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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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시간,주식 용어모음

4.장전 동시호가 거래 : 주문 순서를 확정하기 어려운때로 동시 주문으로 처리를 합니다.

9시에 일괄 체결 완료합니다.

거래 시간은 8:00분~9:00 입니다.

5.장후 동시호가 거래 : 장전 동시호가와 내용은 동일 하며

거래 시간은 15:20분~15:30 입니다.

6. 주식 시간외거래, 시간외 단일가 주문 방법, 시간외 종가, 단주 매매

주식은 오전 9:00에 장이 열린 후 오후 3:30(정확하게는 3:20분)에 장이 마감됩니다. 그런데 시간외 단일 매매라고 하여 4:00 이후부터 6:00까지도 단일 매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오전 9:00 장이 시작하기 전에도 오전 7:30 ~ 8:30분에도 단일 매매가 가능합니다

7. 시간외거래, 단일가 주문, 단주 매매란?

먼저 주식은 오전 9:00에 장이 시작한 후 오후 3:20분에 장이 마감됩니다. 9:00부터 3:20 분 까지가 일반 주식 시장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 외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대가 아침과 오후에 있습니다.

오전 7:30 ~ 8:30 사이에 "전일 종가" 를 기준으로 매수,매도할 물량이 있다면 이 시간동안 체결이 됩니다

오후 3:20 ~ 3:30 사이에는 "시간외 종가(오후 3:30 ~ 4:00)" 를 구하기 위해 시간외 종가 가격을 결정하는 시간. 가격만 결정하고 매수,매도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3:30 ~ 3:40 사이에는 동시호가 종가매매(3:20 ~ 3:30)로 결정된 가격을 매수,매도할 사람에게서 접수를 받는 시간. 매수,매도 주문만 받고 가격은 변동폭이 없습니다

오후 3:40 ~ 4:00 사이에 "장 종료후 당일 종가(동시호가 종가매매)" 를 기준으로 거래됨. 보통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 대량으로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이 시간대에 거래하기도 합니다. 주문을 먼저 접수한 사람부터 매수,매도가 시작되는 선착순 방식입니다

오후 4:00 ~ 6:00 사이에 "당일 종가" 를 기준으로 상승폭과 하락폭은(+10% ~ -10% 범위) 내에서 10분마다 체결되는 주식. 10분마다 체결이 됩니다

시간외 단주 거래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대량으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사람이 장중시간(9:00 ~ 3:20)에 거래를 하면 대량으로 주식이 거래되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시간외 거래로 대량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하려는 이유입니다.

14.그 이외에도 장중시간(9:00 ~ 3:20)에 주식을 할 시간이 부족해서 시간외 거래로 아침 일찍이나 오후 늦게 주식을 하려는 투자자도 있고, 평소 관심있는 주식이 가격이 하락하여 9:00 이전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매수를 하거나 내일 주식이 상승할 것 같아서 미리 오늘 오후(시간외거래)에 주식을 사려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15.시간외 주문에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15시 30분-15시 40분 호가 접수

2.- 15시 30분-16시 당일 종가로 매매가능

- 매수와 매도하려는 수량만 지정하여 "장후 시간외" 주문 유형을 선택하여 매매

- 장 종료 후 10분간 호가 접수를 받고 20분 동안 실시간 체결, 물론 매매물량이 있어야 체결이 성사됩니다.

- 오전 8시 30분 ~ 오전 8시 40분

- 매수와 매도하려는 수량만 지정하여 "장전 시간외" 주문 유형을 선택하여 매매

- 미체결 주문은 8시 40분에 자동 취소됨

- 당일 종가를 기준가로 ± 10% 가격 범위 내에서 가격을 지정하는 지정가 주문

- 시간외 단일가 주문화면에서 매수, 매도의 호가 접수를 받으며 10분 간격으로 일괄 체결

주식 용어모음

'92년 하반기 이후 주가상승과정의 특징은 초고가주의 출현과 철저한 추가차별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주가가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심리적 부담을 느껴 더이상 상승하기 어려웠던 저가주효과와 동일업종의 경우 주가가 동반등락하는 산업효과, 또는 주가가 일정폭 상승하면 주도주의 매기순환이 이루어졌던 과거의 경험과는 배치되는 것이다. 주가차별화의 배경으로는․기관투자가의 영향력 확대․기업 내재가치를 중시하는 외국인 투자기준의 파급․실적호전이 예 상되는 특정종목에 대한 선취매 집중 등을 들 수 있다.

기업체가 대출을 비롯한 각종 여신거래등을 주로 하는 은행. 은행감독원의 여신관리규정으로 여신관리대상으로 정해진 계열기업군에 대해 부동산신규취득, 타기업출자등을 승인해주는 은행을 말한다. 기업들은 여러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 쓴다. 그러나 담보가 한정돼있어 여러은행에 담보를 넣기는 힘들다. 따라서 한 은행을 정해 주담보를 제공하고 각종 여신거래등을 하게된다. 은행이나 기업이나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아 거래하기에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를 흔히 주거래은행이라 한다. 여신관리규정상 주거래은행은 여신관리대상 계열기업군의 각종 신규사업에 대해 승인하는 기능을 한다. 예컨대 10대계열기업군 소속기업체의 경우 부동산을 신규로 취 득하거나 다른 기업에 출자할때는 반드시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 자금수급이나 재무구조등에 대해서도 수시로 협의조정한다. 이는 특정그룹으로의 경제력집중을 막기위한 것이다. 최근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늘어나면서 기업체의 은행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 또 주거래은행외에 여러개의 부거래 은행과 거래하는 업체가 늘고 있어 주거래은행 개념은 차츰 희박해지는 추세다.

이것은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특이한 현상의 하나로 요일별 수익률중에서 월요일의 수익률이 다른 요일의 그것에 비해 낮은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려는 일반적인 가설은 정보효과가설로 기업들은 나쁜 정보가 있을때 주말 폐장이후에 발표하여 투자자들의 즉각적이고 충동적인 반응을 회피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즉, 기업은 나쁜 정보가 주중에 발표되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즉각적으로 매도할 것이므로 불리한 정보는 주로 한주의 폐장이후에 발표하기 때문에 월요일의 수익률이 특히 낮다는 가설이다.

주주총회에서 특정의 결의가 다수결로 성립한 경우 그 결의에 반대한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보유한 주식을 이런 결의 가 문제로 되지 않았다면 갖게 되었을 공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것을 청구하는 권리를 말한다. 이 권리가 인정되는 경우로는 주총의 특별결의로써 영업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 양수, 영업전부의 임대, 경영위임, 합병등이 의결된 경우에 이에 대한 이사회의 결의가 있을때에 주총전에 서면 에 의한 반대의사를 통지하여야 한다.

기업이 해외에서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조달을 하고자 하는 경우 국가간 통화, 언어, 법률, 거래관습 차이에서 오는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보관기관에 주식(원주)을 보관시키고 외국의 예탁기관으로 하여금 해외현지에서 유통 시키게 할 대체증서를 발행하도록 하는데 이러한 원주와의 상호전환이 가능한 권리를 나타내는 주식대체증서를 기리켜 DR (Depository Receipts)이라 한다.

유가증권인 증권을 팔때 내는 세금으로 재화의 유통에 대해서 과세하는 세금인 유통세의 일종이다. 유통세는 매매자의 어느쪽으로부터도 징수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증권거래세법은 증권을 파는 사람으로부터 이를 원천징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증권거래세법 제8조 1항은 증권거래세를 증권양도가액의 0. 5%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동조 제2항은 자본시장 육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는 세율을 이보다 낮추거나 영세율 적용도 가능 하도록 하고 있다.

* 증금 공모주청약예금

증금 공모주청약예금은 공모주를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저축상품이다. 한국증권금융(주)이 취급하는 상품이지만 증권사 지점에서도 이를 주식 거래 시간 대행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입자들에게는 공개기업 공모주식수의 55%가 별도 배정된다. 이같은 이점 때문에 이자는 1년미만 2%, 1년이상 5% 등으로 다른 금융상품보다 낮다. 예치금액에는 제한이 없으며 공모주 청약자격은 가입후 3개월 이 지나면 주어진다. 한편, 증금의 공모주청약예금은 투신사에 연리 6%로 국고자금 상환용으로 대출되고 있다.

직상장이란 주식의 공개모집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증권거래소에 바로 상장되는 것을 말한다. 현행 증권거래소 상장규정의 직상장요건에 따르면 일반공개요건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①장외등록후 1년이상 경과 ②총주식수 의 30% 이상 소액주주 보유등의 요건을 갖춰야 직상장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직상장을 통해 얻는 이익은 상장까지의 기간이 짧고 공모를 하지 않아 대주주지분에 큰 변동이 없어도 상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직상장 사례로는 '91년 2월 장외등록법인인 케니상사, '94년의 외환은행 직상장을 들 수 있다.

* 콜옵션(Call Option) 풋옵션(Put option)

일정자산을 약정된 가격으로 일정기간내나 약정기일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이러한 옵션은 당해자산의 현시가, 약정가격 및 시장금리 등의 상관관계에 따라 가치(option price)를 가지게 되고 이 가치를 근거로 형성된 시장가격에 의하여 매매된다. Call Option의 반대되는 개념이 Put Option이다.

증시 내외적인 이슈의 출현과 이와 관련된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서 움직이는 종목군을 총칭해서 일컫는 말이다. 통상 이러한 이슈는 특정기업의 향후 성장성 및 미래가치를 현격하게 향상시킬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92년 자본시장 개방이후 기업의 기본적 분석 및 재료 민감도가 강화되면서 업종 및 가격대를 불문하고 일정한 조건 또는 재료에 부합되는 종목군이 급 부상하였으며 이에 대한 일련의 주가흐름을 테마주로서 분류하고 있다. 저PER, 저PBR, 지역민방, 멀티미디어, CATV, SOC 등 최근 수년간 증시를 선도했던 이슈들이 우리증시의 테마주로서 부각 된 바 있다.

러시아의 3두마차인 Troika에서 유래된 말로 주식시장에서는 비교적 장기간 동안 강한 상승장세를 이끄는 선도 3개 업종 주식을 일컬을 때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과거 우리증시에서는 '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하여 정부가 추진 중인 북방정책에 편승해 금융․건설․무역주들이 계속 상승 하면서 대두되었다.

파생금융상품이란 환율이나 금리의 변동에 따라 생기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고안된 새로운 금융상품을 말한다. 요컨데 환율이 오르는 경우를 대비하여 싼 환율로 달러 등을 미리 사놓는 금융거래계약을 체결한다든지, 금리가 오르면 변동 금리부로 빌린 돈을 고정금리부로 바꾸는 계약을 체결해 환차손이나 금리차손을 사전에 방지하자는 신종 금융기법이다. 파생금융상품에는 선물환(포워드)과 선물(퓨처스), 스왑, 옵션등이 있다.

선물을 이용한 재정거래에서 데이터, 계산, 판단등의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입력되어 '매입', '매도'지시가 자동적으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시스템은 실제의 지수선물가격이 이론상의 지수선물을 어느정도 수준까지 상(하)회하였을 경우에 '매입(매도)'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것이다. '매입'프로그램은 현물을 매입하고 선물을 매도하는 것을 말하며 '매도'프로그램은 그 반대의 경우이다.

가격변동에 의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인도시기가 서로 다른 매매를 동시에 행하는 선물거래의 한 형태로서 연계매매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헤징은 가격변동에 의한 손실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 법 또는 재산보존책으로 이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주식의 시세하락에 의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주거래로 매도하는 경우이다.

* 10%휠터룰(10% Filter Rule)

주가가 직전 저가에서 10% 이상 상승했을 때 상승전환이라고 판단하여 매입하고 직전 고가에서 10% 이상 하락하면 하향전환으로 판단하여 매도하는 투자방법이다. 물론 10%라는 수치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으며 미국의 프로그램매매에서 이 방법 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기업이 자금조달을 위해 해외에서 발행한 증권을 말한다. 해외증권은 크게 주식연계증권과 주식비연계증권으로 나뉜다. 주식연계증권은 말그대로 주식과 관련된 증권으로 일정기간후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CB)신주를 받을수 있는 신주 인수권부채권(BW)등이 있다. 주식예탁증서(DR)역시 주식연계증권의 일종이다. 주식비연계증권은 Straight Bond라고 불리는데 국내기업이 국내에서 발행하는 회사채와 그 성격이 같다. 따라서 발행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금리가 차등화된다. 양키본드 사무라이본드등이 국제금융시장에서 발행되는 대표적인 주식비연계증권이다. 한 나라의 기업이 해외에서 증권을 발행할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대외 신인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해외증권을 발행하지 못한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다. 해외증권을 발행하면 국내에서 자금을 조달할때보다 금리가 싸기 때문에(연 5%안팎) 해마다 발행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90년 7억9천만달러였던 발행규모가 지난해에는 31억9천만달러로 4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주식을 특정 가격에 교환해주기로 하고 발행하는 회사채를 말한다. 발행된뒤 1개월이 지나면 교환청구를 할수 있고 교환대상주식은 증권예탁원에 예탁됐다가 청구즉시 구주로 교부된다는 점에서 전환사채(CB)보다 유리하다. 발행기업입장에서는 보유주식의 현재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교환권행사가격을 결정, 자금조달규모를 확대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기관투자가등 매입자들은 교환사채매입을 통해 한국이동통신주식같이 주식시장에서 마음대로 매입하기 어려운 특정 종목을 매수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기업결합은 다른 업종간에 혹은 동일한 업종간에 이루어진다. 다른 업종간에 이루어지는 기업결합은 혼합결합이라고 부른다. 예컨대 음료업체와 자동차업체의 결합은 혼합결합의 예라고 볼 수 있다. 통상 기업의 문어발식확장은 혼합결합을 지칭한다. 같은 업종간에 이루어지는 결합은 업종간의 관계가 서로 대등할 때는 수평결합, 종적일 때는 수직결합으로 나뉜다. 승용차생산회사와 화물차생산회사가 시너지효과를 노려 결합했다면 수평결합이다. 이와는 달리 승용차회사와 부품회사가 결합 했다면 수직결합에 해당된다. 기업을 결합하는 수단은 주식취득 임원겸임 합병 영업양수 회사신설등 5가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장이 독과점화되는 일을 막기 위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기업결합은 신고를 받아 허용여부를 결정 하고 있다. 기업결합신고대상은 납입자본금 50억원이상, 총자산 2백억원이상인 기업이다. 기업결합은 기업규모의 확대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도 하지만 경쟁기업수를 감소시켜 독과점적 시장구조를 초래할 수도 있어 이처럼 규제를 받고 있다. 기업들의 결합사유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업종다양화를 위한 경우는 감소추세에 있어 기업들이 경영합리화 및 경쟁력강화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공정위는 앞으로 시장이 개방되면 당장은 경쟁제한적인 요소 가 있더라도 기업결합을 가능한 적극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장래 일정한 때 일정한 환율로 외환을 주고받기로 현시점에서 계약하는 것. 흔히 주식 거래 시간 선물환거래라고 하며 이를 줄여서 선물환이라 부른다. 영어로는 forward exchange. 주로 기업들이 환 위험을 회피(헷지. hedge)하기위해 선물환계약을 맺는다. 계약기간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지만 6개월 이상의 장기계약도 있다. 만기일이 되면 약정에 따라 실제 매매가 이루어진다. 이를 전문 용어로 수도(delivery)라고 한다. 선물환거래에는 외국환은행을 통해 고객간에 이루어지는 대고객 선물환거래와 외환시장에서 외국은행 사이에 이뤄지는 시장선물 환거래가 있다.

* 주가지수선물 필수용어

․결제월:일반적으로 3, 6, 9, 12월등 3개월 단위로 설정돼 있는 매매계약의 이행월. 각 결제월물은 최종거래일이 경과하면 상장폐지되고 거래기간이 가장 긴 새로운 결제월물이 신규상장돼 반복적으로 순환된다.

․거래단위: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의 기본단위로 선물 1계약의 양 또는 금액을 말한다.

우리나라 주가지수 선물거래의 거래단위는 KOSPI200지수 x 50만원이다.

․일일정산:선물거래의 미결제 약정수량을 매일 그날의 종가로 재평가해 선물가격 변화에 따른 손익을 고객의 증거금에 차감하는 것.

․전매:매수 미결제약정을 최종거래일 이전에 매도해 손익을 확정시키는 매매거래.

․환매:매도 미결제약정을 최종거래일 이전에 매수해 손익을 확정시키는 매매거래.

․미결제약정수량:장종료 이후에도 반대매매나 결제되지 않고 있는 특정결제월의 선물계약 총수로 매도 또는 매수 일방만으로 계산 발표된다.

․최종결제:최종거래일까지 전매나 환매되지 않은 약정에 대해 최종결제가격으로 평가해 차액을 수수하는 것.

․베이시스(basis):현물가격과 선물가격과의 차이를 말하는데 이론적 베이시스는 선물이론가격에서 현물 가격을 차감해 산출한다.

․포지션(position)보유한도: 한 개인이나 회원이 미결제상태로 보유할 수 있는 선물계약고의 최대 한도. 시장의 과열을 막기위해 설정된다.

․위탁증거금:고객이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됐을 경우에도 결제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보증키위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금액. 개시증거금, 유지증거금, 추가증거금이 있다.

․ 매매증거금:회원이 고객의 미결제약정 및 자신의 미결제약정에 대해 결제이행을 보증키위해 거래소에 납부하는 증거금.

․헤지(hedge)거래: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장래 보유예정인 현물 의 불확실한 가치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 되는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가격변동위험을 한정시키기 위해 행하는 거래.

․차익거래: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비정상적인 가격차이에서 이득을 얻고자하는 거래. 가격차이가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 갈 것을 예상해 선물을 매도하거나 매입하는 방식을 취한다.

․투기거래:현물거래와 연계하지 않고 선물가격의 등락을 이용해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

․스프레드(spread)거래:동일대상물중 결제월이 다른 종목이거나 대상물은 다르지만 가격움직임은 유사한 선물계약간의 가격차가 확대 또는 축소될 것을 예상하고 선물계약을 동시에 매매해 이익을 얻으려는 거래.

․헤지(hedge)비율:헤지의 대상이 되는 기본자산(현물 또는 선물등) 의 가치가 일정한 값만큼 변동할 때 헤지를 위해 이용하는 파생상품(선물 또는 옵션)의 가치가 변 동하는 정도.

* 주가지수 선물시장의 매매방법 등

주가지수선물거래는 현재 증권시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주식 실물 매매와는 차이점이 많다. 투자종목은 물론이고 매일 매매손익을 계산, 증거금을 보충토록 하는것이나 매매차익만을 정산하는 결제방법등이 현물거래와는 크게 다르다. '95년 4월개설된 주지수선물거래의 모의시장은 이처럼 기존의 현물시장과는 차이가 있고 또 국내 투자자들에게 생소한 선물거래의 투자방법과 요령을 미리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주가지수선물의 모의시장은 수도결제 즉 돈이 실제로 오가지않는 것외에는 '96년 1월 정식개설될 주가지수선물시장과 꼭같은 방법으로 주문을 받고 또 매매체결을 시키게 된다. 주가지수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투자자로부터 매매주문을 받아 증권거래소에 전달하게될 중개회사에 계좌개설을 해야 한다.

중개회사는 재정경제원장관의 허가를 받아 정해진다. 선물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주식계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별도의 선물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주가지수선물거래 계좌를 개설하면 실제 투자에 나설 수 있다. 주가지수선물거래의 상품으로는 3월에 결제를 하는 3월물과 6, 9, 12월에 결제를 하는 6, 9, 12월물등 4종류가 있다.

거래시간은 전장은 현물시장과 동일하지만 후장및 토요일의 폐장 시간은 현물시장보다 15분 늦다. 선물거래에서는 최소한 3천만원이상의 증거금을 미리 예치해야만 매매주문을 낼 수가 있다. 주문을 낼때는 선물거래대상 주가지수인 KOSPI-200에 50만원으로 정해진 거래승수단위를 곱한 가격으로 주문을 내야 한다. 현재의 KOSPI-200지수가 100이라면 100×50만원인 5000만원이상으로 매매주문을 내야 한다. 이때 개시증거금이라고 얘기하는 15%의 위탁증거금이 필요하며 이중 10%는 대용유가증권을 이용할 수가 있다. 이같은 증거금의 징수는 선물거래의 위험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 소액투자자의 참여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다. 주가지수선물역시 매매주문은 전화로도 낼수가 있다. 호가단위는 지수가 100포인트이상의 경우 0. 1포인트, 100포인트 미만일 때는 0. 05포인트이며 가격제한폭은 4-10포인트로 잠정 결정됐다.

일일정산제도도 선물거래와 현물시장의 큰 차이점중 하나이다. 투자자별로 매일매일 평가손익을 계산, 증거금을 차감해 증거금 률이 일정수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증거금의 납입을 요구하고 추가증거금을 납입하지 않을 때는 즉시 반대매매를통해 정리해 버린다. 이처럼 항상 남아 있어야 되는 증거금의 최소율을 유지증거금 이라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0%로 정했다. 주가지수선물거래는 실물이없는 상품인만큼 매입 또는 매도했던 선물상품을 중도에 사고팔거나 만기가 됐을 경우에는 당초 약정 했을 때의 지수와 매매 또는 결제일지수의 차이에 약정액을 곱한 금액을 주고받음으로서 거래가 끝나게 된다.

금융에 대한 모든 것

국내 정규 주식시장 개장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입니다. 하지만 장이 열리는 정기 시간 외에도 주식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주식 거래를 시간외 거래라고 합니다. 그럼 시간외 거래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간외 거래 종류에는 정규 시간 전에 매매하는 방법과 정규 시간 후에 매매하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주식 시장이 열리기 전에 사는 방법입니다. 장전 시간 외 종가 매매라고도 부르는데 원래 장전 시간 외 거래는 4월 전까지는 오전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거래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4월 29일부터 시간이 줄어서 오전 8시 반부터 8시 40분까지 시간 변경이 되었기 때문에 10분 동안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 시간대에 mts에서 매매 상태를 장전 시간 외를 눌러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장전 시간 외 거래는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매매를 하게 되고 실시간으로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다음은 장후 시간 외 종가 매매입니다. 장후 시간 외 종가 매매는 장이 끝나고 난 3시 30분부터 4시에 이루어지고 당일에 종료된 가격을 기준으로 매매가 고정되어 이루어집니다.

mts에서 장후 시간 외를 매매 상태를 선택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또한 장이 모두 끝나고 나서 매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은 장후 시간 단일가 매매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에 10분 단위로 장후 시간 외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투자자가 당일 정규 시장의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위아래 10% 퍼센트 가격 범위 내에서 가격을 본인이 정해서 주문을 넣고 10분마다 거래가 체결이 됩니다.

보통 장후 시간에 단일 주문 또는 시간을 단일가 매매로 선택을 한 후에 거래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장중 외에도 다양한 시간 때에 거래가 가능해서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적은 금액으로도 10% 의 상한가를 갈 수가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식 거래 시간 시간 외 거래를 할 때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주식의 좋은 소식이나 나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을 때 빨리 거래하고 싶으면 시간 외 거래를 하게 됩니다. 좋은 소식이면이 미리 해당 주식을 매수하고 나쁜 소식을 미리 파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호재나 악재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는 건지 세력들이 일부로 주가를 움직이는 것인지 꼭 분석해서 거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식 알려주는 남자

오늘은 주식 거래시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입문자 분들께는 이러한 기본적인 내용도 주식 거래 시간 어렵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시간에 관한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해드리고, 그 용어별로 시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식 거래시간 오늘 제가 딱 6가지로 입문자분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주식 거래시간 정규시간
  • 동시호가 (장 시작 동시호가, 장 마감 동시호가)
  • 시간외 종가 (장 전 시간 외 종가, 장 후 시간 외 종가)
  • 시간 외 단일가

주식 거래시간 정규시간

가장 기본적으로 주식거래를 함에 있어서 알아야 할 정규시간입니다. 정규시간이란 말 그대로 주식시장의 시가와 종가가 결정되는 시간이기도 하고, 거래가 가장 활발한 시간대입니다. 09:00 ~ 15:30분까지입니다. 주식거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시간은 기본적으로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설명드릴 부분들은 아마 용어에 대한 정리가 없으면 조금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별거 아닌 부분입니다. 그러니 천천히 따라오세요.

동시호가

동시호가는 말그대로 주식시장에서 매매거래 시에 동시에 접수된 호가 및 시간의 선후가 불분명한 호가입니다. 한마디로 호가를 동시에 접수된 것으로 본다는 말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면 동시호가 적용시간에 실제로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고 누적으로 주문 접수된 동시호가를 가장 적당한 가격으로 당일 시가 및 종가를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동시호가를 이해하셨으니 장 시작과 장 마감을 입혀주시면 됩니다. 시가를 결정하는 동시호가 시간대가

장 시작 동시호가(08:30~09:00)까지이고, 종가를 결정하는 장 마감 동시호가(15:20~15:30)까지로 되어있습니다.

만약 장 마감전에 확실하게 종목을 팔고싶으신분들은 주식 거래시간이 15:20분이 되기 전에 매도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동시호가에는 안 팔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 외 종가

주식 거래시간에 있어서 시간 외 종가는 말 그대로 정규시간이 아닌 시간 밖에서 종가로 거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추가적인 매매로 생각을 하시면 이해하기 편하실겁니다. 장전 시간외 종가 는 장이 시작하기전 (08:30~08:40)까지 전일 종가로 거래가 되는 것이고, 장후 시간외 종가(15:40~16:00)까지 당일 종가로 거래가 되는 시간대입니다.

그럼 누구나 다 쉽게 시간 외 종가 매매를 할 수 있느냐 ? 정답은 아닙니다. 시간외 종가매매 시에는 '시간 우선의 원칙'을 적용하여 매매거래를 성립시킵니다. 쉽게 설명해서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는 종가매매라는 뜻입니다.

시간 외 단일가

마지막으로 설명드릴 주식 거래시간은 시간 외 단일가입니다. 직장인분들또는 전업투자자분들중에서는 시간외 단일가 매매를 주 기법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10분마다 체결이 되는데, 시간외 단일가에서 폭등이 일어난다면 다음날 장시작하고 슈팅을 줄수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외 단일가 의 시간은 (16:00~18:00)까지 1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시간 외 단일가 같은경우에는 '체결 우선순위원칙'을 적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량체결을 넣는사람들이 매매를 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만약 자신의 자본금이 어느정도 크고, 직장인으로써 주식에 대응할 시간이 없다면 시간외 단일가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 거래시간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주식 매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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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밤 새지 마세요"…韓 낮시간에 미국 주식 사고 판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정규장 시간에도 미국 주식을 바로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삼성전자를 판 돈으로 즉시 애플이나 마이크론 등 미국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미국 기업들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에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이 많아 시차를 활용한 선제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6일 삼성증권은 세계 최초로 미국 주식 전종목에 대해 주간거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반까지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수수료는 정규장과 동일하다.

삼성증권은 대체거래소인 '블루오션'과 독점 제휴를 맺어 거래를 제공한다. 블루오션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으로부터 미국 현지 시간 기준 야간 거래 지원을 승인받은 유일한 대체거래소다. 글로벌 최대 유동성공급자인 제인스트리트 등과도 협업해 가격 괴리를 줄인다.

그동안 미국 주식 거래는 △정규시장(한국기준 오후 11시30분~오전 6시) △프리마켓(오후 6시~11시30분) △애프터마켓(오전 6시~7시)에만 가능했다. 삼성증권이 지난해 미국 주식 주문자들의 매매 시간대를 분석한 결과 절반 가량이 정규시장이 개시 되는 밤 11시 30분부터 2시간동안에 몰렸다. 대부분의 서학개미들이 밤잠을 줄여가며 투자에 나선 것이다.

미국 기업들은 정규 장 마감 이후 실적 공시나 정책 등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아 주간거래 서비스 활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간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면 우리나라 주식시장과 연계도 가능하다. 통합증거금 제도를 활용해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등 다국가 시장에서 동시 매매할 수 있다. 많이 오른 마이크론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적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매수하는 등 비슷한 업종끼리 페어트레이딩 매매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또 주간거래 서비스는 PB(프라이빗뱅커)와의 상담해 투자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그동안 미국 주식 거래는 낮에 투자 정보를 얻더라도 밤에서야 거래할 수 있는 불편함이 있었다.

사재훈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부사장은 "그동안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마감시황으로 하루를 시작했다면 앞으로는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에서의 미국주식 마감시황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개설에 맞춰 1달러만 미국주식 주간거래를 해도 선착순 5만명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7시 오후 8시에는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오픈 언팩 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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