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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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The bank of Korea)

2019.Q3분기 전기대비증감률(%):0.5, 2019.Q4분기 전기대비증감률(%):1.3, 2020.Q1분기 전기대비증감률(%):-1.3, 2020.Q2분기 전기대비증감률(%):-3.0, 2020.Q3분기 전기대비증감률(%):2.3, 2020.Q4분기 전기대비증감률(%):1.2, 2021.Q1분기 전기대비증감률(%):1.7, 2021.Q2분기 전기대비증감률(%):0.8, 2021.Q3분기 전기대비증감률(%):0.2, 2021.Q4분기 전기대비증감률(%):1.3, 2022.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Q1분기 전기대비증감률(%):0.6, 2022.Q2분기 전기대비증감률(%):0.7

2019.Q3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1, 2019.Q4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6, 2020.Q1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1.5, 2020.Q2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5, 2020.Q3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0.9, 2020.Q4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0.9, 2021.Q1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2, 2021.Q2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6.2, 2021.Q3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4.0, 2021.Q4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4.2, 2022.Q1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3.0, 2022.Q2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9

소비자물가지수 2022.08

소비자물가지수

2021년08월 소비자물가지수:102.75, 2021년09월 소비자물가지수:103.17, 2021년10월 소비자물가지수:103.35, 2021년11월 소비자물가지수:103.87, 2021년12월 소비자물가지수:104.04, 2022년01월 소비자물가지수:104.69, 2022년02월 소비자물가지수:105.30, 2022년03월 소비자물가지수:106.06, 2022년04월 소비자물가지수:106.85, 2022년05월 소비자물가지수:107.56, 2022년06월 소비자물가지수:108.22, 2022년07월 소비자물가지수:108.74, 2022년08월 소비자물가지수:108.62

2021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2.6, 2021년09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2.4, 2021년10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2, 2021년1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8, 2021년1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7, 2022년0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6, 2022년0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7, 2022년03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4.1, 2022년04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4.8, 2022년05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5.4, 2022년06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6.0, 2022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6.3, 2022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5.7

생산자물가지수 2022.07

생산자물가지수

2021년07월 생산자물가지수:110.28, 2021년08월 생산자물가지수:110.86, 2021년09월 생산자물가지수:111.27, 2021년10월 생산자물가지수:112.43, 2021년11월 생산자물가지수:113.23, 2021년12월 생산자물가지수:113.21, 2022년01월 생산자물가지수:114.40, 2022년02월 생산자물가지수:114.95, 2022년03월 생산자물가지수:116.70, 2022년04월 생산자물가지수:118.59, 2022년05월 생산자물가지수:119.43, 2022년06월 생산자물가지수:120.10, 2022년07월 생산자물가지수:120.47

2021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7.4, 2021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7.4, 2021년09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7.6, 2021년10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1, 2021년1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8, 2021년1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0, 2022년0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8.9, 2022년0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8.5, 2022년03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0, 2022년04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7, 2022년05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9, 2022년06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0.0, 2022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2

경상수지 2022.07

2021년07월 경상수지:7,707백만달러, 2021년08월 경상수지:7,440백만달러, 2021년09월 경상수지:10,506백만달러, 2021년10월 경상수지:8,010백만달러, 2021년11월 경상수지:6,821백만달러, 2021년12월 경상수지:6,062백만달러, 2022년01월 경상수지:1,916백만달러, 2022년02월 경상수지:6,419백만달러, 2022년03월 경상수지:7,058백만달러, 2022년04월 경상수지:-79백만달러, 2022년05월 경상수지:3,860백만달러, 2022년06월 경상수지:5,610백만달러, 2022년07월 경상수지:1,089백만달러

M2(평잔) 2022.06

2021년07월 M2(평잔):3,445조원, 2021년08월 M2(평잔):3,488조원, 2021년09월 M2(평잔):3,514조원, 2021년10월 M2(평잔):3,543조원, 2021년11월 M2(평잔):3,595조원, 2021년12월 M2(평잔):3,620조원, 2022년01월 M2(평잔):3,634조원, 2022년02월 M2(평잔):3,656조원, 2022년03월 M2(평잔):3,672조원, 2022년04월 M2(평잔):3,676조원, 2022년05월 M2(평잔):3,694조원, 2022년06월 M2(평잔):3,714조원

2021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1.4, 2021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5, 2021년09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8, 2021년10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4, 2021년1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9, 2021년1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3.2, 2022년0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7, 2022년0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1.8, 2022년03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0.8, 2022년04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4, 2022년05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3, 2022년06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8.8

본 연구의 목적은 비대칭 오차수정모형을 통해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과 KOSPI지수 사이의 장단기 인과관계를 살펴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Enders and Siklos(2001)가 제안한 TAR모형과 MTAR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Johansen 방법을 이용한 추정결과와는 달리 구조적 변화를 고려하여 공적분 관계를 추정한 결과 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원/달러 환율과 KOSPI지수 사이에는 공적분 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또한, Enders and Siklos(2001)의 TAR모형과 MTAR모형을 추정한 결과, 원/달러 환율과 KOSPI지수는 공적분 관계, 즉 장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장기균형으로부터 이탈하였을 경우 다시 균형으로 조정되는 과정이 비대칭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비대칭 오차수정모형을 이용하여 원/달러 환율과 KOSPI지수 사이의 장단기 인과관계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장기적으로는 원/달러 환율이 KOSPI지수를 그랜저 인과하는 반면에, KOSPI지수는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을 인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KOSPI지수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책당국이 환율에 대한 정책을 수립, 실행할 때 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주식시장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dynamic relationship between Won/Dollar exchange rates and KOSPI index in Korea by focusing on the long-run and short-run causal relationship under the asymmetric error correction model. Our empirical result shows that KOSPI index responds significantly only to positive deviations above the threshold value with Won/Dollar exchange rates. In addition, we find that while Won/Dollar exchange rates Granger cause KOSPI index in the long-run, KOSPI index Granger causes Won/Dollar exchange rates in the short-run. This result suggests that the policy makers should be cautious when implementing exchange rate policies because they have the long-run impact on the Korean stock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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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외환위기와 세계 경제위기에 다른 코스피 주가지수와 원/달러 환율간의 구조적 관계를 검증하는데 있다.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와 원/달러 환율의 일별자료를 수준변수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와 환율 간에 구조적 변동이 존재하는지의 여부를 분석하기 위하여 Chow 단절점 검증에 의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와 환율 간의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하여 VAR모형에 기초한 Granger 인과관계의 분석과 시계열회귀분석 및 충격반응함수의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와 경상수지가 원/달러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외환위기와 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세계 경제위기에 따라 변화하였는지의 여부도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1980년 1월 5일부터 2011년 12월 29일까지의 기간을 표본기간으로 선택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본 연구에서는 Chow 단절점 검증을 실시한 결과,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와 원/달러 환율간에 구조적 변동이 외환위기의 이후와 세계 경제위기의 이후에 존재하였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둘째로 본 연구에서는 Granger 인과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로부터 원/달러 환율로의 Granger 인관관계가 반대방향의 인과관계보다 더 강하게 나타난 사실을 발견하였으며, 특히 외환위기 이후부터는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로부터 원/달러 환율로의 Granger 인관관계가 단일방향으로 보다 강하게 나타난 사실을 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발견하였다. 셋째로 본 연구에서는 시계열회귀분석과 충격반응함수 분석을 실시한 결과, 외환위기 이전에는 경상수지가 원/달러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작용하였으나 세계 경제위기 이후에는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가 원/달러 환율에 미치는 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영향이 매우 크게 작용하였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하면, 외환위기와 세계 경제위기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 주가지수와 원/달러 환율 간에 구조적 변동이 발생하였으며, 원/달러 환율의 변동에 미치는 요인이 경상수지에서 코스피 주가지수로 변화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주식투자자들의 향후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에 유익한 실증적 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본다. #코스피 주가지수 #원/달러 환율 #단위근 #Chow 단절점 #Granger 인과관계 #시계열회귀분석 #충격반응함수 #KOSPI Stock Price Index #Won/Dollar Exchange Rates #Unit Root #Chow Breakpoint #Granger Causality #Time-series Regression #Impulse Response Function Analysis

Ⅰ. 서론
Ⅱ. 연구방법론
Ⅲ. 자료 및 기초통계량 분석
Ⅳ. 실증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궁금증톡] 달러지수 떨어지는데 원-달러 환율 지지부진한 이유는?

선진국 미 달러지수(DXY)가 2년 만에 최저치라지만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200원 안팎에 머물고 있다. 글로벌 주요 통화와 견주면 달러 가치가 약세지만, 원화와 견주면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28일 미국 금융정보업체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가 제공하는 미 달러지수는 93.83으로 이달 1일 97.2와 견줘 3.5% 하락했다. 전날인 27일엔 93.54까지 떨어져 2018년 5월(93.47) 이후 최저치였다. 선진국 미 달러지수는 일본 엔화와 영국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등 세계 주요 6개국 통화와 견줘 미국 달러의 평균 가치를 보여주는 지수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미국이 코로나19 영향을 다른 국가보다 크게 받았고 기준금리도 인하해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는 떨어지고 유로화 가치는 올랐다”고 설명했다.

반면 1달러당 원화 가치를 비교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 6월부터 두 달째 1190원과 1200원 사이에 머물러 있다. 3월 한때 1285원까지 오른 점을 감안하면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선진국 통화만큼 달러에 대해 강세를 띠지는 못하는 셈이다. 권희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원화가 강세를 띠려면 국내에 외환이 많이 들어와야 하는데 아직 수출 실적도 낮고 금융시장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다른 통화만큼 원화가 강해지지는 않았다”KOSPI지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 고 설명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글로벌 달러 가치가 약세이니 원-달러 환율도 내리지 않겠냐”고 기대하지만 실제론 국내 달러 수급이 더 중요한 변수가 된다는 뜻이다.

신흥국 화폐를 비교 대상으로 놓으면 달러 가치는 여전히 강세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이 신흥국 통화에 견줘 달러 가치를 산출한 ‘신흥국 달러 지수’를 보면 7월2일 131.79에서 24일 131.1766으로 큰 변화가 없다. 원-달러 환율은 선진국 달러지수보다는 신흥국 달러지수와 더 유사해, 이를 참고하는 편이 낫다. 김영익 서강대 교수(경제학)는 “통화가치만 놓고 보면 한국은 아직 선진국보단 신흥국에 더 가깝다. 상관계수도 선진국 달러 지수와는 0.5에 그치는 반면 신흥국 달러 지수와는 0.85로 더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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