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강도지수(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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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990.2.1 ~ 2015.8.28

상대 강도 란 무엇입니까?

오실레이터 (oscillator)라고하는 기술 거래 시스템 지표의 유형 인 상대 강도는 주식 또는 투자자의 주가 상승 또는 하락 모멘텀을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상대 강도의 유용성 / 인기 성은 주가 또는 지수의 가격보다 앞서서 최고치 또는 최저치가 될 것이라는 전제에 기초합니다. RSI (상대 강도 지수)는 최근 손실 규모에 대한 주식의 최근 이익의 크기 또는 규모를 측정합니다. 결과 RSI 값은 0에서 100까지 스케일링되고 플롯됩니다. 일반적으로 30은 주식이 과매도되었음을 나타내는 하위 임계 값으로, 70은 주식이 과매 수를 나타내는 상위 임계 값으로 사용됩니다. Welles Wilder는 Relative strength와 RSI의 개념 을 1978 년에 자체 출판 한 Technical Trading Systems의 New Concepts에서 설명했습니다.

상대 강도는 RSI 계산 기간의 매일 마감 가격을 기준으로 한 "상승"및 "하락"가격 이동의 지수 이동 평균입니다. 이 기간의 "업"일 (즉, 분자-및 "다운"일-분모)의 지수 이동 평균의 비율은 RSI를 나타냅니다. 기간에 "다운"날짜가없는 경우 RSI는 100으로 설정됩니다.

RSI 값의 변동성은 사용 시간이 짧을수록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7 일 RSI는 21 일 RSI보다 변동성이 높습니다. 지난 7 일과 14 일 동안의 주가는 RSI를 계산하는 데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간입니다.

RSI를 사용하여 주식 또는 지수를 매수 또는 매도할지 여부를 결정할 때 주식의 RSI와 상대강도지수(RSI) 일치하는 가격 변동 간의 수렴 및 분기가 중요합니다. 컨버전스는 주식 가격과 RSI가 함께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주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강세 거래 신호로 간주됩니다. 다시 말해, 투자자가 주식을 축적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반면에 발산은 RSI의 상승 또는 일관된 상승이 주식 가격의 하락 움직임과 일치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약세 신호로 간주되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이 가격이 상승한 후 발생하는 "배포"의 표시로서 차이가 있습니다. 즉, 진행중인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이제 수익을 예약하고 새로운 구매자에게 주식을 판매함으로써 종료됩니다.

상대강도지수(RSI)

RSI(Relative Strength Index / 상대 강도 지수) 지표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다.

*장기적 주가의 흐름이 우상향인 종목에 활용하는게 바람직

과매수, 과매도를 알려주는 지표

과매수 : 매수세가 강해 향후 주가의 하락 이 예상되는 지점.

과매도 : 매도세가 강해 향후 주가의 상승 이 예상되는 지점 .

50을 기준으로 위의 영역은 매도 영역 아래의 영역은 매수 영역

RSI 지표 계산식

일수는 보통 14일로 권장된다. U(up) : 전일 대비 주가 상승 폭 D(down) : 전일 대비 주가 하락 폭 AU(average ups) : 일정 기간 동안의 U의 평균값 AD(average downs) : 일정 기간 동안의 D의 평균값 RS(relative strength) : AU / AD RSI(상대강도지수) = AU/(AU+AD) or RSI=RS/(1+RS) 대체로 이 값을 백분율로 나타낸다.

EX) 100 50 100 150 100 50 100 150 100 50 100 150 100 50 -50 +50 +50 -50 -50 +50 +50 -50 -50 +50 +50 -50 -50

RSI = 50/(50+50) = 0.5

70이상일 경우 매도포지션

30이하일 경우에 매수포지션 을 취한다.

다만 이 경우 대부분의 오실레이터(진동) 형 지표가 그렇듯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오래 머물며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다.

따라서 이 기법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으로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으로 보완할수 있다.

또 다른 전략으로는,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RSI가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다.

RSI의 응용에서는 Failure Swing이라는 것을 이용하는 기법이 자주 사용된다.

여기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Top Failure Swing 은 RSI가 70% 이상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것이다. 직전 고점 형성 이후의 최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매를 행한다 .

5분뒤 75% 하향돌파 - 매도신호

Bottom Failure SwingRSI가 30% 이하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이 저점보다 더 떨어지지 않고 상승반전되는 것을 의미한다.

5분뒤 RSI 27% 상향돌파 - 매수신호

매매시점은 직전 저점 형성 이후의 최고점을 상향돌파하는 시점에서 행한다.

RSI 지표와 함께 언급되는 용어로 다이버전스(divergence)가 있다.

다이버전스란 가격은 상승하여 신고가를 갱신하였지만 RSI 지표는 전 상대강도지수(RSI)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이는 추세가 약화됨 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스는 RSI 이외에도 오실레이터 계열의 투자지표에서는 항상 존재하는 개념이다.

다른 지표에 비해서 RSI의 divergence는 속임수가 적기 때문에, 강력한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파라메터를 장기간으로 준 RSI는 다이버전스 판단에 유용하다.

다이버전스는 바닥과 천정을 찾아내는데 매우 유용하다.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이버전스를 미리 예측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다이버전스를 확인한 후 매매해야 한다는 점 이다.

다이버전스는 항상 Failure Swing을 동반하게 된다.

RSI는 천정과 바닥을 찾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천정과 바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 시장에서는 유용하지 못하다.

가격이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는 50%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상대강도지수(RSI) 되므로 투자 지표로 활용하기가 곤란해진다.

RSI가 7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과매수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많이 올랐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것임을 가정하는 것인데, 실제 상황이 이와 같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하는 상황이라면 RSI 값이 70% 이상이어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따라서 이 지표는 독립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보조적인 판단 근거로 사용하곤 한다.

예를 들면, 오른다는 확신이 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RSI 값이 70% 이상으로 진입할 경우 과매수 상태에서 단기 하락이 올 수 있음을 예상하고 분할 매도로 대응 하는 것이다.

상대강도지수(RSI)

투자자 유의사항(Disclosure): 아티클에 언급된 종목에 대해 포지션이 없으며, 72시간 이후 새로운 포지션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고유한 의견을 토대로 직접 해당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으나 상대강도지수(RSI)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 보증할 수 없습니다. 필자는 증권플러스 인사이트의 정책에 해당하는 보상 외에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습니다. 언급된 회사에 대한 투자 행위와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RSI 30이하에서 매수하지 말라!
  • RSI 70 이상에서 적극 매수하라!
  • 대부분의 사람들은 RSI를 잘못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는 가장 요청이 많았던 RSI를 다뤄보기로 하자.

1. RSI에 대한 간략한 정보

RSI는 1978년에 발간된 "와일더의 기술적 분석 입문"이라는 도서에서 처음 소개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 책의 저자 J 웰스 와일더 Jr.은 ATR, Parabolic, DMI, Pivot을 만들기도 한 사람이다.

RSI (Relative 상대강도지수(RSI) Strength Index : 상대 강도 지수)는 "상대 강도 지수"라는 이름 그대로,
상대적인 주가 상승/하락의 강도가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을 수치화 한 지표이다.

- RS = (n일 간의 종가 상승폭 평균) / (n일 간의 종가 하락폭 평균)
- RSI = 100 - (100/(RS+1))

- 첫 14일간은 단순 평균을 취하고, 그 이후로는 다음 산식을 사용 (수정이동평균을 쓴다)

상승폭 평균 = (전일 상승폭 평균 x 13 + 오늘의 상승폭) / 14
하락폭 평균 = (전일 하락폭 평균 x 13 + 오늘의 상승폭) / 14

2. 왜 만들어졌나?

(주 : 이 부분은 일본의 기술적 분석에 관한 권위자인 코지로우의 설명을 대부분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출처 : http://column.cx.minkabu.jp/7460)

"그럼, 이 지표를 왜 쓰는거죠?"

매수세랑 매도세 중 어느 포지션의 힘이 더 센가를 보기 위해서 이다.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다.

"20일 중 12일은 상승, 8일은 하락했다면 상승한 날이 20일중 60%에 해당하지?
그럼 매수세가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는거 아냐?"

그래서 나온 지표가 Psycological Line.

그러나 이 지표는 문제가 많았다.

앞서 말한 예를 좀더 꼬아보자.

20일 중 12일은 상승하고 8일은 하락한 날이라 치자.

그런데 상승한 날에는 상대강도지수(RSI) 매일 1%씩 올랐는데, 하락한 날은 매일 -10%씩 빠졌다면?

이래도 매수세가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Psycological Line은 매수세의 우위라고 상대강도지수(RSI) 해석을 하게 된다.

어쨌건 상승한 날이 더 많으니까. -_-

그래서 와일더라는 사람은 "야 안되겠다. 상승폭이랑 하락폭까지 반영해야 더 정확할거 같애" 라고 생각했다.

3. RSI의 일반적인 사용법

주로 3가지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는 듯 하다.

(1) 과매수/ 과매도

이 방법은 Revision, 즉 반전 전략(역추세 전략이라고도 한다) 에 해당한다.

쉽게 말해서 많이 빠졌으면 "이쯤이면 바닥이겠지 헤헤" 하고 잡는 전략인데.

이런 반전 전략의 난제가 있다.

영화 "작전"에서 우박사가 뭐라고 이야기 하던가?

"바닥인 줄 알고 사는 놈들, 지하실 구경하게 될 겁니다."

이 멘트가 반전 전략의 근본적인 문제를 잘 드러내는 멘트이다.

"과매도네?" 하고 샀는데 더 과매도 되는-_- 사태가 발생한다는 것.
이 문제는 가치투자자들이 어떤 기업을 "싸게" 샀는데 "영원히 싼 상태로 남는" 사태랑도 유사하다.

(가치투자자들은 이를 Value Trap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아래 전략이 등장한다.

(2) 과매수/과매도 2

쉽게 말해서 바닥을 잡으려고 하기보다는, 바닥을 치고 반등하는 시점을 노리는 것이다.

물론 아주 앞의 전략보다는 더 싸게 못잡지만, 시간의 기회비용은 더 감소하게 된다.

다이버젼스와 Failure Swing이라는 것도 있기야 한데,

이는 계량화 하기 어렵다보니 패스하고 과매도/과매수 전략을 주로 살펴보려고 한다.

4. 전략의 검증 : RSI 단순 과매수/과매도

먼저 (1)번의 단순한 과매수/과매도 전략을 KOSPI지수에 적용한 성과는 다음과 같다.

기간 : 1990.2.1 ~ 2015.8.28

거래비용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RSI 상대강도지수(RSI) 30이하에서 매수하는 전략은 손실을 누적시킬 가능성만 더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개별주식에 적용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에 적용시켜보면 다음과 같다.

기간 : 1990.2.1 ~ 2015.8.28

RSI30이하에서 사는 전략의 수익률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기는 했지만,

역시 RSI 70이상일 시 매수하는 전략이 더 우월하다.

즉, 일반적으로 알려진 전략인 "RSI 30이하 매수, RSI 70이상 매도"와 정 반대로 하는 것이 더 좋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RSI를 사용하였던 투자자라면 다시 한 번 전략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RSI를 잘못 사용하고 있다 는 결론을 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략의 성향이 조금 바뀌게 되는데,

바닥을 잡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말에 올라타는 " 추세추종(Trend Following) "전략으로 성향이 바뀌게 된다.

5. 전략의 검증 : RSI 상향돌파/하향돌파

- 상대강도지수(RSI) RSI가 30을 하회했다가, 다시 30을 상향돌파하는 경우 매수

- RSI가 70을 상회했다가, 다시 70을 하향돌파하는 경우 매도

KOSPI지수에 적용해 본 결과는 아래와 같다.

기간 : 1990.2.1 ~ 2015.8.28

통계치를 보면 재미있는 것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RSI30 상향돌파 전략은 성과가 약간 개선되었으나 RSI70 하향돌파의 경우에는 오히려 수익률이 악화되었다.

그리고 여전히, RSI 70 하향돌파가 수익률이 더 좋다!

역시 삼성전자에 적용해 보았다.

기간 : 1990.2.1 ~ 2015.8.28

결론은 여전하다. RSI 30 전략보다 RSI70전략이 훨씬 좋다!

삼성전자에 적용했을 시 RSI70이상일 시 단순히 매수하는 경우와 RSI 70을 하향돌파하는 경우를 비교해보자.

기간 : 1990.2.1 ~ 2015.8.28

상대강도지수(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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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원 기자
    • 승인 2020.02.12 09:59
    • 수정 2020.02.12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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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5일 한 달간 업비트 이용자의 차트 이용 패턴을 분석한 상대강도지수(RSI) 결과 기본 보조지표인 이동평균선 외 가장 많이 설정된 보조지표 1~5위는 일목균형표, 볼린저밴드, 매물대, 상대강도지수 (RSI), 이동평균수렴 (MACD)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사진=업비트]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12일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용자에게 가장 인기 높은 보조지표 순위 Top 5을 공개했다.

      업비트는 투자자가 암호화폐 차트 분석 시 가격 변동 패턴, 중장기적 추세 등에 대해 더욱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특화된 차트 기능을 제공 중이다.

      작년 PC 웹에 차트 분석 아이디어 공유 서비스인 트레이딩뷰 차트와 매수/매도의 호가 누적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마켓뎁스 차트를 추가했고 지난 1월 29일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에 새로운 보조지표 7개를 추가하고 차트 화면 분할 기능, 보조지표 상세값 노출, 보조지표 중복 설정 등의 신규 기능을 선보이며 차트 및 보조지표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

      1위인 일목균형표 차트는 전환선, 기준선, 후행 스팬, 선행 스팬 1, 선행 스팬 2 다섯 개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단위 기간에 대한 지표를 단일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후행성을 띄는 보조 지표와 달리 선행성까지 갖추고 있어 향후 시장 추세를 예상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2위는 주식 차트 분석에서도 많이 이용되는 보조지표인 볼린저밴드이다. 일반적으로 상위 (Upper) 밴드 및 하위 (Lower) 밴드 초과 여부에 따라 시장의 과매수,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고 밴드의 폭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을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매물대는 VPVR(Volume Profile Visible Range)로도 불리는 지표로, 매물대가 집중되어 있는 가격대를 가로형의 막대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일정 가격 구간에 거래된 물량을 확인하고 해당 암호화폐의 지지선 및 저항선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상대강도지수(RSI).

      상대강도지수(RSI).

      상대강도지수(RSI)는 특정 암호화폐의 과매도 및 과매수를 판단하기 위해 이용된다. 기간 설정 후 RSI 지표가 과매수일 경우 매도, 과매도일 경우 매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 전략이다. 단, 상대강도지수(RS상대강도지수(RSI) I)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암호화폐의 특성과 타 보조지표를 감안한 종합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MACD는 이동평균선의 지표의 진화형으로,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간의 차이인 MACD 곡선과 신호 (Signal) 곡선의 교차 시점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매수, 매도 시점을 판단한다. 간편한 사용성과 시각적 편의성 때문에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투자 보조지표 중 하나다.

      업비트 담당자는 “기존 금융 투자 시 익숙한 보조지표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나 고객들의 투자 지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각자 전략에 따라 다양한 기술적 분석 도구들을 활용 중”이라며, “올해 1월 모바일 앱 업데이트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차트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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