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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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불안까지 가져온 코로나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1948년 설립된 세계보건기구(WHO)는 1968년 홍콩 독감과 2009년 신종플루에 이어 2020년 코로나19를 역대 세 번째 팬데믹(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으로 선언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국경봉쇄와 이동 제한 조치가 실시되면서 일상이 마비되기도 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와 물리적 간격 유지로 언택트(Untact,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 발병 초기 국면에는 감염병은 국내외 경제와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금융시장에 일시적인 충격을 그칠 것이라는 기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각국의 생산이 중단되고 소비는 위축되며 투자가 지연되면서 글로벌 경기후퇴와 금융 불안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 외국인 국내 주식 17조 순매도 vs 개인 15조 순매수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지난 3월 각국 증시는 기록적인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현금을 확보하려는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가속화되면서 3월 19일 코스피 종가는 1457.64포인트까지 떨어져 2009년 7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2018년 1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2598.19) 대비 44% 폭락한 수준 인데, 최근 2개월간에만 무려 36% 내린 결과입니다. 국내 첫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올 1월 20일 이후 3월25일까지 외국인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16조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들은 17조 원 이상 순매수했고요.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주가 급락을 이용한 개인들의 주식 투자 열풍은 거셌던 것입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주요국들의 강도 높은 공조적 대응에 힘입어 국내외 증시는 일단 최악의 패닉에서 벗어나기는 했습니다. 미국은 다시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낮췄으며, 한국은행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0.75%로 전격 인하했는데요. 물론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0% 대로 떨어진 것은 사상 최초의 일 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은 금융시장 불안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무제한 유동성 공급 에 나서기로 했고, 미국도 결국 무제한 양적 완화라는 카드를 제시함으로써 돈 풀기에 적극적으로 돌입했습니다.

▶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코스피가 1500선마저 지키지 못하자 바닥을 가늠할 수 없다는 두려움이 주식시장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다가 각국의 적극적인 부양책으로 1700 선을 곧바로 회복한 이후에는 바닥을 잡지 못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가득했는데요. 항상 주식 투자자들은 “그때 살걸” 혹은 “그때 팔걸”이라는 후회의 쳇바퀴를 돌리는 듯합니다.

주식 투자해서 돈을 버는 원리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바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죠.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펀드, 금, 달러, 부동산 등 모든 자산의 투자수익은 매수 가격보다 매도 가격이 높을 때 발생하겠죠. 수수료와 세금은 고려하지 않았을 때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라는 사실을 투자자라면 누구나 실감할 것 입니다. 현재 주가가 낮은지 아니면 높은지는 시간이 지나 봐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주가 향방을 매번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무모한 예측보다는 적절한 대응을 통해 저가매수 고가매도 가능성을 높일 필요가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싸게 사서 비싸게 팔 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요?

▶ 위기를 기회로! 남들과 반대로 움직이자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와 2008년 미국발 신용위기를 겪고 나자 투자자들 사이에는 위기가 한창일 때 싼값에 주식을 사놓으면, 위기를 극복한 이후 주가는 반드시 오른다는 학습효과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실제로 과거 주가가 고점 대비 40~50% 이상 하락했던 금융위기 당시 코스피 움직임을 보면, 증시에 대한 공포심이 극에 달했을 때(저점) 투자한 경우 짧게는 7개월 동안 수익률 100%를 기록했고, 길게는 55개월 동안 무려 300%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수익률을 낼 수 있었다는 결과 가 나오는데요. 코스피는 1997년 IMF 외환위기가 발생한 이후 1998년 저점에서 1999년 고점까지 18개월 동안 278% 급등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저점에서 고점까지 30개월간에는 137% 상승했습니다.

즉 남들과 반대로 움직이면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 가능성이 높은데요.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라는 것 이죠. 모든 사람이 엄청난 투자수익을 욕심내면서 증시로 몰려들 때는 고점일 공산이 크므로 주식을 팔고 나와야 하고, 그 누구도 증시에 진입할 엄두를 내지 못할 때가 저점일 수 있으니 매수하라는 얘기입니다.

직전 금융위기였던 2008년 당시에도 코스피는 전고점인 2000포인트에서 절반 이상 하락한 950까지 밀렸으나, 투자심리가 극도로 얼어붙은 상황이라 대부분의 투자자는 저가매수에 선뜻 나서기 어려웠겠죠. 당시 코스피가 500 혹은 심지어 300선까지 추락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압도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남들과 반대로 움직이기는 그만큼 힘겹습니다. 대다수 사람은 주가가 가장 높을 때 더 오르기 전에 사려는 욕심이 커지고, 주가가 가장 낮을 때 더 떨어질까 두려워 팔고자 하니까요.

▶ 감정 통제가 힘들다면? 정기적으로 리밸런싱하는 방법 추천!

공포를 이겨내고 탐욕을 자제하는 등 자신의 감정을 통제해 가면서 주식을 매매하기란 여간 어려운 과제가 아닐 것입니다. 남들과 반대로 가기 어렵다면 주식과 채권(혹은 예금) 간의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으로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주식과 안전한 예금 혹은 우량 채권의 투자 비중을 정해 놓고, 6개월 혹은 1년마다 정기적으로 애초의 비중대로 맞추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당초 주식과 채권에 50%씩 투자했는데 6개월 후 주가가 급등해 비중이 70%와 30%로 달라졌다면, 주식 20%를 고가에 매도해 안전한 채권으로 돌려놓습니다. 다시 6개월 후 주가가 급락해 주식과 채권 비중이 30%와 70%로 변화했다면, 이번에는 채권에서 20%를 빼낸 자금으로 주식을 매수해 자산 비중을 초기화합니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주가가 올랐을 때 차익을 일부 실현할 수 있고, 주가가 내려갔을 때 저가매수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점에서 주식을 사고 저점에서 팔아버리는 오류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저점에서 매수해서 고점에서 매도하지는 못해도,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 확률은 높일 수 있겠습니다.

▶ 리밸런싱 투자도 여전히 고민이라면 정액 적립식으로 투자해보자

남들과는 달리 주가가 폭락했을 때 과감하게 매수하고 주가가 급등했을 때 가차 없이 매도하는 방법, 그리고 주식의 정해진 비중을 정기적으로 맞춰주는 리밸런싱 방법이 투자자들의 고민을 완전히 해결해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는지 혹은 지나치게 상승했는지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으며, 과연 얼마나 자주 리밸런싱을 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도 정답은 없으니까요.

상대적으로 간편하면서도 속 편한 방법은 적립식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정해진 날짜에 꾸준히 투자하는 방법 입니다. 투자자들은 주가가 낮을 때만 사고 싶지 높을 때는 사고 싶지 않습니다. 문제는 주가가 싼지 비싼지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적립식 투자 혹은 월납은 매월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투입하면, 주가가 낮을 때는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주식을 사고 주가가 높을 때는 같은 금액으로 알아서 적은 수의 주식을 사게 됩니다.

아래 표에서 투자자는 2008년 6월부터 2009년 6월까지 매월 말 100만 원씩 총 1,300만 원을 투자하고 2009년 7월 말 매도하는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이때 제반 비용과 세금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2008년 6월 말 코스피가 1,674pt일 때는 100만 원으로 597주를 매수했지만, 주가가 금융위기 여파로 2009년 2월 말 1063pt까지 36% 떨어지자 941주를 살 수 있었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344주(58%)나 더 많은 주식을 확보했습니다. 주가 등락에 상관없이 꾸준히 매수한 결과, 2009년 7월 말 매도 시 코스피가 1,557pt로 2008년 6월보다 여전히 7% 하락한 상황에서도 투자자는 적립식 투자로 21.1%라는 높은 수익률 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주식 투자에 따른 평가금액은 주가와 보유 주식 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주가가 오르거나 보유 주식 수가 늘어나면, 평가금액은 상승하고 수익을 창출할 기회가 커집니다. 주가는 시장에서 결정되므로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보유 주식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유 주식 수를 늘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주가가 내려갔을 때 많이 사는 것입니다.

적립식 투자는 낮은 가격에 더욱 많은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주당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고 주가 상승 시 수익 기회를 늘립니다. 금융위기가 발생해 주가가 지속해서 하락할 때 적립식 투자자들은 매입 단가를 낮춰가며 주식을 많이 보유하게 되고, 이후 주가가 반등하면 평가금액이 높아져 수익률이 상승하는 원리입니다. 적립식으로 투자하다가 목표 수익률이 충족됐을 때 한 번씩 목돈을 정리해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되, 월납은 멈추지 않고 이어가 언제 올지 모르는 투자 기회를 계속해서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한 주가 급등락을 경험하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사실은 주가가 얼마나 내려갈 것인지, 그리고 어디까지 오를 것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주식의 가치를 평가해 적정한 수준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저평가 혹은 고평가 여부를 거론할 수는 있지만, 매매 타이밍에 완벽하게 성공하기는 요원하겠지요. 우량주 혹은 우량펀드를 중심으로 한 저가 분할매수와 고가 분할매도 원칙을 다시금 되새겨볼 때라고 봅니다.

50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일 이동 평균 전략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Braze🧡리테일&이커머스] 고객 여정을 최적화하는 3단계 방법

by Maxonomy 2022. 4. 8. 14:16

그동안 리테일 및 이커머스 퍼널과 고객 여정 맵은 정적인 역 피라미드 형태로 그려져 왔습니다. 이 역 피라미드에서 일반적으로 리테일 고객의 여정은 인지와 관심에서 고려로, 그리고 고려에서 의도 및 구매로 발전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고객의 최초 참여 상태에서 활성화, 수익화 및 유지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고객의 여정은 그보다 훨씬 더 역동적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리테일 및 이커머스 브랜드가 고객 확보를 위해 따라야 하는 3가지 주요 단계인 ‘활성화, 수익 창출, 유지’ 단계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여 광고 지출 대비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 라이프타임 가치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쇼핑 고객 여정(Shopper Journey)이란 무엇일까요? 리테일 고객 여정의 3단계를 알아봅시다.

1단계: 활성화(Activation)

고객을 확보하는 캠페인은 브랜드가 새로운 잠재적 구매자들을 참여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신규 사용자는 해당 브랜드의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SMS 캠페인, 웹 푸시 알림 또는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을 받을 수 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성장은 브랜드가 사용자를 활성화하여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확인하게 될 때 이루어집니다.


✦ 귀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 귀사가 제공하는 제품/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하고 비용을 지불하기 시작합니다.
✦ 귀사의 앱 또는 웹사이트를 이용합니다.
✦ 계정 가입 절차를 완료합니다.
✦ 고객 프로필의 세부 항목 작성을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완료합니다.
✦ 다수의 채널에서 귀사의 업데이트를 수신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 무료 체험에 등록합니다.
✦ 첫번째 구매를 완료합니다.
✦ 선호하는 결제 수단을 계정에 저장합니다.
✦ 친구나 가족에게 귀사의 제품/서비스를 추천합니다.

2단계: 수익화(Monetization)

리테일 고객 여정의 이 단계에서는, 잠재 고객이 단순 인게이지먼트를 넘어 첫 번째 구매를 완료하고, 더 자주, 더 많이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단계에서의 목표는 각 리테일 사용자의 지불 의향, 즉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해 지불할 의향이 있는 최대 금액을 이해한 다음, 라이프 사이클 메시징 캠페인을 진행하여 아래의 행동을 유도합니다.


✦ 지출을 장려합니다.
✦ 쇼핑객에게 할인, 세일, 기간한정 행사 및 계절별 프로모션에 대해 알립니다.
✦ 고객이 결제 프로세스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개인화, 맞춤화된 제안 및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업셀링 및 크로스셀링 기회를 제공합니다.
✦ 가격이 변경되거나 제품의 재고가 입고될 때 고객이 항상 정보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3단계: 유지(리텐션, Retention)

고객 여정의 이 단계에서 성공하려면 브랜드가 정기적으로, 그리고 꾸준히 고객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의 목표는 고객의 라이프타임을 늘리고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더 오랜 기간 동안 고객의 참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결국 고객의 라이프타임이 늘어나면 라이프타임 가치도 따라옵니다.

리텐션을 높이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새로운 제품, 기능, 서비스와 그 가치를 고객에게 강조합니다.
✦ 리테일 고객의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교육을 제공합니다.
✦ 귀사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여 고객과 보다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 구매 고객이 귀사 브랜드의 로열티 프로그램에 등록하도록 권장합니다.

크로스 채널을 활용한 리테일 고객 여정 관리를 통해 쇼핑 고객 여정을 최적화 하는 방법

[1] 크로스 채널 마케팅에 투자하세요.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디지털과 하이브리드 쇼핑 경험이 리테일 및 이커머스 영역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늘날 잠재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려면 이러한 고객이 있는 어느 곳이든 여러분도 위치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크로스 채널 마케팅이 성공적인 리테일 고객 여정 관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1 Braze(브레이즈) 고객 인게이지먼트 리뷰 리포트에서 리테일 및 이커머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 인게이지먼트 상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리테일 및 이커머스 브랜드가 2개 이상의 마케팅 채널을 사용한 크로스 채널 고객 참여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할 때 활성화(사용자당 구매 169배 증가), 수익 창출(고객 LTV 3배 증가) 및 유지(90일 리텐션율 7.3배 증가)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브랜드가 리테일 고객을 참여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채널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 및 구매자당 구매율, 구매자 수, 반복 구매자의 수, 세션 및 평균 사용자 수명도 증가합니다. 이처럼 잠재 고객과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데 필요한 채널을 활용하면 고객과의 관계와 비즈니스 결과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채널 및 쇼핑 여정 전반에 걸쳐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고객 여정 관리 도구를 사용하세요.

선도적인 리테일 기업은 Braze(브레이즈)의 Canvas와 같은 고객 여정 관리 도구를 활용하여 특정 고객의 여정, 채널 및 쇼핑 여정의 단계 전반에 걸쳐 개인화되고 자동화된 캠페인을 생성합니다.

모바일 기반 마케팅 및 크로스 채널 마케팅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고객 인게이지먼트 플랫폼 Braze(브레이즈)는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1,000개 이상의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사용자의 고객 여정을 지원합니다. 전세계의 다양한 분야의 마케터가 사용하기 쉬운 여정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다음과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개별 고객 여정을 반응형으로 생성하고 시각화 합니다.
✦ 고객을 제품 외부(예: 이메일, SMS)에서 제품 내(모바일, 웹) 경험으로 인도합니다.
✦ 이메일, SMS, 푸시 알림, 인앱 메시지 및 기타 채널 전반에 걸쳐 풍부하고 개인화된 메시지를 구축합니다.
✦ 각 고유 사용자의 개별적인 선호도와 행동을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개인화를 강화합니다.
✦ A/B 테스트와 맞춤형 리포팅 및 분석을 사용하여 캠페인 성과를 최적화합니다.

[3] 교차 채널을 활용한 효과적인 리테일 고객 참여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쇼핑 고객 활성화, 수익화 및 리텐션을 높이는 캠페인을 실행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Braze(브레이즈)의 리테일 가이드(Retail Inspiration Guide)에는 글로벌 유명 브랜드에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리테일 고객 여정을 최적화하기 위해 사용한 30개 이상의 맞춤형 캠페인 사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채널에서 활성화, 수익화 및 리텐션 캠페인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인앱 메시지
✦ 인웹 메시지
✦ 모바일 푸시 알림
✦ 웹 푸시 알림
✦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
✦ SMS/MMS 캠페인
✦ 소셜 미디어
✦ 그 외 다수의 채널

📢 참고: 관련 이벤트 공지

모든 쇼핑 고객에게 의미 있고 적절한 경험을 제공하는 더 자세한 방법을 Braze(브레이즈)의 “Grow Loyalty. Grow Sales.(충성도를 높이세요. 매출이 증가합니다.)” 웨비나에서 확인해보세요. 온디맨드 영상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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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핑(Scalping):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에서 수익을 내도록 하는 최고의 전략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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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높은 변동성에도 암호화폐는 거래자들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공합니다. 위험한 전략을 회피하지 않고 대부분 시간을 가격 변동을 확인하는 데 쏟는 사람은 스캘핑 트레이딩(Scalping Trading: 초단타 매매)를 선호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캘핑 트레이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관해 이야기 하고, 스캘핑 기법을 사용한 거래 요령 중 몇 가지를 뽑아 여러분이 이익 창출을 위해 강력한 암호화폐 거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Table of Contents

스캘핑 트레이딩(Scalping Trading: 초단타 매매)란?

스캘핑(또는 초단타 매매)은 거래자가 하루에 작지만 수많은 거래에 의존하는 단기 매매 전략입니다. 각 거래에서 얻는 이익이 비교적 적지만, 장기간에 걸쳐 계속 이익은 산출됩니다.

외환 또는 암호화폐 거래자는 시장 동향에 빨리 대응하기 위해 이 전략을 활용합니다. 보통은 몇 시간,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움직이지 않는 것과 달리 스캘퍼(Scalper)는 몇 분 또는 심지어 몇 초 안에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관성 및 속도가 매매 결과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스캘핑 기법을 사용해 거래하려면 선택한 통화 쌍의 변동성이 높아야 합니다. 가격의 상당한 변화는 수익 창출을 촉진하므로, 스캘퍼(Scalper)들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엄청나게 커지는 상황을 더 많이 이용합니다. 초단타 스캘핑 트레이딩을 일간 트레이딩(day trading)이나 스윙 트레이딩(swing trading)과 비교할 때 초단타 스캘핑 트레이딩은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으며, 수익을 바로 제공합니다. 하지만, 거래의 결과는 거래자의 인내심, 자기 수양, 그리고 커다란 자본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Scalping Trading: 초단타 매매)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은?

각 거래자는 가능한 최고 이익을 얻기 위해 개별적인 거래 시스템을 만들지만, 일부 기본 거래 원칙은 어느 정도 공유되며 이용됩니다. 스캘핑 기법은 최소한의 시간으로 시장 펀더멘털을 분석하며, 실시간 분석을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평균적으로, 스캐퍼(scalpers)는 약 5-10분마다 한 번씩 포지션(position)을 엽니다. M5는 대부분 전략에서 통하며 분석에도 적합하므로 가장 선호됩니다. 이를 통해 예측 가능성은 커집니다.

초단타 스캘핑 기법을 사용한 암호화폐 거래에는 수동과 자동이라는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접근 방식이 있습니다. 거래자는 수동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시장 움직임에 집중하고 지속적으로 거래 상황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거래소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거래자들은 시장 동향을 뒤쫓아 제때에 해당 포지션을 열고 닫아야 합니다.

반대로, 자동화된 트레이딩 시스템은 스캐퍼(scalpers)가 세운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한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거래자가 자리를 비운 동안 리스크를 완화하고 거래를 수행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스캐퍼(scalpers)는 거래에 대해 생각할 시간 없이 특정 자산에 대한 거래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그 순간, 직관만이 해당 거래에 대한 유일한 조언자인 셈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직관적 스캘핑(intuitive scalping)이라고 하며, 이러한 접근 방식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거래 경험, 분석 능력 및 시장에 대한 탁월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암호화폐 스캘핑 vs. 외환 스캘핑 매매

유사점

외환 거래와 암호화폐 거래의 개념은 통화와 병렬 운영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유사성이 있습니다. 주요 특징도 비슷하게 보입니다. 두 거래의 유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급 및 수요: 암호화폐든 명목화폐든 상관없이, 화폐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되며 두 시장을 모두 번창하도록 합니다.
  • 디지털 플랫폼: 두 시장 모두 인터넷을 통해 전자 거래를 합니다. 이는 수많은 통화를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봇(Bots): 자동 거래는 적절한 툴을 사용하여 합리적인 방법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인공지능과 결합한 온라인 오토봇(로봇)을 활용하면 거래자들은 이동 중에도 스캘핑 기법을 사용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차이점

대부분의 초보 트레이더는 외환 거래와 암호화폐 거래가 거의 같다고 가정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외환 거래와 암호화폐 거래는 서로 다른 목적과 의도가 있습니다. 암호화폐와 대조적으로 외환 거래 시장은 오래된 시장이며,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시장이지만 변동성이 크며 가격 변동도 상당히 짧은 시간에 이뤄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유로 각각의 성과는 좀 더 확연한 차이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 변동성: 암호화폐는 명목화폐보다 변동성이 훨씬 더 큰 경향이 있습니다. 능숙한 스캘퍼(scalper)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더 큰 이익을 창출할 기회를 빠르게 포착합니다.
  • 중개자: 외환거래의 경우 일반적으로 높은 비용과 수수료를 지급해야하는 중개업자가 필요합니다. 반면, 암호화폐 거래는 중개자를 거쳐 거래하는 것을 피합니다. 따라서 트랜잭션 비용은 크게 절감됩니다.
  • 시간: 암호화폐 시장은 연중무휴 24시간 열려 있어 누구나 언제든지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환시장은 주 5일 영업시간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 규제: 외환시장 거래는 합법적으로 규제되며 중앙정부는 명목 화폐를 거래하는 것을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특정 국가에서만 인정됩니다. 따라서, 암호화폐 시장은 훨씬 더 위험하고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스캘핑(Scalping) 전략

어떤 스캘퍼(scalper)이든 모든 스캘핑(scalping) 활동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결정과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특정 전략을 고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초보부터 고급 암호화폐 거래자까지 누구나 바로 실행할 수 있는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초단타 스캘핑 트레이딩 전략 5가지가 있습니다.

암호화폐 범주 거래(Range Trading)

범주(range)는 일정 기간 내 높고 낮은 가격 수준 사이에서의 가격 이동을 의미합니다. 암호화폐 범주 거래 시 거래자는 범주 내 가격 포지션에 따라 (다른 시간대에) 장단기 모두로 거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래자가 암호화폐를 거래할 이상적인 범주를 찾으면, 거래자는 지지선에서 매도하고, 저항선에서 매수하기 위해 수동으로 포지션에 진입하려고 합니다. 또는, 스캘퍼(scalper)는 시장이 지지선에 도달하면 유리한 방향으로 범주 내에서 더 낮은 진입 가격으로 롱(구입: buy-in) 암호화폐에 대한 제한 주문(limit order)을 설정해 놓을 수 있습니다. 스캘퍼(scalper)는 시장이 변동이 없을 때 범주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매도 매수 스프레드(Bid-Ask Spread)

매도-매수 스프레드는 매도 가격과 매수 가격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주요 목적은 스캘퍼(scalper)가 입찰 가격(bid price)이나 희망 가격(ask price)에서 포지션을 연 다음 몇 포인트 이상 낮거나 높은 포인트가 되면 포지션을 빠르게 닫아 이익을 얻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단타 스캘핑 트레이딩에서는 매도 매수 스프레드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i) 광범위한 매도 매수 스프레드:

이럴 때는 희망 가격이 높아져 입찰 가격이 평소보다 크게 낮아지게 됩니다. 이 시나리오는 판매자보다 구매자가 더 많은 경우에 발생합니다. 당연히 가격은 폭등해 암호화폐 스캘퍼(scalper)는 암호화폐를 팔게 됩니다.

ii) 좁아진 매도 매수 스프레드:

매수자(buyers)가 매도자(sellers) 수보다 많으면 희망 가격(ask price)은 낮아지고 입찰 가격(bid price)은 평소보다 높아집니다. 스캘퍼(scalper)는 판매 압박(selling pressure)에 대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매수 빈도를 높이는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차익거래(Arbitrage)

암호화폐 차익거래는 큰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암호화폐 거래에서 유리한 전략입니다. 거래자가 같은 자산을 서로 다른 시장에서 사고팔면서 차익으로 인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때 이런 유형의 거래가 발생하게 됩니다. 차익거래 스캘퍼(scalper)는 거의 동시에 서로 다른 시장에서 거래합니다.

암호화폐 거래자는 차익거래 시, 공간적 차익거래(spatial arbitrage)나 페어링 차익거래(pairing arbitrage)를 할 수 있습니다. 즉, 공간적 차익거래를 하는 거래자는 서로 다른 거래소에서 동시에 롱포지션(long position)과 숏포지션(short position)을 열어 다양한 트렌드 변화에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페어링 차익거래(pairing arbitrage)는 하나의 플랫폼에서만 적합한 유형입니다. 거래자는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USD/BTC 주요 암호화폐를 쇼팅(shorting)하는 것과 같이 거래 쌍들의 변동을 이용할 것입니다.

프라이스 액션(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Price Action)

이 방법은 자산 가격 이동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합니다. 거래자는 이런 연구를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을 프라이스 액션(price action)으로 초단타 스캘핑 기법을 사용하는 것은 다른 프라이스 액션 전략을 사용하는 거래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마진 거래(Margin Trading)

이는 잠재적인 이득을 높이기 위해 여러분이 보유하고 있는 자금 대신 제삼자의 자금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거래자는 더 많은 금액을 가지고 거래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다른 거래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보통 마진 거래에 투자합니다. 간혹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고객에게 마진 펀드를 제공하는 때도 있습니다. 초단타 스캘핑 성공을 위해서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므로 이러한 방식으로 스캘핑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 중 일부는 다른 전략보다 리스크가 더 큽니다. 어떤 전략이 여러분에게 가장 적합한지 찾아내기 위해 각각의 전략을 실행해 보세요.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 시 고려해야 할 시장 요인

경험이 풍부한 암호화폐 거래자는 뉴스를 모니터링하거나 소셜 미디어 신호를 거의 주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의사결정에 필요한 모든 시장 요인이 표시된 촛대 차트(candlestick charts)를 확인합니다. 촛대 차트 외에도 개인이 거래 전망을 완벽하게 분석하기 위해 사용하는 암호화폐 거래 지표가 많이 있습니다.

거래 지표는 특정 기간 가격 차트에서 보이는 단순화된 정보입니다. 이는 모든 스캘퍼(scalper)에게 없어서는 안 될 툴(tool)이며, 일부 지표는 스캘핑(scalping)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다양한 지표와 그러한 지표의 조합은 수십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시장 요인이 있습니다:

이동평균선(MA: Moving Average)

이동평균선 지표는 특정 기간 계산된 자산의 평균값을 나타냅니다. 결과적으로, 스캘퍼(scalper)는 자산 가격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상대강도지수(RSI: Relative Strength Index)

이 기술 지표는 가격 동향 강도와 가격 변경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추세 역전(divergences)과 스윙 실패(failure swings)를 발견하면 신호는 일어납니다. RSI는 일반 동향을 식별하는 훌륭한 툴(tool)입니다.

지지와 저항 수준

이 개념은 극단적인 가격대를 기초로 합니다. 지지선은 가격 하락을 멈추고 상승하기 시작하는 지점, 저항선은 가격 상승을 멈추고 하강하기 시작하는 지점을 의미합니다.

거래 지표

위에서 설명한 분석 툴(tool) 외에도, 거래자는 촛대 그래프(candlestick graphs)에 표시된 가격 이동 자체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촛대 그래프 일부분에서 몇 가지 분명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 금액, 지표에 대한 정기적이고 반복적인 데이터 조합입니다. 이를 통해 동향을 이해하고 추가적인 가격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패턴은 헤드앤숄더(Head and Shoulders), 플래그(Flag), 삼각형 패턴(Triangle Patterns), 그리고 컵 앤 핸들(Cup and Handle) 차트 패턴입니다. 이들 차트가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거래 결정을 쉽게 내리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 즉 초단타 매매 전략을 세우는 방법은?

만약 여러분이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데 스캘핑 기법 사용을 지금 막 시작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몇 가지 간단한 규칙을 따르면 암호화폐 스캘핑에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초단타 스캘핑을 할 거래 쌍을 선택하세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거래되는 각종 자산은 수천여 개에 이릅니다. 이들은 가격, 거래량, 인기, 자본화 면에서 가지각색입니다. 거래 쌍을 잘 선택하기 위해서는 자산 유동성과 변동성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적합한 거래 플랫폼을 찾습니다. 선택한 플랫폼이 거래 쌍을 지원해야 합니다. 거래 플랫폼 평판은 매우 중요하며, 이점을 확실히 하려면 인터페이스, 거래 경험 및 거래 후 피드백에 대한 포괄적인 리뷰를 꼭 확인하세요. 요금과 추가 서비스에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3. 거래 봇(trading bot)을 고려해보세요. 스캘프 트레이딩은 속도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사람들은 항상 유리한 위치에 있다. 포트폴리오 및 정보를 수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대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류 발생 가능성이 큽니다.
  4. 거래 수수료를 신경 쓰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많은 거래를 하게 될 것이고, 대부분 거래소는 각각의 거래에 대한 거래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거래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각각의 거래를 제대로 활용하세요.
  5. 가장 좋은 전략을 선택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시도해 보세요. 단 하나의 방법에 집착하지 말고, 소액을 걸어 어떤 전략이 자신의 경우에 가장 적합한지 확인하세요.
  6. 초단타 스캘핑(scalping)을 시작하세요!

초단타 암호화폐 거래를 위한 최고의 툴

성공적인 거래에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툴(tool)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은 무료일 수도, 또는 유료일 수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유료 툴이 더 기능이 많고 더 많은 도움을 줍니다. 활용할 수 있는 툴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호화폐 거래 봇(Trading Bots)

거래 봇(trading bots)은 거래자들을 위해 고안된 가장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자동 거래를 사전에 설정된 지침을 철저히 따라서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성공 가능성은 커지고 오류 가능성이 최소화되며, 심지어 거래자는 편안한 상태로 계속해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쓰리콤마스(3Commas)와 하스봇(Haasbot)은 스캘핑(scalping)을 지원하는 인기 있는 암호화폐 거래 봇입니다.

암호화폐 API 툴

API는 거래 플랫폼 및 기타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와의 상호 작용을 보장해 줍니다.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에게 지갑 통합, 트랜잭션 지원, 시장 가격 추적 등과 같은 기능을 광범위하게 제공합니다.

암호화폐 거래 차트

거래 차트 분석 없이는 초단타 거래는 불가능합니다. 가격과 거래량 차트는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며, 이런 차트 없이 전략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거래 차트 외에도, 스탑 로스(stop-loss)와 같은 툴을 사용하는 것이 논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암호화폐 스캘핑(Scalping)의 장단점

어떤 거래든 장단점이 있습니다. 스캘핑(scalping)도 예외가 아닙니다. 스캘핑을 시작하기 전, 스캘핑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장점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 과정에 관여하는 건 더 작은 포지션 사이즈이므로 리스크가 낮습니다. 낮은 가격이 잦은 이동을 하는 것이 성공하기가 더 쉽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스캘핑 트레이딩은 계산될 수 있는 기술 기준을 기반으로 하므로 자동화하는 것도 쉽습니다.

단점

이러한 거래 유형은 가능한 가장 빠른 대응이 필요합니다. 지연되는 것은 매우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캘핑 트레이딩은 부담이 크고 공격적일 수 있으며, 특히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암호화폐 스캘핑에 지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각 거래에 대한 이익이 너무 낮아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자본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거래량이 많은 만큼 거래 비용은 더 많이 들고, 매번 거래 수수료도 내야 합니다.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 즉 초단타 거래는 모두를 위한 것인가?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산업에 발을 디딘 초보자라면 위험부담이 적은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호화폐 투자를 중장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만 자신이 있고, 최첨단 거래 방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면 암호화폐 스캘핑 트레이딩으로 좋은 출발을 할 수도 있습니다.

50 일 이동 평균 전략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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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해성 기술, 2차 디지털 혁명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기술혁신의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

글로벌 생태계내에서 개인, 기업, 국가가 서로 연결되어 의존성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선진국과 신흥국 시장의 경기변동의 주기도 짧아지고 진폭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변혁의 시대에 미국․일본․독일 등 선진국들은 제조업의 부활과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들을 앞다투어 추진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기업연구소 3만개 시대를 맞게 된다.

이에 우리 기업이 주목해야 할 최근 환경변화와 성장전략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마누엘 카스텔스 교수는 그의 저서 「정보시대: 경제·사회·문화」 01 에서 새롭게 도래하는 네트워크 사회를 신경제(New Economy)로 명명하고 기존의 경제체계와 구분하였다.

( 01 「The Information Age: EconomyㆍSocietyㆍCulture」,1999)

또한 새로운 경제의 생산방식이 기존과는 달리 정보적이고, 전지구적이며, 네트워크의 원리에 따라 작동한다고 역설하였다. 이러한 신경제의 3가지 특성에 따른 변화는 우리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MS, 구글, 페이스북 등 정보처리능력이 뛰어난 기업의 급격한 성장, 창업단계부터 글로벌시장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하는 본-글로벌(Born-Globals) 기업의 증가, 온라인을 통한 지식에의 글로벌화된 접근, 국경을 넘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노동 등이 그것이다.

애플 02 의 주도로 MS, 구글 등 글로벌 기업이 벌이고 있는 플랫폼 경쟁 또한 이러한 신경제로의 전환에 따른 기업들의 불가피한 변화로 볼 수 있다.

( 02 애플은 자신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든 부문에서 수많은 기업들과 기업생태계를 구축하며 신경제로의 전환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신경제는 기업의 변화를 야기한다. 정보와 지식의 처리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판로를 확보하고 다양한 기업들과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한다는 뜻이다.

또한 와해성 기술의 대두, 최고급 인재의 부족, 아시아 중산층의 급격한 증가, 극심한 기후변화 현상 등 급변하는 환경 요인은 산업 및 가치사슬의 재편을 촉발하고 있다.

즉, 기업은 신경제로의 전환에 더해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

이하에서는 우리나라 기업연구소 3만개 시대에 맞춰 앞서 언급한 기업이 주목해야 할 최근 환경변화 및 대응방법을 몇가지 살펴보고자 한다.


와해성 기술(Disruptive Technology)의 대두

먼저 신경제의 특성과도 관련성이 높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대해 살펴보자. 많은 언론들과 시장조사기관에서 2014년을 사물인터넷의 개화원년으로 보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인간, 사물, 서비스 등 세가지 분산된 환경요소에 대해 인간의 명시적 개입없이 상호 협력적으로 센싱, 네트워킹, 정보처리 등 지능적 관계를 형성하는 사물공간 연결망을 의미한다고 한다. 03

( 03 홍성욱, 2002, 네트워크 혁명, 그 열림과 닫힘, 들녘)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의 철학교수인 마크 킹웰은 “미래에도 중요할 단 한가지 기술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네트워킹을 만드는 역량을 향상시켜 주는 기술”이라고 하였다.

그렇기 때문일까? 닷컴 버블, IT버블이라고도 불리는 거품이 꺼지고나서도 통신모듈 및 센서, 무선 네트워크, 빅데이터 처리기술, 커넥티드 스마트 단말 등의 네트워킹과 관련된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기계간 연결뿐아니라 사람과 기계, 사람 사이까지도 연결하면서 사물인터넷은 기술적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의 활용은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익창출의 원천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E는 사물인터넷 개념을 확장하여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 계획을 발표하였는데, 이를 활용하면 항공용 제트엔진, 풍력발전, 병원장비 등의 효율성을 1% 제고할 수 있다고 한다.

사용자의 건강과 안전, 편의를 위해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신규제품이나 서비스의 사례는 나이키+제품군, 페덱스의 SenseAware, KT의 스마트 홈서비스 등 셀 수없이 많다.

제조업의 흐름을 바꿔놓을 것으로 극찬받고 있는 기술이 있다. 바로 3D프린팅이다.

이미 1990년대 등장했지만 고가격·저품질의 사양으로 인해 실험실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2000년대 후반부터 성능향상 및 저가격이 실현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간단한 인형과 같은 장난감으로부터, 생체조직, 음식, 예술작품, 심지어 건물까지 그 사용영역을 계속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이런 3D프린팅은 기술기반의 제조자 운동으로 인해 생산과 시장의 거리를 더욱 좁히고, 맞춤형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제품의 디지털 설계 파일만 있다면 누구나 제품을 실체화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제작도구뿐 아니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지능화된 산업용 로봇들로 가득한 공장은 개인 맞춤형의 유연한 생산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04

( 04 에릭 슈미트, 제러드 코언, 「새로운 디지털 시대」(이진원 옮김), 알키, 2013)

로봇의 활용 역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지역별, 산업별 편차가 있긴 하지만 자동차산업이나 전자산업의 경우에 전세계적으로 3만대 이상이 팔린 상태이다. 식음료, 고무, 플라스틱, 금속산업의 경우에도 수천대의 새로운 로봇을 도입하고 있다.

로봇 도입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는 주된 원인으로 가격하락, 학습기능 및 자연어 프로세싱과 등으로 인한 손쉬운 사용, 복잡하고 다양한 작업수행 가능성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고령화와 고임금이라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수요의 증대도 주요한 도입요인으로 볼수 있다.

대표적인 산업용 로봇으로 리싱크 로보틱스社(Rethink Robotics)의 백스터(Baxter) 05 가 있다.

( 05 곽숙철, 「훈련시키는 로봇 벡스터 : 본격적인 기계와의 경쟁이 시작됐다」, 2013)

2.5만달러의 비교적 저렴한 이 로봇은 누구나 쉽게 특별한 프로그래밍 없이 훈련시켜 일을 시킬 수 있다. 영화에서만 보던 자가학습도 가능하고 쉼없이 일하는 로봇이 새로운 공장의 풍경의 한 면을 만들어가고 있다.

소비자 개인주문에 따라 자동으로 원료를 입고시켜 제품을 생산하는 로봇으로 가득한 공장들로 인해 정말 사람은 필요없게 되는 것일까.

맨파워그룹이 2011년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경영자들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26%의 고용주들이 테크니션이나 엔지니어 등 우수인재를 채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며, 일본기업의 80% 역시 동일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

매킨지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인력의 수급 트렌드에 비추어 볼 때 전세계적으로 고숙련 근로자들은 부족하고 미숙련 근로자들은 과잉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질, 중국, 인도 등에서도 지식집약적 제조업의 성장이 급속하게 이뤄지면서 공학자나 과학자와 같은 최고급 인재뿐 아니라 테크니션이나 공장근로자와 같은 중간숙련 근로자들에 대한 수요도 동시에 급증하리라 예상된다.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자체의 감소와 융합기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최고급인재들에 대한 기업 수요는 더욱 더 증가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산업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인력의 미스매칭 문제뿐 아니라 최고급 인재 확보전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커넥티드 로봇과 디지털 제작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제조시설이 증가하더라도(설령 IBM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컴퓨터 시스템인 왓슨(Watson)이 더욱 능력을 발휘하게 되더라도) 기획, R&D, BM개발, 스토리텔링 등 고도의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정보활동은 사람의 몫이 될 듯하다.

단순 정형화된 지식보다 암묵적 지식과 이를 경험하고 체화한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소비시장의 확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생산기지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소비시장으로 급팽창하면서 위기이자 기회로서 작용할 예정이다.

2014세계경제포럼에 따르면, 현재 5억명으로 추산되는 아시아의 중산층 인구가 2020년까지 현재의 3배가 넘는 17억 5,0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들이 향후 세계경제의 큰 자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다른 기관에선 연소득 3,650달러에서 36,500달러의 세계인구가 2012년 20억명에서 2030년 50억명으로 증가하며 그 중에 아시아의 비중은 6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상품에 대한 어마어마한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새로운 시장에의 접근은 정보와 물자, 노동의 자유로운 이동성이 증가한 네트워크의 시대에 글로벌 역량을 갖춘 기업에게는 더욱 쉬워지며 도약의 기회로 작용한다. 한편 이러한 신흥국 시장의 발전은 멕시코시티·베이징·도쿄·뭄바이 등 인구 1,500만명 이상의 ‘메가시티’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06

( 06 앨빈 토플러, 하이디 토플러, 「부의 미래」(김중웅 옮김), 청림출판, 2006)


극심한 기후변화 등 불확실성 증대

지난 3~4년 동안 일본 대지진, 태국의 대홍수 등 다수의 국가에서 극심한 기후변화 현상과 이로 인한 어마어마한 재난을 목격하였다.

자연재해는 해당지역에 위해를 가할 뿐 아니라 복잡한 원재료의 공급망이나 물류에도 타격을 입혀 세계적인 무역손실을 가져오기도 한다.

또한 고객의 선호의 잦은 변동이나 와해성 기술의 등장으로 수요시장은 출렁이고, 원자재 가격의 변동은 관련된 상품들의 가격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의 아웃소싱을 통한 생산이 늘면서 환율변동 역시 기업들에게는 커다란 그레이 스완(Gray Swan) 07 , 와일드 카드가 되고 있다.

( 07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리스크 상시체계로, 발생할 경우 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주는 사건. 니콜라스 탈레브 미국 뉴욕대 교수의 저서 「블랙스완」(Black Swan)에서 따온 용어. 블랙스완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사건이나 상황이 발생하는 것(출처: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선진국은 제조업 혁신중

이러한 추세적 변화들 때문일까? 영·미·독·일 등 선진공업국을 중심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만성적으로 앓아오던 고용 및 양극화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자국의 제조업의 부활, 제조업 혁신을 위한 노력들을 경주하고 있다.

글로벌화에 따른 국제분업으로 중국을 포함한 BRICs와 한국 등 아시아에게 제조업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선진국은 안으로는 제조업 고용 및 부가가치 비중의 하락, 좋은 일자리 부족 및 소득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문제를 안고 있다.

한편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전반적인 에너지 비용의 감소, 신흥국 인건비 상승에 따른 상대임금 격차의 축소, 제품 기술뿐 아니라 3D프린팅,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제조기술의 비약적 발전 등의 외부요인은 선진 각국이 제조업을 버릴 수 없는 국가 중심산업으로 재자리매김하려는 의도를 가능케 하고 있다.

미국은 2009년 미국제조업 부활계획을 시작으로 R&D활동과 기술혁신 확산간의 간격을 좁힐 목적으로 ‘제조혁신국가네트워크’ 창설계획을 2012년 발표하였다. 08

이의 일환으로 2012년 적층가공기술혁신연구소(NAMII. 후에 America Makes로 개칭), 올해 2월 디지털제조·설계혁신연구소를 개소하는 등 10년 동안 최대 45개 혁신연구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금융업을 비롯한 창조산업을 중요시하던 영국 역시 제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제조업과 서비스의 균형성장과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산업정책을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인 히든챔피언 기업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독일 역시 전세계 제조업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의 하락(1995년 8.9% → 2011년 6.5%), 생산인구의 감소, 에너지 등 자원제약 등을 극복하고 제조강국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06년 ‘하이테크전략 2020’을 위시로 작년에 ‘Industry 4.0’을 발표하며 제조업의 전면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역시 장기 경기침체와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문제 해결, 동일본 대지진 복구를 위해 ‘2010년 신성장전략’, ‘2012년 일본재생전략’, ‘2013년 산업재건계획’을 포함한 일본재흥전략 등 일련의 산업발전정책을 추진 중이다.

독일의 Industry 4.0이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사이버물리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그림 1 에서 보듯이 영국과 미국도 새로운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횡단적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 시대에 각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밀접하게 연결된 글로벌 유기체로서 상호 영향력이 강화되고 있다.

기존 관련성이 모호했던 나비효과가 이제는 아닌 것이다. ‘기업연구소 3만개 시대’에 돌입하면서 이러한 세계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고려할 사항 몇가지를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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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주도의 ‘열린 연구’의 강화

2012년 과학기술혁신역량평가 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OECD 30개국 중 9위에 위치할 정도로 꽤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반도체, 자동차 등 몇몇 분야 대기업의 높은 기술수준에 따른 착시는 아닐까 싶다.

실제 중소기업의 평균연구비는 대기업의 1/69 수준이고, 석·박사 연구원 비율도 1/2에 불과하다. 중소기업들이 자체 평가한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도 매우 열악하다.

선진국이 제조업 혁신에 박차를 가해야겠다고 국가적으로 나서고, 가까이 중국도 첨단분야에 투자하는 작금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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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R&D에 대한 투자를 과감하게 늘려야 한다. 단순제조만으로는 개도국 또는 로봇과의 저임금 경쟁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다. 지식기반 기술경쟁력으로 고부가가치 승부를 내야 한다.

R&D집중도가 높은 세계 1,000대 기업들도 4.2%를 R&D에 사용하는 반면 독일의 히든챔피언은 평균 5.9%, 그 중 상위 20% 기업은 9% 이상 투자하고 있다.

투자를 하고 싶지만 여력이 없다고 낙심할 필요는 없다. 전통적인 금융권 이외에도 최근에는 킥스타터와 같은 크라우드 펀딩도 국내에 소개되어 이를 통한 자금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후술하겠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다. 의지와 열정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릴 것이다.

그런데 R&D는 R&D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다. 시장과 괴리된 기술이나 제품의 결과가 얼마나 허망한지는 익히 알려져 있다.

어떠한 제품을 디자인할 것인지, 그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들 것인지에 대해 마케팅부서나 생산부서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끊임 없이 존속적 혁신과 와해성 혁신(로엔드 및 신규시장 와해)을 가속화해야 한다.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기술과 제품을 적시에 개발하여 출시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연구개발-마케팅 인터페이스를 운영한다거나 상품기획 부서를 만들기도 한다.

제레미리프킨은 그의 저서 ‘소유의 종말 09 ’에서 시장은 네트워크에, 소유는 접속에 자리를 내주며 판매자와 구매자는 공급자와 사용자로 바뀌고, 사실상 모든 것이 접속되는 접속의 시대가 다가온다고 얘기하였다.

( 09 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이희재 옮김), 민음사, 2000)

얼마 전 실제로 테슬라 전기자동차는 직접 구매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미국 뉴저지 주에서 판매금지를 당하기도 했다.

마케팅부서의 직원들과 협업하지 않더라도 연구원들이 직접 소비자, 사용자의 요구를 손쉽게 반영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이제 자체 기술개발만이 능사가 아니다. 경쟁기업보다 더 빠른 제품출시를 위해서는 기술이전이나 M&A 등 기술개발 이외의 기술 ‘확보’ 전략에 더 방점을 두어야 한다.

이런 전략을 추진할 때 연구소의 반발이 있다고 한다. 기술개발을 하지 않는데 연구원들이 왜 필요하냐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변했다. 기술개발만이 중시되던 시대에서 최적의 기술확보 전략을 추진하도록 연구원의 역할 및 기능도 바뀌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빠른 추격자’에서 선도자의 시대로 들어서면서 이제 R&D의 수행 자체보다도 아이디어, 아이템 발굴 등 사전R&D 활동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노력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개방형 혁신이나 열린 연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P&G의 C&D(Connect and Development)나 이노센티브 등은 잘 알려진 사례이며, SNS나 웹을 이용하여 유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실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더 빠르고, 더 저렴하게,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뛰어난 역량을 지닌 사람들이 소통하는 개방형 혁신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집단지성의 활용은 외부뿐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활발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

워싱턴대 심리학과 교수인 뛰어난 혁신은 한 개인의 창의성만으로 발현된 것이 아니라 자율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에서의 창의성에서 나온다고 「그룹 지니어스」(Group Genius) 10 란 책에서 얘기하고 있다.

( 10 키스 소여, 「그룹 지니어스」(이호준 옮김), 북섬, 2007)

우리는 많은 기업들이 구매, 제조, 마케팅, 엔지니어링, 재무 등 여러 부서 사람들로 구성된 혁신연구실을 운영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국내 우수기업들에서도 부서간, 직급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면서 높은 수준의 지식세미나나 상대방의 업무 이해하기 등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사활이 걸린 최고급 인재확보 및 관리

현재 국내에서도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것이 최대의 화두이긴 하다. 그렇지만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높은 실업률과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도 기업들은 재능있는 인력을 채용하는 데 절망적이다.

정말 아이러니한 시대이다. 그런데 이러한 인재의 부족은 앞으로는 더욱 문제가 될 것 같다.

우선은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총인구도, 생산가능인구 등 모수 자체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며, 2013년에 발표된 「과학기술인력 중장기 수급전망」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학·석사의 경우는 초과공급 되는 반면, 박사의 경우는 1만 2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 인재는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한 기업의 자산이다. 과거의 R&D 연구자가 아닌 비즈니스 감각을 가지고 전체 기술전략을 디자인할 수 있는 ‘R&D 그래퍼(Grapher)’형 최고급 인재가 중요하다.

R&D 그래퍼는 기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외부와의 유기적 협력의 바탕하에 사업화시키는 창조력과 유연한 사고를 지닌 인재를 뜻한다.

그런데 이러한 똑똑하고 창의적인 노동력을 확보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인 것 같다. 지방에 있는 기업이라면 더더욱 인재를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궁즉통(窮卽通)이라고 해결방법은 반드시 있다.

우선 인재채용의 채널을 다양화해볼 필요가 있다. 네트워크의 시대에는 노동의 이동성도 심화되어 국경을 넘는 일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하였다.

인재를 찾을 때 그 범위를 국내에 국한시킬 필요가 없다. 웹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능력있는 최고급 인재를 찾을 수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있는 좋은 통로이다.

최근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가 직접 입사를 하도록 설득해 서울대 컴퓨터 공학 석사과정 학생이 취업을 하게 되었다는 신문기사도 있었다.

또한 메이커스 11 라는 책에서는 “과거에는 싼 외국인 노동자만 쉽게 구했지만, 지금은 싼 외국인 천재도 쉽게 구할 수 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도 서슴지 않고 하고 있다.

( 11 크리스 앤더슨, 「메이커스」(윤태경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2013)

실제 저자인 크리스 앤더슨은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는 3D로보틱스社 CEO인 조르디 무노즈 바르달레스를 만나 회사를 공동운영했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조르디는 그 당시 19세의 멕시코의 고등학생일 뿐이었다.

또다른 한 방법은 인재유지의 한 방편도 될 수 있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학부 또는 석박사과정 등 학위과정이나 유수의 외부교육과정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매슬로우는 인간의 5가지 욕구 중에서 가장 고차원적이며 중독성있는 것이 자기실현 욕구라고 한 바 있다. 12

( 12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미래기업의 조건」(이진원 옮김), 비즈니스북스, 2005)

월급은 오히려 다홍치마일 수 있다. 직원들 자신이 전문가로 성장하고, 무엇인가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제공해 주는 것이 최근 고성장과 직장만족도가 높은 기업들의 인재관리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

전자부품소성용 내화물 전문업체인 YJC는 연구소 사원의 석박사 과정을 100% 지원하고 있다.

철도차량용 부품회사인 우진기전은 글로벌 역량 확보를 위해 오전 7시부터 회사에서 일본어 강좌를 개설하고 우수자들에게는 4개월간의 일본연수를 지원한다.

나노하이테크란 계량측정자동화시스템 회사에서도 한국계량측정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의 법정교육과학원이나 대학원 진학시 지원뿐 아니라 컴퓨터 특수강좌, 교수초빙 사내 2~3개월 과학교육 등도 실시하고 있다. 13

( 13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재가 미래다」 북오디세이, 2014)

재정적으로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직원에 대한 투자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좋은 기업들의 수많은 사례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인 직원에 대한 투자가 기업과 직원의 동반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의 고리를 만드는 첫걸음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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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의 적극적 활용

기업들은 인재확보·관리나 R&D를 강화하려고 할 때에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비용과 노력을 절감할 필요가 있다. 고부가가치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산업을 창조하려는 경쟁은 개별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국가적 문제이다.

정부는 산업 및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업 R&D를 포함한 경영활동에 대해 그 어느 국가보다도 다양하고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부지원에 대해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정부의 기술개발지원제도의 활용률도 최대 22.6%에 불과하고 활용시 불편하게 느끼는 점으로 ‘지원시책 정보획득의 어려움’을 거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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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모 사업의 평가회의에 참석했을 때 신청기업 직원의 눈물을 보았다. 그동안 기업을 일구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였던 열정과 노력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정부사업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란다. 그래서 작은 지면이나마 몇가지 정부지원에 대해 말씀드리고자한다.

중소기업종합정보서비스인 비즈인포(www.bizinfo.go.kr,기업마당)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수록된 지원정보는 금융, 세제, 기술, 인력 등 9개 분야, 649개에 이른다.

기업을 위한 정부지원제도를 기술부문으로 국한하더라도 적지 않은 수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발간하는 기술혁신지원제도를 통해 조세, 금융, 출연, 인력, 기술, 인증, 구매에 대한 산업부와 미래부, 중기청 등 주요부처들의 128개 제도를 접할 수 있다.

매년 초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국적인 설명회도 개최하여 홍보함으로써 많은 기업을 포함한 혁신주체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기업지원을 위한 기관들도 전국에 산재해 있다.

산업부의 R&D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기관으로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있다. 미래부에는 한국연구재단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중소기업청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기업지원에 필요한 기술인프라와 산학연관 연계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18개의 테크노파크와 지역혁신센터, 지역특화센터들이 있다.

기술공동개발 및 기술지원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4개 산업기술연구회 소속 정부출연연구소나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같은 14개 전문생산기술연구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산업단지공단이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최근에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다수의 지원기관들이 개인과 기업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기업들이 활용할 가치가 충분한 인터넷 사이트들도 준비되어 있다.

산업부만 해도 산업기술종합정보서비스 사이트인 ITTS(www.itts.or.kr), 중장기산업기술전략 및 산업기술동향을 만나볼 수 있는 MAE(www.mae.or.kr, 산업기술로드맵), 기술이전 및 기술평가 등 기술시장정보를 제공하는 국가기술사업화종합정보망(NTB)(www.ntb.or.kr), 소재부품종합정보망(www.mctnet.org), 논문과 특허 데이터를 계량적으로 분석하여 기술정보를 찾아내고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신기술을 탐색할 수
있는 분석시스템인 RADERS 등이 있다. 14

( 14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미국 첨단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권고”(산업기술정책 브리프), 2012

GOS, 2013, The Future of Manufacturing : A New Era of Opportunity and Challenge for the UK, Summary Report

MGI, 2012, Manufacturing the Future : The Next Era of Global Growth and Innovation)

수없이 많은 19, 리밸런싱 투자, 정액 적립식 투자 등을 통해 주식을 살리자 정부사업들과 지원기관, 정보제공 사이트들을 통하여 정부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글로벌 두뇌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제조활동과 관련된 활동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에 따라 부가가치 창출의 스마일 커브라는 말처럼 부가가치의 원천이 지식을 창출, 확산시키는 기획, R&D, 마케팅 등으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국제분업관계 속에서 그동안 국내기업이 제조공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했다면, 이제 3만개 기업연구소 시대를 맞아 새로운 기술과 환경변화를 발빠르게 포착하고 내부적 변화를 시도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두뇌경쟁력을 갖춘 기업들로 성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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