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 요즘IT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픈씨(OpenSea)에서 볼 수 있는 쿨캣 랜덤 스크린샷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본문은 위시켓과 번역가 앰버(Amber)가 함께 만든 해외 콘텐츠 기반 번역문입니다. 암호화폐를 다루는 Coinmonks 블로그의 ‘ What I learned from building Cool Cats NFT’글을 번역했습니다. 필자인 xtremetom은 쿨캣(Cool Cats)을 만든 제작자 중 하나입니다. 쿨캣 프로젝트는 2021년 7월 1일 9,999개의 컬렉션으로 론칭 되었고 복싱선수 마이크 타이슨의 구매로 주목받았습니다. 본문은 필자가 솔리디티 언어로 NFT를 구축한 경험을 편안하게 풀어낸 글입니다. NFT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요즘, 작품을 론칭하는데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이 글은 특정 NFT의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쿨캣(Cool Cats)

쿨캣(Cool Cats)은 제가 이더리움(Ethereum) 블록체인에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 요즘IT 퍼블리싱한 두 번째 솔리디티(Solidity)[1]언어 기반 컨트랙트로, 이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완전히 솔리디티 초보자였습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한 것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저의 NFT(Non-Fungible Token)[2]여정을 여러분과 공유하려 합니다.

여정의 시작

아주 귀여운 픽셀 NFT를 발견했던 어느 날, 저는 이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곧바로 사랑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NFT 시장에 꽤나 일찍이 진입을 한 축에 속하긴 했어도, 지갑에 있는 이더리움이 그리 많지 않았기에 딱 하나만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이 NFT에 많은 관심을 쏟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NFT에 관심을 쏟기 시작한 건 오픈 이벤트 기간에 캐릭터들이 갑자기 번식을 하면서부터였고, 이때 새로 생겨난 모든 캐릭터를 하나씩 살펴보며 NFT 생태계를 속속들이 공부하고, 민팅(Minting)[3]과정을 대략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파고들수록 모든 부분이 솔리디티 언어로 구현한 컨트랙트와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자, 슬슬 겁이 났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눈을 뜬 어느 날 아침, 왠지 모르게 코딩이 아주 잘 풀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그렇게 곧장 구글을 켜서 솔리디티로 쓴 컨트랙트 몇 가지를 이해하고자 고군분투했거늘! 역시, 혼자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나 봅니다.

결국엔 Lynq 에게 도움을 청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Lynq의 도움으로 저는 비로소 NFT를 이해하는데 한 발짝 성큼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NFT 구축에 대한 이 아티클 을 끝까지 정독하고 나서야 NFT 세계관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 테스트, 또 테스트 - 문키즈

NFT 생태계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하고 난 후, 저는 린케비(Rinkeby )[4] 테스트넷에 문키즈(MoonKids )라는 프로젝트 증축을 시작했습니다.

쿨캣(Cool Cats) NFT

사실 제가 만들고 싶었던 프로젝트는 캐릭터가 번식하는 스타일의 픽셀 프로젝트였는데, 그래픽을 픽셀화 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기에 픽셀 프로젝트는 접어둔 채 대신 dollmaker 작업에 착수해 수많은 테스트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dollmaker 테스트 이미지에 반려동물, 행성, 풍선, 그리고 배경 등 몇 개의 레이어를 추가하고 나니 제가 애초에 원했던 모든 그래픽 자산을 갖출 수 있었어요. 이렇게 그래픽적인 요소를 모두 갖추고 나니, 이제는 코드와 마주할 긴장되는 순간만이 남았습니다.

솔리디티 때문에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테스트용 문키즈 컨트랙트를 작성했고,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opensea)에서 메타데이터로 이미지를 노출시키는 로직을 확립하는 데에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왜 솔리디티 초보자였다고 하는지 아시겠죠?

그리고 이 모든 고군분투 끝에 마침내 사람들이 희소가치가 높은 토큰 관련 데이터를 수집할 수 없도록 사전 민팅 메타데이터를 숨기는 방법도 알아냈습니다.

메인넷(Mainnet)[5]론칭하기

작업 초반에는 캐릭터 디자인과 PHP로 캐릭터 레이어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이 작업은 도합 30년 이상의 PHP 개발 경력을 가진 저와 Lynq에게는 식은 죽 먹기였죠. 아무래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희가 나이가 좀 많을 수도 있겠군요.

계속해서 아트워크를 진화시킨 끝에, 우리는 위의 카드 포맷을 최종적인 형태로 픽스했습니다. 위 예시에는 랜덤으로 기재하는 이름과 아이디가 빠져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으론 컨트랙트를 작성하고, 한 사람에게만 판매할 수 있는 Shamdoo 라는 NFT를 야심 차게 론칭했지만, 아쉽게도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지 못하고 런칭한 탓에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 요즘IT 구매자가 코인을 전송하는데 드는 가스비가 너무 비싸다고 느꼈나 봅니다. 그래서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모든 것을 백지상태로 되돌릴 수밖에 없었어요. 당연히 가스비를 포함한 모든 비용을 구매자에게 전액 환불해 주었고요. 이 문제는 당시 제 인생에서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골칫거리인 것만 같았습니다.

솔리디티 컨트랙트의 최적화

사실 저는 코드 최적화를 몹시 즐기는데요. 밀리세컨드 단위의 시간과 CPU 사용률을 줄이고자 코드 버전과 씨름하는데 어마어마한 시간을 할애해 온 저에게도, 솔리디티 최적화는 이제껏 접해보지 못한 정말 새로운 유형의 과제였습니다.

저렴한 민팅을 위한 gwei[6]절감

우선 컨트랙트에 작은 변경사항들을 작성하고, 이렇게 업데이트한 컨트랙트를 remix 를 통해 린케비에 배포했습니다. 그렇게 거래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가스비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또 한 번, 완전한 솔리디티 초보자임을 드러내고 말죠.

누가 보아도 이 방법이 진행 속도가 너무 더뎌서,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답답함만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결국 구글과 스택 오버플로우(StackOverFlow)로 돌아가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찾을 때까지 쉬지 않고 검색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저는 하드햇 [7] 관련 기사와 아래의 솔리디티 컨트랙트 최적화와 관련된 기사들을 찾아 공부했습니다.

솔리디티 수학 (Part 3 : 퍼센트와 비율)

자, 이제야 확실한 정보를 습득하게 된 우리는, 비로소 이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몸을 던집니다.

일상생활과 본업을 충실히 하면서도 가능한 한 많은 자투리 시간을 컨트랙트 최적화에 쏟았지만, 생각보다 진행 속도가 나지 않아 막판엔 제 친구 Adam 까지 끌어들였습니다. 그렇게 Adam이 합류한 첫 주말, Lynq, Adam,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은 가장 최근까지의 깃[8] 레포지토리를 모조리 당겨와 가스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느라 머리를 굴리고 또 굴리느라 아주 바쁘고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시다시피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가스비를 줄일 수 있는 데까지 줄여서 사용자가 더 저렴하게 민팅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는데, 그러던 와중 몇 가지 재미있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변수[9]

대다수의 NFT 컨트랙트가 정확한 역할이 파악되지 않은 코드를 빌려와서는 심지어 수정이나 최적화 작업도 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바로 꼭 필요하지 않을 때에도 totalSupply()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totalSupply() 함수

totalSupply() 함수를 사용할 때마다 사용자에게 비용을 청구하기 때문에, 가스비가 비싸질 수밖에 없는데요.

이 문제는 다음과 같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totalSupply() 함수

이렇게 간단한 코드 수정 한 번으로 가스비를 확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조건문

조건문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제대로 조건문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아래 라인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조건문

이 코드라인의 의도는 분명하지만, 사실 이 코드 라인은 너무 많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0개의 토큰을 민팅하려는 사용자는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되기에, 이 부분을 빼버리면 대략 3-4 gwei의 가스비(총합한 값입니다.)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조건문

여기서 이하( ≤)를 나타내는 부등호는 사실상 두 가지 일을 처리해서 그만큼의 가스비를 발생시킵니다.

하지만 숫자 20을 21로 바꾸면 더 이상 등호와 비교할 필요도 없게 되고, 그러면 코드 라인은 이렇게 됩니다.

조건문

그 당시 우리는 이토록 가스비를 줄이는 데 엄청나게 혈안이 되어 있었답니다.

if 블록 정렬

Faticorns론칭 당시, Faticorns가 본딩 커브(Bonding curve)[10] 가격 책정 방식을 따르다 보니 이를 고정 가격 방식으로 대체하기 전에 가스비를 최적화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주 귀중한 교훈을 하나 얻게 되는데, 바로 블록 정렬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if 블록 정렬

위 코드에서 모든 초기 민팅자들(로우 아이디 사용자들)은 적정 레벨에 도달할 때까지 모든 If/else 함수를 비교해야 하고, 이 과정은 당연히 가스비를 유발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위치를 더 빨리 찾을 수 있게 하려면 이 블록을 완전히 뒤집거나, 아니면 적어도 if/else 블록을 다시 제대로 배열하세요. 그러면 전반적으로 불필요한 가스비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지금 보니 Adam이 꽤나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팩트인 듯하네요.

솔리디티 문법 - 두려움의 존재

이 주제는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기에, 제가 배운 몇 가지 간단한 것들만 다뤄보겠습니다. 솔리디티 언어에서 0 미만인 숫자는 없고, 부동 소수점[11] 도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계산한 값이 둘 중 어느 하나라도 포함하고 있다면, 거래가 충돌하거나 실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 많은 사람들이 safeMaths.sol 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여기서 유일한 문제점은 safeMaths를 너무 과다하게 사용하면서 발생합니다. 아래의 경우에는 safeMaths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혹시 제가 틀렸다면 말씀해 주세요.)

솔리디티 문법

이렇게 safeMats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가스비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허나 제가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한번 직접 서칭해 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쿨캣 구축하기

Faticorns을 구축하는 동안 Lynq와 저는 Clon과 Evan 과 협업하여 쿨캣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더 많은 경험을 쌓아서 나쁠 건 전혀 없으니까요.

쿨캣 솔리디티 컨트랙트

컨트랙트에 부수적으로 추가된 사항은 전혀 없고, 그저 사용자들이 NFT 토큰을 민팅하면, 그때 제가 판매를 시작하거나 일시 중지할 수 있고, 가격과 baseUri를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하죠? 컨트랙트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타데이터 서버

아마 블라인드 민팅을 진행하는 수많은 NFT를 보셨을 텐데요. 블라인드 민팅은 사람들이 토큰을 민팅하면 후에 해당 토큰이 공개되는 방식입니다.

블라인드 민팅은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쿨캣은 배경색에 따라 그 희소가치가 정해집니다.

블라인드 민팅

오픈씨(OpenSea)에서 볼 수 있는 쿨캣 랜덤 스크린샷

우리는 사용자들이 민팅과 동시에 즉시 어떤 고양이를 민팅했는지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치 어릴 적 포켓몬 카드를 열자마자 내 카드가 어떤 카드인지 확인할 수 있었던 것처럼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 민팅 메타데이터를 숨기고, 민팅 후 실제 메타데이터를 즉각적으로 보여줄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몇 가지 방법들을 연구한 결과, 놀라울 정도로 아주 단순한 솔루션을 발견합니다. (최종 버전이 아닌 테스트 버전을 아래에 공유합니다.)

블라인드 민팅

이렇게 저는 웹 3를 사용한 거래가 잘 진행되는지 체크하고, 판매된 토큰 디렉터리에 해당 거래 파일이 존재하는지 체크합니다. 만약 파일이 누락되어 있으면 관련 파일을 디렉터리에 복사해 둡니다.

또 이 코드는 5분 간격으로 웹3가 놓칠 가능성이 있는 파일을 캐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심플한 코딩이기에, 후에 에러를 일으킬만한 복잡한 부분이 없이 깔끔하다는 게 장점이죠.

캐릭터 빌더

기존의 검증된 PHP를 사용해서 각각의 자산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아 올려 다음과 같이 최종적으로 원했던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캐릭터 빌더

향후 계획

향후 쿨캣을 두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가운데 한 가지는 바로 2세대 쿨캣을 위한 번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고요. 이 부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할지는 끊임없이 논의 중입니다 현재 저희는 쿨캣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니버스라 하면 쿨캣들이 모여사는 마을이나 도시가 되겠네요. 쿨캣 유니버스가 단단하게 자리 잡게 되면 사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속감과 소유권을 심어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여기서 소유권에는 고양이의 이름을 바꿀 수 있는 것도 포함되는데, 이 부분은 다른 포스팅에서 더 자세히 다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우리는 쿨캣 사용자 커뮤니티의 요구사항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귀를 기울여요. 만약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반대하는 사안이 있으면 그 부분을 검토해서 철회하기도 합니다.

[1] Solidity: 이더리움 등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스마트 계약 작성과 구현에 사용되는 계약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2] NFT(Non-fungible token): 그림, 영상 등 디지털 아트 및 자산에 블록체인 기술로 만든 토큰을 꼬리표로 붙이는 것

[3] Minting: 디지털 아트 또는 자산을 대체 불가능 토큰으로 만드는 과정

[4] Rinkeby: 이더리움 테스트넷. 테스트넷은 실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적용시키기 전에 블록체인을 테스트하는 환경.

[5] Mainnet: 이더리움, 퀸덤, 네오 등의 기존 사용 플랫폼에서 나와 독립적으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

[6] Gwei: 이더리움의 최소 단위로, 이더리움을 전송할 때 드는 수수료 단위. 1 Gwei = 0.000000001 ETH

[7] Hardhat: 이더리움을 개발할 때 컴파일, 배포, 테스트를 모두 진행할 수 있는 개발 프레임워크

[8] Git: 컴퓨터 파일의 변경사항을 추적하고 여러 명의 사용자들 간에 해당 파일들의 작업을 조율하기 위한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또는 명령어

[9] Local variables: 프로그램 내 변수가 선언된 영역만 접근 가능한 영역으로 취하는 변수

[10] Bonding curve: 토큰의 가격이 정해진 곡선(Curve)에 따라 정해지는 방식

[11] 부동 소수점: 컴퓨터에서 실수를 표시하는 방법으로, 소수점의 위치를 고정시키지 않으며 가수와 지수를 사용하여 실수를 표현함.

"폰 잃어버리면 코인은?". 갤S10 암호화폐 지갑에 궁금한 5가지

삼성전자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암호화폐 지갑을 탑재했다. 갤럭시S10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코인)을 보관하고 전송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직까지 갤럭시S10에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라는 서비스가 탑재됐다는 사실 이외에 추가로 알려진 정보는 별로 없다.

삼성전자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갤럭시S10이 모바일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를 지원하고,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서비스들의 개인키(프라이빗키)를 삼성 녹스와 함께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암호화폐 지갑이라는 표현은 없지만, 프라이빗키를 보관하는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가 바로 암호화폐 지갑이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상에 존재하고, 실제 암호화폐 지갑에 보관되는 것은 암호화폐에 접근할 수 있는 비밀번호(또는 서명) 격인 프라이빗키다.

갤럭시S10 사용자는 녹스를 통해 자신의 프라이빗키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 정도가 발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정보의 전부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암호화폐 지갑을 어떻게 어디에 쓸 수 있는 것인지, 어떤 코인을 저장할 수 있는지, 폰을 잃어 버리거나 도난 당하면 코인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에 궁금증이 이어진다.

제품 공개 행사 직후 전국 대형 유통점에 전시된 갤럭시S10을 살펴보면 이런 궁금증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블록체인 키스토어 앱이 설치된 갤럭시S10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나? "월렛, 디앱 기능 존재, 월렛으로 송금결제 가능"

서울 삼성전자 서초 사옥 딜라이트샵에서 전시 중인 갤럭시S10을 살펴보면 '블록체인 키스토어' 앱이 별도로 존재한다. 해당 앱을 실행하면 암호화폐 지갑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미리 엿볼 수 있는 샘플 영상이 나오는데, 실제 출시될 땐 이 앱을 통해 암호화폐 받기/보내기(송금)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샘플 동영상을 보면, 블록체인 키스토어 앱은 크게 '월렛(Wallet)'과 '디앱(Daaps)'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월렛(지갑)에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보유한 암호화폐 계좌를 확인할 수 있는데, 계좌 별로 코인 개수와 현재 원화 가치가 표시된다.

월렛 사용법은 은행앱 사용 법과 비슷해 보인다. 계좌에 들어가면 보내기·받기 버튼을 통해 코인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송금의 경우 코인 받을 사람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사람 검색(어떤 방식이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음), QR코드 스캔 중 선택할 수 있다. 보내는 수수료도 높음/중간/낮음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수료가 높을 수록 거래가 더 빨리 처리된다. 보내는 코인 수량과 수수료까지 선택한 후에는 지문이나 핀(PIN) 번호를 통해 블록체인 키를 불러와 서명하면 송금이 완료된다.

디앱 기능은 영상에 나오지 안았지만, 다양한 외부 블록체인 서비스(디앱)와 연동하는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앱 사용자가 서비스 이용 시 획득한 코인을 보관하거나 서비스 안에서 사용(송금·결제)할 수 있게 하려면 암호화폐 지갑이 필요한데,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와 연동하면 디앱 업체가 직접 지갑을 개발하지 않아도 이런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지원하는 코인은 무엇무엇? "비트코인, 이더리움 유력. 계속 추가될 듯"

기본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원될 가능성이 크다. 샘플 영상에도 두 코인을 예시로 보여주고 있다. 이더리움을 지원하는 만큼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도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코인/토큰 추가' 버튼이 있는 것을 보면 향후 추가로 다양한 코인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고 사용자가 원하는 코인을 모두 추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암호화폐 지갑이 특정 블록체인을 지원하려면 호환될수 있게 개발이 필요하다. 따라서 삼성의 전략적 판단에 따라 어떤 코인을 지원할지 결정하고, 향후 해당 코인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가 이 추가 버튼을 눌러 코인을 추가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설정 안에 있는 지갑설정기능을 통해 기존 지갑을 가져오거나 새로 지갑을 만들 수도 있다.

폰 잃어버리면 코인은 사라지나? "프라이빗키 복원 기능 제공. 복원 암호 문구 관리에 주의 해야"

사용자에 따라서 스마트폰 보다 보유하고 있는 코인의 가치가 훨씬 더 큰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폰을 잃어 버리거나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코인도 함께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폰을 잃어 버려도 코인은 사라지지 않는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폰에는 코인이 아니라 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비밀번호인 프라이빗키가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폰을 잃어버려서 프라이빗키를 잃게 되면 코인을 못찾게 되는 것일까? 또는 폰을 초기화해 프라이빗키가 삭제되면 코인을 못찾게 되는 것은 아닐까?

블록체인 키스토어 이용약관에 따르면 일반적인 하드웨어 월렛(디지털 저장소에 프라이빗키를 보관하는 제품)처럼 갤럭시S10도 프라이빗키 복원 기능을 제공한다. 복원 암호 문구가 있으면 프라이빗키를 다시 가져올 수 있다.

복원 암호 문구만 있으면 프라이빗키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폰이 분실되거나 고장나도 암호화폐를 찾을 수 있다.

반대로 복원 암호 문구가 있다면 누구나 해당 암호화폐에 접근할 수 있으니, 복원 암호 문구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

삼성전자는 "복원 암호 문구는 웹사이트 또는 클라우드 서버 등 제3자가 쉽게 접근 및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장소에 기록하지 말고 복원 암호 문구가 제3자에게 노출된 경우 해당 복원 암호문구로 관리되고 있는 계좌의 암호화폐를 다른 계좌로 옮겨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폰을 분실한 경우 폰에 저장된 프라이빗키를 도난당할 위험도 생긴다. 이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삼성전자는 "단말 분실 시 '파인마이모바일 서비스'로 삼성계정으로 로그인된 단말을 초기화해 프라이빗키를 단말에서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라이빗키를 사용할 때도 녹스로 보안된다.

해킹 위험은 없나? "녹스로 철통보안"

삼성전자는 샘플 홍보영상에서 갤럭시S10이 "블록체인 거래와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안전한 스마트폰"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블록체인 키스토어는 안전하게 키를 보관해 주고, 키를 사용하는 순간까지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고 설명했다.

삼성의 이런 자신감은 녹스 기술에서 나온다. 녹스는 삼성이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으로 인증 정보 등 각종 민감 정보를 하드웨어에 안전하게 저장하고, 해커들의 공격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암호화폐 프라이빗키를 하드웨어 저장해 보호하고, 프라이빗키를 사용할 때 PIN코드나 지문을 통해 인증해야 하는데 이과정도 녹스로 보호된다.

하지만 프라이빗키 보관 및 분실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다. 삼성은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통해 프라이빗키 저장 및 프라이빗키를 통한 인증 수단만을 제공하며, 이용자의 암호화폐 자산의 보관 및 관리에 대한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프라이빗키 보관 및 도난 분실 방지뿐 아니라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모든 책임은 사용자 또는 제3자(블록체인 서비스)에 있다"고 이용자 약관에 명시했다.

삼성은 왜 폰에 암호화폐를 넣었나?

아직 일반 대중에게 암호화폐는 낯선 것일 Cool Cats NFT를 구축하면서 배운 것 | 요즘IT 수 밖에 없다. 체감할 만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서비스가 대중적으로 확산되는 시점이 오면, 암호화폐 지갑 시장을 잡고 있는 업체가 블록체인 시장 전체 패권을 거머쥘 가능성이 크다.

암호화폐 지갑은 암호화폐 간편송금·결제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록체인 시대 가장 유력한 킬러 서비스로 꼽힌다. 동시에 대부분의 블록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디앱)에 필수적인 요소 기능이기도 하다. 디앱 사용자가 서비스 이용 시 획득한 코인을 보관하거나 서비스 안에서 사용(송금·결제)할 수 있게 하려면 암호화폐 지갑 연동이 꼭 필요하다.

비트 코인 (BTC) 구매 및 판매 : bitFlyer 앱을 사용하는 어린이

bitflyer 응용 프로그램

2014 년부터 비트 코인 및 암호 화폐 측면에서 일본 최고의 거래소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암호 화폐에 대한 액세스를 민주화하기 위해 몇 년 동안 유럽에 상륙했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이전 기사에서 bitFlyer 교환 시세를 자세히 소개 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사실이 제안은 빠른 시작 기능이있는 매우 인체 공학적인 플랫폼과 숙련 된 트레이더를위한 bitFlyer Lightning이라는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두 배입니다. 오늘, 우리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따라갈 수있는 매우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덕분에 bitFlyer가 당신의 스마트 폰을 통해 당신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에 더 집중할 것입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bitFlyer와 협력하여 제공됩니다. 암호 화폐 투자는 본질적으로 위험하므로 자신의 재정적 능력 범위 내에서만 직접 조사하고 투자하십시오. 이 기사는 투자 초대를 구성하지 않습니다.

bitFlyer 앱 다운로드 및 액세스 : 키워드의 인체 공학 및 속도

bitFlyer 앱은 iOS 및 Android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단시간에 Appstore 또는 Google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거래소에 등록 할 때 정의한 이메일 주소와 암호 화폐로 로그인하기 만하면됩니다. 아직 bitFlyer에 등록하지 않았다면 단계별 등록 가이드를 찾을 수있는 전체 bitFlyer 리뷰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bitFlyer 앱에 연결하면 거래소 웹 사이트에서 벤치 마크를 즉시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홈페이지는 귀하의 계정에 대한 주요 정보, 즉 포트폴리오의 유로 가치, 일일 이익 및 / 또는 손실률로 구성됩니다. 그런 다음 bitFlyer에서 실시간으로 구매 및 판매 할 수있는 7 가지 암호 화폐의 가격 변동을 추적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암호 화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는 분명히 필수 비트 코인과 이더를 발견했고, 이더 리움 클래식, 라이트 코인, 비트 코인 캐시, 마지막으로 모나코와 리스크도 발견했습니다. 따라서 bitFlyer에서 암호 화폐 시장의 보안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bitFlyer, 쉽게 비트 코인 구매 및 거래

송금을 통해 앱에서 자금 입금

물론 앱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스마트 폰에서 bitFlyer 거래소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 화폐로 직접 주문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Japan Exchange 팀은 암호 화폐 포트폴리오에 액세스하거나 완료하려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있는 가장 간단하고 원활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노력합니다.

응용 프로그램에서 암호 화폐를 구매할 수 있으려면 그렇지 않은 경우 유로로 계정에 입금되어야합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SEPA 유형의 은행 자금을 룩셈부르크에 기반을 둔 bitFlyer에있는 유럽 본사의 은행으로 이체하는 것입니다.

가격을 추적 및 분석 한 다음 주문

계정이 적립되면 앱의 메인 페이지로 돌아가서 암호 화폐 가격을 확인하고 주문할 통화를 선택하십시오.

비트 코인을 구매하고 싶으면 비트 코인 로고를 클릭하기 만하면 비트 코인 전용 페이지가 표시되며 여기에서 가격 변동을 자세히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거래소 앱에 비해 bitFlyer 앱은 사용 가능한 암호 화폐 가격의 변화를 완벽하게 시각화 할 수있는 우수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시간별, 일별, 주별, 월별 또는 연도의 여러 시간을 기반으로 진화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모두 트레이더에게 익숙한 클래식 차트 또는 촛대를 사용합니다.

앱에서 수행하는 작업의 부드러움과 속도, 지연이 없으며 가격이 1 초 이내에 표시되며 “스와이 핑”하여 하나의 암호 화폐 가격에서 다른 가격으로 전환 할 수도 있습니다. 통화 가격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몰입 형 경험을 통해 암호 화폐의 세계에 몰입하고 구매 주문을하기 전에 가격의 변화를 자세히 분석 할 수 있습니다.

bitFlyer 거래소에서는 일부 시장에서 소위 “슬립”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암호 화폐의 양과 구매 주문의 가격은 어떠한 방식으로도 변하지 않으므로 bitFlyer에서 구매 또는 판매 주문을하여 가치를 얻지 못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판매 주문의 경우 원칙은 동일하며 프로세스는 안정적이고 빠르며 무료입니다.

암호 화폐 판매 원칙은 동일합니다. 암호 화폐 전용 페이지에서 원하는 암호 화폐를 클릭하고, 이번에는 큰 빨간 버튼 “판매”를 선택하고 다시 진행하는 과정은 구매만큼 직관적입니다. 판매 할 암호 화폐 금액을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지갑에서 인출 할 유로 금액을 확인하세요. 다시 한 번, 판매 주문에 대한 “지연”영향은 없습니다. 주문시 예상치 못한 놀라움의 위험이 없으며 표시된 금액은 지갑에서받은 금액에 해당합니다.

bitFlyer를 매우 경쟁력있는 거래소로 만드는 큰 장점은 수수료입니다. 실제로 교환을 비교하려고 할 때 실제 전쟁입니다. 이전 기사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bitFlyer가 수수료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게되어 기쁩니다. 이러한 수수료는 구매 및 판매 비즈니스에서 제로이고 지갑에서 얻을 때 수수료의 일부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은행 계좌로 자금을 인출 할 때 운영하십시오.

거래가 완료되면 “인출”옵션을 사용하여 은행 계좌에서 사용 가능한 유로 잔액을 인출 할 수 있습니다. RIB 세부 정보로 계정을 다시 등록하고 전송을 완료하면 모든 작업이 스마트 폰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금 안전 : bitFlyer의 우선 순위

가지고 다니는 bitFlyer 앱을 통해 그것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좋아하는 암호 화폐 거래를 놓치기 위해 변명을 놓칠 필요가 없습니다. 물가에서 휴가를 보내는 경우에도 구매 및 판매 주문을 할 수 있으므로 투자 포트폴리오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이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암호 화폐를 사고 팔 때 매우 부드러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핵심 기능 외에도 bitFlyer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부가 가치를 제공 할 수있는 기능도 배포했습니다.

우선, bitFlyer는 플랫폼이 다루는 모든 지역에서 최고의 보안을 보장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거래소는 룩셈부르크 금융 부문위원회에서 발행 한 CSSF 라이선스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콜드 스토리지”유형의 백업 프로세스를 통해 자금도 보호됩니다.이 프로세스는 플랫폼에 대한 네트워크 공격의 위험을 최소화하여 항상 자금 가용성을 보장합니다.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뉴스를 따르고 통합 지갑을 가지십시오.

그런 다음 매우 멋진 기능은 모바일 앱에서 직접 암호 화폐 업계의 뉴스에 액세스 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이러한 디지털 자산의 특정 변동성으로 인해 암호 화폐의 가격은 매우 다양하므로 다양한 뉴스에 따라 상승 또는 하락할 수 있으며 매일 Thecointribune에서 방송하게되어 기쁩니다.

따라서 홈페이지 대시 보드에서 직접 “블룸버그”스타일의 뉴스 스크롤을 볼 수 있으며, 한 번의 클릭으로 bitFlyer가 선택한 다양한 기사 목록의 세부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암호 화폐 교환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할 수있는 기회와 함께이 기능은 진정한 부가가치로, 동시에 두 가지 작업을 수행하고, 비트 코인 및 기타 암호 화폐의 가격을 모니터링하고, 최신 뉴스를 동시에 따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있는 순간.

또한 암호 화폐 전용 페이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한 정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는 거래하면서 암호 화폐에 대한 지식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고있는 초보자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암호 화폐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bitFlyer 응용 프로그램은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을 마스터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비트 코인 및 암호 화폐 거래에 더 경험이 많거나 열망이 있다면 예상되는 코스모스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찾을 수있는 전문가를위한 일본 교환 솔루션 인 bitFlyer 번개로 전환 할 수 있습니다. 고급 거래를하십시오. BitFlyer Lightning은 자체 거래 로봇을 프로그래밍하여 알고리즘 거래 전략을 설정할 수있는 일련의 API 연결에 특히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암호 화폐에 익숙하지 않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있는 지갑이없는 경우 앱은 안전한 저장을 위해 지갑을 무료로 통합합니다.

결론 : 암호 화폐 세계에서 시작하기에 완벽한 애플리케이션

보시다시피, bitFlyer 애플리케이션은 빠르고 직관적이며 효율적이며 암호 화폐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든 거래자에게 완벽한 진입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투자 포트폴리오의 성과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단 몇 분 만에 구매 및 판매 주문을 할 수 있으며, 암호 화폐가 안전하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지불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거래 운영 비용은 큰 이점이며 사용하지 않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Apple Addicts의 경우 여기에 있고 Android의 경우 여기에 있습니다.

정보 소스 : 0x 정보에 의해 THECOINTRIBUNE에서 컴파일되었습니다. 저작권은 저자 Guillaume Moret-Bailly에게 있으며 허가없이 복제 할 수 없습니다.

이더리움 거래 전략에서 찾아야 할 요인

로고

[행사] 티맥스, SuperW. 2022-08-30 12:41 -->
[발표자모집] 삼성소프. 2022-08-30 11:48 -->
[행사] 2022 클라우드 . 2022-08-17 09:35 -->

[행사 & 기사] 블록체인 도입부터 컨설팅까지. 무엇이 최선인가

| Now+tech 블록체인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KOSSA)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후원하는 2019 Now+Tech 블록체인 기술 세미나가 지난 4일 키콕스 벤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블록체인의 활용 기술과 도입의 장애 요소를 알아보고 블록체인을 기업에 도입할 수 있을지 검토 및 컨설팅까지 시범적으로 보여주는 단계로 진행됐다.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에서 준비한 이번 세미나는 4월 블록체인 기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6월 엣지‧클라우드, 8월에 인공지능, 10월에 로보틱스, 12월에 AR‧VR로 4차 산업혁명에서 각광받는 기술들에 대해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1. 삼성전자 박수홍 그룹장.JPG

글로벌 기업들의 오픈소스 사용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삼성전자 박수홍 오픈소스 그룹장 “왜 오픈소스인가?”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그룹을 맡고 있는 박수홍 그룹장은 우선 블록체인을 알기 전에 오픈소스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오픈소스는 자유로운 배포가 가능하기 때문에 오픈소스라 불린다. 소스코드가 제공되고 재배포 역시 허용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사용하는 인물, 그룹, 분야에 대해 차등을 두지 않으며, 수정된 코드에 대해 다른 이름 또는 버전을 부여해 원작자의 코드를 보장해야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오픈소스는 사용하는 라이센스에 따라서 다른 의무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GPL, LGPL, MPL, Apache, BSD로 크게 구분할 수 있으며, 라이선스마다 전체적으로 라이선스의 전문 명시와 저작권 표시, 사용 SW에서 사용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Apache와 BSD는 소스코드와 SW의 명칭, 수정된 소스코드에 대해서 공개해야 할 의무사항을 미포함하고 있어서 GPL, LGPL, MPL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유연한 의무사항을 가지고 있다.

2. 오픈소스 활용.JPG


블랙덕 소프트웨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약 150만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존재하며 2010년부터 5년 간 100만개 이상이 증가했다. 이 중 78% 이상의 기업이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있고 65% 이상 기업이 오픈소스에 참여하고 있다.

박 그룹장은 “오픈소스는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들도 사용하고 있다. 인텔(Intel)의 오픈소스 테크놀로지 센터, IBM의 오픈 테크놀로지 센터, 퀄컴(Qualcomm)의 퀄컴 이노베이션 센터,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그램 오피스, 페이스북의 @fbOpenSource, 삼성의 오픈소스 그룹이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왜 증가하고 있을까? 박 그룹장은 오픈소스를 사용하면 제품의 즉각적인 혁신이 가능해지고, 시장으로 제품이 출시되는 시간이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박 그룹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를 $75억에 인수했고, IBM은 리눅스 레드햇을 $340억에 인수했다. Oscon을 비롯해 Open Stack Summit과 KubeCon도 열리는 등 오픈소스에 관련된 시장이나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오픈소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아가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3. 박세열 상무.JPG


◆ IBM 박세열 이사 “하이퍼레저, 빠르고 쉬운 기업용 블록체인 서비스”

한국 IBM의 박세열 이사는 “현재의 시장은 과거 인터넷 등장과 유사한 부분이 있다. 1990년대 모든 기업들은 HTML을 이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했다면, 2020년대에는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한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하이퍼레저 패브릭을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이들 플랫폼은 익명성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와 암호화폐를 발행하는지 여부 등으로 기업과 프로젝트를 분류할 수 있다.

박세열 이사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거버넌스에서 중요한 것은 우선적으로 '거래의 의미'라고 정의했다.

박 이사는 "분산원장에 기록되는 거래의 의미를 명확히 해야 한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암호화폐는 일부분일 뿐 자산의 의미를 비트코인으로 정의할 수도 있고, 돼지고기가 될 수도 있다"라며 "이 정의에 따라서 블록체인을 통해 운송 과정 추적이 가능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이사는 블록체인에 의해 변화하는 것들을 이해할 수 있어야 더욱 더 많은 비즈니스 영역들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블록체인의 영역은 퍼블릭 구조와 프라이빗 구조로 나누어지는데, 이 구조는 거버넌스에 의해서 정의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퍼블릭 구조는 탈중앙화를 추구하는데, 이들이 하드포크를 통해서 나누어지는 것은 헤게모니 싸움이 핵심이며, 그 예시가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의 관계, 비트코인캐시ABC와 비트코인캐시SV라고 설명했다.

하이퍼레저는 리눅스 재단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2015년 12월 17일에 17개의 회원사로 시작해 2019년 현재 200개 이상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분산 원장에 대한 산업 표준에 중요한 기능들을 확인하고 적용해 블록체인을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로 정의할 수 있다.

4. 박세열 상무 발표자료.JPG


하이퍼레저는 5개의 프레임워크와 5개의 툴로 이루어져 있으며, IBM이 참여해 범용 기술로 나아간 것이 패브릭이다.

이로하(Iroha)는 일본 기업이 주도해나가고 있으며 모바일에 접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술이다. 소우스(Sawtooth)는 인텔(Intel)이 주도하는 하이퍼레저로 퍼블릭과 퍼미션드를 양쪽에서 접목해나가는 기술이다.

배로우(Burrow)는 컨소시엄 프로젝트로 엔터프라이즈 얼라이언스 기업들이 진행하고 있으며 IBM도 참여하고 있다. 배로우는 다양한 기술들의 접목 시 호환성이 중요해지는 영역에서 이를 해소하는 솔루션이다. 인디(Indy)는 블록체인에서 자기주권을 위해 데이터 사용시 본인의 승인에 따르도록 하는 것을 중점으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다.

IBM의 하이퍼레저 패브릭으로 시행 중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이야기됐다. 트레이드렌즈(Tradelens), IBM 푸드 트러스트(Food Trust), 월드 와이어(World Wire), 위 트레이드(We Trade)의 4가지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그것이다.

5. 박세열 상무.JPG


트레이드렌즈는 물류 무역 생태계에서 선사, 항구 및 터미널, 세관, 육상운송업체등이 참여하는 무역 네트워크로 2016년에 IBM이 Musk와 함께 진행해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네트워크다. 운송에 대한 서류나 항구에 화물이 체류되어 있을 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정보를 당사자들끼리 공유하도록 하는 물류 플랫폼이다.

푸드 트러스트는 비용 및 리콜을 줄이고 문제가 된 식품의 이력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세스다. 블록체인으로 유통이 되는 구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게 되는 것으로 식품 공급망 내에 인증서를 비롯해 식품의 자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월드 와이어는 전세계 47개 통화와 44개 은행을 포함한 72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외국환 송금 및 결제 네트워크다. 하루에 일어나는 통화 거래가 5천조원에 달하는 시장에서 기존의 복잡한 중계은행을 거치지 않고 상대방 은행으로의 직접 송금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세스다.

위 트레이드는 유럽의 14개 은행이 참여하는 금융무역 컨소시엄으로 무역금융의 지원 및 효율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수입업자가 비용지불 시 은행에서 담보를 통한 어음발행이나 매출채권을 발행하는 대신 디지털화를 통해 비용 절감과 시간 절약으로 빠른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6. 김항진 이사.JPG


◆ 아이콘루프 김항진 이사 “어떤 플랫폼을 쓰는가는 디앱들에게 중요한 숙제”

아이콘루프의 김항진 이사는 “아이콘이 한국의 이더리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창업자나 개발자들이 어떤 플랫폼을 쓰는지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김 이사는 “아이콘이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을 통합할 수 있는 인터체인 프로젝트다”라고 아이콘 코인과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아이콘은 국내 퍼블릭 블록체인 가운데 시가총액 1위, 전세계에서 36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체인 솔루션 중에서는 코스모스, 아크, 완체인 등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있다. 루프체인, 트랙 레코드, BTP, IISS, 덱스 등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김 이사는 “블록체인은 중앙화에서 하기 힘든 것들을 접목한 것으로 다양한 독립된 인트라넷들을 인터넷으로 묶어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개념을 하이퍼커넥트(Hyperconnect)라고 말했다. 이어 “거버넌스와 프로토콜에 의거한 합의과정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라고 개념을 설명했다.

블록체인으로 사업을 진행할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은 뭘까? 김 이사는 "대다수 기업이 블록체인의 데이터에 올릴 내용에 대한 정의가 되어 있지 않다"라며 "일반 데이터들을 통째로 올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오히려 중앙화가 더욱 효율성이 높다”고 말했다. 신뢰성이 요구되는 데이터들만 블록체인으로 올리는 것이 더 편리하다는 이야기다.

7. 김항진 이사.JPG


김 이사는 아이콘루프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Chain ID라는 블록체인 기반 공동인증서는 11개의 증권사들이 노드의 역할로 참여한 프로젝트다. Chain ID는 블록체인의 특성과 인증서비스의 활용 부분에 대한 교집합을 찾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도입하기로 결정된 솔루션이다.

교보생명과 진행한 스마보험청구는 4차산업과 블록체인이 결합한 케이스다. 서류 준비부터 보험금청구서 작성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구축했고, 보험사 ID 1개만으로도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구축해 600여개의 병원 네트워크에 연동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대학 간 디지털화폐를 발행하고 사용할 수 있는 U-Coin 서비스 환경도 아이콘에서 진행한 사업이다. 서울시 블록체인 시범사업으로 중고차 매매 신뢰과계 구축 사업과 시민참여 민주주의 실현 사업에 사전 검증사업으로 서울 시민카드 통합인증 사업, 하도급 대급 자동 지급 사업을 2018년 8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진행했다.

8. 크리에이티브힐 임천운 대표.JPG


◆ 크리에이티브힐 임천운 대표 “블록체인이 적용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힐은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들의 블록체인 적용 및 비즈니스 빌딩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임천운 대표는 기존 산업의 흐름에 대해 분석하면서 “과거에는 제조업과 같은 기업들이 높은 순위였다면 지금은 페이스북, 유투브와 같은 인터넷 기업들의 순위가 더 높다”면서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기술과 인프라가 디딤돌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다”라고 산업의 흐름에 대해 평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블록체인에도 적용될 수 있다. 창의적이면서 혁신적이기만 하고, 인터넷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비즈니스는 불가능하다. 임 대표는 현재 출시된 블록체인의 메인넷과 시스템은 매우 부족하며 기업들이 더 성장하고 개발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임 대표는 “오늘의 주제가 블록체인을 우리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여부인만큼 어떻게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진단하는 조건들을 말해보려고 한다”면서 크리에이티브 힐의 평가 조건에 대해서 언급했다.

임 대표는 블록체인이 퍼블릭 블록체인인지 프라이빗 블록체인인지가 중요하며 사업 구조에 따라서 플랫폼이 아니라 DApp의 구조여도 상관없다고 했다. 그는 “가벼운 수준으로 블록체인이 회사에서 맞는지, 맞다면 어떤 플랫폼을 적용할 것인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9. 크리에이티브힐.JPG


임 대표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블록체인에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11가지 질문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중앙기관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매커니즘을 만드는 것이 블록체인이며, 프라이빗은 미리 참여자를 신뢰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임 대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위한 블록체인의 우선순위 프레임워크과 적용의 용이성에 대해서도 정리했다. 기존의 중앙화된 시스템이 더 빨라서 시간이 절약되는지, 비즈니스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적용 가능한 프레임이 무엇인가에 대한 요약이다. 정리된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중개자에 대해 수수료를 지불하느냐?
2. 중개자에 의해 시간이 걸리느냐?
3. 거래 투명성을 필요로 하느냐?
4. 프로세스가 수동으로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가?
5. 시간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요소인가?

10. 크리에이티브힐.JPG

크리에이티브 힐은 이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로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했다.

첫 번째는 친환경 농산물 유통 시스템이다. 거래에서 신뢰가 필요한 부분에서 불가역성과 투명성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점이 블록체인 사업을 진행한 이유다. 참치나 소고기 같이 물건을 중간에 전체를 해체하는 경우에는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QR 코드를 도입하는 등의 요소가 추가되기도 했다.

두 번째는 외교부에서 시행한 아포스티유(Apostille) 서비스다. 이는 재외공간 공증 시스템으로 외국에서 가족관계증명서와 등기부등본을 출력했을 때 검증받기 위한 시스템이다. 블록체인을 통해 2019년 5월부터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인데, 원본에 대해 위변조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블록체인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발행된 기관을 확인할 수 있고 서류가 진본임을 검증받을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힐의 컨설팅 사업에 대해 임 대표는 “블록체인을 단계별로 뜯어서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실제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며 “블록체인을 통해 혁신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좋지만, 불필요한 부분에서 진행하면 막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블록체인이 현상 해결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 리소스를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11. 웹프라임 강정주 대표.JPG


◆ 웹프라임 강정주 대표 “컨설팅을 통해 돌파구 마련하고파”

Now+Tech의 마지막 행사인 간접 컨설팅은 웹프라임의 강정주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힐의 임천운 대표에게 컨설팅을 받는 순서였다. 웹프라임은 호스팅 사업을 기반으로 미디어와 엔터테이먼트 사업을 진행하고, VR 기술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컨설팅을 신청했다.

강정주 대표는 “인프라 사업을 하기 때문에 콘텐츠 제작기업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콘텐츠 사업자와 게임 사업자들을 만나서 인프라를 제공해주는 대신 콘텐츠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웹프라임의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강 대표는 이미 이전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려고 했던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중소기업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하려고 하니 기술력과 비용이 문제가 되었는데, 사업을 위해서 대가를 코인으로 지급하는 구조를 1월에 제안서를 제시했지만,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라며 컨설팅 지원 이유를 설명했다.

웹프라임의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들은 임천운 대표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은 없다. 하이퍼레저를 사용해서 스트리밍과 네트워크가 동시에 연결하도록 시스템을 짤 수 있고, 이더리움에도 PoV라는 적용 가능한 알고리즘도 존재한다”면서 “문제점은 콘텐츠가 늘어날수록 웹프라임의 서버 과부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스마트 컨트랙트가 늘어나면서 대용량의 저장공간이 필요하게 되는 점이 문제점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임 대표는 핵심인 결제 부분이 트랜잭션으로 구성될 것이기 때문에 높은 TPS가 요구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하이퍼레저에서는 펩코인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또 비즈니스 방향이 명확하다면 ICO나 IEO를 고려하지 말고 진행하는 것이 사업적으로 최선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