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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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지역 고유의 색깔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말한다. 국내여행이건 해외여행이건 전통시장 구경하는 것을 여행코스에 한두 번 넣어 본 적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경주의 전통시장은 매일매일 생동한다. 오일장의 풍토를 여전히 간직한 시장, 시설현대화로 마트 못잖게 깔끔해진 시장, 새로운 볼거리를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시장 등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장터에는 호쾌한 목소리로 오가는 흥정이 있고, 마다해도 기어코 더해주는 인심이 있다. 두런두런 사람 구경, 인심 구경하러 경주의 전통시장으로 떠나 보자.

스팟 시장

"파편화 된 미들마일 시장 장악은 불가능"

카카오·티맵과 협력관계…디지털화 속도

"해외 미들마일도 비슷…진출계획 있어"

최명아 로지스팟 최고마케팅책임자.ⓒ로지스팟

최명아 로지스팟 최고마케팅책임자.ⓒ로지스팟

"카카오모빌리티와 티맵모빌리티의 진출이 위협이라고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반갑다."

최명아 로지스팟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의 말이다. 그는 대형 플레이어들의 미들마일 진출을 환영했다. 낙후한 시장을 변화하는 데 대기업의 투자만큼 효과적인 게 없다는 것이다.

로지스팟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최 CMO를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지난달 말에 만났다. 로지스팟은 2016년 당시 20대 중반의 두 청년이 만든 국내 1위 디지털 통합 물류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올해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2월 새롭게 둥지를 튼 서초 사무실은 스타트업만의 특성을 반영하듯 자유롭고 개방된 분위기였다.

로지스팟 사무실 입구.ⓒ로지스팟

로지스팟 사무실 입구.ⓒ로지스팟

최 CMO는 "미들마일은 워낙 파편화 된 곳이라 한 회사가 시장을 장악하는 건 불가능"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미들마일은 소비자가 제품을 받기 이전까지의 운송 단계를 지칭한다. 이 시장을 '미들마일'이란 단어로 처음 언급한 게 바로 로지스팟. 시장규모가 무려 30조원에 달하지만 시장을 구성하는 사업체 99%는 5인 이하의 소규모 회사다. 지역단위로 시장이 형성됐고 특정 물품만 전문으로 운송하는 업체들이 따로 있어 단순한 운송업으로는 새롭게 진입하는 업체들이 비집고 들어갈 틈새가 없다.

최 CMO는 "뒤늦게 미들마일에 뛰어든 플레이어들은 모두 '변화'가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미들마일-라스트마일(택배)은 연계된 시장이지만 아직까지 국내에 이를 통합하는 공급망은 부재하다. 로지스팟이 추구하는 것도 물류 전반을 총망라하는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내놓는 것이다.

실제 로지스팟을 비롯해 미들마일 진출을 선언한 카카오모빌리티와 티맵모빌리티도 수기로 작업이 이뤄지는 낙후한 현장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혁신을 이뤄내고자 하는 게 장기 플랜으로 세웠다. 양사는 사람부터 사물 이동까지 아우르는 통합모빌리티플랫폼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미들마일의 디지털 도입이 전제돼야 한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로지스팟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로지스팟

그는 "지금까지도 전화, 문자, 종이계산서 등이 당연한 시장에 디지털 플랫폼을 어떻게 더 확대·적용할 수 있을 지가 끊임없이 연구하는 게 핵심"이라며 "로지스팟은 디지털화를 지향하는 기업을 인수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는 시장 전반에 대해 우리와 협력관계로 컨택 중이다"고 전했다.

대형 플레이어들은 로지스팟의 행보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로지스팟이 디지털화에 뜻이 있는 기업을 인수해 사업을 시작했던 것처럼 티맵모빌리티도 최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와이엘피(YLP)를 인수했다. 추가 인수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이어 "이런 대형 플레이어들이 들어오면서 가장 기대되는 게 미들시장 디지털화에 속도가 붙는 것"이라며 "물론 사업 영역이 겹칠 수 있지만 계속 협업관계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위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 덕에 미들마일 시장이 주목받고 있어 좋다"고 반색했다. 그는 "양사가 이제는 낙후한 미들마일 시장을 같이 개선하는 플레이어가 됐다"며 "앞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여 기대가 크다"고 했다.

인터뷰 말미, 해외시장 진출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최 CMO는 "미들마일 시장은 신기하게도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구조여서 해외로 나가도 현지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이 유리하다"면서 "다만 일단은 상당히 낙후한 국내시장부터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로지스팟은 매년 매출 규모를 2배 이상 키워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 연간 매출인 390억원을 이미 달성했다. 현재 퍼시스, 3M, 풀무원 등 기업 700곳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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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 30조원 미들마일 시장 타깃 급성장…더존비즈온·산업은행서 15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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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로지스팟이 30조원 화물운송 시장을 타깃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6년 설립이래 연평균 2.6배 성장해온 회사는 기술력과 자금력을 동원해 올해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다는 목표다.

기업간거래(B2B) 디지털 물류서비스 기업 로지스팟(공동대표 박재용·박준규)이 산업은행과 더존비즈온으로부터 15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시리즈A 19억원, 2019년 100억원 규모 시리즈B를 포함,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총 274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산업은행은 지난 5년간 국내 미들마일(화물운송) 시장에서 로지스팟이 보여온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로지스팟과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고려해 전략적 투자자(SI)로 나섰다. 더존비즈온과 산업은행은 라스트마일 시장보다 5배나 큰 30조원 규모 국내 미들마일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전략적투자를 계기로 자사 전사자원관리(ERP)에 로지스팟 '화물운송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디지털 모듈'을 연동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기존 더존 고객은 추가 절차 없이도 화물운송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또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화주와 차주에게 더 고도화된 고객맞춤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미들마일 시장은 1만3000여개 운송사 중 연매출 20억원 이하, 임직원 4명 이하 자영업자가 80%를 차지한다. 차주와 화주가 전화로 배차를 주고받고 전표를 받는 등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로지스팟은 파편화되고 아날로그적으로 운영되는 미들마일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시장에 '화물운송 플랫폼 기반 통합물류서비스'를 공급, 업무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존에 수기, 전화, 엑셀 등으로 이뤄지던 운송업무를 디지털 전환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한다. 원자재를 수입해 제품을 완성하고 유통채널에 닿기까지 필요한 화물운송과 퀵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로지스팟은 연간 6만대 이상 배차, 10만대 이상 차량 네트워크로 미배차율 0%를 기록하며 퍼시스, 레노버, 한샘이펙스, 넥센타이어, 성지제강 등 기업고객을 700개사 이상 확보했다. 2016년 설립 이래 연평균 2.6배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2018년 58억, 2019년 180억원, 2020년 39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000억원이다.

국내에서 쿠팡 등 e커머스 기업이 물류창고 등 라스트마일 인프라 구축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작동하려면 앞단의 미들마일 시장이 받쳐줘야 한다. 미국에서는 XPO로지스틱스, 코요테, 콘보이, 우버프레이트가 디지털통합운송서비스를 앞세워 미들마일 시장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로지스팟은 미국 사례를 들어 저평가된 국내 미들마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투자유치를 지속하고 기업 간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로지스팟 관계자는 “파트너사 더존과 협력해 물류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고객 성공을 지원하겠다”라면서 “한국의 XPO로지스틱스를 목표로 전 물류 영역을 포괄하는 솔루션을 선보여 디지털 통합물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주문화관광

중앙시장 야시장의 다양한 음식매대에서 구매하고 먹는 사람들

시장은 지역 고유의 색깔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말한다. 국내여행이건 해외여행이건 전통시장 구경하는 것을 여행코스에 한두 번 넣어 본 적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경주의 전통시장은 매일매일 생동한다. 오일장의 풍토를 여전히 간직한 시장, 시설현대화로 마트 못잖게 깔끔해진 시장, 새로운 볼거리를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추구하는 시장 등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장터에는 호쾌한 목소리로 오가는 흥정이 있고, 마다해도 기어코 더해주는 인심이 있다. 두런두런 사람 구경, 인심 구경하러 경주의 전통시장으로 떠나 보자.

성동시장 내부

경주에서 가장 큰 도매 상설시장으로, 약 550여개의 점포가 들어서있다. 염매시장으로 처음 시작한 성동시장은 지난 1971년 현재의 위치(구 경주역 건너편)에 터를 잡은 뒤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시설 현대화를 통해 깔끔하게 단장했고, 2016년에는 지상3층 규모의 주차타워도 건립해 접근성과 편리함을 높였다.
성동시장은 채소거리, 과일거리, 건어물거리, 수산물거리, 잡화거리, 먹자골목 등 품목별로 상점들이 모여 있어 쇼핑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성동시장은 여행자들에게 먹거리천국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밥, 떡볶이, 순대, 튀김 등 분식메뉴를 파는 ‘분식골목’이 특히 인기이다.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며 입소문을 탄 우엉김밥, 찰순대 등 명물 분식 메뉴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한식뷔페촌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스팟. 아지매들 손맛 승부 제대로 하는 한식뷔페식당 여러 곳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맛깔난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반찬이 십 수가지 준비되어 있고, 접시에 원하는 반찬 골라 담아 먹을 수 있다. 맛도 좋고 인심은 덤, 가성비 좋은 밥집들이다.

경주중앙시장 전경

도심권 시장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앙시장. 100여 년 전부터 시작된 중앙시장은 가시장에 오일장이 들어서다 1983년 현재의 자리에 건물을 짓고 정식 개설되었다. 상가건물 내의 상점들은 매일 운영되고 오일장은 2일, 7일로 끝나는 날짜마다 상가건물 주변으로 들어선다. 중앙시장은 토막 낸 상어고기를 염장한 경상도 지역의 토속음식 ‘돔베기’로 유명한 곳이다. 또, 구수하고 진한 소머리국밥집들이 모여 있는 소머리국밥촌도 인기이다.
중앙시장이 요즘 특히나 핫(HOT)한 이유, 야시장으로 밤이 즐겁기 때문이다. 행정자치부 주관 ‘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6 4월, 정식으로 야시장을 개장했다. 중앙시장 북편 가로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20개 내외의 한옥형 판매대를 꾸려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야시장이 탄생했다.
판매대 앞에는 평상형의 좌판을 설치해 구매한 먹거리를 바로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케밥, 쌀국수 등의 이국적인 요리는 물론, 새우튀김, 문어꼬치, 닭강정 등 간식거리가 다양하다. 판매 메뉴는 시즌별로 조금씩 변화가 있다.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싶은 여행객들의 수요에 대응해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 운영위원회에서는 최근 ‘만원의 행복 BIG4’ 상품권을 만들었다. 쿠폰을 구매하여 4칸으로 나뉜 도시락 용기를 받은 뒤, 만원의 행복 참여매장 중 원하는 4가지의 메뉴를 골라 담아 맛보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메뉴를 조금씩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위치경주시 금성로 295
  • 전화번호054-743-3696
  • 장날2일, 7일
  • 편의시설시설현대화, 아케이드, 공영주차장, 공용화장실, 주출입구 경사로 설치
  • 야시장 운영시간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동절기(12월하순-2월말) 매주 금, 토 / 18:00-23:00까지
    하절기(3월-12월중순) 매일(1,15일 휴무) / 18:00-23:00까지

중요! 운영시간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음

안강시장 건물 전경

경주 북부권의 최대 전통시장으로, 안강 읍내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다. 1923년 처음 출발했으며 현재는 400개가 넘는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해 천장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내부를 깔끔하게 단장했다. 매월 4일과 9일로 끝나는 날에는 상가 건물 주변으로 오일장이 들어선다. 포항과 경주의 경계에 있어 육지 산물, 바다 산물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안강 참단감, 고추, 참깨, 배추 등의 지역 농산물과 고등어, 갈치 등의 생선류, 미역, 김 등 인근 포항에서 건너온 싱싱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 곳 안강시장은 ‘참기름골목’이 유명하다. 잔뼈 굵은 참기름방들의 착유 노하우로 진하게 짜낸 참기름 내음이 사방으로 퍼져 나간다.

감포공설시장 입구

경주 동해안 지역의 주요 시장은 감포공설시장이다. 경주 최대 어항인 감포항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시설현대화로 새 단장한 상가건물 내 곳곳의 상점에서는 참가자미, 미역 등 경주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다. 매월 3일과 8일로 끝나는 날에는 상가 건물 주변으로 오일장이 들어서 볼거리가 더해진다. 감포시장에는 회를 썰어 도시락으로 만들어주는 횟집들이 곳곳에 있다. 경주 동해안의 명물 참가자미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여행객은 물론 현지인도 자주 찾는다. 회도시락 만들어 감포 인근 여행지에서 피크닉하면서 맛보면 금상첨화.

다낭 대표 쇼핑 스팟

다낭에서 쇼핑을 즐기는 방법은 두 가지. 현지인들의 활기를 생생하게 느껴보는 시장과 유명 아이템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편리한 마트 쇼핑. 각기 다른 매력이 있으니 시장과 마트 한 군데씩은 가보길 추천한다.

그 지역을 잘 알고 싶다면 현지 시장을 방문해 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가장 잘 엿볼 수 CMO 카카오·티맵과 왕좌 쟁탈? 그저 기대될 뿐 있기 때문. 다낭의 경우는 물가도 저렴한 편으로 시장을 탐방하면서 원하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얻을 수 있다. 흥정을 통해 가격을 깎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낭 전통 재래시장. 시내 중심가 한 강변에 위치해 한 시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다낭 최대 규모,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재래시장으로 식료품과 과일, 의류, 기념품 등을 구매 가능하다.

친근하고 활기가 넘치는 3층 규모의 재래시장. 한 시장보다 규모도 크고 내부에 상점도 많으며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어 현지인들의 삶을 느낄 수 있다. 주로 현지인들을 위한 고기와 과일, 식료품 등을 판매한다.

시장과는 달리 모두 정찰제로 물건이 판매되며 흥정하는 재미는 없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 선물용으로 커피나 말린 과일, 인스턴트 쌀국수 등을 구입하기 좋다. 쾌적한 환경과 화장실 등 편의 시설이 갖춰진 마트에서 편리하게 쇼핑을 즐겨보자.

・ G7, Vinacafe 등 베트남 커피 믹스&원두 ・ 아티초크차, 노니차, 여주차 등 티백 차 ・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각종 소스 ・ 말린 과일&과자 ・ 라면&인스턴트 쌀국수 ・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치즈나 견과류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대규모 마트로 빈쭝 플라자 2, 3층에 있다. 인기 아이템들이 롯데마트보다 저렴한 편이다. 꼰 시장을 마주 보고 있어 재래시장과 마트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인스턴트 쌀국수와 커피, 베트남 유명 과자와 견과류 등 선물용으로 좋은 아이템들을 구매 가능하다.

베트남 마트 쇼핑에서 빠질 수 없는 마트 중 하나. 한국과 구조가 비슷해 편안하게 쇼핑이 가능하다. 현지 마트에 비해 조금 비싼 편이지만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쇼핑 아이템들이 일목요연하게 진열되어 있어 구매가 편리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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