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계좌오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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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ASB 은행 거래의 장점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으십니까? ASB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크고 정평이 난 은행 중 하나이며 전국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 은행 업무에서부터 투자와 대출에 이르기까지 ASB는 귀하의 모든 재무 관련 업무에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ASB의 주요 장점

  • ASB 이주 전담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보다 편하게 정착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넷 뱅킹 (FastNet Classic) 과 ASB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환전하고 자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출국하시기 전에 고객님의 모국어를 구사하는 담당자를 통해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 프리미엄 및 프라이빗 뱅킹 전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SB가 나에게 적합한가요?

ASB는 지역사회 봉사, 성장 및 뉴질랜드 국민 발전에 기여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184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ASB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금융 거래 방식과 자금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 및 분석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 발전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ASB는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은행이 아닙니다. 현재 5,000여 명의 ASB 직원이 130만 명의 고객을 위해 오늘도 뛰고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한 곳에

ASB는 재무 관련에 관해 모든 것을 갖춘 은행입니다. 일반 은행업무부터 시작하여 일반예금 계좌, 신용카드, 대출, 보험, 주식 거래, 종합 투자 상품, 외환 거래 등을 포함한 다양한 개인, 상업 및 농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역사회의 일원

ASB는 지역사회를 지원합니다. 뉴질랜드 구호단체인St John, Coastguard NZ 등과 같은 단체와 항상 협력하여 보다 나은 뉴질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ASB 후원은 지역사회의 발전 필요성, 스포츠, 예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ASB GetWise 라는 무료 재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뉴질랜드 어린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ASB는 뉴질랜드의 럭비팀인 All Blacks, 마오리족 및 남태평양의 원주민 축제 ASB Polyfest 및 오클랜드 등불축제의 주요 후원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상유지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혁신은 ASB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뉴질랜드 최초로 인터넷과 모바일 뱅킹을 도입하였으며 페이스북에 가상 지점을 최초로 개설하였습니다.

ASB는 항상 은행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대표적인 금융 전문지 'The Banker'가 지난 14년 동안 11번이나 온라인 계좌오픈 ASB를 올해의 뉴질랜드 은행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거대 금융 그룹의 계열사

ASB Group은 뉴질랜드 최대의 금융 및 보험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입니다. 계열사로는 ASB Bank, ASB Securities(주식거래), ASB Group Investments(퇴직연금 및 투자), 및 Commonwealth Bank(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통합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 등이 있습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

해외 이주 시에는 은행업무 이외에도 의료 체계, 주택, 학교, 세금 등과 같이 처리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ASB 이주 전담팀은 고객의 모국어로 고객님이 정착하시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이 은행에 가지 않고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IT동아 김동진 기자]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장, 단기 거주 외국인은 약 196만 명에 달한다. 하지만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뱅킹 서비스는 제한적일뿐 아니라 금융거래를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계좌개설도 까다로운 절차로 쉽지 않았다.

올해 1월 마이데이터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인터넷 은행 최초로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가 시행되면서, 금융 사각지대에 놓였던 이들의 금융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차이

금융권 최초로 외국인 대상, 비대면 온라인 계좌오픈 온라인 계좌오픈 계좌 개설 서비스를 선보인 기업은 시중은행인 하나은행이다.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출시했지만, 인터넷은행인 토스뱅크 서비스와 차이가 있다. 하나은행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는 외국인등록증 발급 정보를 확인한 후 여권과 실물을 찍은 사진을 비교하는 인증작업을 거쳐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이다. 국내에 처음 들어와 계좌가 없는 외국인이라면, 반드시 영업점을 한번은 방문해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토스뱅크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은 앱을 통해 사진을 촬영하고, 토스뱅크 직원과의 화상전화를 통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완전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그동안 외국인의 경우, 휴대전화 가입자 명의나 금융 계좌 명의를 다르게 입력하는 경우가 있어 동일인 여부를 판별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 신원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외국인도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올해 1월부터 전면 시행된 마이데이터 사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은 소비자 개인이 자신의 금융데이터에 관한 제공 범위나 접근 승인 여부 등을 직접 결정해 데이터 주권을 확립하겠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금융소비자가 동의할 경우, 여러 금융사에 흩어진 개인 금융정보를 통합, 분석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외국인이 인터넷 은행에서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토스뱅크는 인터넷은행 중 최초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달부터 선보이고 있다. 토스뱅크 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먼저 토스 앱을 설치한 후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진행해 전체 탭으로 이동한다. 이후 토스뱅크를 클릭해 약관에 동의한 후 각종 개인정보와 거래목적, 통장 비밀번호 등을 입력하면 신분증 인증 절차로 진입할 수 있다.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외국인이라면 앱을 통해 외국인등록증 사진을 찍어 신분 정보를 전송하라는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토스뱅크 직원이 정보의 진위를 확인한 후 후속 절차를 진행하라는 알람을 보낸다.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신분증을 통한 인증이 끝나면, 앱을 통한 사진 촬영 절차가 진행된다. 이후 실물을 통한 대조 작업을 위해 토스뱅크 직원과 영상통화를 진행하게 되는데 국내에서 최초로 온라인 계좌오픈 계좌를 개설하는 외국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다. 다른 은행에 계좌가 있는 외국인의 경우, 타행 계좌를 통한 1원 인증 후 셀피인증 또는 영상통화 인증을 진행하게 된다.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토스 앱을 통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출처=토스뱅크

이같은 절차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외국인들은 토스뱅크의 비대면 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세전 연 2% 금리(1억 원 초과 시 0.1% 금리 적용)를 제공하는 토스뱅크 통장, ‘지금 이자 받기’를 통해 매일 남은 원금에 이자를 더한 잔액을 기준으로 또다시 이자가 쌓이는 ‘일 복리’ 등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은행 간 송금, ATM 입출금 등 각종 수수료 무료 정책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단, 토스뱅크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무보증, 무담보로 운영되는 대출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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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2일 인터넷 전문은행 최초로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 대상 비대면 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한국의 세 번째 인터넷 온라인 계좌오픈 전문은행이다.

이제 국내에 거주하며 외국인등록증을 보유한 외국인 약 200만 명은 토스뱅크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들은 기존 국내 은행에 계좌가 없더라도 토스뱅크에서 첫 계좌를 만들 수 있다. 계좌 개설 시 토스뱅크의 통장 혜택과 복리 혜택 등을 내국인 고객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등 무보증·무담보 대출 서비스를 제외한 비대면 뱅킹 서비스와 체크카드 등을 내국인과 똑같이 이용할 수 있다. 세전 연 2% 금리(1억 원 초과 시 0.1%) 토스뱅크 통장, 캐시백 혜택을 담은 토스뱅크 카드(체크카드) 등이다.

그동안 외국인은 휴대전화 가입자 명의나 금융 계좌 명의를 다르게 입력하는 경우가 있어 동일인 여부 판별에 문제가 있었지만 토스뱅크는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Mydata) 서비스를 활용해 이를 해결했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 주체인 국민이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자기 정보를 주도적으로 온라인 계좌오픈 활용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자기정보결정권 강화와 국민 편익을 높이는 서비스다. 토스뱅크는 이 서비스를 통해 한층 강화된 신원 확인 절차를 마련했다.

온라인 계좌오픈

미국 은행 계좌 개설하기 (Chase Bank 꿀팁대방출)

2020. 11. 26. 10:36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저희 부부가 뉴욕에 와서 제일

처음 한 일은 미국 은행 계좌를

개설하는 것 이었습니다. 정말 집에

짐만 내려놓고 바로 달려 갔다죠?

보통 미국에 장기 거주를 목적으로

오는 분들은 만 달러까지 환전 을 해서

오지만 저희는 환율이 비쌀 때 와서

그래서 최대한 빨리 미국 은행 계좌를

개설해서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환전해서 쓰려고 계획 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뉴욕에 올 준비를 한 시점부터

이곳에서 지낸 약 5개월 동안 100원이

넘게 떨어졌어 요. 오기 전에 모두

환전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희는

첫 은행으로 JPMorgan-Chase Bank를

선택 했습니다. 여러 개의 메이저 은행들이

있는데 체이스뱅크도 그중 하나에요.

다른 메이저뱅크 들로는

Bank of America ( BOA ) , Citi Bank ,

Wells Fargo, 등이 있습니다.

저희가 체이스뱅크를 선택한

큰 이유로 첫번째는 미국에서 재정적으로

가장 안전 한 곳이기 때문이에요.

2008년 금융 위기 때 BOA ,

City Bank는 파산 위기를 겪은 반면에

체이스는 이러한 위기가 단 한차례도

없어 신뢰도가 상승했다고 해요.

두번째집과 학교에서

가까운 곳 에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가장 많은 ATM을 보유 하기도 했기

때문에 편의성 면에서도 가장 좋다고

세번째로 이체할 때의 편의성 이에요.

체이스 결제 네트워크 서비스인 Zelle는

개인 간의 이체를 굉장히 편하게 해줍니다.

다른 Bank로의 이체 수수료도 없어 요!

이제 미국 은행 계좌 만들기 과정과

저희와 같은 학생 신분일 경우

필요한 서류는 여권과 I-20 인데 추가로

거주지 주소 정도는 알고 가야 합니다.

I-20가 아니더라도 특정 VISA로

체류한다면 합법적인 체류를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 하면 됩니다. ( 예: ds-2019 )

저희는 집을 온라인으로 계약해서

계약서가 없었는데 주소만 물어보고

은행에서 만들 수 있는 카드 종류는

총 3가지로 Debit, Secured Credit,

Credit card 입니다.

우선 Debit card는 어떤 Bank든

계좌를 개설하면 바로 발급 해줘요.

한국의 체크카드 같은 개념입니다.

미국에서는 신용등급이 굉장히

중요한데 참고해야 할 점이 이걸로는

신용등급이 쌓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데빗카드 중에서도

디즈니 로 만들었는데 디즈니랜드,

디즈니스토어 이용할 때 할인이 돼서

신용등급을 위해 신카가

꼭 필요 한데 처음 미국 은행 계좌를

개설한다면 신용등급, SSN이 없기 때문에

Credit Card 발급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저희 부부는 추후에 SSN을 발급받자마자

신용등급 없이 만들 수 있는 신용카드를

따로 만들 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이제 어떤 계좌를 발급받을지를

싶다고 말하면 Checking account와

Saving account 중 어떤걸 개설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게 될 것입니다.

Checking account 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고, Saving account

입출금이 가능한 적금 통장이라고

은행마다 다르겠지만 Chase Bank의

Saving account는 월 최대 6회의

Checking account와 Saving account를

개설할 때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각각 $200와 $150의 보너스

보너스 수령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니

꼭 확인하시고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이자 대신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Checking account 보너스 $200

수령하려면 새로 만든 계좌에 90일 이내로

direct deposit 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direct deposit 은 paycheck ( 급여,

예: 주급, 월급) 의 electronic deposit

이거나, 정부나 고용주로부터 연금이나

사회보장 보조금 등이어야 합니다.

처음엔 direct deposit이 통장으로

들어와야 되는 줄 알았는데, 저희 같은

경우 에이전시에서 제 계좌를 등록했다는

말을 듣고 10일 후에 $200를 받았 습니다.

조건은 항상 변하는 듯하니 꼭

Saving account 보너스 $150

수령하려면 새로 만든 계좌에 20일 이내로

$10,000 이상의 잔액 이 있어야 하고,

입금된 날로부터 최소 90일간 잔액이

그리고 이 금액이 chase나

chase와 연계된 회사의 펀드로는 충족되지

않습 니다. 저희 부부는 환전을 일시에 하지

않아 큰돈이 없었기에 saving account를

오픈하는 것은 후일로 미루었습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양방향 모두에게 $50의

보너스 가 주어지니 참고하세요.

For new Chase customers: You can get $200 with a new checking account and another $150 with a new savings account with qualifying activities.

* 마지막으로 꼭 알아야 할 점

있다면 대부분의 미국 온라인 계좌오픈 은행 계좌는

유지비 라는 것이 있습니다.

Wells Fargo $10, Chase, BOA,

Citi는 $12의 유지비 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건데 좀 그렇죠?

대신 일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면제

되는데 Chase Bank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Checking account electronic deposit이

매달 $500 이상 들어오거나, 매일 통장의

시작 잔액이 $1,500 이상이 유지 되거나,

평균 시작 잔액이 $5,000 이상 이 되면

Checking account의 유지비가

Saving account은 매일 통장의

시작 잔액이 $300 이상 유지 되거나

Checking account에서 매달 $25 이상이

입금 되거나 통장의 소유주가 18세 미만

경우에는 유지비가 들지 않습니다.

참고하셔서 미국 계좌를 만드는데

여행, 뷰티, 패션, 카페, 맛집 정보 공유합니다. ※ 사진과 콘텐츠 2차수정 및 캡쳐본 무단사용 금지 (온라인 계좌오픈 신고 및 법적제재) ♥ 세계 여행기와 소소한 친자매의 이야기 ♥ 한국거주 언니 봄빛씨 뉴욕거주 동생 작은봄빛씨 우리 자매는 맛있는 음식, 여행을 가장 좋아하며 구제불능 피부 덕에 화장품도 넘쳐난답니다. 검색창에 @봄빛씨 검색후 팬하기 클릭해주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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