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수수료를 수시로 체크하세요! 정확한 주식 수수료를 알고 싶다면 증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이 가장 좋 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금융투자협회(www.kofia.or.kr) 전자공시시스템 중 금융투자회사 수수료 비 교를 찾아보면 각 증권사들의 매매수수료에 대해 일목요연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시장의 색깔과 그에 맞는 매매방법

주식 투자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크게 보면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으로 나뉜다.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 매매 방법이 있다. 자신의 스타일을 찾고 그 방법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것이 모든 투자자의 궁극적인 목표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시장은 이런 기본적 분석보다는 재료와 기술적 분석이 우선시되는 분위기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옳고 그름은 없다. 시장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투자자가 결국 살아남고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최근 시장을 보면 기술적 분석 및 모멘텀 투자가 높은 수익률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코로나19 이후 기업이 정상화되기까지는 분명 시간이 걸릴 것이고, 좋은 기업이 제 가치를 찾아가는 일도 상당 기간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 속에서 투자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면 생각보다 괜찮은 수익률이 나올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정부 정책이다. 주식시장에 ‘정부 정책에 반하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이번 시장에서도 그 격언은 위력을 발휘했다고 생각된다. 바로 미국 중앙은행(Fed)의 힘과 국내 시장에서 뉴딜이라는 단어다. 뉴딜이라는 단어는 실로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의 기억을 떠올리는 투자자들은 이번 뉴딜이라는 단어가 새로운 업종군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예상을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어떻게 매매에 활용할 수 있을까. ‘정부부처 주간일정’을 챙겨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모든 투자 방법이 그렇듯 모두가 알면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래서 정부부처 주간 일정도 예전에는 꽤 나름대로 쓸모 있었지만 그 이후에는 그다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처럼 정부가 주도하는 산업 섹터군이 확실하고 유동성이 넘치고 있어 과거의 매매 방법이 어느 정도 효과를 주고 있다.

정부부처 주간 일정은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테슬라·퀄컴·삼성 모두가 노리는 NXP

시스템 반도체 최강자 중 하나인 퀄컴은 2016년 10월 모바일에서 한계를 느끼고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차량용 반도체 기업 NXP 인수를 발표했다. 퀄컴이 NXP 인수가로 제시한 금액은 무려 50조원이었다. 지금이야 퀄컴의 시가총액이 150조원을 훌쩍 넘어섰지만 당시엔 60조~70조원 수준이었다.일각에서는 퀄컴이 무리하는 것 아닌가 하는 시선도 있었다. 결과적으로는 2018년 미·중 무역분쟁이 절정에 치닫고 중국 규제당국에서 퀄컴의 NXP 인수를 불허함에 따라 포기했다. 추후 중국에서 재승인이 떨어진 이후에도 다시 NXP 인수를 추진하지는 않았다. 이후 100조원 현금을 쌓아둔 삼성전자의 인수합병(M&A) 얘기만 나오면 항상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것이 NXP다.NXP는 2006년 필립스에서 분사된 이후 굴지의 비메모리 전문 반도체 회사로 성장한 네덜란드 기업이다. 네덜란드 하면 떠올리는 것이 보통 풍차와 튤립이지만 ASML 등과 같은 반도체 장비와 설계 소재 부문에서 세계적인 회사가 많이 포진해 있다. ASML은 현재 나스닥에서 시가총액 180조원에 이른다. 그다음으로 NXP가 41조원으로 네덜란드 기업 가운데 2위권을 달리고 있다.NXP는 자동차 반도체 부분에서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세계 자동차 시장 자체가 공유경제 확산 등으로 정점에서 꺾인 상황에서 몸값이 되려 올라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자동차 시장이 이제는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초입 구간이고, 완전한 자율주행 레벨에 도달할수록 차량용 반도체의 쓰임은 갈수록 커질 게 자명하기 때문이다.국제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전망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대당 400달러 정도인데 2022년에는 6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자율주행 대중화 시점으로 예상되는 2024년께에는 투입되는 반도체가 대당 1000달러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퀄컴·삼성 모두가 노리는 NXP

"실물-자산 따로 간다…부동산 장기적 우상향 할 듯"

“실물경제는 어렵겠지만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은 다를 겁니다. 집을 살 계획이 있다면 서울 수도권의 아파트는 급매물이 나왔을 때 지금이라도 살 만하다고 봅니다.”김준희 신한생명 미래설계센터장(사진)은 “시중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산가치의 급락세가 나타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센터장은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신한생명 유일의 VIP 컨설팅 조직인 미래설계센터의 수장을 3년째 맡고 있다. 보험설계사들이 자산가들을 만날 때 보험상품 설명 이상의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재무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미래설계센터를 연결해준다.김 센터장은 “통계청이나 한국은행의 자료를 보면 산업활동이 위축되고 기업들의 매출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나온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으면 경기가 바닥을 치는 건 어렵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자산시장이 경기와 따로 움직일 것이라고 봤다. 금리가 사상 최저로 떨어지면서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고 있지만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유동자금은 결국 부동산과 주식시장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김 센터장은 “상담을 해보면 돈을 은행에 넣어두겠다는 고객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 실물 자산에 관심이 많다”며 “부동산 시장의 약세를 점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거래절벽’이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큰 폭의 시세차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는 “규제가 강해졌지만 서울 강남지역에서는 신고가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며 “목돈이 생겼거나 마련할 수 있을 때 부동산밖에는 별다른 투자 수단이 없다”고 설명했다. 수억원대 대출을 얻어 주식 투자에 나서기는 부담스럽다는 이유다.매수를 고려할 지역으로는 서울 수도권을 꼽았다. 수도권은 직장이 많고 거주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지역이어서 지방 자산가들의 수요까지 가세하기 때문이다. 서울에서도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3대 도심을 꼽았다. 차선책으로는 GTX 등 광역교통망이 들어서는 지역을 거론했다. 김 센터장은 “서울시가 도시를 어떻게 발전시키려고 하는지 알 수 있는 2040 도시기본계획이 조만간 나온다”며 “20년 뒤의 청사진을 알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다주택자들은 내년 5월까지 집을 팔아야 양도소득세 혜택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급매물이 나올 수 있으니 이런 물건을 노려볼 만하다”고 덧붙였다.김 센터장은 주식시장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수급은 호재보다도 우선’이라는 증시의 격언을 떠올리면서다. 그는 “증시 주위에 대기자금이 많아 주가가 떨어진다 싶으면 매수세가 바로 생기고 있다”며 “집을 살 만큼 목돈이 아니라면 주식 투자도 대안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종목을 노리는 것보다 4차 산업혁명, 헬스케어 등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좋다고 하는 섹터(업종)에 투자하는 펀드를 선택하는 게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을 동시에 노리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섹터도 구색을 갖추고 투자 시점과 투자 국가까지 나누는 분산투자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강조했다.김 센터장은 보험 상품으로는 종신보험을 추천했다. 그는 “종신보험은 가입자가 사망하면 부인과 자식 등 피보험자에게 수천만원 이상의 현금을 주는데 이 돈은 상속세로 요긴하게 쓰인다”며 “아파트 한 채만 덜렁 남겨주면 상속세를 내야 되기 때문에 집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몰릴 수 있다”고 말했다.박종서 기자 [email protected]

코로나 시대 외식업 성공 공식…배달 마케팅 아닌 연구개발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강타한 2020년은 최악의 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매장 영업 중지에 따른 급격한 매출 감소에 임차료,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까지 더해져 최악의 이중고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외식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프랜차이즈 매장 대부분은 배달과 방문포장 매출로 버티고 있다.필자가 일하는 뚜레쥬르도 비대면 구매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지난달 뚜레쥬르 배달 부문 매출은 도입 초기에 비해 19배 증가했다. 뚜레쥬르는 배달앱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에 모두 입점했다. 구매금액에 따라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코로나19 이전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배달 등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궁극적인 해법은 결국 차별화된 맛과 품질에 있다. 두 가지 요소가 없으면 배달 마케팅도 무의미하다.뚜레쥬르의 가맹본사인 CJ푸드빌도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제품력 강화 노력 끝에 지난해 연말 히트 제품이 나왔다. ‘겨울왕국2 케이크’다. 뚜레쥬르 출시 케이크 중 최단 기간인 1주일 만에 2만 개가 팔렸다. 크리스마스 특수와 겹쳐 대기 수요만 1만 개에 달하는 등 한 달간 10만 개 넘게 팔렸다.올해 들어선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개를 넘긴 ‘치즈방앗간’을 비롯해 ‘몽블랑의 정석’ ‘리얼 브라우니’ 등이 인기가 높았다. 빙그레와 협업한 ‘뚜레쥬르 메로나’ 시리즈도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이상이 팔렸다.올가을에는 밤, 옥수수, 무화과 등을 활용한 가을 신제품을 선보였다. 식빵과 케이크를 소재로 한 ‘빵식이’, ‘익구’ 등의 캐릭터도 내놨다. 캐릭터에 열광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의 일환이다.히트 상품이 잇달아 나오자 가맹점 분위기도 바뀌고 있다. 예전엔 가맹점주가 방문객에게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신제품을 알려야 했지만 지금은 소비자가 먼저 인기 제품을 사기 위해 뚜레쥬르를 찾는다.이처럼 가맹본사가 히트 상품을 만들면 가맹점의 매출은 성장한다. 가맹본부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R&D 투자를 멈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급변하는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가맹점에 공급해야 한다.한윤형

미래에셋 TIGERETF

국내ETF의 경우 거래시간 동안 10초 간격으로 이론가격(iNAV)이 발표됩니다. iNAV은 ETF 펀드의 보유자산가격을 합산해 계산한 가격으로 ETF를 매매할 때 참고용으로 기준이 되는 가격이 됩니다. 간혹 매수나 매도한 쪽으로 주문이 집중되는 경우ETF 가격이 iNAV에서 괴리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매매를 한다면 현재가격이 적정한지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TF는 보유한 자산내역을 매일 공개합니다. 투자자들은 ETF의 구성종목을 확인하여 해당ETF의 수익구조를 더욱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섹터나 테마를 기초로 한 ETF 중에도 구성종목 또는 비중차이로 인해 다른 수익률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ETF의 구성종목을 확인하면 이런 내용을 사전에 인지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원활하게 ETF를 거래할 수 있도록 LP(유동성공급자·Liquidity Provider)가 매수·매도호가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장중변동성이 확대되거나 장초반·후반동 시 호가에 임박한 시간에는 호가스프레드가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ETF 를 매매 할 때에는 주문을 내기 전에 원하는 가격에 거래할 수 있는지 반드시 호가를 확인하는 편이 좋으며, 필요한 경우 시장가 매매가 아닌 지정가 매매를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TF를 거래할 때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사에 거래수수료를 내야합니다.(수수료는 증권사별로 상이함). 거래수수료 외에 ETF의 운용보수는 ETF의 순자산에서 일할로 계산하여 차감됩니다. 현재 국내에 상장된 모든 ETF는 공통적으로 거래세가 면제되고 있습니다. 다만,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ETF의 유형별로 다음과 같이 세금이 부과됩니다.

  • 국내주식형 ETF : 비과세
  • 국내주식형 ETF 이외의 ETF (국내파생형, 해외파생형, 해외주식형, 국내채권형 등) : 과표상승분 및 매매차익 중 작은 금액에 대해 소득세 원천징수

투자방법은 주식거래와 동일하게 증권회사나 은행을 방문 하시여 주식거래용 증권계좌를 개설 후, 거래를 하시거나 또는 증권사 랩(Wrap) 상품 및 은행 신탁상품으로도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매매방법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은 주식을 사고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을 사는 것은 매수라 하고 파는 것은 매도라고 합니다. 매수주문과 매도주문을 통해서 주식을 사고팔게 됩니다. 이때 주문은 증권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4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봅시다.

첫째, 증권사 지점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증권사는 전국 각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문을 하기 위한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증권사 지점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지점에 가면 주문을 하기 위한 주문표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계좌번호와 이름, 그리고 어떤 주식을 얼마에 몇 주 살 것인지 적어서 제출하면 주문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방법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지점을 이용하는 방법 중 다른 하나는 자신의 계좌를 관리해줄 영업직원을 지정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영업직원으로부터 계좌관리뿐만 아니라 주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문을 하고 싶으면 그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주문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지점을 이용하면 매매에 적용되는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편입니다.

둘째, ARS서비스를 이용해서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각 증권사마다 고객만족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제시하는 ARS번호로 전화를 하면 상담원이 주문을 도와줍니다. 물론 ARS를 통해 주문뿐만 아니라 계좌잔고 조회 및 각종 질문이나 불편사항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ARS를 이용할 때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수수료를 수시로 체크하세요!

정확한 주식 수수료를 알고 싶다면 증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이 가장 좋

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금융투자협회(www.kofia.or.kr) 전자공시시스템 중 금융투자회사 수수료 비

교를 찾아보면 각 증권사들의 매매수수료에 대해 일목요연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셋째, 홈트레이딩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 가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개발한 홈트레이딩시스템 Home Trading System (이하 HTS)은 시세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투자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투자 도구입니다. 특히 HTS를 이용하면 가장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현재 최저수준의 HTS 수수료율은 0.015% 정도입니다. HTS로 거래를 하면 낮은 수수료율을 부담 없이 여긴 나머지 지나치게 많은 매매를 하게 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즉, 매매회전율이 높아지는 단점이 있음을 기억해서 자신에게 맞는 매매횟수를 미리 설정하고 투자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주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4,00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소위 핀테크산업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한 모바일 금융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주식거래가 전체 거래의 4분의 1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모바일기기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바일기기를 통해 주식시세를 조회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문까지 언제 어디서나 이뤄질 수 있습니다. 최근 각 증권사들은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주식매매 수수료

를 인하하여 HTS에서 적용되는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어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주식거래가 HTS를 이용한 주식거래를 넘어설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핀테크(Fin-Tech)는

금융을 뜻하는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로 모바일 결제 및 송금, 개인자산관리, 크라우드펀딩 등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기술을 말합니다.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 2편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 찾기
(주식, 채권, 펀드)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투자를 위해 초보자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피델리티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지난 순서에서는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원칙 을 설명했습니다. 이제 투자의 첫걸음을 내딛기 전에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개념을 이해하고, 각각의 대표 상품인 주식, 채권, 펀드의 장단점을 살펴볼 순서입니다. 본 글을 통해 다양한 투자방법 중 무엇이 내게 맞는지 알아보세요.

1. 직접 투자방법

직접 투자란 말 그대로 내가 금융자산을 직접 고르고 사고파는 시점을 정해서 거래하는 것입니다. 증권사 모바일 주식매매계좌 가 있는 투자자라면 언제든 증권사를 통해 소액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거래를 체결할 수도 있죠.

일부 투자자는 자신이 신뢰하고 익숙한 개별 종목을 직접 매매하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업에 관한 정보를 얻기 쉬워지면서 직접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대표적인 직접 투자 대상으로는 주식과 채권이 있습니다.

주식 stock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일부 소유한다는 말은, 해당 주식을 발행한 기업을 일부 소유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간단히 말해 주식 투자는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죠. 이러한 소유권에는 권리와 책임이 함께 따릅니다. 기업의 지분이 많은 주주는 기업의 전략을 세울 수 있고, 기업의 제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권리도 가집니다.

  • 자본금 = 주식의 액면가 × 발행 주식 수
  • 시가총액 =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1억 주를 발행한 기업 A를 예로 들어볼까요? A의 주당 가격을 2천 원이라고 가정하면 시장 가치는 전체 발행 주식수에 주당 가격, 즉 주가를 곱해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A의 시장 가치 또는 시가총액은 2천억 원이 됩니다. 만약 2,500만 주를 보유한 투자자가 있다면 기업의 1/4을 보유(지분율 25%)한 셈이죠.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통해 투자자들의 부를 증가시켜왔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역사적으로 입증되면서 주식 투자는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할 경우 이익을 얻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바로 시세차익과 배당금 이죠. 기업이 우수한 실적을 거둬 주식 가치가 올랐다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은 수익이 날 경우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해 수익을 나누기도 합니다. 물론 주식 가격이 반드시 오르리라는 보장은 없으며, 배당금을 반드시 지급하지도 않습니다.

주식은 한국거래소(Korea Exchange, TIGER 거래방법 | ETF 알기 | 미래에셋 TIGER ETF KRX)와 같이 공인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면 날마다 가격이 달라지고, 투자자들이 손쉽게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식 투자는 이 같은 거래소에서 매매가 이뤄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기업의 성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주가는 떨어지고 투자 원금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최악의 경우 기업이 파산하면 가격은 0원까지 떨어져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겠죠.

기업의 수익성 변동 및 미래 성장 전망 역시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경제적 동인, 정치적 상황, 투자자 심리 등 기업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요소들도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은행 정기예금과는 달리 주가는 때때로 변동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은 투자금의 가치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 있고, 반드시 바뀐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채권 BOND

정부, 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채무이행약속증서를 발행하는 증권

주식을 사는 것 외에도 기업에 투자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기업이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한 채권을 사들여 돈을 빌려주는 방법이죠. 간단히 말해 투자자들은 채권자가 되어 돈을 빌려준 대가로 일정한 이자를 받게 되며 만기 시에는 원금을 돌려받습니다. 또한 이자소득 외에도 주식처럼 채권의 가격 변동에 의해 발생하는 시세차익(또는 자본차익)을 얻을 수 있고요.

채권은 주식과 달리 기업뿐 아니라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발행주체에 따라 채권의 종류를 나눌 수 있으며, 보증 유무, 만기 기간, 이자지급 방법 등에 따라 구분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투자방법 중 채권의 장점은 무엇이고, 또 어떤 위험이 있을까요?

    정기적인 이자 지급
    채권은 이익에 상관없이 이자를 지급해요. 주식은 수익이 났을 때 배당금을 지급하지만, 기업의 결정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하는 대신 그 이익을 경영에 재투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채권의 경우,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채권 발행자와 보유자 간 법률 계약의 일부이며 이를 어길 경우, 채무불이행이 됩니다.

채권 투자에도 위험은 있습니다. 채권 발행자가 원금 상환을 약속하지만, 이들에게 재정적 어려움이 생길 경우 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투자자는 투자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 채권의 신용등급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채권 역시 주식처럼 원금손실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채권 만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거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채권 발행자가 만기에 상환하기로 약속한 액면가보다 비싼 값에 사서 싼값에 팔아 손해를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이 선택하는 투자 대상에 따라 얻게 되는 권리, 수익, 그리고 위험의 정도가 달라지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처럼 주식과 채권은 투자시장에서 서로 대체재와 보완재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주식과 채권의 차이를 다시 표로 살펴보겠습니다.

주식 채권
발행자 기업 기업, 정부, 공공기관
소유자 지위 주주 채권자
배당 이익 발생 시 기업의 결정에 따라
배당금 지급
이익에 상관없이 이자 지급
원금 상환 보장되지 않음 만기 상환
경영권 참가 의결권 행사 가능 불가
이익실현 자본차익(시세변동이 큼), 배당수익 자본차익(시세변동이 적음), 이자수익

2. 간접 투자방법

간접 투자는 펀드를 통해 전문가에게 보수를 지급하고 운용을 맡기는 방법입니다. 특정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데는 방대한 지식, 리서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식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많은 투자자들이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를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펀드 FUND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아진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투자자들을 대신해 운용하는 금융상품이다.

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를 할 경우 나의 투자금은 다른 투자자의 투자금에 더해져 펀드매니저(전문 운용역)가 선정한 여러 주식, 채권, 기타 금융자산 등에 투자한 후 관리를 받게 됩니다. 특히 해외자산의 경우 펀드를 통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매우 적은 금액으로도 다양한 금융 자산에 투자하는 효과를 노릴 수도 있어요.

펀드를 통한 투자방법 장점

  • 전문성
    펀드 매니저들이 충분한 리서치 후 투자 대상을 선정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
  • 위험분산
    펀드 내 성과가 부진한 주식이 있더라도 보유 중인 다른 종목의 성과로 그 영향을 상쇄 가능
  • 유동성
    대부분의 펀드는 언제든지 환매 및 현금화 가능

펀드를 통한 투자방법 단점

  • 비용
    운용, 판매(유통), 행정 등에 따른 수수료 및 보수 발생
  • 펀드 규모의 과잉 확대 시 비효율적인 운용
    펀드의 자산 규모가 지나치게 커질 경우, 초과 투자금에 대한 투자처를 찾기 위해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최선이 아닌 차선의 대상에 투자해야 하는 등 효율적인 운용이 어렵기도 함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 역시 위험이 따릅니다. 내가 감내할 수 있는 위험 수준, 즉 위험 수용 수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펀드에 투자하기 전에는 펀드를 가입할 금융기관을 통해 본인이 어느 정도의 투자 위험을 수용할 수 있는지 파악하게 되며, 이에 따라 펀드를 선택하거나 추천받게 됩니다.

위험 수용 수준은 개인의 투자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높은 투자 위험을 감당하려고 하고, 일부 투자자들은 수익이 낮더라도 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기도 하죠. 이 외에도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정도, 투자경험, 예상 투자기간, 소득 대비 투자 가능 자금의 비중, 현재와 미래의 수입원, 기대수익과 손실, 파생상품 투자경험 등을 바탕으로 투자 성향을 파악합니다.

지금까지 투자방법 두 가지인 직접 투자(주식, 채권)와 간접 투자(펀드)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투자를 하게 되면 반드시 따라오는 투자위험을 관리하는 방법, ‘분산투자’를 알아보겠습니다.

📌 투자용어 북마크

시가총액 (market cap)

증시에 상장된 총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

배당금 (dividends)

기업이 이익을 발생시켜 회사 내에 누적해 온 이익잉여금 일부를 기업의 소유주에게 분배하는 것

주식매매계좌
주식을 거래하기 위한 계좌. 증권사나 영업점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상기 정보는 집합투자기구의 판매나 권유를 위하여 제작된 것이 아닙니다. 본 자료 중 제 3자로부터 제공받은 정보의 오류 및 생략에 대하여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기 정보는 시장의 환경이나 그 외의 상황에 의해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사전 서면 동의나 허가 없이는 정보에 대한 수정 또는 변경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기 전에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집합투자기구는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외화증권에 투자하는 금융투자상품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자산가치가 변동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Fidelity, Fidelity International, Fidelity International 로고 및 F 심볼은 소유권자인 FIL 리미티드의 허가를 받아 사용되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