백만원이 된다면 나중에 8천만원어치 비트를 사서 값아주면 2천만원의 수익이 생기게 된다는 원리입니다.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수익이 생기게 되는 기법입니다.
  • 공매수 - 공매수란 말은 잘 안쓰이게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됩니다.왜냐하면 그냥 외상으로 사게되는것 이기 때문입니다.마진거래에서는 레버리지에 맞게 사서 나중에 올랐을때 팔면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예를 들면 레버리지가 300%라고 하면 백만원으로 삼백만원어치를 살수 있습니다.나중에 10%가 상승하면 삼백삼십만원이 되어서 10만원 이득볼것을 30만원 이득을 보게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 마진콜 - 가장 않좋은 단어입니다.위에서는 수익나는 부분만 설명했는데 반대로 손해가 나게 되면 본인이 팔지않아도 강제로 거래소에서 청산을 하게 됩니다.이 비율은 레버리지나 거래소에 따라 다릅니다.청산이라 함은 그냥 시장가로 매도가 되어서 손해확정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레버리지가 높을경우 원금이 0원이 될수도 있습니다.가상화폐 마진거래에서는 일주일단위로 청산을 하기도 하니 잘 확인해 보셔야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합니다.

마진거래 기본원리.

위에 설명한 기본단어들만 보아도 기본원리는 이해가 가셨을꺼 같네요.핵심적인 단어는 레버리지입니다.레버리지가 10배라고 하면 자기 자산에 10배를 외상으로 거래를 할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즉 천만원에 레버리지가 10배면 천만원으로 1억원어치를 거래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거래하면 10% 수익을 거두면 천만원으로 천만원을 벌수 있습니다.반대로 10%손실을 내면 천만원이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마진거래 시장이 공매도란 개념으로 하락장에서도 이익을 볼수 있다고 하지만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더욱이 마진콜이라는 어마무시한 강제청산도 있기 때문에 그냥 거래보다도 더 위험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주소액으로 레버리지를 크게해서 하거나 아에 레버리지를 없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그냥 거래해도 손해를 보는데 여기에 가상으로 부풀려서 한다면 손해가 더 커지는것은 당연한거 같네요.매우 위험한 분야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FX마진거래의 수수료는 조사를 안해보았지만 가상화폐의 경우는 시장가 매도의 경우 수수료가 그냥거래의 수수료에 비해 5배정도가 비쌉니다.거래소는 수수료로 먹고 살기 때문에 수수료는 당연하지만 또한 시스템적인 부분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일반적인 거래보다는 마진거래 수수료가 비싸다고 생각하면 될꺼 같습니다.더욱이 레버리지까지 생각하면 수수료는 더 커지게 되겠네요.

결론적으로 마진거래는 성공하면 높은 수익을 안겨다주지만 실패하면 반대로 엄청난 손해를 가져오게 됩니다.자신이 일반적인 거래에서 전체적으로 수익을 보았는지 손해를 보았는지 생각해 보세요.여기서 레버리지만큼 수익이나 손해가 커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다.많이 위험해 보이네요.

마진 거래의 원리

호가는 스프레드(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제시
(ex. EUR/USD=1.2160/1.2168)

  • 앞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통화의 금액(매도호가)이고,
  • 뒤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수할 때 소요되는 호가통화의 금액(매수호가)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EUR 유로 USD 미국 달러
CAD 캐나다 달러 GBP 영국 파운드
JPY 일본 엔 CHF 스위스 프랑스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 쌍(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제시

  • 예를 들어, EUR/USD 스프레드가 1.2160/1.2168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가 EUR 1를 매도시 USD 1,2160을 받을 수 있고 EUR 1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USD 1.2168을 지불해야 한다는 표시로,
  • 이 스프레드는 1.2160/68의 형식으로도 표시 가능
  • 앞 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고자 하는 가격
  • 뒷 부분은 매수호가로, 기준화폐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FX마진거래에 따른 비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비용

  • 고객이 기준통화를 매수한 후 다시 매도를 한다면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 만큼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의 스프레드가 비용

거래당일 중에 보유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다음날 이후로 계속해서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 포지션을 롤오버(연장)해야 하고 이 경우 두 통화 사이의 이자율 차이에 근거한 롤오버 수수료**를 부과

  • 청산 : 고객이 보유 포지션을 처음 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매도)를 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되는 것
  • 롤오버 수수료(rollover fee)는 EUR/USD 매입포지션 보유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 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 만큼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반대로 EUR의 이자율(5%)이 USD의 이자율(2%) 보다 높은 경우에는 그 차이(3%) 만큼 오히려 롤오버 이자(rollover interest)가 발생

거래손익 계산

거래종결시 기준통화 매도가격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거래손익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 USD 1.2178에서 USD 1.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 (USD 1.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1.2160 - $1.2170) × 100,000 = - $100
    •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포지션의 손익은,
      현재 매수율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100,0 00를 매수했고 현재 매수율이 USD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손익은?
      • ⇒ (USD 1.2163 - USD 1.2168) × 100,000 =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손실 발생
      • ⇒ USD 1.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 (USD 1.2160 - USD 1.2155) × 100,000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이익 수취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능력

      •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 100 : 10 → 증거금 10%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어떤 투자자가 USD 100,000 가치의 계약을 매입 또는 매도하고, $5,000까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고 가정.
      이 경우, 이 투자자의 USD 손실은 추가납입 없이 $5,000이며 손실비율은 레버리지에 의해 변함.

      • 레버리지 100:10에서, 이 투자자는 투자금액의 1/2 손실
      • 레버리지 100:5에서, 이 투자자는 전체 투자금액을 손실

      명목가치 = $100,000 손실 = $5,000

      FX마진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레버리지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대량의 외환포지션을 취할 수 있으나, 가격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은 더욱 확대 가능

      • 작은 가격 움직임이라도 포지션과 반대방향 움직인다면 증거금보다 큰 손실 발생 가능

      FX마진거래는 거래소에 의해서 보증되지 않으므로 FDM (Forex Dealer Member)이 파산하는 경우 보호받지 못할 수 있음

      거래 실행가격은 FDM이 결정하고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공정가격으로 공급

      인터넷 또는 다른 전자시스템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일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정시간 동안 주문의 접수, 수정, 취소 불가

      마진 거래의 원리

      FX마진거래의 원리는 한 통화를 사는 동시에 다른 통화를 매도하는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쌍으로 불리우며 이를 이종통화라고 합니다 . FX마진거래에서 첫번째 통화를 기준통화,두번째 통화를 비교통화라고 합니다. 가격은 기준 통화 한 단위를 매수하기 위한 비교통화 가격으로 나타내어집니다.

      전세계 FX마진거래 시장에서 기준통화는 관습적으로 USD가 사용되지만 유럽 및 영연방 국가는 자국통화를 기준통화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FX마진거래 시장에서 환율은 매입률과 매도율의 두가지 환율로 고시됩니다.

      외환시장에서의 매입률과 매도율은 은행딜러 입장에서 고시되므로 매입률은 은행딜러가 외환을 매입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환율을 그리고 매도율은 은행딜러가 외환을 매도하는 경우 적용되는 환율을 의미합니다.

      FX마진거래에서 매입류과 매도율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부르는데 이와 같은 매매율 차이는 거래비용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FX마진거래에서 기준통화의 가치는 환율변화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비교통화의 가치는 환율변화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입니다.

      FX마진 과연 어떻게 거래하는 것일까요?

      FX마진거래은 외환거래의 일종으로 증거금을 이용하여 선물회사와 계약당 10만달러 등으로 표준화된 통화쌍을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거래를 FX마진을 소매외환거래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좀더 쉽게 말씀드리면 외국돈을 사고 팔아 그 사잉에 일어나는 환율변동에 환차익을 취득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환율이 1달러에 100엔이라고 가정한다면 10만엔은 1000달러입니다.

      가지고 있던 10만엔을 1000달러로 환전했다고 예를 들면 조금 후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여 1달러가 110엔이 되었다면 가지고 있던 1000달러를 엔으로 환전했을때 11만엔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환율로 인한 FX마진 거래는 환차익으로 인한 수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FX마진의 가장 큰 장점은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인터넷 단말기를 통해 FX마진거래를 할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주식 시장이 3시에 장을 닫는다면 FX마진은 토,일을 뺀 나머지 24시간 거래 가능합니다. FX마진은 두 통화간의 환율차이를 이용하기 때문에 구조가 매우 단순하여 변동 요인도 개별 주식처럼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은 오르는 주식을 잘 골라 거래하는 것이지만 FX마진은 두 통화간 환율차이를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상 통화를 팔거나 사는 것을 통해 기준통화 가치가 오를때 혹은 내릴때 수익을 발생시킬수 있습니다.

      FX마진거래는 다양한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FX마진을 많이 하고 계시고 거래가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만 높은 레버리지 만큼 리스크도 크므로 철저한 분석과 전략을 통해 FX마진 거래를 시작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진거래에 대한 설명(코인원)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이더리움이 많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 중이군요 ㅎㅎ. 이렇게 시세변동이 큰 장에서는 항상 새로운 초보자 분들이 유입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열심히 물어보시죠! 오늘 제가 가장 많이 본 질문중 하나가 바로 오늘 포스트할 주제인 "마진 거래" 입니다. 신규분들이 벌써부터 마진거래에 관심을 가지시다니. 허허 알아보는거 자체가 나쁠 것은 없으니 마진 거래에 대해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간단히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우선 마진거래의 개념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있는 돈보다 더 많이 사고/팔고 할 수 있는 거래방식 입니다. 즉 더 높은 수익률과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거래 방식이지요.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고요? 자세한 시스템은 거래소 마다 다르답니다.

      우선 국내분들이 흔히 접하기 쉬운 마진거래가 가능한 사이트 골라봤습니다. 코인원입니다. 사실 빗썸도있지만..제가 코인원에 경험이 더 많은 관계로 ㅎㅎ. 자 시작 하겠습니다.

      코인원 마진거래


      우선 코인원 회사자체적으로 일정 물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코인원은 미리 1억원과 100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A라는 사람이 100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A가 100만원 밖에없지만 코인원에서 마진거래를 이용하면 자신의 보유한 금액으로 살 수 있는 비트코인보다 4배만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비트가 100만원이라고 한다면, A가 가진 100만원으로 마진거래를 이용하면 4비트 만큼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구요? 코인원측에서 A가 가지고 있는 100만원을 담보로 A에게 돈을 빌려주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만약 A가 구매후에 비트코인 가격이 150만원이 되었다면, A는 이때 600만원에 비트 4개를 처분할 수 있겠지요? 그 중 자신이 빌린 300만원을 갚고 남은 300만원이 자신의 최종 자산입니다. 즉 100만원으로 300만원을 만들었네요 ㅎㅎ.
      하지만 만약 A가 비트코인을 마진거래로 구매한 이후에 하락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만약 너무 많이 하락을 해서 중간에 코인원에게 빌린 돈을 갚기 힘들어지는 상황이오면 더 떨어지기 전에 코인원에서 강제로 청산을 합니다. 마진콜이라고 하지요. 마진콜을 당하신다면 거의 반토막 나신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ㅠㅠ. 그리고 한번 마진거래를 하면 1주일안에 무조건 정리를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이 또한 강제 청산당해요. 굉장히 리스크가 큰 매매법이지요.

      자, 그리고 마진거래의 꽃.. 공매도가 있습니다. 공매도란 무엇인가? 쉽게 말해, 아직 내가 비트코인이 없지만, 비트코인이 있다고 가정하고 미리 파는겁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천천히 설명 드리지요. A가 100만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현재 100만원입니다. A는 차트를 보아하니 앞으로 비트코인은 분명히 내릴께 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진 거래를 통해, 코인원에게 비트코인 1개를 빌립니다 (코인원은 1~4배 마진거래가 가능하니 4개를 빌릴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빌린 비트코인을 팔아버립니다. 그럼 100만원이 생겼겠죠? (실제로 현금화 할 수 있는 100만원이 생기지는 않고 원리상 그렇다고 치는 겁니다). 그러고나서 A의 생각대로 정말 가격이 내려서 비트코인이 하나당 50만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청산할경우, 자신이 1비트코인을 팔면서 만든 100만원으로 비트코인 한개를 삽니다, 그리고 코인원에게 돌려줍니다.. 그러면 50만원의 수익을 보게 되겠지요?

      이런 식의 마진거래를 통해 코인원측에선 절대 손해보지 않는 장사입니다. 갚지 못할 상황이오면 강제로 청산해버리기 때문에, 코인원측에서 마지너래로 인해 돈을 못돌려받을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받아내는 수수료도 늘어나기때문에 아주 거래소들이 마진 고객들을 사랑합니다.

      말씀드렸다 싶이. 마진거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반드시 내리고 오른다라는 확신이 있을때만 차분하게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마진거래의 개념

      단지 기존의 빚쟁이와 다른 것은
      옆에 조폭이 항시 같이 앉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빌린 돈으로 까까 사먹지도 못합니다
      빚내는 동시에 코인을 구입하거나 팔아야합니다.

      하일라이트는
      내가 빚을 못갚기 직전 내 가재도구를 다 팔아버리고
      가버린다는 것이죠.

      돈을 빌리는데 돈이 필요합니다.
      그 돈의 몇배.. 이런식으로 빌려주죠.

      왜 이런게 필요하냐면
      손해가 발생했을때 빌려준 돈을 한푼도 남김없이
      회수하기 위해서 손해분만큼 충당해줄 금액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진콜이라는 사채업자 콜택시가 왔다가면
      내 증거금은 반토막이 나 있게 됩니다 😶

      돈을 빌리자마자 자동으로 코인을 구입합니다

      코인원의 경우 4배룰이 적용됩니다.
      내가 100만원이 있다면
      400만원 어치의 코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0%만 올라도 40만원의 개이득이 생깁니다
      너무 좋죠 ^^

      근데 반대로 10%만 내리면 40만원의 개손해가 생깁니다
      너무 싫죠 -_-

      이건 그냥 매수에서 돈만 빌리는 개념이니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자신의 증거금만큼 코인을 빌려줍니다.
      그리고 본인은 받자마자 강제로 팔아버리죠

      그래서 현금이 생깁니다.
      이건 딴데는 못쓰고 해당코인을 구입하는데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재밌는건 갚을때 현금으로 갚는게 아니라
      처음에 빌린 수만큼의 코인으로 갚는다는 겁니다.

      코인을 4개 빌렸다면 4개 갚으면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4개만 갚으면 되죠

      즉, 4개를 구입하고 갚으면 남는 돈은 수익이 됩니다.

      예를들면 처음 코인가격이 100원일때
      4개 빌렸다면 자동으로 팔아치워지니
      내손엔 400원이 있게됩니다.

      그런데 코인 가격이 50원이되면 코인을 4개 사서
      갚고도 200원이 남죠. 이게 제 수익이 되는겁니다.
      공매도를 한시점에서 코인가격이 내리면 내릴수록
      이득이 나는 셈이죠.

      고로 코인가격이 개똥값이 되길
      산신령께 비는 방법이 바로 이 공매도입니다.

      얼핏보면 매우 좋아보이는데..
      사람들이 마진거래는 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면 바로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마진콜택시 때문이죠

      맨첨에 말했듯이
      이 사채업자들이 내옆 쇼파에 앉아서
      같이 코인판을 구경합니다.

      그런데 빌린 금액을 못받을 거 같은 감이 드는 순간
      내 뒤통수를 한대 때린후
      기절한 사이, 내 코인을 모조리
      싸구려 시장가로 다 팔아버립니다.
      그리고 빌려준 돈을 싹 회수해가죠.

      이것을 마진콜이라고 하는데
      대략 11% 정도 가격이 내려가면 뒷통수를 칩니다

      증거금이 100만원이라면 쟤네들이 300만원 빌려줘서
      400되잖아요? 11%인 44만원정도 가격이 빠지면
      그 똥값에 다팔아버리고 300만원 회수해갑니다.

      그리고 똥값에 같이 휘말린 내 증거금은
      반토막이 나게 되죠. 50만원정도?

      1분후 10000% 오른다해도 소용없습니다.
      딱 손해 볼 것 같은 필이 온다 싶으면
      어김없이 뒷통수에 콜이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거래소는 빌린돈을 못받을 위험이 전혀없습니다.
      손해본만큼 내 증거금을 가져가는 셈이니까요
      반면 수수료는 욜라 쎕니다.
      몇배나 되죠.
      그래서 마진거래를 하면 할수록
      강제로 콜당해서 수수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거래소가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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