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QQQ Top10 구성종목

오렌지쿠키

주식 투자를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가진 모든 투자지식과 용기를 모두 활용한다는 점 입니다. 저도 그런 점들을 너무나도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데요.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해서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데 중요한 과정이 있다면 바로 투자 레버리지를 분석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하는 것이 바로 주식 투자자들은 자신의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투자 수익과 손실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게 되면 투자 수익은 극대화가 되는 반면 투자 위험 역시 극대화 됩니다. 흔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High Risk High Return) 이라고 이야기가 바로 여기서 나온 것 입니다.

이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투자 리스크는 수익에 해당되는 리턴 보다 먼저 나오게 됩니다. 사실 더 중요하다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리스크를 염두하지 않으면 투자 수익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백만원 투자해서 10% 주가 상승하게 되면 10만원의 투자 수익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증거금 비율을 잘 계신하게 되면 동일한 백만원을 가지고 똑같이 10% 상승했는데 누구는 20만원의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반면 다른 사람은 50만원의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런 차이가 바로 투자 레버리지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계산을 하게 되면 사실 투자 수익은 극대화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신용거래를 하지 않게 되면 투자금을 늘리는 방법으로 투자 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반대매매를 당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투자 위험 분석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는 동일한 자본 위험에 노출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스탁론이나 주식 담보 대출을 통해 주식 투자금을 더욱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투자금을 늘리게 되면 앞서 이야기 드린 것 처럼 투자 레버리지가 높아지기 때문에 향후 각종 비용을 제외하고도 높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금을 늘리는 방법은 최후에 생각해야 하는 위험성이 높은 방법이라는 점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오히려 신용거래를 하는 것이 제한된 투자금을 잃을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반면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는 방법에는 투자 상품 자체가 레버리지를 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TF 상품의 경우 2X, 3X 라고 레버리지 비율이 표시된 경우가 있습니다. 주식 종목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긴 하지만 투자 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드리는 내용은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는 것만 고려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투자 레버리지를 높임에 따라 투자 손실 위험도 올라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투자 위험을 감당하기 힘든 분들은 아무리 고수익이 나는 투자라고 하더라도 투자 레버리지를 높이지 말라고 조언드립니다. 그러나 투자 경험이 어느정도 풍부해진 분이라면 특히 투자 위험에 대한 경험은 물론이고 대응방법을 나름대로 구축한 분이라면 투자하실 때 반드시 투자 레버리지 분석을 하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투자 레버리지 분석을 하게되면 나중에 편안하게 이를 조절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많을것이라 판단되는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투자 상품에 투자할 때는 투자금의 일부만을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예를들어 5000만원의 총 투자금이 존재한다고 했을 때 1000만원만 신용거래를 하고, 나머지 4000만원은 각기 종목별로 나누어 신용거래를 하지 않는 방법 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서는 1000만원은 신용거래 시 증거금 비율에 따라 레버리지가 2배 또는 3배 정도로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전체 투자금의 20% 정도에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것 이므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전체 투자 손실 비율은 20% 보다 낮은 비율에서 손실율 증가가 일어나게 됩니다.

투자는 위험과 불확실을 감안하고 하는 것 경제활동 입니다. 위험이 존재하지 않는 투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가 일을 하러 일터에 나가는 것 역시 일정한 위험을 안고 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위험을 분석하지 않고 조절하지 않는다면 투자 세계에서는 반드시 패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승리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투자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 방식의 투자를 하는 것 입니다. 투자 레버리지 분석 과정에서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나중에 더 큰 투자 레버러지 비율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잠시 멈추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레버리지로 수익 극대화

집값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빚을 내서 집을 구입한다.

빚을 내는 것을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쁜 빚을 내는 것은 금물이지만 좋은 빚을 내는 것은 부동산 투자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 아파트를 사는 데 빚을 내지 않는 것은 기회비용을 상실하는 것

아파트를 사기 위해 빚을 내지 않고 본인이 보유한 돈으로만 사게 되면 그 돈은 아파트에 묶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연 5%정도의 투자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 3억 원의 아파트를 본인이 보유한 돈으로 샀다고 가정하면 이 돈으로 매년 15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3억 원을 연 3%의 이자율로 대출받아서 이 아파트를 샀다고 가정한다면 이자는 약 900만 원이 된다. 1500만 원의 기회비용보다 줄어들게 되는 셈이다.

특히 요즈음과 같은 저금리시대에는 대출금을 먼저 갚는 것이 훌륭한 재테크가 아닐 수 있다.

예를 들어 3%의 이자율로 3억 원을 빌렸을 때 이자는 연 900만 원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3억 원을 1년만에 모두 갚았다고 가정한다면 이 사람은 3억 원으로 900만 원의 재테크를 한 셈이다.

만약에 연 5%의 수익을 올리는 부동산에 3억 원을 투자한다면 이자를 갚고도 매년 600만 원의 돈을 손에 쥐게 된다. 또 부동산 자산가치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낮은 금리를 이용해 대출을 받아 수익을 창출한다면 수익률이 이자율을 이기는 논리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다.

◆ 나쁜 빚과 좋은 빚을 구분해야 한다

실거주를 위한 아파트를 사면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는 것은 나쁜 빚이다.

빚을 갚느라 다른 재테크를 할 수 없게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약 아파트 가격이 잘 오르지 않으면 투자 실패로 이어지게 된다.

하지만 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대출은 좋은 빚이다. 저금리시대에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은 그만큼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자기가 사는 아파트를 장만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월세에 살면서 투자한 아파트는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

또 가능하면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임대수익률이 나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이자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빚은 현금흐름을 망치는 빚이며 좋은 빚은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빚이다.

◆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라

레버리지 효과란 빚을 통한 투자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연간 18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부동산에 자기자금 4억 원을 활용해 투자한다면 수익률은 4.5%가 된다.

하지만 이자율 4%의 대출 2억 원을 포함해 같은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자기자본이 2억 원이기 때문에 수익률은 이자 800만 원을 제외하더라도 5%로 높아지게 된다.

이처럼 은행의 대출 이자율보다 높은 임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부동산 재테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장인석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

레버리지로 수익 극대화

국내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미국 나스닥100 종목을 2~3배를 추종하는 ETF인 QLD,TQQQ 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제 국내상장 ETF인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를 통해 국내판 QLD,QQQ*2배수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내 상장된 미국 시장지수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ETF는 사실상 Tiger 미국S&P500 레버리지(합성H)가 유일하다시피 하였는데 12월9일 삼성자산운용에서 국내 최초로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 ETF를 출시합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 상품 개요,미국 QQQ(QLD) 구성종목,연도별,월별 수익률,최대하락폭(MDD)을 분석하여 수익률 제고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 개요

■ QQQ,QLD TOP10 편입종목

■ QLD 수익률(2007~2021Y)

■ QLD MDD 점검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투자리스크 관리

나스닥레버리지 국내상장

■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H) 상품개요

  • 상장일자 - 2021.12.9
  • 자산운용사 - 삼성자산운용
  • 기초지수 - Nasdaq 100 Index PR
  • 환헷지 - 환헷지(USD)
  • 기초자산 - NASDAQ 100 E-Mini, Invesco QQQ Trust ETF, Proshares Ultra QQQ ETF
  • 총보수 - 연 0.3%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 ETF는 Kodex 미국나스닥100 선물인버스(합성H) ETF와 함께 2021.12.9일 국내최초 나스닥100 2배수 ETF로 상장이 되며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삼성자산운용에서 운용합니다

환헷지 상품이며 운용보수는 연 0.3%입니다.참고로 미국 시장의 QQQ의 경우 운용보수는 연 0.2%이고 QLD의 경우 연 0.95%이므로 미국 시장에 직접투자와 운용수수료 측면에서 비교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양도소득세 측면에서 비교하면 미국시장 직접투자 QQQ,QLD의 경우 연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수익기준 25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250만원 초과 수익이나면 초과수익 금액의 22%가 부과되며 국내 상장된 미국 ETF의 경우 수익금에 15.4%의 세금이 부과되며 배당소득 등과 합산하여 연간 2,000만원 초과 수익시 종합소득세 적용을 받습니다.

미국 시장의 경우 손익합산이고 국내의 경우 손익합산 정산을 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절세 전략을 위해 개인연금,IRP 등의 계좌로 운영하면 연1,800만원까지 비과세 적용되고 연금 수령시 연령별 세금우대 적용을 받지만 이 번에 상장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의 경우 개인연금이나 IRP계좌로 운영할 수 없는 상품이며 다만 ISA 계좌에는 운용 가능합니다.

국내상장된 미국ETF와 미국 직접투자는 개인 사정에 맞게 합리적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주식 매매 세금 공부(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미국주식 매매 세금 공부 (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 "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 당연한 말일것입니다..소득도 많고 세금도 많이 내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매매 차익이나 배당

■ QQQ,QLD Top10 편입종목

미국 나스닥100 종목은 102종목이 편입되어 있으며 QQQ,QLD의 상위 Top10 편입종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QQQ Top10 편입종목

QQQ Top10 구성종목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 ETF 상품이 기초자산으로 벤치마크하는 QQQ top10 편입종목은 애플(AAPL) 11.27%,마이크로소프트(MSFT) 10.11% 편입하고 아마존,구글,페이스북(메타플랫폼),테슬라,구글C,엔비디아,페이팔,어도비 등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명품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Top10 비중은 54.4%입니다.

커피 한 두잔 값 소액으로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 ETF 지분을 확보하면 글로벌 명품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투자에 망설일 이유는 적어 보입니다.

다만 레버리지 상품이니만큼 상승 하락시 나스닥100 지수와 2배수로 변동이 되기 때문에 상승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하락 조정시 리스크가 상당히 큰 상품이니 주의가 필요하며 금융투자 교육원 온라인 교육을 수료하고 거래 증권사에 교육이수 번호를 등록하여야 투자가 허용됩니다.

■ QLD 수익률 Back Test(2007~2021)

나스닥100 지수추종 ETF인 QQQ의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QLD의 2007~2021년 동안 10,000$ 투자시 성과를 Back Test 하여 보았습니다.

QLD수익률추이(2007~2021Y)

2007~2021 QLD수익률추이 -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2007~2021년 동안 나스닥100 2배수 ETF인 QLD 투자성과 백테스트 결과 투자원금 10,000$은 평가금액 368,362$이 되어 수익률 3,583%,무려 36배 의 성과를 보여줍니다.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진 않겠지만 투자 자산을 선정함에 있어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펙터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QQQ,QLD연도별 수익률

QQQ,QLD 연도별 수익률 - 자료 야후파이낸스

QQQ(2000~2020),QLD(2007~2020) 연도별 수익률을 보면 거의 해마다 상승 하였슴을 알 수 있고 특히 지난 10년 이상 하락 없는 상승의 연속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1년 YDT 수익률은 12월6일 종가기준 QQQ 21.39%,QLD 24.77%입니다

상기 수익률 그래프를 보면 자칫 미국 주식은 무조건 상승한다는 맹신을 가질 수 있는데 조금 더 과거의 역사를 보면 2000년초 경제위기와 2008년 경제위기 때 큰 폭의 하락이 있었음을 알 수 있고 2000~2003년 닷컴 버블이 붕괴하며 쪽박을 차게되는 투자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나스닥100 종목 2배를 추종하는 QLD(그림 오른쪽)의 경우 2008년 금융위기 때 (-)72.66% 의 큰 하락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2018년 4/4분기 테이퍼링 및 금리인상시 상당히 부진한 성과를 보여주며 일시적으로 폭락하는 시기도 있었으며 2019년1월 FED에서 금리 인상을 중단하겠다고 하며 겨우 회복한 역사도 있었습니다.

■ QLD MDD 점검 리스크 관리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 2배 ETF인 QLD의 2007~2020 연,월별 최대하락폭(MDD) 추이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QLD MDD추이

QLD 월별 수익률

워렌버핏께서 투자의 제1원칙은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이고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투자에 있어 수익 극대화도 좋지만 반드시 리스크 관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스크 관리가 안되어 투자 자산이 모두 녹아 내린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투자의 미래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 ETF인 QLD 상품의 2007~2021년 투자성과는 36배 수익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지만 동일기간 MDD(최대하락폭)을 추이를 보면 (-)80% 이상 하락을 하기도 하며 월별 수익률 추이(아래 그래프)보면 월기준으로도 20~40% 정도의 하락은 빈번하게 발생을 하며 직접 돈을 투자해놓고 이렇게 큰 변동을 감내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 Outro

국내 최초로 상장하는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 ETF인 Kodex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합성H) 상품의 개요,본 상품의 벤치마크 자산인 QQQ,QLD 등의 Top10 구성종목,과거수익률,MDD 등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환전이나 세금,매매절차 등 복잡하지 않게 편안하게 국내 시장에서도 다양한 글로벌 상품을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은 고무적인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각자 자신의 자산 규모나 소득수준,소득의 지속성 등 종합적인 분석을 하고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배분하여 공격적인 상품에 투자하여 수익를 극대화 하는 전략은 필요한 선택이라 생각하며 다만 리스크 관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는 것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투자의 제1원칙은 원금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 워렌버핏

주식투자 안정적 수익 달성을 위한 종목선정 순서

주식투자 안정적 수익 달성을 위한 종목선정 포트폴리오는? 주식투자에 있어 누구나 대박은 아니더라도 안정적 수익을 올리고 싶은 것은 당연한 말일 것입니다. 금리는 바닥이고 돈을 그냥 두

미국 레버리지ETF 이해하고 시작하면 겁나지 않아요

오늘은 미국 레버리지 ETF에 대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주식 ETF는 괜찮다고 하니 투자를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미국 ETF에도 '레버리지' 상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라고 하면 벌써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잘 이해하고 시작한다면 절대 겁낼 필요 없습니다.

1. 미국 레버리지 ETF 상품은 무조건 위험한 것일까?

우선 '레버리지(Leverage)'가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하셔야 합니다. 레버리지의 뜻은 '지렛대' 즉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도구를 의미하죠. 아파트 구입할 때 대출을 이용하면 우리가 '레버리지'를 쓴다고 표현하듯이 말입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수익이 극대화되는 걸까요? 개별 주식들에 투자해 보셨다면 내가 매수한 가격보다 비싸게 팔면 차익이 생기잖아요. 근데 이게 좀 아쉬울 수 있는 겁니다. 아쉬운 경우는 자금이 부족해서 주식을 조금밖에 못 샀거나 너무 빨리 팔아서 적은 수익률에 만족해야 하는 경우죠.

미국레버리지 ETF투자

미국레버리지 ETF투자

그래서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이런 우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계속 상품을 고안해 냅니다. 파로 이런 것을 파생상품이라고 하죠. 원래의 상품에서 응용해서 파생된 새로운 상품인 것입니다. 쉽게 어머니가 자식을 낳은 것입니다. 여기서 어머니는 1배짜리 ETF 인 셈이고요, 자식은 2배 짜리도 있고 3배 짜리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추종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바로 인버스 상품입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는 기본 원칙은 지수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는 가정에서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ETF 중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미국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가 있습니다. 이것은 엄밀히 말하면 나스닥 지수에 따라 똑 같이 움직이니 1배짜리 레버리지 인 셈입니다. 그리고 2배짜리(QLD), 3배짜리(TQQQ)가 있습니다.

'미국 레버리지 ETF ' 가 탄생한 순서는 이렇게 요약됩니다.

1-1. 미국 레버리지 ETF에 거부감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레버리지'단어 자체에서 느껴지는 깊숙한 두려움이죠. 이 두려움은 수익을 2배, 3배 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보다 그 반대로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겁이 나는 겁니다. 지금 미국 지수를 한 번 보십시오. 나스닥 100 지수에 추종하는 QQQ라는 ETF가 있습니다. 3배 추종하는 TQQQ라는 저 엄청난 상승률에 2배 3배를 얻은 것이니 말이죠.

TQQQ시세차트

TQQQ차트- 출처:Investing.com

1-2. 대부분의 전문가와 주변에서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하니 하지 말라고 한다.

굉장히 위험하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위함 하다는 근거는 백이면 백 다 상승했을 때는 몇 배 수익이 나지만 다시 하락하게 되면 역으로 몇 곱절 하락하게 되니 결국 더 손해를 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거의 다 이렇게 똑 같이 설명합니다. 특히 계속 주가가 횡보하는 경우에는 레버리지 상품이 더욱 위험하다는 설명을 꼭 곁들입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에 부적합하다고 말합니다.

주식공부하는사람

주식공부

참 웃긴 것은, 주식 투자에 있어 복리의 마법을 엄청 강조하면서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말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익이 나면 바로바로 수익금을 빼시나요? 아님 계속 재투자를 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많은 분들이 후자의 경우로 계속 재투자를 하실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복리 효과를 엄청 들었거든요.

그럼 음의 복리는 왜 생각을 못할까요? 1억에서 2억 수익이 나면 100% 벌었지만 50%만 잃어도 다시 1억 원금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니 레버리지 상품을 음의 복리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말한 다면 일반 개별 주식에서도 수익이 나면 다시 원금을 반드시 맞추는 리밸런싱을 하라고 해야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계속 복리의 수익을 늘리라고 강조합니다.

투자에 수익금을 더해서 계속 투자를 늘리라고 하죠. 증권사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계속 투자 하기를 원할 겁니다.

2. 미국 레버리지 ETF 종류

미국 레버리지 ETF는 종류도 많고 다양합니다. 그중 가장 인기 많고 안전(?)하다는 인식이 좋은 것은 바로 지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보통 다 1배짜리 QQQ, SPY를 가장 선호합니다. IVV, VOO는 SPY와 똑같은데 상품을 만든 회사만 다른 것입니다.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2-1. 미국 지수 추종 ETF와 미국 레버리지 ETF 상품

레버리지ETF 나스닥100 S&P500
x 1배 QQQ SPY IVV , VOO
x 2배 QLD SSO
x 3배 TQQQ UPRO

2-2. 그 외 대표적인 섹터 별 '3배 레버리지 ETF & ETN ' 상품

미국에서는 종목 대신 티커 Tiker라고 표현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종목의 티커를 외우는 것은 기본입니다.

ETF와 ETN이 있는데 Exchage Traded Fund 상장지수 펀드와 Exchage Trade Note 상장지수 채권의 약자입니다. 둘 다 모두 개별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서 쉽게 팔고 사고할 수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단, 펀드는 자산운용사에서 채권은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것이 차이입니다.

Ticker SOXL FNGU TECL WEBL WANT HIBL TNA LABU NAIL
종목섹터 필라델피아반도체 FANG빅테크/기술ETN 대형기술기업 다우존스인터넷기업 자유소비재 S&P500
100개
기업
러셀1000스몰캡 바이오/헬스케어 주택/건설
Who 장인석 착한부동산 부동산 투자에 나쁜 빚은 금물, 좋은 빚은 반드시 필요
DUSL MIDUDFEN FAS TOPR
산업재 S&P500 미들캡 다우존스 항공우주/방위산업 러셀1000 금융/보험 다우존스 운송/교통
KORU PILL UTSL BNKU GDXU DRN UDOW
한국 대형/중형주 제약/의학 유틸리티기업 미국대형은행
ETN
금채굴/광산
ETN
부동산/리츠 다우존스 대형우량기업

3. 레버리지 ETF 큰 변동성을 활용하여 단기간의 수익을 취할 수 있다.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도는 올라갑니다. 바로 주식의 기본 특성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2배, 3배로 움직이니 초보 투자자들은 적응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 경험이 어느 정도 있으신 분들이 하기에 적합합니다. 왜냐하면 변동성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경륜이 좀 필요합니다. 그리고 변동성을 활용해서 단기에 수익을 실현할 수 있기에 단기매매를 좋아하고 손절 기준이 명확한 사람들이 다루기에 좋습니다. 어느 상품이든 장, 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돈을-굴리는-사진

돈을굴림

혹시 특이한 티커 하나 발견하셨나요? KORU라고 보이시나요? 네 익숙한 Korea입니다. 우리나라 지수에 연동한다고 보면 됩니다. 한국 증시에도 2배짜리 레버리지 상품들이 있지요. 하지만 3배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큰 수익을 추구하는 분들은 미국 레버리지를 투자하십니다. 한국 증시가 앞으로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KORU에 투자할 수 도 있겠습니다.

3-1. 레버리지 ETF 상품의 구성 종목과 편입 비중을 숙지해야 한다.

레버리지 ETF는 고위험 고수익 상품임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단 얼마나 내가 그 상품들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ETF 상품이라고 해서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을 모두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내가 관심 있는 ETF 가 어떤 종목들을 포함하고 있는지 그리고 비중의 어떤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