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판례 검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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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DA 용어 이해와 계산 방법

FX거래 손익계산

1) 기준통화/상대통화로 표시됩니다. (기준통화 1단위당 특정가격의 상대통화로 호가 표시)
2) GBP/USD의 가격이 1.2824인 경우 기준통화인 1GBP(파운드)의 가치가 상대통화인 1.2824 USD라는 의미입니다.

거래단위: 100,000

1) GBP/USD, EUR/USD와 같이 상대통화가 USD인 경우 환산값은 1 입니다.
2) USD/JPY와 같이 JPY가 상대통화인 경우 환산값은 AI 판례 검색 환율변동에 따라 다릅니다. (약 0.009628)
3) 환산가치는 당사 HTS [TR 4601]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매도진입시: (진입가격-청산가격) X 거래단위(100,000) X 환산값
2) 매수진입시: (청산가격-진입가격) X 거래단위(100,000) X 환산값
3) 거래 예시

손익계산 ㅣ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금액으로 구성
품목 진입 계약수량 진입가(A) 청산가(B) 청산손익 (A-B)
GBP/USD 매도 1 1.28240 1.20466 7,774.00
USD/JPY 매도 1 101.850 103.863 1,938.AI 판례 검색 1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5층 브이아이 금융투자 주식회사 대표전화 : 02-788-7000 Copyright(c) VI Investment Corporation

손익 계산 방법

-당 법인은 상증법 제45조의3 제1항에 의한 수혜법인으로서 위 조항에 따른 증여의제이익을 구하기 위한 세법상 세후영업이익을 계산하고자 함

-이때 상증법 시행령 제34조의2 제8항 제1호에 의하면, 법인세법 제34조의 대손충당금과 관련된 세무조정사항을 AI 판례 검색 반영하도록 하고 있음

-한편, 당 법인의 2012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과 관련하여 익금산입(유보)의 세무조정사항이 존재하고 이와 같은 세무조정사항을 반영할 경우 세법상 세후영업이익은 큰 차이가 발생하는 상황임

- 그런데 위 AI 판례 검색 대손충당금은 상거래로 인한 채권이 아닌 대여금 등의 비 상거래 채권과 관련된 것으로서, 상거래로 인한 채권과 관련된 대손상각비 관련 손익은 판매비와 관리비로 분류되는 반면, 비 상거래 채권과 관련된 대손충당금 관련 손익은 영업외비용(기타의 대손상각비)으로 분류됨

‘세법상 세후 영업이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영업외비용으로 분류되는 기타의대손상각비에 대한 세무조정사항을 반영하는지 여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질의함

기업회계기준상 ‘판매비와 일반관리비’에 해당하는 대손상각비 관련 세무조정사항만 ‘세후 영업이익’ 계산시 반영하여야 하며, 영업외 비용에 해당하는 기타의 대손상각비 관련 세무조정사항은 ‘세후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아니함

세후영업이익 계산에 대한 상증법 시행령 제34조의2 제8항 제1호에서 법인세법 제34조에 따른 세무조정사항을 반영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영업외비용에 해당하는 기타의 대손상각비 관련 세무조정사항도 ‘세후 영업이익’에 반영해야 함

손익분기점 분석 이란 : 계산법, 공식, 매출액, 공헌이익 등

제조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구성되며 이를 제품원가의 3요소라고 한다. 제조원가는 각 제품에 직접 부과할 수 있는 직접비와 여러 제품의 생산에 대하여 공통으로 쓰이는 간접비로 구분하기도 한다. 한편 원가는 생산량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기준으로 고정원가 변동원가, 혼합원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원가의 행태를 잘 구분하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

  • 고정원가 : 조업도의 증감에 관계없이 그 총액이 항상 일정하게 발생하는 원가(임차료, 보험료, 세금, 감가상각비 AI 판례 검색 등)
  • 변동원가 : 조업도의 증감에 따라 총액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원가(직접 재료비, 직접노무비)AI 판례 검색

○ 원가-조업도-이익(Cost-Volume-Profit : CVP) 분석

원가 조업도 이익분석은 기업이 어느 정도 팔아야 손익분기점(Break Even Point : BEP)을 넘어 손해를 보지 않는지를 알아보는 데에 많이 사용되어 손익분기점(Break Even Point) 분석 이라고도 한다. 손익분기점은 총수익과 총비용이 일치하여 이익도 손해도 아닌 수준의 판매수량 또는 판매금액을 의미한다.

손익분기점 분석의 기본 전제는 변동비와 고정비의 구분은 언제나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변동비는 조업도 매출수량 또는 생산 수량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비용을 말하며 고정비는 조업도의 변동에도 불구하고 변동하지 않는 비용을 의미한다.

○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총수입과 총비용이 같은 판매량 또는 매출액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손익분기점의 판매량을 구할 수 있다. 참고로 아래 식에서 (단위당 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를 공헌이익이라고 하는데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빼고 남은 금액이 있으면 고정비를 보충하는데 쓰여지기 때문에 AI 판례 검색 판매수량에 관계없이 부담해야 할 고정비를 커버하는데 공헌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 단위당 판매 가격 × Q = 단위당 변동원가 × Q + 총고정원가
  • (단위당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원가) × Q = 총고정원가
  • Q = 총고정원가 ÷ 단위당 AI 판례 검색 공헌이익

현금의 유입액과 유출액이 일치되는 점의 판매량이나 매출액을 계산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판매량이 현금분기점 AI 판례 검색 수준에 이르지 못할 경우에는 자금부족으로 기업이 더 이상 존속하기 어렵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금분기점 수준을 공장 폐쇄점(shot down)이라 부르기도 한다. 현금분기점의 판매량을 구하고자 하면 총고정비에서 감가상각비와 같이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하면 된다.

  • 단위당 판매 가격 × Q = 단위당 변동원가 × Q + 총고정비 - 감가상각비
  • (단위당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원가) × Q = 총고정비 -감가상각비
  • Q = (총고정비-감가상각비) ÷ 단위당 공헌이익

○ 영업레버리지지 분석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란 기업의 고정 영업비용에 의하여 기업의 매출액의 변동폭보다 영업이익의 변동폭이 확대되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고정 영업비용이 없는 경우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나타나지 않으며, 고정영업비용이 존재하여 영업레버리지 AI 판례 검색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고정영업비용이 많을수록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더욱 확대되어 나타난다. 고정비용이 0이면 영업레버리지도 1이다.

  • 영업레버리지 분석 : 공헌이익 ÷ (공헌이익-고정비용)

라. 사업계획 및 투자유치를 위한 추정 재무제표 작성

○ 추정 재무제표 작성

기업의 미래 전망은 주로 재무상태, 경영성과, 현금흐름 등에 대한 것으로 미래 전망에 대한 수치화된 정보가 추정 재무제표이다. 기업의 미래 자산, 부채의 규모, 수익이나 비용의 구조, 이익의 규모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외부 이해관계자에게는 기술창업기업의 가치평가, 신용평가, 재무적 위기의 예측, 기업 재무정책 분석에 도움을 준다.

  • 신규 기술창업기업 : 과거 재무제표나 정보를 활용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매출액 규모가 추정이 되면 세부 재무제표 항목의 추정은 유사산업에 속하는 기존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활용한다.
  • 기존 기술창업기업 : 과거 재무제표를 기초로 미래의 재무제표 예측이 가능하며 매출에 대한 예상치가 정해지면매출액에 대한 과거 손익 항목의 상대적 구성비율에 기초하여 추정손익계산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자산의 추정치에 과거 기업의 총자산에 대한 자산항목의 구성비율, 자산과 부채의 상대적 구성비율 등을 적용하면 추정재무상태표 작성이 가능하다.

○ 손익계산서의 매출, 비용, 이익 추정

  • 추정 재무제표는 보통 3~5년의 정도의 기간에 걸쳐 작성이 되며 미래 매출의 변동 추세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신규 창업기업의 제품에 대한 시장규모와 목표시장 점유율이 정해지면 초기 매출액을 추정 가능하다. 기존 기술창업의 매출 예측은 과거의 재무제표를 기초로 성장 추세를 파악한다.
  • 비용의 추정은 과거 매출액에 대한 각 비용의 상대적인 비율에 의해서 추정이 가능하며 매출원가의 예측은 과거의 자료에 의해 매출원가율을 계산해보고 그 평균치를 추정 매출액에 곱하여 예측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 판매비와 관리비의 예측은 매출액에 대한 판매비와 관리비의 비율을 이용하여 추정하며 미래 특별한 AI 판례 검색 상황을 고려하여 일부 항목의 추정치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익의 추정은 추정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 관리비 추정치를 차감하면 영업이익 추정치가 산출이 된다.

○ 재무상태표의 자산, 부채, 자본 항목 추정

  • 미래 자산 규모는 추정 매출액에 자산회전율을 적용하여 추정할 수 있다. 자산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중요한 것은 단순히 과거 비율을 적용할 것이 아니라 기업에 대한 정보에 근거하여 자산의 구성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따 라 조정을 하는 것이다.
  • 총자산 및 개별 자산 항목에 대한 예측을 마친 후 부채와 자본항목을 추정

※ 재무제표의 종류인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추정하기 위해서는 각 계정과목 및 항목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및 항목

마. 기업활동과 재무제표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주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무상태표 : 특정 시점(일)의 자산, 부채 자본의 상태 보고서 포괄손익계

[주식 종목 분석] EV/EBITDA 의미 해석과 계산 방법

EV/EBITDA 용어 이해와 계산 방법

EV (Enterprise Value)

- 기업 가치 (기업의 시장가치 지표)

- 기업 매수자가 매수 시 지급해야 하는 금액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시가총액 + (총차입금-현금성자산)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이자비용 (Interests), 법인세(Taxes), 감가상각비용(Depreciation & Amortization)을 빼기전 영업 이익으로, 손익계산서의 항목(당기순이익, 이자비용, 세금)에 감가상각비를 더함

  • 더 정확히 기업의 현금흐름을 파악하려면 재무제표/현금흐름표를 확인해야 하나, 증권사나 IB(투자은행)들은 EBIDTA를 주로 활용함 (재무상태가 부실한 기업은 EBIDTA가 유리한 측면이 있음)
  • EBIDTA란 실제 현금 창출력과는 무관한 가상의 지표라는 점을 유의해야 함 (특히, 건설업, 조선업 등)

EV/EBITDA

- EV를 EBITDA로 나눈 값

- 기업의 내재가치(수익가치)와 기업 가치를 비교하는 투자지표

- 기업가치가 기업에서 벌어들이는 현금흐름 대비 몇 배인지 대략적으로 나타내는 지표

  • EV/EBITDA 비율이 낮다면 회사의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음
  •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투자 원금 회수 기간 . 즉, EV/EBITDA가 2배라면 그 기업을 시장 가격(EV)로 매수했을 때 해당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EBITDA)를 2년간 합하면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
  • EV/EBITDA 비율은 수익성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R)과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인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을 보완하는 새로운 지표로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주로 이용하는 적정주가 평가모델
  • M&A를 위한 기업가치평가에 주로 활용됨)

삼성전자 예시로 계산해보는 EV/EBITDA

EV/EBITDA = 6.63배 = 4,396,814억 원 / 663,295억 원 ≒ 6.6287

  • EV = 4,396,814억 원 = (시가총액) 5,441,168억 원 + (순차입금) -1,044,354억 원
  • EBITDA = 663,295억 원 = 세전영업이익+상각비

EV/EBITDA 계산 예시 - 삼성전자의 (2020/12 실적 기준) EV/EBITDA 는 6.6배이다 [EV=4,396,814억 원][EBITDA=663,295억 원] 삼성전자 EV/EBITDA 예시 - 2018년 2.0배, 2019년 4.9배, 2020년 6.6배, 2021년(예상) 4.7배 (출처: daum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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