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및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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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탑을 이용한 노야의 탄소 직접 공기 포집(DAC) 방법/노야(Noya)

5월 채권시장 및 KRX채권지수 동향

ㅇ 총투자수익률 0.61%를 원천별로 구분하면, 금리변동(채권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본수익률(순가격지수 수익률*)이 0.22%이고, 순수 이자수입에 의한 수익률**이 0.39%임.

□ 잔존만기가 클 수록 투자수익도 상승

ㅇ 잔존만기별 채권투자수익률은 잔존만기가 3~5년이 0.78%, 5~7년이 0.90%, 7~10년이 1.01% 등 잔존만기가 클 수록 투자수익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이는 5월 채권수익률이 하락하는 과정에서 중장기물이 강세를 보이며 수익률곡선의 평탄화가 진행되었기 때문

□ 안전도가 높은 채권이 투자수익률도 최고

ㅇ 종류별로는 안전도가 가장 높고 만기가 긴 국채의 경우 총수익지수가 0.73p 상승하여 0.72%의 높은 투자수익률을 나타냈고 지방채도 0.65p가 상승하여 0.64%의 투자수익을 보였으며, 발행물량 기근을 보이는 회사채의 경우도 투자수익률이 0.62%(0.63p)를 기록

ㅇ 한편, 국채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은 통안채는 0.44%의 상대적으로 낮은 투자수익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단기채권의 수익률이 장기채권에 비해 낮은 현상에서 비롯

□ 국고채프라임지수*는 전월보다 0.78p 상승하여 0.77%의 높은 투자수익률 기록

ㅇ 국고채프라임지수 수익률은 0.77%로 국채 전체에 대한 투자수익률(0.72%)보다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최근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인하여 국고채 수요가 증가하면서 국고채 가격상승이 상대적으로 높았기 때문

* 국고채프라임지수는 ‘KRX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 거래되는 국고채(최근물과 직전물)를 대상으로 산출되는 채권지수임

□ 5월 채권거래량은 전월대비 1.76조원 감소

ㅇ 이는 5월 금통위 전후 및 하순의 모멘텀 부족으로 인한 관망세와 월초 휴일 요인으로 인한 거래부진에 기인

ㅇ 그러나 통안채의 경우 5월 발행물량 증가로 인하여 전월보다 3.72조원 증가한 36.35조원이 거래

□ 5월 채권 신규발행 규모는 33.5조원으로 전월대비 3.5조원(11.5%) 증가

ㅇ 이는 통안채가 12.73조원 발행되어 월 평균규모를 회복하면서 전월대비 4.47조원의 발행증가를 보인 것이 주요인

ㅇ 국채의 경우 전월수준과 비슷한 6.57조원이 발행되었고, 최근 꾸준한 발행 증가를 보인 금융채는 전월보다 1.1조원 감소한 9.54조원이 발행

- 발행규모는 통안채(38.1%)가 가장 크고, 그 뒤를 이어 금융채(28.5%), 국채(19.6%) 순임

□ 5월말 채권발행 잔액규모는 전월대비 10.94조원 증가

ㅇ 채권발행 잔액은 정부의 국고채 순발행 지속과 금융채의 발행확대로 꾸준히 증가하여 전월보다 10.94조원 증가한 747.05조원을 기록

- 국채는 정부가 기발행된 국고채의 재발행 및 외국환평형기금 재원의 조달 목적으로 국고채 순발행을 지속하고 있고, 금융채도 은행들이 중소기업대출 및 가계대출 소요재원 확보 차원에서 지난 해 4/4분기 이후 은행채 발행을 꾸준히 확대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1996 년 5 월부터 거래가 시작된 코스피 200 주가지수선물 은 우리나라 대표 파생상품입니다 . 코스피 200 주가지수선물의 기초자산은 주가지수입니다 .

주가지수 ( 인덱스 ) 는 주식시장 전체 시장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개별 주식 각각이 등락하는 모습만 바라보면 전체적인 시장 동향을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
개별 나무보다 숲 전체를 봐야 할 필요에 의해 주가지수가 만들어졌습니다 . 주가지수 등락만 보면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시야를 조금 넓혀서 글로벌 투자를 한번 생각해볼까요 ?
어떤 국가의 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주식시장의 전망도 아주 밝아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자 합니다 .
그런데 개별 기업은 다소 불안한 게 사실입니다 . 기업 회계 정보가 빈약하고 분석자료도 미미하다면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는 주저할 수밖에 없습니다 .

이때는 아예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 즉 시장 전체의 흐름을 그대로 추종하도록 만든 인덱스 펀드 가 좋은 대안입니다 .
인덱스 펀드 투자로 개별 기업 분석과 부도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 시장 전체를 매수하였기 때문에 주식시장 등락에 똑같이 연동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현물로서 주가지수를 똑같이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가 있다면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거래로 만든 것이 주가지수선물 입니다 .

현물투자에 비해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바로 적은 증거금으로 인덱스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코스피 200 주가지수선물의 경우 증거금은 12%(2020 년 8 월 기준 ) 수준입니다 . 게다가 기관투자가라면 증거금을 현금이 아닌 채권 ( 보통 신용도가 아주 높은 국채 등 ) 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증거금으로 납부한다면 현금 없이 투자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게다가 선물은 현물에 비해 유동성이 좋습니다 .
시장 진입도 수월하지만 위급할 때 빨리 빠져나오기도 수월합니다 .

글로벌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할 나라에 주가지수선물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면 현물 인덱스펀드보다는 선물투자가 더 선호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만기 때마다 롤오버 ( 만기 연장 ) 해야 한다는 점과 증거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수고로움을 감당해야 합니다 .

주식선물 이 주가지수선물과 다소 다른 점은 기초자산이 개별 주식 이라는 점입니다 .
한국거래소에서는 어떤 주식이 주식선물의 기초자산이 될 수 있을지 신중하게 심사하여 상장시키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이나 유통주식 수가 너무 적으면 선물의 거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주식선물은 파생상품입니다 . 그래서 주식선물을 매수 ( 롱포지션 ) 하여도 의결권이나 연말 배당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
주식선물의 장점은 레버리지에 있습니다 .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선물을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주식은 매수대금 전액을 주고 사야 하지만 , 주식선물은 10% ∼ 30% 수준의 증거금만 있어도 매수가 가능하므로 레버리지 효과가 있어 수익률 측면에서 주식선물이 월등히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

기관투자가 입장에서 주가지수선물은 헤지수단으로 활용됩니다 .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펀드매니저는 향후 주식시장이 불안하다고 판단될 때 주가지수선물을 매도하는 헤지전략을 할 수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보험전략이 헤지전략의 일종인 것입니다 . 주가지수옵션도 거래되고 있다면 헤지수단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됩니다 .

[포트폴리오 보험전략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아래 포스트를 클릭하세요.]

풋옵션은 주가가 하락할 때 이익을 보는 상품입니다 . 따라서 향후 주식시장이 불안하다고 판단될 때 풋옵션을 매수하는 헤지전략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이 또한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 중 하나입니다 .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나라에 주가지수선물이나 옵션이 거래되고 있다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호할 ( 헤지할 ) 수단이 있는 것이므로 아무래도 주식 투자의 규모가 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주가지수선물은 기초자산이 인덱스 , 즉 숫자입니다 . 만기일에 주식 현물을 주고받기 쉽지 않아 현금 결제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주식선물은 만기일에 현물인 주식으로 결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그러나 한국거래소에서는 결제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주식선물도 현금 결제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금리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기 때문에 금리파생상품의 거래량도 상당합니다 .
특히 금리는 정부의 정책 수단 중 하나이므로 모든 투자자에게 관심의 대상이 됩니다 . 미국 FRB, 우리나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또는 금리 인상 뉴스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곤 합니다 .

우리나라의 금리파생상품의 대표적인 상품은 국채선물 입니다 .
국채선물은 만기 3 년 , 5 년 , 10 년 상품이 있습니다 . 국채선물에 개인투자자 참여는 주가지수선물에 비해 적습니다 . 그 이유는 아무래도 금리와 채권가격의 이해가 쉽게 와 닿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금리와 채권가격은 반대입니다 .
즉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가격은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가격은 상승합니다 . 채권시장에서 강세장은 금리하락 국면입니다 .
국채선물은 가격으로 거래가 됩니다 . 높은 수익을 올릴 목적으로 거래를 한다면 금리하락이 예상되면 매수를 , 금리상승이 예상된다면 매도 를 해야 합니다 .
하지만 금리와 채권가격에 대한 이해가 확실치 못하면 매매에 나서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

국채선물은 주로 기관투자가 , 즉 채권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가 헤지로 많이 활용합니다 .
예를 들어 금리 상승이 예상되면 채권가격이 하락하므로 국채선물을 매도하는 것입니다 .
금리하락 시기에는 채권가격이 상승하는 강세국면이므로 국채선물 매도포지션을 청산하고 채권 현물 포지션만 유지합니다 .

우리나라 국채선물은 외국인의 참여도 활발합니다 . 각국 중앙은행은 보유 현금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서 안전자산에 투자하는데 , 그중 하나가 우리나라 국채입니다 .
보통 만기까지 투자하는 등 장기투자를 주로 하는데 , 헤지를 위해서 국채선물시장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
또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국채선물시장에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

금리는 한 나라의 거시경제지표 , 예를 들면 인플레이션 , 환율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이러한 거시경제지표를 바탕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국채선물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국채선물의 만기 결제방식은 주가지수선물과 같이 현금결제 방식입니다 . 결제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

통화 관련 파생상품은 외환 , 즉 다른 나라의 돈이 기초자산입니다 .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통화선물은 미국달러화 , 일본 엔화 , 유럽 유로화 , 중국 위안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이 상장되어 있는데 , 이 중에서 미국달러 선물의 거래량이 가장 많습니다 .
외환은 한국거래소 밖에서 , 즉 거래소 이외의 곳에서 더욱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특히 은행 간 거래가 많은데 , 이를 선도거래라고 합니다 .

선물과 선도의 차이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느냐 당사자들끼리 거래하느냐의 차이입니다 . 선물은 장내파생상품 , 선도는 장외파생상품입니다 .
거래 규모로 비교할 때 외환은 선도거래시장의 거래 규모가 훨씬 큽니다 . 글로벌 투자은행 , 상업은행 , 수출 관련 대기업 등이 참여하기 때문에 거래단위도 다양하고 무척 큽니다 .
선도거래 , 즉 장외파생상품의 특성상 만기일 , 거래단위 등을 모두 상대방과 협의로 결정 합니다 .

미국 달러선물은 한국거래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장내파생상품입니다 . 거래단위 , 만기일 등이 표준화되어 있고 주요 참여자들은 개인과 수출입 관련 중소기업 등입니다 .
통화선물 ( 선도 ) 시장에 위험관리를 위해 주로 참여하는 플레이어는 수출입 기업입니다 .

수출기업은 상품을 해외로 수출하여 외국 돈을 받습니다 . 해외거래에서 주요 결제통화는 미국 달러화이므로 상품을 수출하고 미국 달러화를 받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수출기업은 달러를 받아서 우리나라 원화로 환전하여 원자재 구매 결제도 하고 , 종업원들에게 급여도 주어야 합니다 . 미국 달러로 받아서 원화로 환전해야 하는데 , 이때 환리스크가 있습니다 .
즉 미국 달러화가 하락하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 수출한 제품가격은 그대로인데 달러화가 하락하면 앉아서 손해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
그래서 수출기업이 환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달러화를 매도하는 헤지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

우리나라 대표 수출품인 자동차 , 반도체 , 선박 관련 기업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미국 달러화가 상승하면 수출기업에게는 호재로 작용 합니다 .

수입기업은 수출기업과 반대의 입장입니다 . 수입기업은 외국의 상품을 사면서 미국 달러로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 . 이때 미국 달러화가 비싸지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
따라서 미국 달러화를 미리 매수하는 헤지전략을 취하게 됩니다 . 원유를 수입하는 정유업체 , 항공유를 많이 사용하는 항공업체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미국 달러화가 하락하면 수입기업엔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IMF 당시 많은 유학생이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 한국 원화가 폭락하면서 달러가 기러기 아빠들이 유학비를 감당할 시장 및 지수 수 없는 수준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
위기 이전에 1 달러를 800 원 ∼ 1,000 원 수준에 살 수 있었는데 , IMF 위기로 달러 환율이 1,800 원 ∼ 2,000 원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

기러기 아빠가 1 년에 유학비로 10 만 달러가 필요했다고 가정해 보죠 .

평소에는 유학비로 1 억 원 (=10 만 달러 *1,000 원 ) 을 지출했는데 , IMF 로 달러 환율이 폭등하면서 유학비가 갑자기 2 억 원 (=10 만 달러 *2,000 원 ) 이 된 것입니다 .
기러기 아빠의 연봉이 극적으로 오르지 않는 한 감당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 환율의 변화는 늘 우리 일상에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

미국 달러선물의 만기일 결제방식은 현물인수도 방식입니다 .
미국 달러선물 매수포지션 ( 롱포지션 )을 취하고 만기일이 되면 달러 실물을 받고 원화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
달러가 장기적으로 늘 필요한 투자자라면 자신이 원하는 달러화 수준에서 달러 롱포지션을 취하고 만기에 실물로 받아 보유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넷제로를 넘어 탄소 네거티브를 목표로 잡은 기업이 늘어나면서, 탄소 크레딧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나스닥은 민간 탄소 크레딧 지수를 발표했고,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업체인 쇼피파이(Shopify)는 자체 펀드를 통해 탄소 크레딧을 구매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나스닥(Nasdaq)은 지난 29일(현지시각) 자사의 탄소 크레딧 가격을 기반으로 한 탄소 제거 가격 지수 3개를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나스닥은 자체 탄소 제거 인증서(CORC, Puro.earth Carbon Removal Certificate)를 발행하는 '퓨로어스'를 인수한 바 있다. 퓨로어스는 탄소 제거에만 초점을 맞춰 B2B 시장을 운영하는 업체다. 직접공기포집(DAC), 바이오매스를 탄화시켜 숯으로 만드는 바이오차(Biochar), 탄소포집 건물, 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바이오에너지(BECCS) 등의 방법론을 사용한다. 이를 사용해 포집한 탄소로 탄소 제거 인증서 사업도 한다.

나스닥은 이에 기반해 대기 중 탄소 제거 가격을 추적하기 위해 이번 지수를 만들었다. 나스닥은 “지수는 고객이 탄소를 제거하는데 들어가는 실제 비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가격 벤치마크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탄소 배출에 가격을 매기면서 시장의 표준화와 투명성을 촉진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는 탄소배출 시장의 자발적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스닥이 잠정집계한 CORCX 지수/나스닥

나스닥이 잠정집계한 CORCX 지수/나스닥

이번 지수는 CORCX·CORCHAR·CORCWood 세 개의 지수로 구성된다. CORCX는 CORC 거래를 집계해 1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나타낸다. CORCHAR와 CORCWood는 각각 바이오차와 바이오 기반 건설자재가 제거할 수 있는 1톤의 이산화탄소 가격을 나타낸다. 지수는 매월 갱신되며, 관련 거래 건수가 증가한다면 더 많은 인덱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탄소배출 가격 지수는 자발적 탄소시장(VCM)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VCM의 규모는 2021년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를 돌파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탄소배출 가격지수 신규 출시는 자발적 탄소시장(VCM)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S&P글로벌의 보도대로 2021년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2030년까지 300억달러(약 36조3660억원)에서 500억달러(약 61조7250억원)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퓨로어스는 “이번 출시는 자발적 탄소 시장에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수는 기후 금융 이해관계자에게 탄소 제거 크레딧 가격 추세를 가시화하고, CORC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길을 터줄 것”이라며 “자발적 탄소 시장으로 탄소 제거가 더 활발해 질 수 있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직접 탄소 크레딧 기업에 투자하는 쇼피파이(Shopify)

한편 자체 펀드로 탄소 제거에 나서는 기업도 있다.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업체 쇼피파이(Shopify)는 탄소 제거 솔루션에 중점을 둔 9개의 기술 시장 및 지수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자체 펀드(Shopify Sustainability Fund)를 통해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쇼피파이는 “스타트업에게 3200만달러(약 390억원)을 지원해 전 세계적으로 3만9000톤 이상을 포집할 수 있게 됐다”며 “지금 배출하고 있는 탄소를 감축하는 것을 넘어 200년 이상 누적된 탄소를 없애려면 탄소 포집 분야에서 가능한 많은 회사가 혁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냉각탑을 이용한 노야의 탄소 직접 공기 포집(DAC) 방법/노야(Noya)

냉각탑을 이용한 노야의 탄소 직접 공기 포집(DAC) 방법/노야(Noya)

파트너십을 맺은 회사는 직접 공기 포집(DAC)에서 광물화 및 저장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탄소 제거 솔루션을 제공한다. 직접 공기 포집 신생업체인 노야(Noya)는 지구를 식힐 수 있도록 냉각탑을 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냉각탑은 산업 공정에서 열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냉각탑에서 탄소를 흡수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포집된 탄소는 지하에 저장된다. 서스테라(Sustaera) 또한 공기 중에서 탄소를 포집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드론씨드(DroneSeed)는 산불로 황폐화된 지역체 씨앗을 뿌리는 드론을 사용해 재조림한다. 탄소 저장 솔루션 제공업체 44.01은 포획된 탄소를 암석으로 바꾸는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카본빌트(CarbonBuilt)는 산업 공정에서 포획한 탄소로 콘크리트를 만들어 상품화에 힘쓰고 있다.

광물화 회사인 카빈 미네랄(Carbin Minerals), 농업 기술 스타트업인 로암(Loam), 탄소 운송 회사인 트웰드(Twelve)와 레모라(Remora)도 지원 대상이다.

쇼피파이는 “더 많은 기업들이 기존의 탄소 배출권으로 배출량을 상쇄하기보다 초기 단계부터 탄소 포집 사업을 육성해 장래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을 지불할 때 탄소 크레딧 시장이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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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 노동통계 (1999년)

<표 Ⅰ- 1>주요 경제지표 추이:생산 및 수요. 3
<표 Ⅰ- 2>주요 경제지표 추이:물가상승률. 4
<표 Ⅰ- 3>주요 경제지표 추이:대외거래. 5
<표 Ⅰ- 4>노동소득분배율 추이. 6

인구구조 추이 및 전망. 12
경제활동인구 추이. 13
경제활동인구 추이 : 여성. 14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추이. 15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추이 : 여성. 16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 17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 : 여성. 18
직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 19
직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 : 여성. 20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추이. 21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추이 : 여성. 22
연령계층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 23
연령계층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 : 여성. 23
학력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 24
학력별 시장 및 지수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 : 여성. 24
사업체수 및 근로자수 추이. 25
산업대분류별 상용근로자 추이. 26
노동이동률의 내역별 추이. 27
직종대분류별 인력수요현황. 28
사업체규모별 인력부족률 추이. 28
생산관련직의 사업체규모별 인력수요현황. 29
생산관련직의 기능정도별 인력수요현황. 30
직업안정 추이 : 전국. 31
직업안정 추이 : 노동관서. 31
신규학졸자 취업률 추이. 32
신규학졸자 취업률 추이 : 여성. 32

임금상승률 추이. 37
임금총액의 내역별 추이. 38
근로자특성별 임금총액 추이 : 성별·직종별. 39
산업대분류별 임금총액 추이. 40
사업체규모별 임금총액 추이 : 비농전산업. 41
학력별 임금총액 추이 : 비농전산업. 42
연령별 임금 추이 : 정액 및 초과급여. 43
경력연수별 임금 추이 : 정액 및 초과급여. 44
직종대분류별 임금 추이 : 정액 및 초과급여. 45
성·학력·연령별 임금구조. 46
성·학력·근속연수별 임금구조. 47
성·직종·연령별 임금구조. 48
성·직종·근속연수별 임금구조. 49
비농전산업. 50
광업(C). 51
제조업(D). 53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E). 55
건설업(F). 56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G∼H). 58
운수·창고 및 통신업(I). 59
금융·보험·부동산 및 사업서비스업(J∼K). 60
사회 및 개인서비스업(M∼O). 61
음식료품(D15). 62
섬유제품(D17). 64
의복 및 모피제품(D18). 66
가죽·가방·마구류 및 신발(D19). 68
목재 및 나무제품(D20). 70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D21). 72
출판, 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D22). 74
코크스, 석유 정제품 및 핵연료 가공업(D23). 76
화합물 및 화학제품(D24). 78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D25). 80
비금속광물제품(D26). 82
제1차금속(D27). 84
조립금속제품 : 기계 및 장비 제외(D28). 86
기타 기계 및 장비(D29). 88
사무, 계산 및 회계용 기계(D30). 90
기타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D31). 92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D32). 94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D33). 96
자동차 및 트레일러(D34). 98
기타 운송장비(D35). 100
가구 및 기타 제조업(D36). 102
학력별 초임급수준 추이. 104
직급별·학력별 초임급수준 : 1998년. 105
제조업의 직급·학력별 초임급수준 : 1998년. 106
상여금 지급기준의 추이 : 제조업. 107
제조업의 지급기준별 상여금 연간지급률 : 1998년. 108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 추이. 109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 추이 : 1997년. 110
기업규모별·내역별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 : 1997년. 111
근로자 1인당 내역별 법정복리비 추이. 112
근로자 1인당 내역별 법정외복리비 추이. 113

주요국의 명목임금지수 추이 : 제조업(자국통화기준). 114
주요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115
주요국의 실질임금지수 추이 : 제조업(자국통화기준). 116
주요국의 노동생산성지수 추이 : 제조업. 117
주요국의 노임단가지수 추이 : 제조업(자국통화기준). 118
주요국의 노임단가지수 추이 : 제조업(미국달러기준). 119
주요국의 대미환율지수 추이. 120
주요국의 월평균 임금총액 추이 : 제조업(미국달러기준).. 121
주요국의 주당 근로시간 추이 : 제조업. 122
주요국의 시간당 보수비용 추이 : 제조업. 123

최저임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임금의 범위. 126
최저임금제의 주요지표 추이. 127
최저임금제 적용사업장 및 수혜근로자 추이. 128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생계비. 129

전도시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131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입 추이. 132
도시근로자가구 가구당 월평균 가계지출 추이. 133
도시근로자가구 가구원수별 가계지출 내역 추이. 134 시장 및 지수
한국노총의 도시근로자 생계비 : 1998. 10. 기준. 136
한국노총의 생계비 추이. 137
민주노총의 표준생계비 : 1998. 1. 15. 물가기준. 138
자가보유비율 및 주택가격지수 추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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