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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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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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가 세상에 처음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35년에 일목산인(一目山人)이 개발한 분석방법을 발표하면서부터.
90년 도쿄증시 대폭락을 예견한 사시키 히데노부를 통해 다시 주목받게 된 일목균형표에 대해 알아보자.

글|김구남(현대증권 e-Biz팀 대리)

일목균형표는 지표론, 파동론, 시간론, 가격론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나눈 것은 일목균형 지표 일목산인의 출판물에 기초해 이후 사람들이 나눈 것이다. 여기에 형보론과 주간론을 추가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중에서 지표론이 오늘 말씀드릴 5개의 괘선에 대한 내용이며, 정작 일목균형표의 핵심은 파동론과 시간론, 가격론의 세 가지 이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를 트레이딩을 위한 지표의 형태로 이해하고 있는 경우라면 파동이 론으로서의 나머지 이론들이 낯설게 들릴 수 있겠지만 사고의 틀에서 과감하게 탈피해 엘리엇 이론을 공부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표의 연구분야와 색다른‘파동론’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목균형표의 5가지 괘선(지표론)

지표론은 위와 같이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1, 선행스팬 2, 후행스팬의 5가지 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자체만으로 도 이해하기 다소 복잡하며 다양한 분석 방법이 존재하기에‘작은 의미의 일목균형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첫 번째, 전환선
전환선은 단기적인 평균(?)을 말합니다.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평균값’이 가지는 의미는 생략하고, 전환선 역시 평균의 방법중 한 가지이기에 그 활용법은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동평균선’과 유사하며 또한 계산에 필요한 기준 기간이 9일 이기에 단기이동평균선의 활용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기준선
기준선은 중기적인 평균입니다. 기준선의 활용방법 역시 이동평균선과 유사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은 작성원리에 등장하는 기본 해석 방법입니다.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는 손쉽게 단기이동평균과 장기이동평균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으나 그 선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 보면 수평으로 움직이는 구간이 상당히 많이 발견됩니다. 이것은 전환선과 기준선이 특정기간 동안의‘고점과 저점의 중간값’ 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분명한 추세변동이 없으면 지표의 값도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전환선과 기준선이 수평인 경우 현재 주가는 박스권에서 횡보 중인 것으로 파악할 수 있고, 지표값이 상승·하락했다면 기간 중 고점과 저점이 돌파된 상태로서 중요한 추세신호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선행스팬
선행스팬은 두개의 선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선행스팬 1의 변화율은 기준선보다 빠르고 전환선보다는 느린 중간의 수준이 됩니다. 그러나 26일 선행시킴으로써 추세에 대한 민감도는 더욱더 둔하게 변화하는데, 이렇게 민감도가 둔화되면 그만큼 신뢰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선행스팬 2는 52일간의 가격을 기준으로 기준선, 전환선과 마찬가지로 중간값을 취하여 만듭니다. 이렇게 만든 후 26일간 선행시키는 이유는 역시 추세민감도를 둔화시키고,
대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선행스팬과 구름대는 공존하는 분석방법으로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 2의 간격을 표시합니다. 선행스팬의 작성원리에 입각 하여보면 선행스팬 1이 선행스팬 2에 비해 현재의 추세에 민감 하게 움직이고, 따라서 추세가 상승인 구간에서는 선행스팬 1이선행스팬 2보다 상단에 위치하게 되고 하락추세 구간에서는 반대로 선행스팬 2가 선행스팬 1보다 상단에 위치합니다. 이 경우 선행스팬 1이 선행스팬 2의 위에 있을 경우를 양운(陽雲)으로, 선행스팬 1이 선행스팬 2의 아래에 있는 경우를 음운(陰雲)으로 표현합니다. 가장 간단한 적용 방법은 바로 선행스팬 1과 2의 관계에서 추세를 판별하는 방법입니다. 양운이 형성되면 상승추세로, 음운이 형성되면 하락추세로 판단합니다.
네 번째, 후행스팬
다음은 후행스팬입니다. 후행스팬은 현재의 주가를 26일 후행하여 만듭니다. 즉 현재의 종가를 기준으로 Line 차트를 만들어 이것을 26일 후행하여 그린다는 말입니다. 이 경우 오늘의 주가와 26일 전의 주가를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지표입니다. 마치 모멘텀(Momentum) 또는 Price ROC와 유사하게 만들어지기에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적용하는 위치에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일목균형표란 1935년 일본의 일목산인이라는 투자자가 만든 기법으로 현 시세의 중심을 잡고 과거,미래의 균형을 파악하여 현재의 방향을 예측한다는 의미로 '균형' 이란 단언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일목균형표 매매법을 보면 상승 -> 하락 혹은 하락 -> 상승 처럼 균형이 깨지는 구간을 파악하여 매수,매도하는 전략이 대부분입니다.

1.일목균형표.PNG

◆ 일목균형표의 요소

(3) 후행스팬

현재의 주가를 26일 전 과거 위치에 기록한 선입니다.

(4) 선행스팬1

선행스팬이란 현재 주가의 일정구간을(26일 뒤) 미래에 기록하여 현재 움직임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선입니다.

선행스팬1= 당일의(전환치+기준치) / 2, 26일 앞에 기록

(5) 선행스팬2

선행스팬2는 52일 뒤 기록한 선으로 52일간 최고값과 최저값의 평균을 26일 앞에 기록한 선입니다.

선행스팬2= 52일간(최고치+최저치) / 2,26일 앞에 기록

2.기준선,전환선.PNG

◆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

전환선은 9일간 평균값으로 단기 이동평균선,기준선은 26일간 평균값으로 중기 이동평균선으로 해석 가능하며,이는 이평선 매매과 같은 원리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위로 돌파는 구간을 '골든크로스' 구간이라 하면 상승신호로 받아들이며,반대로 중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으로 아래로 돌파는 구간을 '데스크로스' 구간이라 하며,하락신호로 받아들입니다.

3.역전과호전.PNG

일목균형표에서는 이렇게 '골든크로스'를 '호전' 명하며,'데스크로스'를 역전이라 표현합니다.

4.후방스팬.PNG

◆ 호전과 역전의 예시

호전 = 골든크로스(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위로 돌파)

역전 = 데스크로스(중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을 아래로 돌파)

다시 설명하면 일목균형표에서 호전은 골든크로스로 해석 가능하며, 역전은 데스크로스로 해석 가능합니다.

3.역전과호점2.PNG

◆ 후행스팬 역전과 호전

우행스팬은 위 이미지상 보라색 선으로 26일 전의 위치에 현재의 주가를 표기한 선으로 후행스팬이 주가를 밑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면 이를 상승추세로 보고 매수신호로 생각,반대로 후행스팬이 주가 주가를 아래로 뚫고 내려가면 하락추세로 보고 매도신호로 생각합니다.(원리는 골든크로스,데스크로스 개념과 유사)

5.구름대.PNG

◆ 일목균형표 구름대 매매법

일목균형표 매매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구름대는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를 구름대라 칭하며,이 구름대 꼬임이 발생하는 시점을 추세전환으로 보고 매수,매도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위 이미지 보시면 녹색구름대가 꼬이면서 붉은색 구름대로 넘어가는데 그 꼬이는 지점이 추세전환으로 이 경우는 상승추세로 생각하여 매수타이밍으로 해석가능합니다.

이때 구름대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이 구름대 차트에 필요한 보조지표는 'ichimoiku cloud' 로 일목균형표 영어 표현입니다.차트표에서 위 영어 입력하시면 선행스팬1,2,가 그려지면서 구름대 지표를 활용 가능합니다.

일목균형 지표

코인을 공부하다 보면 어느 정도 차트를 볼 수 있어야 매수 타점이나 매도 타점을 알 수 있게 된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저도 지금까지 이동평균선, 거래량, 매물대,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MACD 등등. 여러 가지 공부를 하면서 차트를 보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고 각 차트가 지향하는 바가 비슷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이런 지표들을 활용해서 미래의 가격을 예측하거나 추세에 따라 대응하는 게 포인트지만 말하는 게 비슷하달까요? 일목균형표를 공부하면서 더욱더 그렇게 느꼈는데, 일목균형표는 어떤 지표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 일목구름?

일목균형표는 일목구름이라고도 불리는데, 실제로 업비트에서는 일목구름이라고 검색(PC 기준/모바일은 일목균형표)해야 합니다.

두 가지의 이름을 가진 것은 일목균형표의 특성 때문인데요. 일목균형표 안에 두 가지의 구름 형태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일목균형표의 구성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목균형표는 총 5개의 그래프가 있고 각각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1, 선행스팬2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그래프의 차이가 구름대를 만들어 내는데요. 각각 구름대는 붉은색은 양운, 푸른색은 음운이라고 합니다.

위 차트는 업비트의 비트코인 일봉 차트입니다.

(파란선은 전환선, 갈색은 기준선, 초록색은 후행스팬, 빨간색은 선행스팬1, 보라색은 선행스팬2입니다.)

▶ 전환선: 최근 9개의 캔들에서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을 연결해서 만든 선

전환선은 9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최고점 그리고 최저점의 평균값이기에 단기적인 이평선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기준선 : 최근 26개의 캔들에서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을 연결해서 만든 선

기준선은 말 그대로 기준이 되는 선입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캔들부터 26일 전 캔들까지 최고로 높은 가격과 최고 낮은 가격의 중간값을 평균으로 냈으니 움직임이 적을 수 있습니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하면 움직임이 적겠죠? 그걸 차트로 보면 '횡보'하는 모습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일목균형 지표 횡보 중인데, 단기 이평선인 전환선이 기준선을 뚫고 올라간다면? '골든 크로스'가 발생하고 반대로 뚫고 내려간다면 '데드 크로스'가 발생하게 되는 거죠.

빨간색은 전환선이 기준선을 뚫었을 때, 검은색은 기준선이 전환선을 뚫었을 때입니다. 특히 골든 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볼 때는 추세가 중요한데, 상승 추세일 때는 데드 크로스가 발생해도 다시 상승하지만 하락 추세일 때는 골든 크로스가 발생해도 잠깐 반등하다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니 각종 지표를 활용해서 현재의 추세를 참고하고 적용시켜보기 바랍니다.

- 상승추세일 때 기준선이 위로 꺾이는 구간은 매수 진입 타점

- 하락 추세일 때 기준선이 아래로 꺾이는 구간은 매도 고려 시점

- 기준선은 지지하는 자리와 저항하는 자리로도 볼 수 있음(위 차트를 보면 상승 기류를 탔을 때, 기준선을 타고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음) → 지지하기도 하고 저항하기도 하기에 그만큼 단단하다고 볼 수 있음. 그렇기에 단기적인 전환선이 기준선을 뚫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는 것

- 기준선과 캔들이 멀어지면 추세가 반전될 것을 기대할 수 있음(캔들과 기준선이 멀어지면 다시 붙으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

(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 또는 장기 이평선보다 위에 있는 게 상승기류를 탔다는 것이 당연한 이유: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더 높기에 단기 이평선이 중기 그리고 장기 이평선 보다 높아지는 것이며, 매수세가 높다는 것은 가격이 상승한다는 의미임. 그렇기에 단기 이평선이 중장기 이평선을 뚫는 것을 잘 봐야 함. 이 부분이 골든크로스라고 부르는 것. 반대로 데드크로스도 같은 의미로 해석하면 됨)

후행스팬 : 현재 가격을 26일 후행시켜 연결한 선

- 현재의 가격을 26일 전의 가격과 비교하는 것이 후행스팬입니다. 그런데 그게 왜? 싶은 사람들도 있을 텐데요. 굳이 과거 데이터를 가지고 현재에 비춰 볼 필요가 있냐는 거죠.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26일 전의 가격보다 지금 코인의 가격이 상승해 있다면? 여러 가지 해석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가격을 26일 전에 표시했을 때, 26일 가격보다 오늘의 가격이 더 높다면? 반대로 오늘의 가격이 26일 전의 가격보다 더 낮다면? 이처럼 후행스팬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지금의 추세가 상승인지 하락인지 예측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표기한 곳은 딱 26일이 차이 나는 일목균형 지표 지점입니다. 오른쪽 막대의 가격이 왼쪽 막대의 후행스팬의 위치와 같은데요. 후행스팬이 과거의 차트보다 위에서 움직이고 있기에 앞으로 가격은 점차 상승할 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매수세가 과거보다 더 붙었기에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죠.

선행스팬1 :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간값을 26개 캔들 앞으로 선행시켜서 그린 선

선행스팬2 : 최근 52개의 캔들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을 연결해서 선행시켜서 그린 신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는 함께 보는 일목균형 지표 것이 좋습니다. 선행스팬1은 전환선과 기준선의 평균값이기에 중단기 추세를 보여주며 선행스팬2는 중장기 추세를 보여준다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작은 추세가 큰 추세를 뚫어내고 위에서 움직이면 상승하는 추세, 반대면 하락하는 추세라고 할 수 있는데, 보다 단기인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를 뚫고 올라가면서 만들어진 양운은 상승하는 추세, 반대의 음운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구름대가 중요한 이유는 구름대가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구름이 차트 일목균형 지표 아래에 있으면 지지, 위에 있으면 저항이라고 볼 수 있죠. 단,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구름의 크기입니다. 구름이 클수록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위 차트에서 보듯 구름대가 두꺼운 부분에 캔들이 부딪히면 튕겨져 올라가거나 반대로 두터운 구름대에 캔들이 부딪혀 뚫어내지 못하면 하락하는 모습을 보입니다(위 차트 2월 초쯤 차트가 구름에 튕겨 올라가면서 높은 상승을 보여주었죠).

그리고 구름대를 뚫고 캔들이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일목균형 지표 있는데, 보통 이럴 경우 횡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 매도세와 매수세가 비슷하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캔들이 구름대를 뚫고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에 따라 추세가 정해질 수 있습니다.

- 선행스팬1과 2가 골든 또는 데드크로스 하는 시점을 찾음 -> 다른 지표를 같이 사용해 추세 확인 후 매매
- 구름대의 굵기 확인 : 구름대가 굵으면 지지와 저항으로 활용할 수 있음

- 구름대가 얇은 구간: 구름대가 얇아 아래든 위로든 어디로든 움직일 수 있음

- 후행스팬이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1,2를 모두 뚫고 올라가면 강한 상승 추세, 반대로 후행스팬이 다 뚫고 일목균형 지표 내려오면 강한 하락 추세

일목균형표(일목구름)은 공부하면서 오랜만에 머리가 터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ㅎ 이 지표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집중하다 보니 더 그랬던 것 같네요.. 공부를 했으니 활용을 해봐야겠죠! 이제 BB(볼린저밴드)와 피보나치되돌림까지 마치고 나면 실전으로 코인들을 보면서 차트를 연구해봐야겠습니다.

(본 게시물은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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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그리고 데드크로스. 골둘의 관계는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이평선끼리 겹치는 모습을 보고 크로스(cross)라고 표현하는데 거기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한 것이

일목균형 지표

일목균형표란?

한 눈(‘일목’)에 주가의 ‘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표’ 라는 뜻이다.

일목균형표를 차트에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1과 2, 후행스팬, 구름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 값을 구한다.

다른 기술적지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행스팬을 이용하여 후행성, 동행성을 넘어서 선행성을 가지려는 시도를 한 지표 라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목 균형표를 알아볼 것이다.

일목균형표는 현재에 전해지는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 형보론

네 가지만 하여도 내용이 방대하여 파고들어가면 아주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야 한다.

계산방법

전환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9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기준선은 26일간의 최고가와 26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선행스팬1은 당일 전환선 값에 당일 기준선값을 더하여 평균한 것이며,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2는 52일간의 최고가와 52일 최저가를 평균한 뒤,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일목균형 지표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칠하여 구름대라고 부른다.

후행스팬은 당일의 종가를 26일 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매매전략

일목균형표는 이론의 방대함 만큼이나 활용하는 방법도 아주 많다.

첫 번째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하늘색 : 기준선, 노란색 : 전환선)

이는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기준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값,

기준선은 26일간의 평균값이며 구름대는 52일 까지도 고려한 평균이다.

따라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햘 돌파하는 것은

주가가 단기(전환선)와 중기(기준선)와 장기(구름대)를 모두 돌파하여

최근의 주가가 이전에 비해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타이밍에 매수를 하는 것은 저항대를 뚫고 올라가려는

강한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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