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전환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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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공인중개사사무소 앞 모습 / 연합뉴스

법정 전월세전환율 어기면 과태료 물 수도..의원입법 발의

서울 송파구 공인중개사사무소 앞 모습 /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공인중개사사무소 앞 모습 / 연합뉴스

집주인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며 법정 전월세전환율보다 높은 월세를 받으면 과태료를 물게끔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임대차3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전세→월세’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세입자의 과도한 월세 부담을 방지하려는 취지의 법안이 나온 것이다.

5일 이용호 의원(무소속)은 전월세전환율보다 높은 월세를 받을 경우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4일 발의했다.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법정전환율을 지키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행령으로 규정한 비율(10%) 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대통령령으로 정한 비율(3.5%)를 더한 값 중 더 낮은 비율을 적용한다. 현 기준금리가 0.5%인 만큼 현재의 법정 전월세전환율은 4.0%다.

하지만 실제로 시장에서 적용되는 전월세전환율은 이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5.9%에 달한다. 서울의 경우 5.0%고, 수도권이 5.4%, 5대 광역시도 6.8%에 달한다. 법정 전월세전환율과 실제 전환율 사이에 큰 간극이 존재하는 것은 법정 전환율이 일종의 ‘권고사항’ 수준의 구속력밖에 지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보다 높은 전환율로 월세를 책정해도 과태료 등 실질적인 제재를 받지 않는다.

이에 이 의원은 법정 전월세전환율을 초과하는 범위의 월세를 받을 경우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 전세 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 단위 차임으로 전환할 경우 매년 1월 말일까지 직전 3개월의 한국은행 통계월보에 게재된 금융기관의 대출평균금리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하는 내용도 담았다.

한편 정부와 여권에서는 법정 전월세전환율을 현행보다 하향 조정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4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이 법이 만들어진 당시 기준금리는 2.5% 정도여서 3.5%를 더하는 것으로 됐지만, 지금 현재 이 기준이 적절한지 논의가 필요하다”며 “각 부처와 논의를 거쳐 시행령 개정 작업을 해서 전월세전환율을 낮추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쇼핑 앱의 정적 vs 동적 리타겟팅

Retargeting for Shopping Apps

이제는 보통 모바일 커머스(m-commerce)라고 불리는 모바일 전자상거래가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킨 지도 이제 꽤 되었습니다. 2019년 말까지 매출 규모가 2.3조 달러 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커머스 매출의 대부분은 쇼핑 앱에서 나오며, 이는 전년 대비 54%의 성장률을 보이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앱 카테고리입니다. 한편, 쇼핑 앱은 사용자 이탈 역시 빠른 편으로, 다운로드 후 한 달 안에 86%가 빠져나갑니다. 그러니 리타겟팅에서 쇼핑 앱에 이목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쇼핑 앱의 리타겟팅 캠페인은 매우 높은 전환율과 수익 성장률을 보입니다. 이 앱 분야는 2019년에 최고의 성장률을 보였는데, 전환율 평균은 2.7배나 올랐고, 리타겟팅 캠페인을 진행하는 앱 수는 2.3배나 올랐습니다.

리타겟팅 캠페인 전략에는 정적 전략과 동적 전략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정적 리타겟팅은 사용자 그룹에 따라 광고가 달라지는 것이고, 동적 리타겟팅은 각 사용자의 이전 인게이지먼트를 활용해 해당 사용자의 이전 행동에 맞춘 광고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비록 쇼핑 앱에서는 동적 리타겟팅이 더 성과가 좋지만, 여기서는 두 전략의 권장 사항을 소개하겠습니다.

동적 리타겟팅
오디언스
대부분의 리타겟팅 캠페인이 비활성 앱 사용자에 초점을 두는 게임 분야와는 달리, 주요 목표가 사용자의 구매 설득인 만큼, 활성 쇼핑 앱 사용자 역시 리타겟팅 대상이 됩니다. 오디언스는 일정 기간 구매를 하지 않은 집단 등의 세그먼트로 나뉘고, 평생 지출 수준에 따라 클러스터화됩니다. 구매를 하지는 않았지만 앱에 높은 참여도를 보인 사용자를 리타겟팅한다고 가정해보십시오. 이 오디언스를 유치하려면 흥미를 유발하는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해야 합니다.

최근에 Aarki에서 진행한 쇼핑 앱 캠페인에서 이 전략을 사용하고 1427.21% 의 증분 투자 수익률을 내면서 이 전략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티브 설계의 경우, 상위 구매 상품 및/또는 카테고리 여럿을 순환시키는 것도 효과적인 리타겟팅 전략입니다. 광고 피로를 방지하려면 자주 크리에이티브를 순환하거나 갱신 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광고를 제작할 때 상품 피드를 활용해 홍보 가능한 상품들을 보여주세요.

동적 리타겟팅
오디언스
동적 리타겟팅은 더욱 맞춤화된 혹은 세분화된 최적화의 기회를 줍니다. 오디언스 분할도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세(3) 개의 주요 사용자 클러스터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상품을 검색했지만 조회하지 않은 사용자,
    • 상품을 조회했지만 장바구니에 담지 않은 사용자,
    •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지만 결제를 진행하지 않은 사용자입니다.

    여기서 평생 지출에 따라 더 세분화하여 각 사용자 세그먼트에 구체적으로 맞춘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심화 맞춤형 크리에이티브를 설계하려면 상품 피드, 사용자 속성, 필요한 모든 이벤트 포스트백이 필요합니다. 포스트백과 속성은 소비나 검색/조회/장바구니/결제 상품 등 사용자의 이전 인게이지먼트 정보를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포스트백 이벤트와 사용자 속성에서 얻은 정보로 사용자가 선호하는 상품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상품 피드에 활용하여 사용자의 이전 인게이지먼트에 기반해 관련 있고 준비된 모든 상품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Aarki의 오디언스 API를 사용하면 심화 맞춤형 광고를 위한 사용자 속성을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을 앱에 다시 참여하게 만드는 데 있어서 완벽한 전략은 없습니다. 정적 리타겟팅이 충분할 때도 있고, 동적 리타겟팅이 더 나은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할 때도 있습니다. 어느 전략을 선택하시든, 적절한 알고리즘과 최적화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앱의 리인게이지먼트 수준을 한 층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기업 매출과 직결되는 ‘전환율·퍼널 분석·AB 테스팅’

    지난 13일, 한화 드림플러스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된 제19회 스타트업위크엔드에서 요기요 서우석 부사장은 “전환율을 지속해서 끌어올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퍼널 분석과 AB 테스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말했다.

    앱센터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드림플러스가 후원한 이번 행사의 키노트 강연을 맡은 서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40분간 전환율, 퍼널 분석, AB 테스팅의 개념과 사례를 자세히 소개하였다. 그의 강연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유하고자 한다.

    CVR

    ‘전환율’이란?

    실제로 서비스 운영 계획이 있는 분들의 상당수가 전환율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실 것이다. 그러나 실무적으로 활용되는 사례는 많지 않아서, 어떤 지표를 가져가야 할 것인지를 설명하여 서비스 개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전환율(Conversion Rate; CVR)이란, 사용자들이 실제로 서비스가 의도하는 행동을 취하는 비율을 말한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다. 새로운 헬스장을 오픈하였다. 사장은 전단지 10,000장을 배포하였고 그중 100명이 헬스장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은 후 10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하자. 그럼 회원가입 전환율은 10/10,000 = 0.001 = 0.1%이다. 전환율 0.1%를 달성한 게 높은 수치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낮은 수치라고 생각하나? 여러분 의견이 각자 다를 것이다. 나는 2%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느냐는 입장이다.

    ‘전환율’에 있어 중요한 건 올바른 기준을 잡는 것

    만약 푸시 알림을 받고 앱을 실행시키는 사람의 수를 요기요 서비스의 목표로 정한다고 하자. 실제 음식 주문까지 이어지지 않는 이 수치를 목표로 정한다면 바보가 되고 만다. 목표를 어디에 둘 것인지가 중요하다. 서비스 개발자가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개선점을 찾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전환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사용자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것과 ‘내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이다.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가 서비스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모든 기준에는 서비스 기간까지도 같이 추적한다는 의미에서, ‘시간’을 포함해야 한다. 그래야 수치를 놓고 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

    ‘전환율이 높다.’는 것은 ‘성과 달성률’이 높다는 것이다. 전환율 1% 상승은 매출 1%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 어떤 활동보다 중요하다.

    전환율 개선 방법

    첫째, 빠른 속도이다. 웹사이트나 앱 로딩 속도 등 고객에게 주어지는 속도가 빨라지면 우리가 얻는 전환율 개선으로 이어진다.

    둘째, 목표로 가는 경로(Path)를 가능한 한 짧게 하는 것이다. 쇼핑몰 로그인을 하면 가장 최근에 둘러본 상품을 보여주거나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게 가장 대표적인 전환율 개선 사례이다. ‘호텔 캘리포니아’ 웹사이트의 경우, 예약 안내사항 아래 호텔 예약을 신청하는 하이퍼링크가 걸려있었다. 그러나 메인화면에 바로 ‘예약하기’ 버튼을 만들고 나니 예약 전환율이 32.12%나 증가하였다고 한다.

    전환율의 지속적 측정을 위한 ‘퍼널 분석’

    사용자가 앱을 실행하자마자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사용자가 상품을 구매하기까지의 어떤 경로(Path)가 존재할 것이다. 각각의 경로를 나눠 분석하는 게 퍼널 분석(Funnel Analysis)이다.

    우리가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퍼널 분석 도구로는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가 있다. 이곳에 가입한 후 개발자도구(SDK)를 설치한 후 전환율 측정을 위한 이벤트 코드를 삽입하면 된다.

    경로의 모양은 끝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깔때기와 비슷하다. 이때 마케팅팀의 역할은 이 깔때기의 너비를 늘려주는 일을 하는 것이다. 많은 채널을 활용하여 깔때기의 너비를 늘린 후 한꺼번에 많은 사용자를 끌어와야 한다.

    한편, 개발팀의 역할은 깔때기의 기울기를 완만하게 만들거나 깔때기의 길이를 짧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용자의 서비스 이탈을 최대한 방지하고(완만한 기울기), 사용자의 구매 프로세스를 줄여서(짧은 경로) 전환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헬스장 사례로 돌아가자면, ‘언제 누구에게 전단지를 나눠주었나?’, ‘헬스장 찾아오는 길을 잘 안내하였나?’, ‘상담 직원은 친절했나?’ 등 고객이 헬스장 회원으로 가입하기까지의 경로를 각각 나눠 분석할 수 있겠다.

    퍼널 분석 사례

    요기요의 전환율이 20%나 떨어진 날이 있었다. 책임자는 그 수치를 보자마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가장 먼저 ‘현실 부정’을 한다. ‘측정이 잘못된 걸 거야.’, ‘서버 장애인가?’, ‘날씨가 너무 좋았나?’, ‘경쟁사 프로모션 때문에 갑자기 떨어진 건가?’, ‘휴가 기간이라서 그런가?’ 등 온갖 생각이 든다.

    다음으로는 각 부서에 다 물어본다. 그랬더니 마케팅팀은 신규 TV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할인 이벤트를 알리려고 푸시 알림을 보냈다고 하고, 개발팀은 ‘바로주문’ 버튼을 추가하여 서비스를 업데이트한 후 팝업을 띄워 사용자들이 새로운 버전을 빨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운영팀에 확인해보니 지난주 장마 기간이긴 했지만 업체들이 미리 대비하지 못해 일찍 가게를 닫은 곳이 많았다고 하며, 영업팀에 확인해보니 신규 가입 식당이 늘었다고 한다. 이처럼 현실에서는 좋은 이슈와 나쁜 이슈가 뒤섞여 있다.

    이제 각 팀의 활동을 순서대로 퍼널 분석해보자. 마케팅팀의 캠페인으로 방문자가 100%에서 200%로 상승했다. 그리고 개발팀이 팝업 창을 띄우자 90%로 감소한다. (보통 업데이트 팝업을 띄우는 건 굉장히 부담스러운 행동이다. 팝업만 클릭하고 높은전환율 나가버리는 사용자가 많기 때문이다.) 이 수치에서 일찍 가게를 닫은 곳이 많은 여파로 78%로 또다시 감소하였다. 이런 식으로 나누어 생각해보면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서비스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할 수 있고, 타당성도 확보할 수 있다.

    꾸준한 ‘AB 테스팅’으로 전환율 개선 검증

    그럼 전환율은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2012년도 전환율 최적화 보고서(Conversion Rate Optimization Report 2012)‘에 따르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AB 테스팅’이다. 전체 사용자를 컨트롤 그룹으로 놓고선, 원하는 변화값을 A, B, C 정도까지 설정한 후 전환율을 계산해보는 것이다.

    헬스장 사례에서 30대 회원에게는 10% 추가 할인(A), 40대 이상 회원에게는 1달 무료 이용권(B) 이벤트를 한 달간 실시해본다고 가정해보자. 전환율을 계산해서 만약 B 이벤트가 가장 효과가 있었다면, 이후에는 이 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여기에 운동복 제공 등의 혜택을 도입하는 방식을 취하면 된다.

    실제로 미국 오바마 대선 캠프도 20개월 동안 총 500회에 이르는 AB 테스팅을 수행하여 후원금 모금 사이트를 운영한 바 있다. 지속적인 AB 테스팅을 위해 항상 5개의 AB 테스팅을 미리 준비해놓았으며, 구글 애널리틱스와 ‘옵티마이즐리(Optimizely)‘를 활용하여 AB 테스팅을 수행하였다. 그 높은전환율 결과 기부 전환율은 49%, 가입 전환율은 161%나 상승하였다고 한다.

    적은 비용으로 매출 상승효과를 거두는 ‘전환율’

    물론 스타트업에서 AB 테스팅까지 시도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요기요도 서비스 초반에는 AB 테스팅을 할 여건이 안 되었고, 모든 테스팅 결과가 좋진 않았다. 그러나 계속 돌다리를 두드려보는 것이다. 전환율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전환율을 지속적으로 측정하며, 전환율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가설을 검증해나가길 바란다.이를 통해 사랑받는 서비스를 만들기를 높은전환율 바란다.

    안경은 앱센터 외부필진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즐깁니다. 글로 높은전환율 정리해 사람들과 공유할 때 신이 납니다.

    높은전환율

    [스마트폰 보급의 활성화 -> 개인 기기의 확대 -> 모바일 비즈니스의 비약적인 발전]

    그로인해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웹사이트를 모바일에 최적화하고 앱을 출시하기 시작

    -> 앱의 수가 증가하여 앱 마케팅의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비즈니스가 앱을 만들어야하는 이유는?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 - 웹과 앱

    웹 : 별도의 과정 없이 고객과 브랜드가 만날 수 있다.

    but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어렵다. / 결제과정이 불안정 / 리텐션과 전환율에 좋지않은 영향을 준다.

    앱 : 개인화된 경험과 지속적인 상호작용 / 알림과 맞춤 이벤트를 통한 인게이지먼트 활성화

    모바일 비즈니스가 앱을 만들어야하는 이유 4가지

    1. 모바일 앱을 통해 높은 전환율과 수익을 만들어낸다.

    웹에 비해 높은 전환율 : 리텐션, 구매 전환율, LTV 측면에서 유리하다.

    이커머스와 여행 앱 전환율은 웹에 비해 3~4배 수준으로 높다.

    또한, Button의 2019 모바일 커머스 리포트: Holiday Analysis는 2018년 홀리데이 쇼핑 기간 동안 데이터를 분석하여 모바일 업계의 성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아래와 같이 공유

    • 앱은 모바일 웹에 비해 14% 높은 전환율을 보였습니다.
    • 앱에서 한 탭 당 수익이 모바일 웹에 비해 117% 높았습니다.
    • 앱은 모바일 웹에 비해 구매자 당 108% 많은 주문을 했습니다.

    출처: 크리테오 & skift

    2. 모바일 앱을 통해 높은 전환율과 수익을 만들어낸다.

    모바일앱은 디바이스에 최적화되어 있어 빠르고,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홈 화면에 자리를 차지해 접근성도 높아진다.

    카메라, GPS, 생체 인증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유리하다.

    결과적으로 아래의 장점들이 드러난다.

    1) 일관된 고객경험으로 인한 브랜딩 강화

    2) 고객과 기업의 1:1 소통 창구로서의 앱

    3) 고객과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습관 형성

    이를 위해서는 고객을 위한 앱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을 이해해야 하며 지속적인 UIUX 개선이 필요

    3.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로덕트 성장

    iOS 14.5 업데이트 및 구글의 쿠키 제거 등 개인정보보호 강화 트렌드 속에서 서드 파티 데이터를 얻기 어려워지고 있음.

    '로그인 기반'의 퍼스트 파티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앰플리튜드와 같은 애널리틱스 툴을 활용하여 이탈지점 발견, 리텐션을 높이는 특정 행동 확인, 코호트 기능을 활용한 특정 집단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

    이를통해 UIUX 개선, 핵심 기능 추가를 통해 전환율 및 리텐션을 높일 수 있다.

    제품 주도 성장의 핵심도 유저들의 실제 행동 '데이터'이다.

    4. 양질의 개인화된 고객 경험 제공 가능

    Think with Google에서 제공한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58%의 스마트폰 유저들은 자신 혹은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는 모바일 웹 혹은 앱에 대해 더 호감을 느낀다고 할 만큼 고객 행동을 바탕으로 한 개인화된 경험 제공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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