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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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손절매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주식에 입문한지 1년 되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 처음 생각했던 대로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렵네요. 오를 때는 참 신나고 즐겁지만, 한 번 내리기 시작하니 무섭게 내리네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손절이 손절 은 무조건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 처음 생각했던 대로(예: 내가 산 가격에서 10% 손해가 나면 팔아야지) 꼭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수 분들은 평소에 어떤 훈련을 하시나요?

총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방법 보다는 잃지 않는 법을 익히는겁니다. 잃지 않는 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수익이 나면 기계적으로 매도 하는겁니다. 100% 매도가 아닌 분할 매도입니다. 예를 들어 2~3% 수익이 나거나, MACD가 꺾이거나, CCI가 과매수 상태이거나, 자신만의 나름 매도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이 되면 무조건 50% 매도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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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실제로 투자하기 전이라면 어느정도까지를 손절라인으로 두겠다 익절라인으로 손절 은 무조건 두겠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지만, 실제 해당 가격에 오면 쉽사리 매도 또는 매수 버튼에 손이 안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시 반등하지 않을까 또는 더 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죠.

손절이나 익절이 힘드신 경우라면, 그리고 특히 손절의 경우라면 스탑로스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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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민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손절은 원래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특히 손실이 커질수록 더 힘들어집니다. 손절은 마음 먹으면 가능한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트레이딩 관점으로 본다면 진입 전에 손익비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진입하고 손절가를 정해놓고 미리 주문을 걸어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손절을 하더라도 손익비를 고려한 진입이었기 때문에 손절이 짧아지고 미리 주문을 걸어두었기 때문에 손절가가 왔을 때 바로 주문이 자동 체결됩니다.

만약 본인이 트레이딩이 아닌 처음부터 장기적으로 접근한 것이었다면 위의 경우보단 좀 손실이 크더라도 본인의 진입근거를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매수한 이유가 깨졌을 때 손절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기업의 펀더멘탈이 훼손되어 좋게 보고 있던 부분이 변했다거나 어떤 중요한 이슈가 있어 회사에 큰 영향을 끼치고 앞으로 회복이 어려운 그런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둘 중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게 기준을 세우고 손절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위의 두 관점은 철저히 구분되어야 하고 만약 섞어서 손절가를 정해두었다가 장기투자를 하거나 장기투자하다가 갑자기 심리적으로 힘들어 손절하거나 하면 매매가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

로고 바꾸는데 1000억 들어… KG그룹에게 인수된 ‘쌍용차’, 이름 이렇게 바뀐다

쌍용차 인수 성공한 KG그룹
9월 1일 사명 바꾼다
‘KG쌍용모빌리티’

[ 오토모빌코리아 = 뉴스팀 ] 쌍용차 인수의 마지막 단계였던 관계인 집회가 회생채권단의 95.04%의 동의를 얻으며 마무리됐다. 이로써 KG그룹의 쌍용차 그룹의 인수는 사실상 마무리되는 분위기인데, 다음달 초 쌍용차는 5,645억 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하며, 이는 채권의 변제와 운영 자금 조달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쌍용차를 성공적으로 인수한 KG그룹 컨소시엄은 9월 1일부터 쌍용차의 사명을 ‘KG쌍용모빌리티’로 변경할 예정이다. 또한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곽재선 회장의 KG쌍용모빌리티 회장 취임식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사명 변경 추진하는
KG 그룹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KG그룹이 쌍용차의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안다”라며 “정확한 새 사명이나 시점 등은 인수절차가 공식 마무리된 이후에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브랜드 로고를 교체하는 데 약 1,000억 원의 비용이 들어가는만큼 로고 교체는 장기적으로 보고 결정한다고 전했다.

현재 쌍용차는 신차 토레스를 출시하며 자동차 업계에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쌍용차는 총 4만7708대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18.3% 증가한 수치다. 영업손실 역시 1779억 원에서 1188억 원으로 줄었다.

토레스 생산
안정화 중요

연합뉴스 연합뉴스

전문가들은 쌍용차가 토레스의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계약 6만대를 기록한만큼 빠른 부품 수급과 물량 소화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에 쌍용차는 평택 공장을 2교대로 전환해 토레스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토레스 생산 관려하여 “토레스의 해외 주문량도 만만찮아 내수와 해외 모두 공급물량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전기차도 공개

쌍용차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새로운 사명으로 변경되는 쌍용차에 대해 누리꾼들은 “드디어 인수가 되긴 하는구나” “쌍용차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더 좋은 자동차들 나오려나…” “인수되도 넘어야할 산들이 많아보이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기차도 출시할 예정이다. 곽재선 KG그룹회장은 “전동화 전략은 이미 시작됐고 전기차 플랫폼도 빠른 시일 내에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내년에 출시될 토레스 전기차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코란도를 재해석한 KR10과 전기 픽업트럭을 발표할 예정이다.

남녀와 수차례 불륜→아내·두 딸 살해한 역대급 살인마 '충격'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불륜 저지른 후 아내와 두 딸을 모두 살해한 역대급 치정극 살인마 사연이 소개됐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장미의 전쟁'에서 가수 이상민은 미국에서 발생한 역대급 치정극 살인 사건을 소개했다.

이날 이야기의 주인공은 미국 남성 크리스토퍼 와츠(이하 '크리스')였다.

크리스는 루푸스 병을 앓던 섀넌과 결혼해 두 딸을 낳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크리스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병을 앓고 있는 아내 섀넌을 살뜰히 챙기던 다정한 남편이었고 두 딸이 '영웅'이라 부를 정도로 다정한 아빠이기도 했다.

그러나 크리스는 점점 차가워졌고 딸들에게도 무관심한 아빠로 변해갔다. 크리스는 결혼 반지를 빼놓은 채 싱글인 척 손절 은 무조건 외도를 저지르고 다녔던 것.

아내 섀넌이 셋째 아이 임신 사실을 안 지 한 달 밖에 안 됐을 때인 2018년 6월 크리스는 같은 회사의 니콜과 불륜을 저질렀다.

심지어 크리스는 자신에게 반한 니콜이 결혼 여부를 묻자 "두 딸이 있다. 그런데 아내와 별거 중이며 이혼을 하기로 했고 재정 문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했다. 결국 두 사람은 일주일에 4~5번씩 만남을 손절 은 무조건 가지면서 육체적인 관계도 맺었다.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크리스의 외도는 처음이 아니었다. 2017년 크리스는 남자와도 외도를 저질렀다. 양성애자 성향이었던 것. 이외에도 크리스는 수차례 외도를 저질렀던 정황이 밝혀졌다.

차가워진 남편의 모습에 섀넌은 크리스의 외도를 의심했고 부부싸움이 잦아졌다. 그러던 어느날 섀넌이 출장을 다녀온 날, 그는 아이들과 함께 사라졌다.

섀넌과 함께 출장을 떠났다 돌아와 새벽에 집까지 데려다줬던 친구는 다음날 손절 은 무조건 섀넌과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크리스는 집을 찾은 경찰에게 '아침에 일찍 출근하느라 아내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도 당당히 응했고,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크리스의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거짓'이었다.

결백을 주장하던 크리스는 아버지와 면담을 요청했고 아버지에게 "아내 섀넌이 아이들을 죽였고 그래서 아내를 죽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손절 은 무조건 방송 화면 캡처

크리스는 내연녀 니콜과의 미래를 꿈꾸며 아내와 두 딸을 살해한 것이었다. 범행 전 내연녀에게 "아내와 곧 이혼하니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고 아내와 아이들을 살해한 후 이들이 떠났다고 연락을 하기도 했다고.

크리스는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던 아내를 목졸라 살해했고 죽은 아내를 차 뒷좌석 바닥에 싣고 두 딸도 함께 차에 태워 자신이 근무하던 석유회사에서 딸들도 살해했다.

첫째 딸은 차에서 눈을 뜨지 못하는 죽은 엄마를 보며 "엄마 괜찮아?"라고 계속 물었고 아빠 크리스가 동생을 살해할 때에도 이를 지켜보던 첫째 딸은 "아빠 나한테는 그러지 마"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크리스는 마지막 남은 첫째 딸의 목숨도 앗아갔다.

이후 크리스는 아내의 시신을 암매장했고 두 딸은 석유회사 오일탱크에 유기했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두 딸의 부검 결과 폐에서 기름이 검출됐기에 오일 탱크에 넣어질 때까지 살아있었을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방송 화면 캡처

지인들에게 수억 빌려준 청년, ‘건물주’ 서장훈은 딱 한마디 건넸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스맨 사연자
돈 빌려달라는 부탁 거절 못해
지금까지 수억 원 빌려줘
못 받은 돈도 몇천만 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한 남성의 사연이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지난 22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부탁하면 다 들어주는 일명 ‘예스맨‘ 남성이 등장했다. 그는 “어떻게 하면 기분 안 나쁘게 거절할 수 있을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금전적인 부탁을 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어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전했다. 남들보다 일찍 사업을 시작했다는 예스맨 사연자는 “친구들보다 수입이 많은 편이다. 한 달에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번다”손절 은 무조건 고 밝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그는 “차를 팔아서 돈을 빌려준 적도 있다. 1,700만 원을 송금했다. 빌려 갈 당시엔 일주일 뒤에 준다고 했는데 2년 뒤에 돈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런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최근에도 그런 일이 있었는지 묻자 사연자는 “일주일 전에 친한 고등학교 친구에게 2,000만 원을 빌려줬다”고 했다. 서장훈이 “돈이 많나 보다?”하자 사연자는 “돈이 많은 게 아니라 주식을 손절해서 빌려준 것”이라고 답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평소 사연자의 편에서 바라보는 이수근마저 “최악이다”라는 말을 내뱉게 할 정도로 사연자는 그동안 어마어마한 돈을 지인들에게 빌려줬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빌려준 금액만 무려 몇억이 될 거라고 전한 그는 “못 받은 돈이 1억 가까이 된다. 빌려준 금액 중 제일 큰 금액은 3,000만 원이다. 그중 손절 은 무조건 1,000만 원만 받고 나머지 금액은 못 받았다. 빌려준 사람과 연락이 두절됐다”고 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그럼 다음에 돈 빌려달라고 하면 지금까지 돈 떼이고 손절한 얘기를 해서 거절해라”라고 했지만 사연자는 “그렇게 말하면 그 친구는 빌려줘 놓고 난 왜 안 빌려주냐고 물어본다”며 “못 받은 돈 다시 벌면 되지 싶은데 돈 때문에 잃은 친구들 생각하면 후회된다”고 했다.

하다 하다 사연자는 친구들에게 물주 신세가 되기도 했다. 그는 “친구들 만나면 계산도 자신이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한 연애들도 대시를 거절 못해 사귀었다”고 하는가 하면 “오늘 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도 작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들어오게 됐다”라는 말도 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를 듣던 서장훈은 “얘 심각하네”라며 웃음을 빵 터트렸다. 거절을 못 하는 문제로 인해 이상한 종교도 따라간 적 있었다고 한 사연자의 일화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박장대소를 했다.

해도 해도 거절을 너무 못하는 사연자를 보며 서장훈은 “거절도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이제는 누구든 너한테 부탁하면 다 ‘싫다’고 대답해라. 이걸 연습해봐라”라며 조언했다.

이어 서장훈은 “빌려주는 돈으로 차라리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라. 어려운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돈 안 빌려준다고 떠날 사람이면 어차피 떨어져 나갈 인연들이다”라며 사연자가 강해지기를 북돋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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