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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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말고 배당금
직장인 K 씨의 꿈은 임대소득자였다. 매월 따박따박 월세를 받아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파트를 여러 채 소유하자니 취득세, 양도세, 재산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 폭탄이 기다리고 있고, 상가에 투자하자니 언택트 시대에 공실이 걱정되고, 오피스텔은 공급과잉이 걱정될 뿐만 아니라 주거용의 경우 주택 수에 포함되면서 세금 부담이 커졌다. 결국 부동산만으로 노후 준비를 해두는 것이 위험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던 중에 미국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을 통해서도 분기(월)별로 배당금을 받으면 월세 수익 못지않은 투자가 될 수 있겠다는 계산을 할 수 있었다. 최근 미국주식이 조정을 받고 있고, 앞으로 전통 기업(콘택트 기업)들의 실적이 경기회복과 함께 좋아질 거라는 믿음도 있어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개인적인 성향도 그가 배당주 투자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다. 그는 개인이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는 이유가 단지 자본력이나 정보력이 부족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정보를 걸러내는 안목, 자신만의 투자 원칙, 투자 판단 근거 등이 빈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배당주에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미국 배당주 투자를 통해 돈을 월세처럼 받을 수 있는 것은 분기 배당 정책 때문이다. S&P500에 속해 있는 기업의 80% 정도가 3개월 단위로 1년에 4번 배당금을 지급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분기 배당을 하는 기업이 별로 없고, 대부분 1년에 한 번만 일시 배당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이제 미국 배당금 캘린더를 만들어보자. 주식 조합을 잘하면 매월 배당금이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1·4·7·10월에 배당이 들어오는 기업, 2·5·8·11월에 배당이 들어오는 기업, 3·6·9·12월에 배당이 들어오는 기업으로 배당주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캘린더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배당금이 입금되는 계좌를 따로 만들어두면 주식으로 매월 월세처럼 소득을 얻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물론 배당주 캘린더도 ‘투자’ 포트폴리오기 때문에 몇 가지 기억할 점이 있다. 첫째, 기업 주가가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다. 둘째, 기업 실적 악화나 경영 방침 변경으로 배당 성향과 배당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 셋째, 미국주식이기 때문에 배당 소득세 15%가 원천징수된 후 입금되며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이 넘을 때에는 금융종합과세가 적용된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 주식의 배당금이 좋을까? 좋은 배당주의 조건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배당금을 연속적으로 줬던 기업인가? 둘째, 배당금은 매년 인상하는가? 셋째, 앞으로도 배당금을 계속 지급할 확률이 높은가?
다시 배당주 투자에 추천할 만한 기업은 다음과 같이 4가지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 배당 킹(Dividend Kings): 50년 이상 꾸준히 배당 → 코카콜라, 3M, 존슨앤드존슨, P&G, 알트리아 등
2.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s): 25년 이상 꾸준히 배당 → AT&T, 엑슨모빌, 시스코, 로스 등
3. 배당 챔피언(Dividend Champions):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 → 스타벅스, 베스트 바이, 프랭클린 리소스 등
4. 배당 블루칩(Dividend Bluechips): 5년 이상 꾸준히 배당 → 월타워, 테넌트 컴퍼니, 헤이코, 에이론스 등
배당 킹으로 갈수록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고, 블루칩 쪽으로 내려올수록 향후 높은 배당금 상승률을 기대할 수 있다. 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는 시대기 때문에 연금형 고배당주 말고, 배당과 차익실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배당 성장주에 주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 배당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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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높은 주식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Post author: 좋은인생
  • Post category: 배당주식 정보
  • Post comments: 0 Comments
  • Post last modified: 2022년 07월 02일

배당주 중에서 가장 투자대비 배당금이 높은 주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코로나 사태 이유로 많은 분들께서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장 걱정되면서도 위험에 노출 되는 것이 리스크가 아닐까 합니다.

주식 투자는 해당 종목 해당 기업의 가치 평가를 해서 그 가치보다 미래에 좀 더 높은 가치 또는 가격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투자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주식을 공부한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이나 초보자분들 경우에는 이런 가치 판단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주식초보자 분들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안 중에 하나로 배당주를 투자를 고려하게 됩니다.

배당금 주는 주식

이 배당 성향이 높은 주식을 투자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배당주들은 기본적으로 내가 선택한 종목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내가 매 분기 또는 매년 얻어낼 수 있는 배당금은 확실하게 지켜지고 또한 배당 주가 사이클이 잘 맞아서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이 배당주 투자자는 배당도 꾸준하게 얻으면서 시세차익까지 다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한 투자처로 판단됩니다.

이 배당주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몇 가지가 있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배당주는 우선 이 기업의 배당 성장률이 꾸준하게 증가했는지 그리고 주식가격 대비 배당성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판단해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또 투자를 많이 하는 대표적인 배당주 기업들은 대부분 전통적인 시장에서 꾸준하게 수익을 내기 때문에 이러한 수익들을 기반으로 하여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환원을 하게 되는 시스템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 주식투자에서도 안정적이고 새로운 현금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집중되는 배당금이 높은 주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국내 주식과 해외, 미국 주식을 나눠서 자세하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0. 주요 배당주 배당금 배당수익률 간략 정리

정보 정리 배당수익률 배당금
서울가스 9.7% 16,750원
메리츠증권 6.54% 320원
KT&G 5.8% 4,800원
현대중공업 지주 5.78% 3,700원
맥쿼리인프라 5.5% 717원
삼성화재우 3.85% 8,805원
삼성전자우 4.6% 2,995원
오리온홀딩스 3.9% 650원
LG 전자우 3.75% 2,500원
제일기획 3.25% 840원
CJ 우 3.36% 2050원
현대차 우 3.2% 3,100원
현대홈쇼핑 3.4% 2,200원
GS 건설 2.9% 1,200원
P&G 2.5% 0.8698달러
JP 모건 2.4% 3.6000달러
쉐브론 5.1% 0.05달러(분기)
존슨앤존슨 2.6% 1.06달러
코카콜라 3.2% 1.68달러

1. 배당금이란?

배당금이 높은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배당금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당금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주식 투자자들이 노리는 시세차익 이외에도 새로운 현금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투자 방법 중에 하나로 평가됩니다.

보통 회사가 돈을 벌게 되면 그 돈을 버는데 큰 도움을 준 주주들에게 꼭 주주환원을 하는 방식 중 하나로 회사에 이익을 함께 나누게 되는데요.

이런 배당은 회사가 한 해 동안 영업 활동을 하면서 얻은 순이익 중에서 이사회 결정과 주주총회의 최종승인을 통해서 배당금을 정하고 예 따라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주식 배당금 순위

배당이 종류에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현금배당과 주식 배당이 그것인데요. 현금 배당은 말그대로 배당금을 현금으로 전달하게 되는 것이고 주식 배당은 현금 대신에 그 회사에 일정은 주식을 주주들에게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의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배당은 현금배당입니다.

배당은 지급 시기가 회사마다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연간 1회 배당하는 종목도 있고 연간 4회 분기별로 배당 하기도 하죠.

그래서 보통 1년에 한 번 크게 배당 받고 싶은 분들은 한국의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이 꽤 많은 편이며, 분기마다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고 싶으신 분들은 또 미국 배당주를 투자하는 편입니다.

2. 배당금 높은 주식 (국내)

배당주 높은 주식 리스트 홈페이지

국내주식 중에서 배당금 높은 주식은 코스피 기준으로 알아보시면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배당금 투자시 가장 유의해야할 점은 배당금 높은 주식 중에서도 단순하게 배당금만 높은데 알고 보니까, 굉장히 소형주거나 잡주라면 투자에 큰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배당금을 투자하는 것은 새로운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이고 또한 장기적으로 갖고 있을 때 그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기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위함이지요.

그렇다는 말은 배당주를 선택할 때에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안정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한 회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 배당금도 어느 정도 높으면서우량 하고 그 해당 시장에서 어느 정도 확실한 파이를 가지고 있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편입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자면 국내 우량주 배당금 순위 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서울가스 배당금 높은 주식

국내 배당금 높은 주식 중에 가장 인기가 있는 종목중에 하나죠.

서울 가스입니다. 서울 가스는 현재 배당금이 16750 원으로 현재 주식 가격 대비 수익률은 9.7% 배당수익률 순위에서 굉장히 높습니다.

또한 배당성향도 49퍼센트는 되는데요. 이기업 자체가 굉장히 안정적인 수익을 발생시킬 수 밖에 없는 기업이기 때문에 배당을 집중해서 하려고 하시는 분들께는 굉장히 추천드리는 종목입니다.

2. 메리츠증권

배당금은 320원으로 수익률은 6.54% 정도로 주식 배당 순위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중입니다.

이 은행 보험주 중에서도 잘 선별해서 선택을 하면 안정적이면서도 시장 사이클에 따라서 가격 상승까지 노려볼 수 있겠습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 있기 때문이죠.

3. KT&G

세 번째로는 케이티앤지입니다.

배당금은 4,800원 으로 배당수익률 높은 주식중에 높은 수치를 기록합니다.

국내 담배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또한 해외에서도 높은 영업현금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죠. 배당수익률은 5.8% 배당성향은 2.83% 입니다.

4. 현대중공업 지주

세번째로는 현대중공업 지주입니다.

배당금은 3700원이며 수익률은 5.78%입니다.

5. 맥쿼리인프라 배당수익률 높은 주식

다섯 번째로는 굉장히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오랫동안 사랑 받는 배당금 주는 주식이죠. 맥쿼리인프라입니다. 배당금은 717원으로 수익률은 5.5%입니다.

해당 종목은 배당금을 3년 전에 249 원에서 699 원으로 크게 올렸으며 꾸준히 배당금을 높여가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6. 삼성화재우

배당금은 8805원이며 배당수익률은 3.85%입니다.

배당성향은 49.5%입니다. 아무래도 보험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업계 1위를 뽑자면 삼성화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면에서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배당주 중에 하나 있겠습니다.

7. 삼성전자우

다음으로는 삼성전자우입니다. 배당금은 2995원이고 배당률은 4.6% 배당성향은 77.9%입니다. 배당성향 순위가 높은 주주 친화적인 기업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면서 없어서는 안 될 기업이죠.

사실 정말 마음 놓고 배당을 받으면서 가격 상승까지 노리는 장기적인 배당성장주를 찾고 싶다 하면 대표적인 주식 중에 하나입니다.

8. 오리온홀딩스

오리온 홀딩스는 배당금은 650원이고 배당수익률은 3.9% 로 높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업계 자체가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배당주로써 안정적인 투자처입니다.

9. LG 전자우

LG 전자우 배당금은 2,500원이며 배당수익률은 현재 3.75%입니다. 해당 배당성장주 또한 삼성전자와 같이 안정적인 배당성장을 노릴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10.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배당금은 840원이며 수익률은 3.25%입니다.

11. CJ 우

CJ우 배당금은 2050원 배당수익률은 3.36%입니다.

배당성향은 77.5%로 높은 편인데요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문화콘텐츠가 굉장히 독보적인 만큼 그 선두에서 있는 CJ이라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배당을 얻으면서도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투자처이겠습니다.

12. 현대차 우

배당금 높은 국내주식

현대자동차 우의 배당금은 3,100원이며 배당수익률은 3.2% 배당성향은 55.1%입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큰 성공과 함께 굉장히 이목이 집중된 받은 기업인데요. 이 또한 배당성향이 꽤나 있기 때문에 배당금을 누리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종목입니다.

13. 현대홈쇼핑

홈쇼핑 시장은 코로나 사태와 함께 자연스럽게 시장 파이가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 면에서 배당금을 누리면서도 시세차익까지 꾸준하게 노려볼 수 있는 투자자입니다. 배당금은 2,200원이며 배당수익률은 3.4%입니다.

14. GS 건설

GS 건설 2019년도부터 이어진 우리나라 부동산의 대대적인 상승은 전 국민으로 하여금 부동산에 집중하게 되었는데요.

그런 흐름의 맞춰서 GS 건설은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배당금 또한 1200원에 배당수익률은 2.9%입니다.

높은 편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 성장성이 앞으로의 부동산은 하락보다는 상승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그런 부분에서 시세차익과 함께 배당금을 꾸준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3. 배당금 높은 주식 (해외, 미국)

1. P&G 배당금 높은 해외주식

프록터 앤 겜블은 배당수익률은 2.5% 로 우리나라에 LG 생활건강처럼 미국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생활필수품 기업입니다.

또한 이 회사는 배당성장이 65년 이어지고 있으며 분기 배당금을 주고 있고 주당 86.9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2. JP 모건

배당수익률이 2.4% 이며 미국 시장 그 중에서 세계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은행주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해당 배당주는 11년 연속 배당금 올렸으며 기업 자체에서의 수익도 꾸준하게 상승되기 때문에 좋은 투자처 중에 하나입니다.

3. 쉐브론

배당금 높은 주식 2021

배당수익률은 5.1% 로 미국을 대표하는 미국 배당수익률 순위에 높게 랭크중인 석유에너지 기업입니다 .

점차적으로 천연자원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이 석유시장 중심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사실상 석유라는 자원을 인간이 갑자기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꾸준한 배당을 30년 이상의 배당금 성장을 이룩한 해당 기업은 5.1%라는 배당 미국주식 중에서 높은 배당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는 다시 얘기하면 자신감 있는 영업활동을 이어 나간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4. 존슨앤존슨

배당수익률은 2.6% 입니다. 존슨앤존슨도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알고 또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억 중에 하나죠.

안정성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가정 추천 드리는 미국주식 배당금 순위 종목 중 하나이며 해당 종목은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59년 연속으로 배당금을 인상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5. 코카콜라

모를 수가 없는 기업이죠. 배당수익률은 3.2% 꾸준히 성장하는 가격가치와 함께 배당금을 사두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코카콜라 기업은 워런 버핏이 가장 좋아하는 주식종목 중에 하나죠.

주식 배당금

오늘은 국내 그리고 미국을 대표하는 주식들 중에서 배당금이 높은 주식을 순위 별로 알아보았습니다.

이 배당금을 투자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배당금이 현재 얼마인지보다도 배당금을 주는 회사 자체가 수익률이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지, 또는 더 성장할 수 있는 시장에 속해 있는가 그런 미래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배당금을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목표점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것보다도 배당 성장성을 고려하며 기업 자체의 수익성이 증가하는지 이런 뉴스들을 꼭 파악하고 투자를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국내 배당주 추천 순위 Top3

'찬 바람 불때는 배당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은행 예적금 금리가 1%정도 라서 다른 투자처를 많이 찾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배당주 입니다. 잘만 투자하면 쏠쏠한 배당에다가 시세차익까지 거둘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연말배당을 하기 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이 배당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배당주를 사야할까요? 무조건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을 사면 좋을까요?

아래 사진은 2020.11.23일 기준 배당수익률 순위를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출처: 다음증권

동양고속은 무려 배당수익률이 17.9%나 됩니다. 두산우 종목은 12.8% 의 배당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 나와있는 기업만 해도 다들 배당수익률이 7%를 넘어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배당주도 기업의 성장성을 보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배당은 많이 주는데 기업이 점점 역성장을 하게 되면 주가도 하락하게 되어 오히려 배당으로 받는 금액보다 주가 손실로 인해 손해보는 금액이 더 크게 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실적이 악화되고 그로 인해 배당을 하지 못하는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년에도 성장성이 기대되고 배당매력도 있는 안정적인 종목을 한번 골라 봤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래량이 너무 작은 주식과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들은 제외하고 골라봤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KT&G (033780)

담배를 한번도 안피워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워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끊기 힘들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KT&G 회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고,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배당금 상향계획까지 밝혀서 배당수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KT&G가 제시한 주당 배당금 최소 인상액인 200원을 반영하면 올 2020년 예상 주당배당액은 4천 600원으로 추정된다"라고 말했는데요, 현재 주가인 86,400원에 4천600원이면 약 5.3%의 배당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주가는 2015~2019년도의 저점인 10만원에도 못미치고 있는 주가라서 저평가 매력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배당성향과 주가상승의 여력도 남아 있는 종목이라 볼 수 있습니다.

2. 메리츠화재(000060)

메리츠화재는 보통 순이익에 따라 배당을 지급했습니다. 순이익이 증가하면 배당을 많이하고, 순이익이 감소하면 배당을 적게 하였는데 일반적으로 배당성향은 3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3분기에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였는데요, 지난해와 유사한 배당성향을 적용하면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6%를 상회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예상 주당 배당금은 1010원이며 현 주가인 15,550원일때 예상 배당수익률은 6.5%입니다.

3. 기업은행(024110)

요즘같은 초저금리 시대에는 은행에 예금을 할 것이 아니라 은행주를 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은행주들의 시가 배당률은 6~7%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는 1%대이고, 가산금리까지 더해도 3~4%대의 금리로 돈을 빌려서 은행주에 투자하면 3~4%의 수익을 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은행이 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그렇게 쉽게 망할것 같지 않습니다. 기업은행은 작년에는 주당 670원의 배당을 하였고, 시가배당률은 5.4%에 해당합니다. 올해는 예상배당금은 536원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시가배당률은 약 5.6%입니다.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이라 상대적으로 망할 위험도 적고, 현재 최근 몇년간의 주가로 볼땐 저점이라 판단되기 때문에 주가상승 여력까지 있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KDI 경제정보센터

미국 주식시장은 현재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내놓은 대규모 경기 부양책,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 등이 물가상승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미 연준이 양적완화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유동성을 줄이는 테이퍼링의 시행으로 이어져 주식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미국주식에 대한 투자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지난해 타격을 받았던 여행·항공·숙박 등 콘택트 기업의 주가가 회복되고 있고,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앞으로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여전한 것이 그 이유다.
여기에서 다시 한번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 두 가지를 생각해 보자. 그건 바로 시세차익과 배당금이다. 시세차익은 내가 산 가격보다 높게 팔아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그 차이만큼 이익을 얻는 것이다. 배당금은 기업이 기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이익 잉여금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말한다.
미국주식은 특히나 배당금 투자에 매력이 많다. 미국은 오랜 기간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해 오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미국은 자본주의가 성숙한 시장이기 때문에 주주에게 수익금을 나눠주는 배당 문화가 당연하다는 인식이 크다. 그래서 배당 성향도 높고, 매년 배당금을 인상하는 것도 주주 배당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경영 방침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 7화 ‘미국 배당주로 제2의 월급통장 만들기’ 편에서는 미국의 배당주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월세 말고 배당금
직장인 K 씨의 꿈은 임대소득자였다. 매월 따박따박 월세를 받아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파트를 여러 채 소유하자니 취득세, 양도세, 재산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 폭탄이 기다리고 있고, 상가에 투자하자니 언택트 시대에 공실이 걱정되고, 오피스텔은 공급과잉이 걱정될 뿐만 아니라 주거용의 경우 주택 수에 포함되면서 세금 부담이 커졌다. 결국 부동산만으로 노후 준비를 해두는 것이 위험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던 중에 미국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을 통해서도 분기(월)별로 배당금을 받으면 월세 수익 못지않은 투자가 될 수 있겠다는 계산을 할 수 있었다. 최근 미국주식이 조정을 받고 있고, 앞으로 전통 기업(콘택트 기업)들의 실적이 경기회복과 함께 좋아질 거라는 믿음도 있어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개인적인 성향도 그가 배당주 투자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다. 그는 개인이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는 이유가 단지 자본력이나 정보력이 부족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정보를 걸러내는 안목, 자신만의 투자 원칙, 투자 판단 근거 등이 빈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배당주에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미국 배당주 투자를 통해 돈을 월세처럼 받을 수 있는 것은 분기 배당 정책 때문이다. S&P500에 속해 있는 기업의 80% 정도가 3개월 단위로 1년에 4번 배당금을 지급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분기 배당을 하는 기업이 별로 없고, 대부분 1년에 한 번만 일시 배당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이제 미국 배당금 캘린더를 만들어보자. 주식 조합을 잘하면 매월 배당금이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1·4·7·10월에 배당이 들어오는 기업, 2·5·8·11월에 배당이 들어오는 기업, 3·6·9·12월에 배당이 들어오는 기업으로 배당주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캘린더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배당금이 입금되는 계좌를 따로 만들어두면 주식으로 매월 월세처럼 소득을 얻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물론 배당주 캘린더도 ‘투자’ 포트폴리오기 때문에 몇 가지 기억할 점이 있다. 첫째, 기업 주가가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다. 둘째, 기업 실적 악화나 경영 방침 변경으로 배당 성향과 배당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 셋째, 미국주식이기 때문에 배당 소득세 15%가 원천징수된 후 입금되며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이 넘을 때에는 금융종합과세가 적용된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 주식의 배당금이 좋을까? 좋은 배당주의 조건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배당금을 연속적으로 줬던 기업인가? 둘째, 배당금은 매년 인상하는가? 셋째, 앞으로도 배당금을 계속 지급할 확률이 높은가?
다시 배당주 투자에 추천할 만한 기업은 다음과 같이 4가지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 배당 킹(Dividend Kings): 50년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이상 꾸준히 배당 → 코카콜라, 3M, 존슨앤드존슨, P&G, 알트리아 등
2.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s): 25년 이상 꾸준히 배당 → AT&T, 엑슨모빌, 시스코, 로스 등
3. 배당 챔피언(Dividend Champions):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 → 스타벅스, 베스트 바이, 프랭클린 리소스 등
4. 배당 블루칩(Dividend Bluechips): 5년 이상 꾸준히 배당 → 월타워, 테넌트 컴퍼니, 헤이코, 에이론스 등
배당 킹으로 갈수록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고, 블루칩 쪽으로 내려올수록 향후 높은 배당금 상승률을 기대할 수 있다. 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는 시대기 때문에 연금형 고배당주 말고, 배당과 차익실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배당 성장주에 주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주로서의 의리도 지키고
복리효과로 자산도 빨리 불리고

주주로서의 의리를 지키는 쉬운 방법이 있다. 배당금을 받으면 다시 그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이다. 그렇게 단순한 원칙을 정해 두면 주식 수가 많아지면서 자동으로 배당금도 늘어나는 구조가 된다. 예를 들어 주가가 1만 원인 회사의 배당 수익률이 5%고 따라서 연간 배당액이 500원이라 하자. 내가 1천 주를 갖고 있다면 연간 배당금은 50만 원이다. 이걸로 다시 이 회사 주식을 50주 산다면 내 주식은 1,050주가 되며 그다음 해 배당금은 52만5천 원이 된다. 그렇게 몇 해를 굴리면 복리효과가 나타나 빠르게 자산을 늘려갈 수 있다.
배당주 투자는 긴 시간이 필요한 투자법이다.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믿음을 갖고 투자해야만 한다는 게 어려운 점이다. 포트폴리오의 TOP20(국내, 미국주식포함) 순위 수익률 | Life is good 한 부분으로 나무를 심는다는 심정으로 배당주에 투자하면서 기업의 성장과 열매를 누리는 재미를 느껴보자.

‘청년적금보다 낫네’…6% 이상 배당주는 종목은?

© 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지정학적 리스크,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긴축 우려, 상장사 실적 우려 등 각종 악재로 증시가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배당주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의 관심이 쏠린다. 연 6%가 넘는 배당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종목은 주가 조정 시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배당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받을 수 있는 수익률로 주가 대비 1주당 배당금의 비율을 의미한다. 배당수익률이 6% 이상이고, 주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리스크가 크지 않다면 웬만한 적금보다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까지 배당 계획을 밝힌 상장사 가운데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6%가 넘는 종목은 27개로 나타났다. 이크레더블(13.81%), 현대중공업지주(10.34%), 효성티앤씨(9.6%), 동양생명(9.39%) 등이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기업의 펀더멘털도 견조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주식 가격으로 이익을 내기 힘든 장에서는 배당수익률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고배당주는 주가 하락 방어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코스피가 11% 하락하는 동안 배당주에 집중 투자하는 ‘ARIRANG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는 1.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12.8%포인트(p)를 아웃퍼폼했다.

다만 무조건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만 선택하는 것도 대안은 아니다. 결국 실적이 하락하면 배당금은 줄어들게 되고,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많은 배당금도 무용지물이다. 효성티엔씨는 올해 주당 배당금을 전년보다 10배 늘어난 5만원으로 결정했는데 이 배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무려 434% 늘어난 1조4237억원을 기록한 덕분이다.

이정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배당주 내 1개월, 3개월 EPS(주당순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고무적이고 2022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플러스면서 연간 ROE(자기자본이익률)가 10%가 넘는 종목이 유리하다”면서 “삼성전자, 기아, 하나금융지주, JB금융지주, 한국자산신탁 등이 해당 기준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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