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및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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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박정식 주식디자인연구소 대표 】 지난달 26일 파월 Fed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하락하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금리 인상을 지속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한 가운데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시장 및 지수 총재,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매파적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31일에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 오하이오 데이튼에서 연설에서 "Fed가 내년에 연방기금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메스터 총재는 "현재로서 나의 시각은 연방기금금리를 내년 초까지 4%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라며, 이후 그 수준에서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금리 인상 등으로 시장 및 지수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2%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나타낼 것이고, 실업률이 오르고 금융시장이 계속해서 변동성을 시장 및 지수 나타낼 것”이라고 언급했다.

총재들의 발언 내용으로 보면 오는 22일(미 현지시간) Fed는 기준금리를 0.75%를 올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현재 상단 기준 2.5%에서 3.25%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될 경우 2023년 1월과 3월 0.5% 정도씩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면 기준금리가 4.25% 수준까지 올라가고 이를 일정부분 유지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금리 인상까지는 시장에서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예상했던 상황이였으나 문제는 금리를 인상 후 빠른 시일안에 다시 낮추는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물가지수가 2% 수준까지 하락하는 것을 확인할때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있다. 그로 인해 최근 긴축 경계감으로 인한 S&P500 지수 하락력이 지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는 고용지표등 경제지표들이 긍정적으로 나오면 시장에서 호재로 받아들였는데 최근에는 고용지표가 좋아지면 Fed가 강한 긴축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의 긴축 경계감이 사라지려면 12일 발표하는 미 8월 CPI(소비자물가지수)도 완화돼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빠르게 인플레이션이 잡힐 수 있고 그로 인해 Fed의 긴축 정책이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긴축 경계감으로 인해 8월 CPI 발표 이전까지는 증시 약세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신한금융투자] S&P 500지수 일봉차트

기술적으로 S&P 500 지수 일봉차트를 보면 최소 3800선이 이탈되지 시장 및 지수 않아야 지난 6월 17일 저점 이후 추가적인 저점이 형성되지 않고 반등기조를 이어갈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원달러 및 달러인덱스 일봉차트

환율 문제도 최근들어 가시화되는 모습인데 아직까지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풀이 된다.

과거 금융위기 시절 주식시장이 급락할 때를 보면 달러인덱스의 변동은 크게 없는데 원/달러 환율만 올라가면서 자금이 급격하게 빠져나가는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위 차트를 보면 최근 흐름은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가격이 동시에 올라가고 있다. 이는 달러 가치가 상승이 나오면서 원화가 약세를 보이는 일반적인 흐름이다.

따라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조금 우려스러운 점은 지난달 31일 이후 달러인덱스는 소폭 오른 반면 원/달러는 급격하게 오르고 있어 일정부분 자금이 유출되는 흐름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디커플링이 크게 발생되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라 한 달 정도 더 추이를 지켜보면서 경계할 필요성은 있다.

[신한금융투자] 코스피 지수 일봉 차트

코스피 지수 일봉차트를 보자. 코스피 지수도 지난 7월 4일 저점 이후 8월 16일 고점을 찍고 조정을 받고 있다.

대부분 증시가 바닥을 다지며 횡보할 때는 상승폭의 61.8% 또는 76.4% 구간까지 조정을 거치는데 코스피 지수도 이러한 비율자리가 2380선, 2340선이다.

따라서 글로벌증시와 함께 동반 약세를 조금 더 만들어 내더라도 2380선 내지는 2340선만 이탈시키지 않는다면 추후 긍정적인 시장 흐름을 만들어 갈 가능성이 높다.

아직까지는 기업들의 실적이 크게 위축되기 보다는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으로 인한 소비심리 감소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로 풀이된다.

또한 강달러 현상으로 인한 미국 글로벌기업들의 실적둔화가 나오고 있는 것이 문제인데, 이는 근본적으로 실적이 크게 악화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금리를 인하하는 상황이 오면 자연스래 해결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약세는 올해 내지는 길어야 금리 인상이 마무리되는 2023년 1분기 정도에 마무리 될 시장 및 지수 것으로 예측된다. 그 이후부터는 서서히 장기적 상승 국면이 될 수 있다.

만약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잡히지 않는다면 지난 2012~2016년 코스피 지수가 크게 움직이지 못했던 상황처럼 지그재그 등락 국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 내린 1만1678.69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2% 오른 2538.2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보다 0.08% 내린 3183.9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 지표 호조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경제매체 차이신(財新)이 시장조사업체 IHS마킷과 발표한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치인 55.5를 밑도는 것이지만, 강한 확장세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됐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지역 봉쇄 및 제한 조치로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시장에서 석탄, 천연가스 등이 강세를 보였고 호텔, 관광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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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중국 증시 혼조 마감…상하이지수 0.42%↑

기사등록 2022/09/05 1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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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연하 예비 신부 공개→김광규 대성 통곡

기사등록 2022/09/06 0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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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TV조선 추석특집 '조선의 사랑꾼'이 결혼을 앞둔 배우 최성국과 최성국 여자친구의 모습을 처음 공개한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최성국의 프러포즈용 영상을 제작하려다가 일이 점점 커져 방송까지 하게 된 이승훈 PD의 실제 상황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을 지난 5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승훈 PD와 함께 부산으로 떠나던 최성국이 "내가 전국민이 아는 노총각 중 하나잖아. 그런 나에게 여자가 생겼다"고 폭탄 고백을 해 현장에 있던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최성국의 결혼 선언을 들은 또 다른 국민 노총각 김광규는 "사진 보여줘 봐, 일단. 같이 찍은 사진을…"이라며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최성국이 사진을 꺼내 보여주자 "아이고"라며 대성 통곡했다. 또 최성국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인 장호일, 김도균에게 영상통화로 예비 신부를 소개한 데 이어, 김찬우와 강수지에게 다시 한 번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김찬우가 "그거 다 수법이야"라며 믿지 않은 데 이어, 강수지 역시 "진짜야?"라며 귀를 의심했다. 급기야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에 골인하는 과정을 완전 리얼로 다 찍는다"라고 말했지만, 김국진은 "그건..몰래카메라야"라며 믿지 않았다. 그러자 강수지가 다급히 "지금 카메라가 찍고 있다. 제목이 '조선의 사랑꾼'이다"라고 외치자, 김국진이 결국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15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2년 8월 6일부터 2022년 9월 6일까지의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480,82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8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730,055개와 비교하면 0.87%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2년 9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퍼스텍, 빅텍, 에이트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제노코, 쎄트렉아이, 아스트, 아이쓰리시스템, 휴니드, 휴센텍, 하이즈항공 순이었다. ​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항공우주 ( 대표 안현호 ) 브랜드는 참여지수 1,653,275 미디어지수 1,173,309 소통지수 1,928,891 커뮤니티지수 1,322,541 시장지수 2,041,459 사회공헌지수 145,16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64,63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9,387,236과 비교하면 시장 및 지수 11.96% 하락했다. ​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대표 신현우 )​​ 브랜드는 참여지수 2,236,975 미디어지수 1,365,889 소통지수 1,011,737 커뮤니티지수 1,159,535 시장지수 1,410,시장 및 지수 324 사회공헌지수 193,91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78,37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017,135와 비교하면 5.15% 상승했다. ​

3위, 한화시스템 ( 대표 어성철 )​​ 브랜드는 참여지수 566,800 미디어지수 540,327 소통지수 897,787 커뮤니티지수 1,279,408 시장지수 989,142 사회공헌지수 117,8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91,34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016,351과 비교하면 12.46% 하락했다. ​

4위, LIG넥스원 ( 대표 김지찬 ) 브랜드는 참여지수 573,625 미디어지수 375,838 소통지수 316,870 커뮤니티지수 368,560 시장지수 802,138 사회공헌지수 72,2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09,23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050,528과 비교하면 22.37% 상승했다. ​

5위, ​퍼스텍 ( 대표 손경석 )​ 브랜드는 참여지수 304,915 미디어지수 209,498 소통지수 213,972 커뮤니티지수 179,950 시장지수 61,033 사회공헌지수 19,3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88,74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042,174와 비교하면 5.13% 하락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시장 및 지수 2022년 9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한국항공우주 ( 대표 안현호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브랜드 소비 18.23% 상승, 브랜드 이슈 17.43% 상승, 브랜드 소통 20.04% 하락, 브랜드 확산 18.25% 하락, 브랜드 시장 10.93% 상승, 브랜드 공헌 4.8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한편, 3위에 오른 한화시스템은 지난 1일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관리시스템 'ESG ON'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ESG 업무 효율화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둔 'ESG ON'은 ESG 평가·공시에 필요한 광범위한 비재무정보를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김현영 한화시스템 사업본부장은 “'ESG ON'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한 눈에 개선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외부 ESG 평가 및 공시 대응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중소·중견기업들도 ESG 평가를 부담으로 느끼지 않고 지속가능 성장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원을 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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