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은행

KTV 국민방송

수출입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 1분기 은행간 외환거래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외환 보유액도 지난달보다 12억원 이상 늘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은행간의 하루 평균 외환 거래 규모가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4분기 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하루 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100억 5천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평균인 81억 5천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입니다.

이처럼 외환거래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은 수출입 등 대외거래가 꾸준히 증가하고 일부 은행들의 외형확대 전략과 새로운 환율호가제도 시행, 그리고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 15일 기준으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2천 185억 달러로 한달 전보다 12억 1천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보유하고 있는 외환의 운용수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3월말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8천 537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는 일본과 대만의 뒤를 이어 4번째로 외환보유액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출발! 국정투데이 (75회) 클립영상

  • 日 독도 도발 “타협할 수 없는 영토문제” 33:2
  • 노무현 대통령·여야지도부 `日도발` 대책 논의 33:2
  • 외환 거래규모 하루 평균 100억 달러 넘어 33:2
  • 기획처 장관 제안 `재정토론회` 19일 개최 33:2
  • 내년 정부 기초연구 예산비중 25%로 확대 33:2
  • ‘더블딥’ 우려 근거 없다 33:2
  • ‘문해교육’ 이수시 초.중학력 인정 33:2
  • 에너지 억제정책 단계별 시행 33:2
  • 학교시설 복합화 8개 시범사업 선정 33:2
  • 한-중 국방회담 서해충돌 방지책 논의 33:2
  • 한.미 FTA, 세계화시대 피할 수 없는 선택 33:2
  • 기획취재 1 - 손해보는 장사 안한다 33:2
  • 기획취재 2 - ‘일반균형분석’모델로 결과 도출 33:2
  • 생활정책 Q&A - 브랜드파워 1위 우체국 택배 33:2

출발! 국정투데이 더보기

  • 출발! 국정투데이 (503회) 2008.01.11
  • 출발! 국정투데이 (502회) 2008.01.10
  • 출발! 국정투데이 (501회) 2008.01.09
  • 출발! 국정투데이 (500회) 2008.01.08
  • 출발! 국정투데이 (499회) 2008.01.07

30128 세종특별자치시 정부2청사로 13 한국정책방송원 KTV
TEL: 044-204-8000
Copyrightⓒ KTV 국민방송 All Rights Reserved.

외환 거래 시장 규모

호가는 스프레드(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제시
(ex. EUR/USD=1.2160/1.2168)

  • 앞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통화의 금액(매도호가)이고,
  • 뒤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수할 때 소요되는 호가통화의 금액(매수호가)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EUR 유로 USD 미국 달러
CAD 캐나다 달러 GBP 영국 파운드
JPY 일본 엔 CHF 스위스 프랑스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 쌍(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제시

  • 예를 들어, EUR/USD 스프레드가 1.2160/1.2168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가 EUR 1를 매도시 USD 1,2160을 받을 수 있고 EUR 1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USD 1.2168을 지불해야 한다는 표시로,
  • 이 스프레드는 1.2160/68의 형식으로도 표시 가능
  • 앞 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고자 하는 가격
  • 뒷 부분은 매수호가로, 기준화폐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FX마진거래에 따른 비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비용

  • 고객이 기준통화를 매수한 후 다시 매도를 한다면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 만큼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의 스프레드가 비용

거래당일 중에 보유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다음날 이후로 계속해서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 포지션을 롤오버(연장)해야 하고 이 경우 두 통화 사이의 이자율 차이에 근거한 롤오버 수수료**를 부과

  • 청산 : 고객이 보유 포지션을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처음 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매도)를 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되는 것
  • 롤오버 수수료(rollover fee)는 EUR/USD 매입포지션 보유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 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 만큼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반대로 EUR의 이자율(5%)이 USD의 이자율(2%) 보다 높은 경우에는 그 차이(3%) 만큼 오히려 롤오버 이자(rollover interest)가 발생

거래손익 계산

거래종결시 기준통화 매도가격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거래손익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 USD 1.2178에서 USD 1.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 (USD 1.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1.2160 - $1.2170) × 100,000 = - $100
    •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포지션의 손익은,
      현재 매수율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100,0 00를 매수했고 현재 매수율이 USD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손익은?
      • ⇒ (USD 1.2163 - USD 1.2168) × 100,000 =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손실 발생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 (USD 1.2160 - USD 1.2155) × 100,000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이익 수취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능력

      •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 100 : 10 → 증거금 10%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어떤 투자자가 USD 100,000 가치의 계약을 매입 또는 매도하고, $5,000까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고 가정.
      이 경우, 이 투자자의 USD 손실은 추가납입 없이 $5,000이며 손실비율은 레버리지에 의해 변함.

      • 레버리지 100:10에서, 이 투자자는 투자금액의 1/2 손실
      • 레버리지 100:5에서, 이 투자자는 전체 투자금액을 손실

      명목가치 = $100,000 손실 = $5,000

      FX마진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레버리지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대량의 외환포지션을 취할 수 있으나, 가격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은 더욱 확대 가능

      • 작은 가격 움직임이라도 포지션과 반대방향 움직인다면 증거금보다 큰 손실 발생 가능

      FX마진거래는 거래소에 의해서 보증되지 않으므로 FDM (Forex Dealer Member)이 파산하는 경우 보호받지 못할 수 있음

      거래 실행가격은 FDM이 결정하고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공정가격으로 공급

      인터넷 또는 다른 전자시스템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일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정시간 동안 주문의 접수, 수정, 취소 불가

      한국 전통적 외환거래규모 세계 18위

      폰트사이즈작게

      30일 국제결제은행(BIS)이 54개국 중앙은행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세계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시장 거래규모'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현물환과 선물환, 외환스와프 등 전통적 외환거래의 전세계 규모는 일평균 3조2천100억달러로 3년전에 비해 71% 증가했다.

      한국의 전통적 외환거래의 일평균 규모는 334억달러로 3년전에 비해 69% 증가했다.

      한국은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거래비중이 0.8%로 3년전과 비교해 변화가 없었으나 국가별 순위는 54개국 가운데 18위로 3단계 떨어졌다.

      전통적 외환거래의 국가별 순위(괄호안은 전세계 거래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는 영국(34.1%), 미국(16.6%), 스위스(6.1%), 일본(6.0%), 싱가포르(5.8%), 홍콩(4.4%), 호주(4.2%), 프랑스(3.0%), 독일(2.5%), 덴마크(2.2%) 등이다.

      통화스와프와 통화옵션, 금리스와프, 금리옵션 등 장외파생상품의 세계 거래규모는 일평균 2조900억달러로 3년전에 비해 71%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늘었다.

      한국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일평균 72억달러로 354%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한국의 비중은 0.1%에서 0.3%로, 국가별 순위는 23위에서 19위로 상승했다.

      장외파생상품 거래의 국가별 순위는 영국(42.5%), 미국(23.8%), 프랑스(7.2%), 독일(3.7%), 일본(3.5%), 아일랜드(3.4%), 스위스(2.9%), 싱가포르(2.7%), 이탈리아(1.3%), 호주(1.2%) 등이다.

      한국은행은 "BIS가 전세계 외환.장외파생상품 시장에 관한 조사를 통해 일관성있는 정보를 제공,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제금융시장의 거래행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1989년부터 3년마다 각국 중앙은행을 대상으로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면서 "한국은 98년부터 조사대상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환 거래 시장 규모

      2분기 일평균 외환거래 655.9억불…변동성 확대로 증가세 지속

      • 송고 2022.07.25 15:09
      • 수정 2022.07.25 15:13
      • EBN 신주식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은행

      ⓒ한국은행

      수출입 규모 축소에도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사상 최대 행진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655억9000만달러로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전분기(655억5000만달러) 대비 4000만달러 증가했다.

      상품별로는 현물환 거래규모가 250억5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9000억달러(+0.4%) 증가한 반면 외환파생상품 거래규모는 405억4000만달러로 5000만달러(-0.1%) 감소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거래규모(280억3000만달러)가 전분기 대비 4억7000만달러(+1.7%) 증가했으며 외은지점 거래규모(375억7000만달러)는 4억2000만달러(-1.1%) 줄었다.

      올해 2분기중 현물환 거래규모(일평균)는 250억5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9000만달러(+0.4%) 증가했다.

      통화별로는 원·달러 거래(192억6000만달러)가 6억5000만달러(+3.5%) 증가한 반면 원·위안 거래(16억1000만달러)는 4억2000만달러(-20.6%) 감소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거래(131억4000만달러)가 1억달러(+0.8%) 증가한 반면 외은지점의 거래(119억2000만달러)는 1000만달러(-0.1%) 줄었다.

      거래상대방별로는 외국환은행의 비거주자(54억3000만달러)와의 거래가 5억7000만달러(-9.6%) 감소한 반면 국내고객(82억9000만달러)과의 거래는 6억7000만달러(+8.8%) 증가했다.

      2분기중 외환파생상품 거래규모(일평균)는 405억4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5000만달러(-0.1%) 감소했다.

      선물환 거래(119억5000만달러)는 NDF거래를 중심으로 12억4000만달러(-9.4%) 감소했으며 외환스왑 거래(269억9000만달러)는 외국환은행의 상호거래를 중심으로 11억8000만달러(+4.6%) 늘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수출입 규모 축소 등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2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