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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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신호(하늘색 점선), 매도신호(노란색 점선)

물가·경기·금리 지표 발표 대기…"증시 반등 모멘텀"[다음주 증시 전망]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400선 턱밑까지 올라섰다. 그러나 개인과 기관이 차익 실현에 나서며 반등폭은 제한됐다. 다음 주 증시도 '박스피'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경제지표들이 낙관론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 기대감 속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 등 선반영됐던 악재들이 해소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 코스피는 지난주 15일 종가 대비 70.82포인트(3.05%) 오른 2393.1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역시 같은 기간 23.67포인트(3.09%) 오른 789.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번주 외국인은 9670억원을 사들였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7410억원, 2610억원을 팔아치웠다.

코스피가 이번주 반등세에 올라탄 것은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보인 가운데, 최근 매수세로 돌아선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사들인 덕분이다. 증시의 방향키를 쥔 외국인은 이번 주에만 1조 원 가까이 순매수를 기록하며 16조 원을 내던졌던 올 상반기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국내 증시가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가격 매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 외국인들이 자금을 투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달러인덱스 대비 원·달러 환율 상승세도 주춤해지면서 외국인이 순환적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외국인 수급은 코스피가 장부가를 하회한 가운데 주가순자산비율(PBR) 저점을 확인한 후 순매수로 전환하는 경향이 있다”며 “2000년 이후 여덟 번의 사례에서 PBR 저점을 확인하고 평균 4주 후에 순매수로 돌아섰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다음주는 고물가·긴축·침체 경제지표 대기 중이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벤트 등을 소화해야 한다. NH투자증권은 다음주 코스피지수가 2320~2480포인트를 모멘텀 지표 오갈 것으로 내다봤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플레이션 피크아웃과 이에 따른 연준의 긴축 강도 완화가 확인되는 과정은 주식시장에 긍정적 모멘텀이 될 수 있다”며 “6월 주식시장 급락으로 포트폴리오 재정비가 필요한 투자자들은 이번 반등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주요 변수는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연준이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역전에 따른 원화 약세, 외국인투자자 이탈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준이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 0.75%포인트를 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만큼 1%포인트 인상을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국시각으로 28일 저녁 발표되는 미국 2분기 GDP(국내총생산)도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주요 변수로 꼽혔다. 김 연구원은 “미국 1분기 GDP 증가율이 ?1.6%였던 만큼 2분기도 마이너스 성장률이 나오면 미국 경제는 기술적 침체에 빠지는 셈”이라며 “다만 금융시장이 이미 얕은 침체를 상정하고 조정을 받은 만큼 시장이 이를 새로운 악재로 받아들일 여지는 적어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는 “최근 주식시장의 화두는 ‘경기침체의 선반영’으로 금융시장은 최근 실물지표 부진이 확인되고 있는데도 이를 이미 선반영했다고 보고 추가 악재로 모멘텀 지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그 결과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나타나고 있는데 현재 상황을 즐기되 취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도 다음주 발표될 경제 지표들이 낙관론을 확장시켜줄 것으로 내다봤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기 침체 우려는 2분기 GDP 속보치를 통해, 아직은 견고한 미국 경제라는 재해석을 하며 증시의 낙관론을 확장시켜 줄 것”이라며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물가에 이어 경기를 통해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29일 6월 개인소비의 전월대비 개선세는 현 시장 우려 대비, 소비를 바탕으로 한 미국 경기의 견고함에 대해 시장은 확신을 높여갈 것이라고 봤다. 이에 3분기 미 증시는 고물가, 고강도 긴축, 경기 침체 우려로부터 벗어나 반등할 것으로 관측했다.

문 연구원은 “연방준비제도(Fed)가 의도하고 있는 생각(물가 통제+경기 연착륙 유도)에 시장 확신이 커질 것”이라며 “물가, 금리로부터 역풍이 모멘텀 지표 컸던 성장주(IT, 헬스케어, 전기차&2차전지, 우주항공, 메타버스)가 반등을 주도하는 투자대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

모멘텀 지표

미국 내수 가격 20~30달러 하락
터키 HMS No.1&2 10달러 이상
일본 H2 수출가 6만6500엔 500엔↓
한국 일부 철강사 2만 원 내외 인하
일시조정 의견 '글로벌 수요 강세'
철강 여전히 '高' 고철 구매력 충분

철스크랩(고철) 가격은 글로벌 지표인 미국과 모멘텀 지표 일본, 터키 시장이 하락세다. 국내 역시 지난주 올 들어 첫 하락을 기록했다. 당분간 1분기 폭등에 따른 조정세가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이와 달리 최근 하락은 일시적인 것으로, 강세 모멘텀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철강 제품 가격은 여전히 모멘텀 지표 높고 특히 중장기적인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포스코와 같은 글로벌 고로사들은 고철 소비를 늘리는 한편 전기로 증설도 활발하다는 게 이유다.

미국 시장은 지난주 약세로 전환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중서부 지역 기준 고철 평균 가격은 610달러로 이전보다 20~30달러 하락했다. 앞서 연초 대비 30%에서 부쉘링(생철) 등 고급 고철은 50% 이상 폭등했다.

수출 대상국인 터키에서의 수입 가격도 눈에 띄게 떨어졌다. 미국 대형모선 수입 가격은 HMS No.1&2(8:2) 기준 CFR 톤당 640달러 초반대로, 전주보다 10달러 이상 하락했다. 대만의 컨테이너(40피트 기준) 고철 수입 가격은 557달러로 5달러 이상 떨어졌다. 앞서 3월 중순 570달러에서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같이 사실상 올해 첫 하락을 기록했다. H2(경량) 수출 가격은 FOB 톤당 6만6500엔으로 전주보다 500엔 떨어졌다.

페로타임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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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재 시장은 조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다. 터키의 경우 철근 수출 가격은 FOB 톤당 950달러다. 고철과의 스프레드(격차)는 300달러를 웃돈다. 통상 160~170달러에서 고철 가격에 대한 저항이 나타난다. 현재 철근 수익성은 높은 상태인 만큼 고철 구매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국내의 경우도 철근 가격은 110만 원을 웃돈다. 고철과의 격차는 최소 40만 원 이상으로 전기로 제강사들은 안정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다.

특히 해외 가격은 국내보다 높고, 올해 전체적으로도 수입 여건은 녹록치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모멘텀 지표 주류다. 현대제철 동국제강 포스코 대한제강 등 주요 철강사들의 국내 구매 의존도는 연중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국내 생철 가격은 A등급 기준으로 톤당 73만 원, 중량과 경량은 71만 원, 69만 원으로 파악된다. 고로 및 전기로 업체, 지역 및 등급에 2~3만 원의 편차가 있다.

포스코 세아베스틸 한국철강 한국특강 등은 최근 2주간 특별구매 종료, 기본 납품단가 인하를 실시한 반면 최대 구매처인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대한제강 와이케이스틸(YK스틸) 등은 아직 인하에 신중한 모양새다.

페로타임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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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지표] 스토캐스틱 ③ StochRSI

먼저 스토캐스틱에과 RSI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이전 포스팅 참고바랍니다.

두 지표의 개념을 알고 있어야 이번 지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정의 -

- StochRSI(스토캐스틱 RSI)는 스토캐스틱과 RSI 두 지표의 개념을 합성한 하이브리드 지표입니다.

- 스 토캐스틱 일정기간의 가격 변동폭 내 현재가격의 상대적 위치를 알려주는 보조지표라면

StochRSI는 일정기간의 RSI 변동폭 내 현재 RSI의 상대적 위치를 알려주는 보조지표입니다.

- 주가의 단기적인 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계산 -

%K Fast : (현재 RSI - K length 기간동안의 최저 RSI ) / (K length 기간동안의 최고 RSI - 최저 RSI) x 100

%D Fast = %K 모멘텀 지표 Slow : %K Fast를 K smoothing 기간만큼 단순이동평균한 값

%D Slow : %K Slow를 D smoothing 기간만큼 다시 단순이동평균한 값

StochRSI를 계산하는 식은 사실 스토캐스틱 계산식에서 가격을 RSI로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기본 스토캐스틱 지표와 마찬가지로 StochRSI도 Fast와 Slow 두 종류가 있으며

보통 신뢰도가 높은 Slow를 주로 봅니다.

StochRSI도 기본적으로 %K와 %D 두 가지 선으로 이루어집니다.

다시 말해, StochRSI Fast는 %K Fast와 %D Fast로 이루어지고,

StochRSI Slow는 %K Slow와 %D Slow로 이루어집니다.

- 설정 -

- 기본 스토캐스틱의 변수에 RSI를 계산할 때 설정하는 기간이 변수로 추가됩니다.

- 총 4 개의 기간변수(RSI length, K length, K smoothing, D smoothing)

- 기간이 짧을수록 신호가 더 빈번하게 나타나며 단기매매에 적합합니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설정조합은 (14, 14, 3, 3), (14, 14, 5, 5) 입니다.

- 해석 -

%K와 %D는 0에서 100 사이의 수치를 가집니다.

- 수치가 높을수록 현재가의 상대적 위치가 높음을 의미합니다.

- 보통 수치가 80 이상이면 과매수 국면, 20 이하면 과매도 국면으로 판단합니다.

- %K가 %D를 상향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나오면 상승추세전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 %K가 %D를 하향돌파하는 데드크로스가 나오면 하락추세전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 RSI와의 비교 -

StochRSI는 기본 RSI에 비해 변동성이 크고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전체적으로 하락 추세라면, RSI의 경우 50 밑으로 유지되면서 과매수 구간이 전혀 나오지 않는데

StochRSI는 장기적인 하락추세 안에서도 단기적인 추세 변동을 파악하여

과매수구간과 과매도 구간이 꽤나 자주 나옵니다.

따라서 StochRSI는 단기적인 추세 변화(소파동)를 파악하는데 좀 더 유리한 지표입니다.

- 활용전략 -

- StochRSI %K선이 과매수 기준을 상향돌파 후 다시 하향돌파할 때 매도

- StochRSI %K선이 과매도 기준을 하향돌파 후 다시 상향돌파할 때 매수

매수신호(하늘색 점선), 매도신호(노란색 점선)

- StochRSI %K선이 %D선을 하향돌파하는 데드크로스에서 매도

- StochRSI %K선이 %D선을 상향돌파하는 골든크로스에서 매수

매수신호(하늘색 점선), 매도신호(노란색 점선)

모멘텀 지표

Damanick Dantes

비트코인 24시간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 24시간 차트.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은 강세 심리가 회복되면서 4만6천달러 지지선을 넘어섰다. 지난 24시간 동안 약 3%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이더리움은 5% 상승했다.

디지털 자산 중개업체 글로벌블록의 마르쿠스 소티리우 트레이더는 “각종 블록체인 지표는 대규모 매수자들이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상대강도지수(RSI)가 4시간 동안 급격히 확산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이제 RSI는 과매수로 전환돼 매수자가 5만달러 저항선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가격

● 비트코인(BTC) : 4만8136달러, +2.26%
● 이더(ETH) : 3605달러, +5.02%

● S&P500 지수 : +0.9%
● 금 : 온스당 1792달러, -0.7%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 1.302%


거래자들은 오는 24일로 예정된 분기별 비트코인 옵션 만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래 차트는 옵션 미결제약정 행사가가 최대 5만달러임을 보여준다. 옵션 만기는 변동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9월 24일 만료되는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출처=스큐

9월 24일 만료되는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출처=스큐

비트코인 황금 십자가

비트코인은 일일 가격차트에서 ‘황금 십자가’를 형성했다. 매우 드물지만 자산이 상승할 때 종종 나타나는 패턴이다.

황금 십자가는 50일 이동 평균선이 200일 이동 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지점으로 대개 모멘텀 지표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 릴라 레데스마 기자는 황금 십자가를 두고 “가격의 단기 추세가 장기 추세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언급했다.

황금 십자가의 등장은 3개월 전 ‘죽음의 십자가’ 등장 이후 비트코인의 극적인 복귀를 의미한다.
그러나 향후 추세에 대한 각종 지표의 예측력은 제한적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코인셰어스의 제임스 버터필 투자 전략가는 전문가들이 황금 십자가를 강세 신호로 해석하는 것을 두고 “황금 십자가 지표는 플러스 수익률을 일관되게 예측하지 못했다”며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황금 십자가

비트코인 황금 십자가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상승 견인할까?

비트코인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비율(SSR)은 비트코인으로 표기된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대비 비트코인 공급량을 나타내는 지표다. 그런데 이 SSR이 현재 상승하고 있다. 일부 분석가는 “SSR이 높을수록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이라고 언급했다.

크립토퀀트는 최근 블로그 게시물에서 “SSRP은 지원선을 테스트한 이후 천천히 상승하고 있다”며 “SSR이 모멘텀 지표 낮다는 것은 각종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에 대해 더 높은 구매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더 많은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을 구매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SSR은 본질적으로 비트코인과 미국 달러 간 공급 및 수용 역학에 대한 지표로 사용된다. 아래 차트에서 나타나듯, 이전에 SSR 지수 상승은 2019년 1월과 유사한 비트코인 상승과 일치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글래스노드 기사 참고

비트코인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비율(SSR). 출처=글래스노드

비트코인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비율(SSR). 출처=글래스노드

알트코인 소식

■ 솔라나 메인넷 복구:
약 20시간 동안 이어진 솔라나 엔지니어스(Solana Engineers)의 정전 사태가 일단락됐다. 솔라나 측은 노드 운영자 네트워크에서 서비스 복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솔라나 랩스의 아나톨리 야코벤코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용자가 10억 명이었을 때보다는 지금이 낫다”고 언급했다. 솔라나 네트워크의 SOL 토큰은 이후 3% 이상 급등하며 다시 회복됐다. 그러나 어제 최고가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틀 전에는 13% 급락, 140달러 중반까지 하락했다. SOL 토큰은 올해 들어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알트코인 중 하나로 무려 7000%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 이더리움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선정:
이더리움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부테릭의 이더리움 관련 홍보 활동에 작게나마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부테린은 현재 이더리움에 관한 새로운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하는 한편, 영화배우 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쳐가 후원하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에서 박제 고양이 역을 맡아 더빙에도 참여했다. 레딧의 알렉시스 오하니안 공동 설립자는 “비탈릭이 건축업자라는 점은 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며 “이더리움의 다양한 용도를 그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했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의 아이디어에서 무궁무진하게 퍼져나갔다”고 언급했다.

■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시, 내부자 거래 혐의 포착: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 플랫폼 오픈시(OpenSea)가 어제 공식 성명을 내고 “자사 직원의 내부 거래 증거를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성명서는 “특정 아이템이 첫 페이지에 공식적으로 표시되기도 전에 내부 직원 한 명이 해당 아이템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이런 부정행위를 막는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영어기사: 최윤영 번역, 임준혁 코인데스크 코리아 편집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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