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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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비즈니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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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CFD]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대주주 요건 강화와 함께 전문 투자자 기준이 완화되면서 차액결제거래(CFD) 시장이 팽창을 거듭하고 있다. 비교적 짧은 시간내 거래 규모가 급증하는 등 몰라보게 덩치를 키웠다.

이러는 사이 우려의 시선도 감지되고 있다. 주식시장에 미치는 CFD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CFD 관련 통계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금융 당국도 현황 공개에 대한 법적 근거 및 체계 미비 등으로 인해 파악이 안 돼 있거나 별도의 안내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관련 업계에서도 정보 공개에 대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결국 CFD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꼽히는 수급 왜곡, 반대매매 리스크에 일반 투자자들이 한동안 노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CFD 성장의 분기점 '2019년'

국내 CFD 시장은 2019년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서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8000억원에 불과했던 CFD 계좌 잔고 규모는 작년 8월 말 기준 4조2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연말 기준 5조5000억원 수준까지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만큼 CFD 투자 수요가 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CFD는 주식과 같은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변동에 따른 차익을 활용해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존에는 매수·매도 상관없이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었지만 최근 금융 당국이 증거금 비율을 높이면서 2.5배로 줄어들었다. 예컨대 4억원으로 10억원 어치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식이다. 레버리지 비율은 상장사의 신용도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 교보증권이 CFD 서비스를 최초로 개시했다. 도입 초기만 해도 큰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2017년부터 대주주 요건이 강화되면서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7년말 대주주 과세 기준이 25억원에서 15억원으로 낮아졌고 2019년말에는 10억원으로 재차 조정됐다.

비슷한 시기 전문 투자자 요건까지 완화되면서 CFD 시장의 덩치를 키웠다. CFD는 고수익·고위험 상품으로서 전문 투자자에 한해서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2019년 11월 전문 투자자 제도 개편 당시 2783건에 그쳤던 등록건수는 지난해 10월말 기준 2만1611건으로 8배 가까이 증가했다.

전문 투자자 자격을 획득한 개인들의 대주주 요건 회피성 자금이 CFD 시장으로 흘러들면서 시장 규모는 급격히 확대됐다. CFD의 경우 매수 가격과 매도 가격의 차액만을 취하는 거래 특성상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투자자에게 주식 소유권이 부여되지 않는다. 대주주 요건에서 자유로운 셈이다.

양날의 검 'CFD'

CFD는 장·단점이 확실한 상품이다.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레버리지와 더불어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점이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4월 기획재정부는 파생상품 양도세 과세대상에 CFD를 추가했다. CFD 거래를 통해 수익이 발생할 경우 11%(지방세 포함)의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CFD 서비스의 높은 수수료율을 감안하면 국내 주식은 일반 계좌의 신용거래를 활용하는 게 유리하지만 해외주식의 경우 세금부담이 덜 한 편이다. 현행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인 22%에 절반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역기능도 있다. 가장 빈번하게 거론되는 게 수급 착시 현상과 반대매매다. CFD는 일반 현물 주식 매매와 달리 거래 과정에 외국계 증권사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매매 주문을 하면 국내 증권사는 이를 외국계 증권사에 넘긴다. 외국계 증권사는 한국거래소에 해당 주문을 내고 체결되면 이를 통보한다. 매수일 경우 주문 수량만큼 해외 증권사에서 사들이고 매도일 경우 보유 물량을 주문량에 맞춰 내다 파는 식이다. 일종의 중개형 위탁매매 방식인 셈이다.

실제 사고파는 주체가 외국계 증권사이기 때문에 해당 주문은 거래소에서 집계하는 투자 주체별 거래 실적에 외국인으로 잡힌다. 국내 전문 투자자가 외국인으로 인식된다.

이와 더불어 레버리지 투자의 경우 하락장에 취약하다. 반대매매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적정 증거금을 유지하지 못 할 경우 증권사들은 반대매매를 집행, CFD를 통해 체결한 거래를 청산한다. 증시 조정이 지속될수록 반대매매 물량 출회로 반등 모멘텀이 약화될 수밖에 없다. 악순환이 연속될 가능성이 커진다고 볼 수 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CFD는 잘 쓰면 약이고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며 "상승장에서는 투자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되지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투자 원금 이상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도 갖고 있기 때문에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영향력은 커지는데…정보는 '제한적'

문제는 제도가 시장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CFD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신용 융자보다 큰 레버리지를 일으켜 증시 변동성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지적받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예방 차원에서 참고할 만한 자료는 전무한 상황이다.

그나마 한국거래소가 올해 1월부터 CFD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위험성 파악을 위해 증권사들로부터 관련 통계를 취합하기 시작했다. 다만, 이마저도 전체적인 현황이 아닌 증거금 정도의 정보만을 수집하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공개는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장외 파생상품 매매 내역에 대해서는 증권사들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으나 반대매매와 관련한 정보에 대해서는 들어오고 있지 않다"며 "자료가 공개되지 않는 것은 매매 내역에 개인 정보가 포함돼 있고, 향후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공개 범위에 대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까지 법이나 체계가 잡혀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일반 투자자들은 수급 왜곡, 반대매매 리스크 등에 고스란히 노출된 셈이다. 자본시장을 감독하는 금융감독원도 관련 통계가 필요할 때 마다 증권사들로부터 자료를 취합해 활용할 뿐 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공개되는 특별한 수치 외에 별도의 안내는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업무보고서라고 해서 정기적으로 받는 자료의 양식을 변경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렇게 하려면 규정 변경 등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증권사를 통해 수치를 취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증권가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CFD와 관련한 정보 공개가 필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CFD 거래와 관련한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마치 사모펀드에 투자 내역을 낱낱이 밝히라고 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과도한 규제는 오히려 시장의 역동성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다른 한 쪽에서는 시장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정 수준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내보이고 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증시 상승 국면에서는 과도한 '빚투'를 조장할 수 있고, 하강기에는 이에 따른 반대매매 물량 출회 등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시장 리스크 관리 및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CFD 거래 규모, 계좌 잔고, 반대매매 비율 정도는 항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CFD 지수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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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1.07.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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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메리츠증권은 오는 9일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 서비스는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등 유사 금융상품에 비해 낮은 수준의 증거금으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매수계약뿐만 아니라 공매도 계약을 할 수 있어 하락장에서도 수익창출과 헤지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단,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투자 손실 가능성이 높기에 등록된 전문투자자만 이용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국내주식 2500여 종목을 거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는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 (11%, 지방소득세 포함)이 적용된다. 또한 CFD는 현물 주식과 마찬가지로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레버리지를 통한 배당주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는 대부분의 증권사와 달리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헤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덕분에 국내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거래임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환전비용을 내며 달러 증거금을 맡겨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으며, 업계 최저 수준의 매매수수료와 이자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메리츠증권 앱에서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CFD 전용계좌를 개설한 후 온라인 거래 시, 업계 최저 매매수수료인 0.10%가 적용된다. 기초자산인 주식에서 발생하는 배당에 대해 외국계 증권사가 일정부분 차감 후 지급하는 관행을 깨고 배당 전액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것 또한 장점이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CFD는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적절히 공급하는 동시에 투자자에게 레버리지와 공매도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전략 구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하반기 해외주식을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증권에 따르면 CFD 서비스는 전문투자자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전용상품으로 개인이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공매도 계약(Short Position)과 매수 계약(Long Position)을 할 수 있다.

      주가가 하락할 때 매도진입이 가능해 가격 하락 시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거래 구조다.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투자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위험 감내 여력이 충분한 전문투자자만 이용이 가능하다.

      NH투자증권 해외주식 CFD 서비스는 미국증시에 상장된 인덱스지수 편입종목을 중심으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향후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서비스 대상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전국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전동현 부장은 "최근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 관심도가 높은 만큼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사 전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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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 개시

      기사등록 2022/04/15 1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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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등록 2022/09/02 11: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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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10기 정숙이 '호감남'에 대한 강력한 쟁취 욕심을 보인다.

      2일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는 첫 선택에 들어간 돌싱남녀들의 모습을 예고했다.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10기 솔로남녀들은 "첫 선택 들어가겠습니다"라는 제작진의 지시에 긴장한다.

      영숙은 "첫 인상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바뀌었을까", 정숙은 "되게 크게 좌우할 것 같아"라고 첫날 밤 이후 달라졌을 솔로남녀들의 로맨스 판도에 호기심을 표한다. MC 데프콘 역시 진지한 얼굴로 "여파가 막 몰려온다"며 로맨스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예감케 한다.

      이어 정숙은 "너희들은 나랑 겹치지 마라"고 강하게 경고하며 '호감남'을 쟁취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낸다. 영자는 "언니, 부르자마자 바로 튀어나가라"고 그의 로맨스를 응원한다.

      잠시 후, 솔로남들은 절박한 외침으로 솔로녀들에게 강하게 어필한다. 상철은 "나 상철인데!"라고 이름을 외치고 영식은 누군가를 향해 "너 때문에 심장이 터질 것 같아"라고 고백한다. 영호 역시 "데이트 가자!"고 외치는데 갑자기 여자 숙소의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밖으로 나와 '솔로나라 10번지' 첫 데이트에 대한 관심을 자아낸다.

      한편, 10기 정숙은 집 5채는 물론 50억원 정도를 보유한 갑부라고 화제가 됐다. 그는 남자의 외모보다는 자신을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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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의 전 MC인 故 송해에게 뽀뽀를 한 사연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가 코미디언 김신영과 인터뷰를 했다.

      이날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의 전 MC인 故 송해와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그는 "과거 '세바퀴'에 함께 출연했을 때 송해 선생님이 너무 귀여우셔서 입술에 뽀뽀를 했다"며 남다른 비화를 밝혔다. 또한 송해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팬을 떠나서 모든 희극인들이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어 '故 송해에게 본 받을 점'에 대해 묻자 김신영은 "사랑했던 마음을 배우고 싶다"며 "어떻게 저렇게 따뜻하게 CFD ①시장 커지는데…정보는 깜깜 다가가고 어떻게 저렇게 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전국의 사투리를 선보이며 자신이 왜 '전국노래자랑'의 차기 MC로 선정되었는지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 덕에 할머니께 데뷔 16년만에 연예인으로 인정받았다며 "저희 할머니께서는 '가족오락관' '전국노래자랑' 'TV쇼 진품명품' '아침마당'에 나오지 않으면 연에인이 아니라고 하셨다"며 "그런데 제가 2018년에 그룹 '셀럽파이브'로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산 편에 출연했다. 그제서야 할머니께서 저를 연예인으로 인정해주셨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과 관련된 퀴즈에서도 출연하지 않은 인물과 전 MC인 故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진행 30주년을 기념해 받은 선물에 대해서도 맞히며 '전국노래자랑'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부캐'인 '다비 이모'에 대해서도 "몇몇 기사 중에 우리 둘째 이모 '김다비'가 '전국노래자랑' MC가 됐다고 하던데, 이것은 확고한 세계관이 있다"며 전혀 다른 캐릭터임을 강조했다. 이어 다비 이모의 출연 성사 질문에는 "아주 큰 일이 난다"며 함께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비록 가품이지만 '연중라이브'에서 KBS 명예 사원증을 받은 김신영은 "진짜 KBS 명예사원증을 받는 날까지 즐거운 '전국노래자랑'을 만들어보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코미디언 김신영은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 '단무지 브라더스'로 데뷔한 데뷔 20년차 희극인이자, 그룹 '셀럽파이브'와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로도 활동했다. 또한 그는 최근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형사 여연수를 맡았다.

      한편, 새 MC 김신영과 함께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이달 3일 대구 달서구편에서 첫 녹화를 진행한다. 해당 방송편은 10월 16일날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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