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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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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드햇, 외환펀드서비스 대외계 시스템에 리눅스 가상화 솔루션 공급


외환펀드서비스는 지난 2003년 4월1일 외환은행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사무관리회사로서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등 집합투자기구에 대한 기준가격 산출, 컴플라이언스 및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또한 은행신탁 자산에 대한 일반사무관리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였으며 이러한 혁신적이고 미션크리티컬한 서비스들을 다양한 금융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연기금 및 보험사에 대한 사무관리 서비스는 국내 최고로 알려져 있다. 대외계 시스템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대내외 채널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외환펀드서비스에서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양영동 팀장은 “그동안 우리 회사는 회사의 서비스 특성상 안정성과 보안성에 대한 민감함을 염두해 두고, 저비용 고효율 모두를 갖춘 시스템을 찾고 있었다.” 며 “그러던 중, 리눅스 기반의 시스템이 기존 환경 보다 30%이상 성과를 발휘하는 것을 확인하고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그와 더불어 양영동 팀장은 “본 솔루션 도입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요소들 즉 회사의 기술 지원 정도, 편의성, 소스 코드 접근성, 가격 요건 등 이러한 다각적인 조건에 RHEL은 타당하게 들어맞았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5 어드밴스드 A-Z 외환거래 플랫폼과 젠 가상화(xen Virtualization) 솔루션의 도입으로 솔루션 도입 및 유지보수, 하드웨어 및 인력 운용 전체에 드는 가격이 기존보다 65%이하 절감되면서 동시에 효율성이 높아지고 더불어 안정성까지 확보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외환펀드서비스 대외계 시스템이 직면했던 기술적 과제는 가상화 환경에서의 재해복구 (DR)에 대한 인식이었다. 레드햇은 재해복구센터 환경 통합 기술 지원을 통해 이기종 복제 솔루션 및 젠 VM 복제 지원과 기존 레드햇 서버 가상화 및 재해복구 대상 증가에 따른 가상화 증설의 용이성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외환펀드서비스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레드햇은 시스템 테스트 환경 통합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무중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레드햇의 오재진 사장은 “최근 비용절감에 대한 기업의 강력한 요구와 더불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효율성, 안전 및 안정성에 대한 인지가 굳어가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에 더욱 박차를 가해 안전성을 최우선시 하는 금융권에 레드햇 제품과 서비스가 도입될 수 있도록 시장 공략에 나설 것” 이라며 “이러한 트랜드 속에서 한국레드햇은 국내 기업이 저비용, 고효율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A-Z 외환거래 밝혔다.

레드햇의 이번 솔루션 제공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kr.redhat.com/new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드햇(Red Hat, Inc.)은 세계 선도적인 오픈소스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랄리(Raleigh, N.C.)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65개의 지사가 있다. ‘CIO 인 사이트 매거진 벤더 가치 조사 (CIO Insight Magazine Vender Value Survey)’에서 레드햇은 5년 연속 CIO들로부터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벤더로 선정된 바 있 다. 대표 제품으로는 고성능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비롯해 어플리케이션, 관리 그리고 제이보스 엔 터프라이즈 미들웨어를 포함한 SOA 솔루션이 있 다. 또한 레드햇은 전 세계 고객들에게 지원 및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레드햇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kr.redhat.com에서 A-Z 외환거래 확인할 수 있 다.

미래예 측에 대한 면책 규정

본 보도문에 포함된 특정 진술들은 1995년 제정된 민간 안보 소송 개혁법의 효력 범위 내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규정”을 구성한다. 미래예측에 대한 면책규정은 특정 가정에 근거해 미래 사건에 대한 현재의 A-Z 외환거래 기대를 제공하며 역사적 혹은 현재의 사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은 진술을 포함한다. 실제 결과들은 문서양식 10-Q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웹사이트 www.sec.gov 를 통해 접근가능)로 제출된 가장 최근의 분기 보고서에 포함된 여타 요소들 – 즉, “위험 요소들”과 “경영 논의 및 재정상태 분석, 운용 결과” 법률 문서의 머리말에서 발견된 내용들을 포함 - 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요 요소들의 결과 – 즉, 정보기술 지출에 있어서의 지연 및 감축과 연관된 위험, 인수기업들의 통합, 습득한 기술과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능력, 기업이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능력, 기업의 지적 재산 혹은 제 3자의 지적 재산과 연관된 법적 권리 주장에 대해 침해 및 위반 가능성을 적절히 보호할 수 없는 능력,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혁신에 대한 수요를 적절한 시기에 전달 및 자극할 수 있는 능력, 데이터 및 정보 보안 취약성과 연관된 위험, 기업의 성장 및 해외 조직에 대한 비효율적인 경영과 통제, 환율 변동, 소송에서 불리한 결과들, 핵심 인재 교체 및 그들에 대한 의존도 등- 와 같은 “미래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 에 명시된 것들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뿐만 아니라 보다 일반적인 요소들 – 즉, 일반적인 업계 및 시장 조건, 성장률, 경제 상황, 공공정책 변화 등 – 로 인해 실제적인 장래 성과 및 결과들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본 보도문에 포함된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들은 이 보도문이 발표된 시점에서의 기업의 관점을 대표하며 이 관점들은 변화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이 장래 특정 시점에 이러한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들을 업데이트하기로 정하지 않는 한, 기업은 명확하게 그렇게 해야 할 의무를 지지 아니한다. 이 미래 예측에 대한 면책 규정들은 본 보도문이 발표된 시점 이후 기업의 관점을 대표하는 것인 만큼 절대적으로 의지되어서는 안 된다.

* Linux는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의 상표입니다. 그리고 RED HAT과 JBOSS는 Red Hat, Inc가 위치한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자회사로 등록되어 있는 상표들 입니다.

    About Red Hat

Red Hat is the world’s leading provider of open source software solutions, using a community-powered approach to reliable and high-performing cloud, Linux, middleware, storage and virtualization technologies. Red Hat also offers award-winning support, training, and consulting services. As the connective hub in a global network of enterprises, partners, and open source communities, Red Hat helps create relevant, innovative technologies that liberate resources for growth and prepare customers for the future of IT. Learn more at http://www.redhat.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may constitute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current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based on certain assumptions and include any statement that does not directly relate to any historical or current fact.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dicated b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various important factors, including: risks related to delays or reductions in information technology spending; the effects of industry consolidation; the ability of the Company to compete effectively; the integration of acquisitions and the ability to market successfully acquired technologies and products; uncertainty and adverse results in litigation and related settlements; the inability to adequately protect Company intellectual property and the potential for infringement or breach of license claims of or relating to third party intellectual property; the ability to deliver and stimulate demand for new products and technological innovations on a timely basis; risks related to data and information security vulnerabilities; ineffective management of, and control over, the Company’s growth and international operations;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 changes in and a dependence on key personnel, as well as other factors contained in our most recent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copies of which may be accessed throug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s website at http://www.sec.gov), including those found therein under the captions "Risk Factors" and "Management’s Discussion and Analysis of Financial Condition and Results of Operations". In addition to these factors, actual future performance, outcomes, and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because of more general factors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general industry and market conditions and growth rates, economic and political conditions, governmental and public policy changes and the impact of natural disasters such as earthquakes and flood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represent the Company’s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these views could change. However, while the Company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the Company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the Company’s view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Red Hat은 세계적인 오픈소스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커뮤니티 기반의 접근 방식을 통해 고성능 Linux, 클라우드,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술을 제공합니다. Red Hat은 전세계 고객에게 높은 수준의 지원과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권위있는 어워드를 다수 수상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환경 전반의 표준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복잡한 환경의 통합, 자동화, 보안 및 관리를 지원합니다.

A-Z 외환거래

『금융상품에 사인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금융회사와 그 상품별로 어떤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만약 내가 이용하는 금융회사가 부실해질 조짐이 보이거나 부실해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담았다. 이를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금융위기에도 돈을 벌어들이는 부자들이 금융상품에 사인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그 중 안전과 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채권과 펀드에 대해 알아본다. 동양그룹 사태로 알아보는 채권 투자의 원칙과 성공법칙, 펀드 수익률의 함정을 피하는 법, 자산운용사와 펀드 옥석 가리는 법, 펀드 환매의 기술 등을 공개한다.

저자 송승용은 우리나라 금융회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저자. 매일같이 방송, 신문칼럼, 강연장에서 고객이 금융회사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고, 오히려 덕 볼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저자. 국내외 대학과 금융기관에서 공부한 경영학 · 금융학 · 외환거래 등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들이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다.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2007년) 출간 후 금융회사와 금융상품 다시보기 신드롬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금융 A-Z 외환거래 피해가 끊이지 않자 7년 만에 다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싱가포르금융연구원에서 국제금융과 외환거래 과정 수료 후 삼삼종합금융, 대우증권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주)희망재무설계 이사로 재직중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MBC 《경제매거진M》의 자문위원으로 활동중 -경제전문지 《머니투데이》와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등에 칼럼 연재중 -한겨레신문과 ‘금융소비자주권찾기 캠페인’, 조선비즈니스앤과 ‘금융고발119’ 등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캠페인 진행 -저서로는《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첫 월급을 탔어요》《어른들이 말하지 않는 돈의 진실》《평생월급》등이 있음

사인하기 전, 이것만 알면 절대 금융회사에 당할 일 없습니다 _프롤로그

Chapter 1 금융회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내 돈 지키는 법
잠자고 있는 당신의 돈은 안녕하십니까? : 은행 · 증권사 · 자산운용사 · 보험사의 차이
은행이 부실해져도 내 돈은 안전할까? : 은행 위기관리 매뉴얼
저축은행 · 신협 · 새마을금고가 망하면 내 목돈은 어떻게 되나? : 제2금융권 위기관리 매뉴얼
증권사가 부실해지면 내 투자금은 어떻게 되나? : 증권사 위기관리 매뉴얼
자산운용사도 망할 수 있다 : 자산운용사 위기관리 매뉴얼
내 의료비와 노후를 책임질 보험사가 문을 닫는다면? : 보험사 위기관리 매뉴얼
부화뇌동해서 더 큰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

Chapter 2 돈 벌어 금융회사 좋은 일만 시키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은행은 주거래 고객보다 ‘신규 고객’을 더 좋아한다 : 단골 우대에 관한 착각
이자도 높고 안전한 상품은 없다 : 부자들의 투자 제1원칙
금융회사에 나를 위한 금융상품은 없다 : 은행이 돈을 버는 방법
위험은 판매자가 아닌 가입자가 판단해야 한다 : 선택의 주도권을 쥐는 법
광고하고 추천하는 상품은 일단 의심하라 : 절대 뒷북치지 않는 투자법
재테크하기 전에 재무설계부터 하라 : 재무설계와 재테크의 차이
대출금리와 상환방법,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 대출에 관한 고정관념 버리기
금융회사 직원들도 사람 봐가며 상품을 판다 : 은행 직원과 증권사 직원의 차이

Chapter 3 부자들이 금융상품에 사인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들
채권, 고수익을 원하면서 안전하길 바라는가? : 채권 투자의 원칙
이것도 모른다면 절대 채권에 투자하지 마라 : 채권 투자 불패의 법칙
동양그룹 사태 후, 채권은 거들떠보지도 말아야 하나? : 고수익 채권의 대안, 해외 하이일드펀드
추천 펀드는 왜 쪽박 펀드가 될 가능성이 클까?: 펀드 수익률의 함정을 피하는 법
어디에, 누구를 믿고, 펀드 투자를 해야 하나? : 자산운용사 옥석 가리는 법
펀드, 무엇을 사느냐보다 언제 파느냐가 중요하다 : 펀드 환매의 기술
환율, 만만하게 보면 큰코다친다 : 환율 때문에 두 번 손해 보지 않는 법
국민연금도 불완전판매? 노후대책, 무엇이 정답인가? : 가장 든든한 노후 대책법
아직도 금융회사에 부자 되는 길을 묻고 있는가? : 투자 대가를 멘토로 A-Z 외환거래 삼아야 하는 이유

Chapter 4 보험금, 꼭 필요할 때 제대로 받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도대체 내 보험료는 왜 이렇게 비쌀까? : 보험의 겉과 속 제대로 파악하기
단 한 개의 보험에만 가입해야 한다면? : 가장 실속 있는 보험 찾는 법
가입하면 어려울 때 배신당하는 CI보험 : 절대 가입하면 안 되는 보험 1
혹시 내 보험도 ‘무늬만 보험’인 건 아닐까? : 절대 가입하면 안 되는 보험 2
보험 가입 시, 어떻게 묻고 어디까지 답해야 하나? : 알릴 의무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법
내가 ‘가해자’일 경우 보험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 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과 자동차상해특약
내가 ‘피해자’일 경우 보험금을 제대로 청구하려면? : 병원 진단서 제대로 받는 법
자동차사고시 보험사의 꼼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교통사고 합의금 제대로 받는 법
내 보험금 제대로 챙겨받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보험금 청구법 A-Z

내 인생에 보탬이 되는 보험 사용법은 따로 있습니다 _에필로그
재무설계&보험금 청구 상담권

당신은 지금, 돈 벌어 금융회사 좋은 일만 시키고 있지 않나요?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이후 7년간의 기록

“한 가지만 확인하고 사인하셨더라면…….”
그동안 수많은 고객들의 금융 피해 사례를 접해온 저자는 그때마다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이것만 제대로 알고 사인하셨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2011년 부산저축은행을 비롯한 저축은행 사태와 2013년 동양그룹 사태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금융 사고가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번번이 당하게 되는 걸까?
저자는 《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출간 후 금융회사와 금융상품 다시보기 신드롬을 일으켰지만, 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피해가 끊이지 않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금융상품에 사인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날로 교묘해지고 있는 금융회사들의 나쁜 관행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이 조장하는 위기에 대응할 구체적인 방법, 즉 매뉴얼을 정리해놓았다. 어떤 금융회사와 거래하든, 어떤 금융상품에 가입하든 이것만 점검하면 절대 손해 보지 않고 원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보험 편에서는 보험소비자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보험금 제대로 청구하는 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 부분은 간호대학 출신으로 종합병원에서 10년간 근무한 후, 각종 보험 관련 소송이나 분쟁을 해결해온 손해사정사가 집필을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내 돈 넣어놓은 금융회사가 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_금융회사별 위기관리 매뉴얼
왜 우리는 수없이 많은 금융 피해 사례를 접하고도, 2013년 가을 동양그룹의 채권 불완전판매에 또 다시 당해야만 했을까? 이 책은 더 이상 금융회사에 당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지식과 금융회사가 부실해질 경우의 대처법을 ‘위기관리 매뉴얼’로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은행은 과연 안전할까? 망하지 않을까? 1990년대 대한민국 대표 은행이었던 상업은행 · 조흥은행 · 서울은행 등은 지금 사라지고 없다. 만일 이 은행이 발행한 ‘후순위채권’을 샀더라면 어땠을까? ‘은행이 발행한 채권인데 설마 잘못 되겠어?’라는 생각으로 샀다면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은행도 언제든지 망할 수 있다. 하물며 저축은행을 비롯한 제2금융권,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는 어떨까? 당연히 망할 수 있고 망해왔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금융회사별 위기관리 매뉴얼만 인지하고 있으면 소중한 내 돈 맡겨놓고 마음고생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돈 벌어 금융회사 좋은 일만 시키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은? _ ‘돈을 잃지 않는 관점’을 갖는 법
은행은 주거래 고객과 신규 고객 중 누구를 더 우대해줄까? 정답은 ‘신규 고객’이다. 당신이 VIP고객이 아니라면 은행은 주거래 고객보다 신규 고객을 더 우대해준다. 이것저것 권하고 새로 가입시키기 좋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자가 아니라면 주거래 은행을 버리고 나에게 유리한 은행을 선택해야 한다.
금융회사가 광고하는 대표 펀드나 직원들의 추천 상품은 일단 의심부터 해야 한다. 왜일까? 그 상품은 해당 금융회사가 그 시기에 수익을 높이기 위해 팔아야 하는 상품일 뿐이다. 즉, 고객을 위한 상품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미 수익은 고점에 이르렀고, 그때 들어가면 뒷북 칠 확률이 높다.
은행에서 받는 이자는 쥐꼬리지만, 대출이자는 좀처럼 낮아지지 않는다. 분명히 기준금리는 낮아지고 있는데 왜 나의 대출이자는 올라간 걸까? 은행은 기준금리가 아닌 ‘가산금리’를 조정하면서 적절한 이윤을 챙긴다. 그러므로 대출을 받을 때도 가산금리를 꼼꼼히 따지고 자신의 신용등급이 높아지면 당당하게 가산금리 조정을 요청해야 한다.
이 책에는 그 외에 채권, 펀드, 연금 등의 금융상품 투자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이것을 모른다면 절대 ‘사인’해서는 안 된다.

부자들이 금융상품에 사인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은? _ 위기 때도 돈을 버는 투자 원칙
금융위기 때도 부자들은 돈을 벌었다. 그 이유는 금융상품에 투자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는 자신만의 ‘원칙’이 있기 때문이다. 그 원칙을 바탕으로 위험도 스스로 판단하고 상품 선택도 주도적으로 한다.
채권 투자를 예로 들어보자. 채권에 투자할 때는 발행한 회사의 신용등급과 해당 채권이 ‘회사채인지 CP인지’는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채권은 원금 보장이 안 되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동양그룹 채권의 경우, 판매 당시 동양시멘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BB등급 이하의 고위험 등급에 속해 있었다. 그러므로 채권을 사서는 안 되는 상황이었다.
또 동양그룹 채권 투자자는 회사채 투자자냐 CP 투자자냐에 따라 명암이 갈렸다. 모두 채권의 일종이지만 CP는 어음 형식의 단기채권이다. 회사채는 발행 과정이 복잡하고 기관들의 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부실한 기업은 발행이 힘든 반면, CP는 기관들의 검열을 피해 쉽게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신용도가 낮은 기업도 발행할 수 있다. 그만큼 이자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회사가 부도날 경우 회사채는 선순위채권에 해당돼 우선변제를 받지만, CP는 후순위로 밀리고 돈을 회수할 가능성도 낮다. 즉, 회사채와 CP의 차이만 알았어도 큰 손해를 보지는 않았다.
게다가 부자들은 너도나도 채권을 팔자는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돈을 벌 기회를 찾았다. 해당 기업이 회생능력 즉, 최후의 보루가 있는지 확인한 후 다른 투자자가 무작정 던진 채권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았고 이자까지 챙겼다.

보험, 가입하면 뭐 해? 쓸모가 없는데! _보험, 꼭 필요할 때 제대로 활용하는 법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골칫거리 중 하나가 바로 보험이다. 매달 꼬박꼬박 적지 않은 보험료를 내고 있지만 정작 필요할 때는 제대로 보상 받지 못하기 A-Z 외환거래 때문이다. 이 책은 딱 하나의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면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그리고 절대 가입하면 안 되는 보험이 무엇인지부터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가입보다 중요한 보험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가장 실속 있는 보험인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할 때도 보험사가 절대 먼저 권하지 않는 ‘득이 되는 특약(가족일상배상책임특약 등)’을 콕 집어서 알려주고 있으며, 가입하면 어려울 때 배신당하는 보험인 ‘CI보험’과 무늬만 보험인 각종 공제회가 판매하는 ‘유사보험’의 문제점도 낱낱이 밝히고 있다.
아울러 내가 ‘가해자가 되었을 경우’에 보험 제대로 활용하는 법과 내가 ’피해자가 되었을 경우’에 보험금 제대로 받는 법을 A-Z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은밀한 유혹' 내부자거래의 모든 것

[2022 코스닥 레벨업]코스닥 새내기를 위한 지침서
불공정거래 A to Z①
'내부자거래, 선을 넘지 마라'

지난해 코스닥 시장이 20년 만에 '천스닥' 시대를 다시 열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기업들이 산업과 자본시장의 중요 구성원으로 확고히 자리 잡기 위해선 아직 나아갈 길이 멉니다. '2022 코스닥 레벨업'은 그 이름처럼 코스닥 기업들의 레벨업을 이끄는 시작점이 되려고 합니다. 불공정거래의 실제 사례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기본 개념까지 코스닥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초 지식들을 누구보다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저희와 떠나보실까요.[편집자]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상황이 '역대급'을 기록한 작년만 못하지만 코스닥 시장 문을 두드리는 기업들의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장사 지위가 주는 '프리미엄'과 함께 공모시장을 통해 더 큰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상장 기업으로서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데뷔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무심코 저지를 수 있는 불공정거래 행위들만 조심해도 상장 폐지 리스크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대표적인 'A-Z 외환거래 불공정거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자, 그 정체는?

사전적 정의로 '내부자'는 조직 안에 속해 있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그러나 자본시장법에서는 이를 더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회사 임원과 직원 외에 '준내부자'와 '정보 수령자'까지 포함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그럼 준내부자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현행법에서는 실질적으로 회사 내용을 알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합니다. 예컨대 법률 지원을 해주는 변호사나 법률 고문, 감사 업무를 맡고 있는 회계사 등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죠.

정보 수령자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 수령자는 내부자 또는 준내부자로부터 직접적으로 정보를 수령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1차 정보 수령자'라고 부릅니다. 가령 임원이나 직원의 가족, 친구 등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이 사람들이 회사의 주요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부당 이득을 취할 때 발생합니다. 우리는 이를 '내부자거래'라고 합니다. 법으로 금지돼 있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죠.

그럼 1차 정보 수령자로부터 정보를 전해들은 2, 3차 정보 수령자들은 처벌 범위에서 벗어나 있을까요? 자본시장법에서는 다차 정보 수령자들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이들로부터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가족 및 지인들이 포함됩니다.

미공개 정보의 수명은?

내부자들이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부당한 차익을 올리는 행위를 일컬어 내부자거래라고 했는데요. 미공개 정보를 알아야 내부자거래의 덫을 피할 수 있겠죠.

미공개 정보란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만큼 중요한 정보이기는 하나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정보를 말합니다. 그럼 미공개 정보 활용은 영원히 불가능할까요. 그렇진 않습니다.

법에서는 주주들과 시장에 주지하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공개 정보로 전환된다고 규정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인 '다트(DART)'나 한국거래소 기업 공시 채널 '카인드(KIND)'를 통한 공시 이후 3시간, 방송 또는 신문 보도 이후 6시간이 그 기준입니다.

더불어 금융위원회나 한국거래소에 신고 또는 보고를 위해 제출한 서류에 기재된 정보의 경우 비치된 날로부터 24시간이 지나야 내부 정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거래에 나섰는데 종목 주가나 시세에 영향을 미쳤다면 민사상 손해 배상 책임과 함께 증권 관련 집단 소송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형사상 제재도 수반됩니다.

이런저런 부정적인 구설수로 회사가 회자되면 평판이 악화되는 것은 불가피하겠죠. 몰라서 벌어진 실수라고 해도 처벌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갓 A-Z 외환거래 상장을 했거나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런 부분부터 내실 있게 파악해 시장 및 주주들과 돈독한 신뢰 관계를 쌓아가는 것은 어떨까요?[시리즈 계속]

제작: 비즈니스워치
기획/더빙: 최이레 기자
도움 주신 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코스닥협회
편집: 곽정혁 PD

A-Z 외환거래

- 급속한 도시화 및 구매력 증가로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 높아져 -

- 우리 가전업체 제품 선호도 수위 달려 -

최근 아제르바이잔에서도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노동인구 증가와 구매력 증가로 가정용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특히 , 주택 및 아파트에 대한 신축과 개보수도 활발하여 빌트인 식기세척기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에는 식기세척기 제조업체가 없어 전량 수입 중이다 .

아제르바이잔의 식기세척기 수입 관세

Dishwashing Machines, Household Type

지난 5 년간 (2016~2020.8 월) 아제르바이잔의 식기세적기 수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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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HS Code 842211 기준

지난 5 년간 (2016~2020.8 월 ) 아제르바이잔의 식기세척기 수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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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HS Code 842211 기준

가정에서 아제르바이잔 식 음식을 준비하는 현지인들에 따르면 , 주로 육류를 활용한 기름진 음식이 많아 식기 세척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 이에 따라 식기세척기의 편리성도 중요하지만 용수 사용량 , 에너지 효율 , 소음 A-Z 외환거래 등도 제품 선택 시 주요 고려사항이 다 .

아제르바이잔의 식기세척기 주요 수입 . 판매업체

Integral Plus (Maxi.az)

Baku Electronics (NAB Holding)

신축 및 개보수 시에는 빌트인 제품, 오래된 건물은 좁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프리스탠드를 선호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제르바이잔에는 식기세척기 제조업체가 없어 전량 수입 중이며 , 타입 , 성능 , 원산지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 식기세척기 시장은 빌트인과 프리스탠딩으로 방식 모두 판매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의 오래된 거주 건물은 통상 주방 이 최대 5~8s/m 로 상대적으로 작아 일반적인 크기의 빌트인 식기세척기를 A-Z 외환거래 설치하기가 어렵다 . 이러한 오래된 건물 거주자들은 소형 식기세척기를 선호하나 전반적으로 아제르바이잔 식기세척기 시장의 주류 트렌드는 아니다 . 바쿠를 중심으로 신축 또는 개보수를 하는 주택 및 아파트 거주자들은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측면에서 빌트인 제품을 선호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군은 지속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 또한 , 빌트인 제품은 전반적인 주방 세팅 시 실용적인 측면과 더불어 미적인 측면에서도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에 선보이는 식기세척기 브랜드는 Indesit, Bosch, Siemens, Hotpoint-Ariston, LG, Samsung, Hansa, Gorenje, Hoffman, Electrolux, Arcelik, AEG, Schaub Lorenz, Whirlpool, Toshiba 등이다 .

가격은 식기세척기의 프로그램 , 사이즈 , 용량 , 소음 , 기능 등에 따라 다양한데 , 아제르바이잔에 출시되어 있는 제품군은 용량 6~16 인용 , 소음 39~49dB, 프로그램 수 4~10가지, 에너지 효율 A, A+, A++, A+++, 용수 사용량 9, 9.5, 10, 11, 12 리터 등이다 . 또한 프리스탠딩 제품은 실버 , 화이트 , 블랙 색상 제품이 선호되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에서 판매되는 주요 식기세척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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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식기세척기들 은 가격 차이는 거의 없으나, 온라인 쇼핑을 통해서도 판매 되고 있다 .

아제르바이잔의 식기세척기 온라인 스토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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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성능 이외, 원활한 A/S가 소비자 선호도에 큰 영향

아제르바이잔 페이스북 그룹인 Womman Club, Empire Beaute 등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 선호하는 식기세척기 브랜드는 Bosch, LG, Hotpoint Ariston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

아제르바이잔 페이스북 그룹 Womman Club, Empire Beaute

자료 : 페이스북 Womman Club, Empire Beaute

해당 페이스북에 제시된 의견에 따르면, Bosch 제품은 소음이 적고 식기 일반적인 식기세척기가 2개의 내부 선반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3개의 선반을 보유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iemens 제품도 내부에 선반 3 개가 있으며 높은 품질을 강조하고 있으 나 , A/S 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 다른 브랜드 제품은 수리가 필요할 경우 공식 딜러 이외에도 개인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는데 반해 , Siemens 제품은 공식 딜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부품조달 문제로 수리에 4~6 주가 걸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LG 식기세척기는 가격대는 1,500~2,400 마나트 ( 약 883~1,412 달러 )로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의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믿을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자양판점 Kontakt Home 의 매니저인 Mr. Tofig Feyzullayev 에 따르면 , 식기세척기 브랜드 중 LG 와 Bosch 제품이 베스트셀러라고 하며, 양사 제품 모두 타 사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지만 소비자들이 믿을만한 제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 소비자들은 식기세척기 구매 시 빠른 세척을 위한 퀵 워시 프로그램 (quick wash program) 이 있는지와 용수 및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한 ½ 워시 프로그램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아제르바이잔 소비자들은 12 인용 이상 식기세척기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

전자양판점 Kontakt Home 에 전시되어 있는 식기세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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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전업체 선전으로 식기세척기 등 가전시장 전반 수위 차지

전자양판점 Baku Electronics 매니저 Ms. Nazly에 따르면, 삼성, LG 식기세척기 모두 디자인, 성능 등에서 현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며, 양사 모두 아제르바이잔 가전 시장의 선두주자로 인식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아제르바이잔 내 소셜미디어 평가 및 판매처의 평가를 종합해보면 , 아제르바이잔 소비자들도 점차 식기세척기와 같은 가전제품 구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국 가전업체의 선전으로 수입 및 판매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제르바이잔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소비수요가 주춤하고 있지만, 현재도 바쿠 시내의 여러 아파트 단지가 건설되는 모습을 볼 때 향후에도 식기세척기 등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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